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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위한 입법추진지원단 4차 회의 개최
2026-05-13 17: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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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면 새마을회,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쾌적한 농촌 조성
고삼면 새마을회, 봄철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로 깨끗한 농촌만들기 앞장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 고삼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고삼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 위치한 영농폐기물 수거 집하장에서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한다.이번 영농폐기물 수거행사는 고삼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과 각 마을 이장 등이 도로변 및 경작지, 마을안길 등에 방치된 영농폐비닐 및 폐농약병을 수거해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과 자원재활용을 위해 진행하게 됐다.고삼면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덧붙여 “앞으로도 주변에 버려지는 자원이 없도록 지속적인 영농폐기물 수거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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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기업, 안성 금광면 독거노인 주택 전기 안전 책임져
보광기업 전기공사 재능기부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 구포동에 위치한 보광기업은 지난 25일 금광면 독거어르신 주택 전기공사를 위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금광면에 거주하시는 취약계층 가구에 사전방문한 후 노후화된 전기설비로 인한 화재 위험성을 인지해 전선, 전등교체, 콘센트 정비, 누전 점검 등 전기안전공사를 진행했다 김경배 대표는 "전기 설비가 낡아 화재 위험이 많은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금광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재능기부에 나서주신 보광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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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죽면, 헌옷 수거로 사랑 나눠…자원 재활용 앞장
사랑을 나누는 헌옷 수거 행사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새마을지도자 삼죽면부녀회는 2026년 3월 26일 자원 재활용 촉진과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헌옷 수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삼죽면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각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류, 신발, 가방 등 재사용 가능한 생활용품을 기부했다.수거된 헌옷은 재활용 전문업체를 통해 선별 처리되며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활용될 예정이다.새마을지도자 삼죽면부녀회는 매년 헌옷 수거 행사를 통해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예년보다 많은 양의 헌옷이 수거되어 의미를 더했다.삼죽면부녀회 관계자는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 덕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삼죽면 관계자는 “이번 헌옷 수거 행사가 자원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삼죽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정화 및 자원 재활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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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체육시설 예약, 이제 안성시민이 먼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 안성시민우선예약 도입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안성시민우선예약 도입을 위해 체육시설 통합 사이트를 신규 구축해 20일부터 오픈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인기 체육시설의 경우 타 지역 이용자와의 예약 경쟁으로 인해 안성시민의 이용 불편 민원이 지속되어 왔다.이에 공단은 행정안전부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를 도입해 시민우선 예약기간을 부여함으로써 안성시민이 우선적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또한, 다양한 감면 자격 확인 서비스를 사이트 내 적용해, 그동안 진행 되어온 감면 서류 수기 확인 등 시민 불편 절차 및 행정력 소모를 최소화했다.신규 사이트를 통해 안성맞춤A B구장 및 야구장, 실내체육관, 종합운동장은 매월 20일 9시부터 시민우선예약을 실시하고 안성맞춤테니스구장 및 소프트테니스구장, 배드민턴구장의 경우 매일 9시~12시 안성시민우선예약을 실시한다.이정찬 이사장은 “시민우선예약 사이트 개발을 통해 그동안 제기되었던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 중심 생활 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 편의 증진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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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AI 역량 강화 교육으로 디지털 혁신 박차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전 임직원 대상 AI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공기관 업무 및 공공서비스 분야에서의 활용 사례를 공유해 디지털 기반 업무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AI 시대, 공공기관의 업무는 어떻게 바뀌는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의 개념과 차이를 비롯해 일상 속 AI 활용 사례를 통해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또한 교통량 분석, 시설 이용 데이터 및 시민 이동경로 분석 등 데이터 기반 행정 사례와 시설 운영 및 안전관리 분야에서의 AI 활용 가능성을 공유했다.아울러 반복적인 민원 응대 업무의 효율화, 행정업무 경감,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 등 공단 업무에 적용 가능한 AI 활용 방향도 함께 제시됐다.교육에 참석한한 직원은 “AI가 단순한 기술을 넘어 공공기관 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에 직접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으며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정찬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환경 속에서 공공기관의 AI 활용 역량은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AI 이해도를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시설 운영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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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맞춰
화성특례시,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맞춰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가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본격 시행되는 27일에 맞춰, 화성시만의 독자적인 돌봄 모델인 '화성형 통합돌봄'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대한민국 돌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나섰다.화성특례시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대비해 올해 초부터 조직을 전면 개편하고 민 관 협력 거버넌스를 공고히 구축해 왔으며 보건의료, 주거, 일상 돌봄을 아우르는 14개 핵심 신규 사업을 통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화성특례시, 인구 107만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선제적 돌봄 행정'화성특례시는 2026년 3월 현재 인구 107만명을 돌파하며 특례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특히 최근 5년간 노인 인구가 약 38% 급증하는 등 돌봄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시는 인력과 시설을 선제적으로 확충하는 정책적 재설계를 단행했다.시는 동부권의 신도시 맞벌이 가구와 서부권의 농어촌 고령화 지역 등 권역별 특성에 맞춘 지역 맞춤형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돌봄 자원의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4개 핵심 신규 사업 본격화. "내 집에서 편하게 누리는 전문 돌봄"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함께 현장에 즉시 투입되는 14개 신규 사업은 보건 의료, 건강관리, 장기 요양, 일상 돌봄, 주거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빈틈없이 포괄한다.우선 보건 의료 및 건강관리 분야에서는 거동 불편자 맞춤형 방문 진료하는 '우리동네 방문돌봄주치의'한의사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 점검 및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방문한방돌봄'거동 불편 노인 의료 재활을 지원하는 '재택의료센터 지원'퇴원 후 안정적 사회복귀를 돕는 '퇴원 환자 연계 지원'전문가의 안전한 복약 관리를 지원하는 '방문약물관리'만성통증 완화를 위한 특화 교육인 '통증완화 케어교육'이 추진된다.요양 및 일상 돌봄 분야는 간호와 요양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화성시민 맞춤형 일상 지원인 '화성형 일상돌봄'집으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재가서비스'AI 기반 24시간 스마트 돌봄을 실시하는 'AI 디지털돌봄'전문가의 체계적 돌봄 설계를 돕는 'AIP 코디네이터'가 담당한다.주거 지원 분야로는 주거 위기자 단기 거처 및 보살핌을 제공하는 '주거안심회복주택'주거와 돌봄 결합형 안심 거처를 제공하는 '케어안심주택'돌봄 편의 위한 집수리를 지원하는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거주 기반을 마련한다.화성특례시, 2월 돌봄복지국 통합돌봄과 신설해 만반의 준비 갖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지속 가능한 돌봄 생태계 구축하겠다"한편 화성특례시는 지난 2월 '돌봄복지국'과 '통합돌봄과'를 신설해 행정 추진력을 확보했다.또한, 데이터 기반의 '통합돌봄 상황판'을 통해 대상자 현황과 서비스 제공 실적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144개 제공기관 및 500여명의 돌봄 매니저와 함께 강력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가동한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오늘부터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은 시민 누구나 함께 누리는 돌봄 안전망을 완성하는 첫걸음"이라며 "준비된 14개 핵심 신규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지속 가능한 돌봄 생태계'를 화성에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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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중동 사태 속 수출 기업 애로사항 청취
안양시, 중동 사태 관련 관내 수출기업 방문…애로사항 청취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중동 정세 악화로 경영 부담이 커진 관내 수출 기업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27일 밝혔다.시는 26일 오후 4시 동안구 소재의 크로버와 케이디랩을 차례로 방문해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물류비 상승과 수출입 차질 등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 대표 및 관계자들로부터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크로버는 냉온수기 정수기 커피머신 등 생활 환경가전을 제조 및 수출하는 지역 기업이며 케이디랩은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아라리'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미국 남미 유럽 일본 중동 등 5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안양시는 앞서 중동 정세에 따른 국제 유가 변동과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열고 기업경제과를 총괄로 비상경제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특히 기업 부문에서는 애로 상담창구를 통해 중동 정세 영향으로 나타나는 현장 문제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 및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책과 연계 가능한 방안을 검토하고 필요한 사항은 관계기관에 건의할 방침이다.같은 날 오전 10시30분에는 범계역 일대에서 물가 모니터 요원, 범계로데오 상인연합회,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물가안정 및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캠페인'에도 나섰다.시는 물가안정 포스터를 배부하며 상인들에게는 상거래 질서 확립 및 가격 안정에 동참할 것을 적극 권장하는 한편 시민들에게도 착한가격업소와 전통시장을 이용할 것을 홍보했다.앞으로도 물가안정을 위한 주요 생필품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바가지요금 근절 등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최대호 안양시장은 "대외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신속히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의 안정과 활력을 지킬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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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의원, 경기인삼 시장 확대 위한 소비모델 개발 연구 추진현황 점검
윤종영 의원 경기북부 수산자원연구소 설립 타당성 용역 추진상황 보고 받아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은 3월 9일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로부터 경기인삼 시장확대를 위한 소비모델 개발 연구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인삼 소비구조 변화에 대응한 정책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보고는 인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라 소비자의 구매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경기도 인삼 재배농가의 시장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보고에 따르면, 최근 수도권 소비자 패널 약 900명을 대상으로 2012년부터 2023년까지의 인삼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인삼 소비는 전반적으로 '수삼 중심'에서 '가공식품 중심'으로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수삼의 구매단가는 연평균 1.1% 감소한 반면, 인삼가공식품은 연평균 1.21% 증가해 소비 패턴의 전환이 뚜렷하게 나타났다.또한 성별 연령 소득 등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라 구매품목, 구매량, 구매시기 등에서도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이는 향후 맞춤형 소비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평가됐다.윤종영 의원은 "현재 인삼 산업은 생산 중심 정책에서 소비 중심 정책으로의 전환이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특히 가공식품 중심으로 소비가 이동하고 있는 만큼, 이에 부합하는 연구개발과 유통 구조 개선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연구 결과가 단순 분석에 그치지 않고 재배농가 교육, 상품 개발, 판로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계되어야 한다"며 "경기도 차원에서도 인삼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한편 해당 연구는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개년에 걸쳐 추진되며 연구 결과는 향후 경기도 인삼 산업 정책 수립과 농가 지원 방향 설정에 활용될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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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숙 도의원, 지역아동센터 스마트 학습 지원 토론회 개최
최효숙 도의원, ‘지역아동센터 스마트학습 지원 정책토론회’ 개최.. "디지털 교육격차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위원은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지역아동센터 스마트학습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 속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격차 해소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토론회는 최효숙 도의원이 기획 좌장을 맡아 지역아동센터 기반 스마트학습 지원 정책의 필요성과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회 지역아동센터 전문가 집행부가 함께 참여해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최효숙 의원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스마트학습 환경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2만 2천 명 모두에게 균등하고 질 높은 보편적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보장하는 것이 경기도의 책무이며 정책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송은옥 숙명여자대학교 외래교수는 "디지털 전환시대의 교육복지는 기기 지원을 넘어 플랫폼 콘텐츠 인력까지 결합된 통합 학습체계 구축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윤리 보호 기준 정립과 인프라 개선 등 종합적 정책 지원 필요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사무총장)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과 함께 거점화 통합체계 역량강화 거버넌스 기반의 지속가능한 정책 지원 필요 아동 권리 보장과 통합 플랫폼 구축, 전문인력 지원 등 종합적 정책 지원 필요 지역아동센터의 교육 거점화와 인프라 구축, 전문인력 지원 및 협력 기반의 공정한 출발선 보장 필요 AI 확산에 따른 탐구 학습 지원 중심 전환과 디지털 플랫폼 인프라 전문인력 기반의 공정한 교육 기회 보장 필요 '25년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의 시설 격차 보완 및 '26년 추가 지원 사업 추진 필요 등 다양한 정책 의견이 논의됐다.끝으로 최효숙 의원은 "아이들의 출발선이 생활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구조를 반드시 바꿔야 한다"며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차원에서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배움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끝까지 정책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함께 주최하고 경기도 소통협치관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김진명 김미숙 김태형의원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김현삼 대표이사, 경기도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박남웅 회장 등 다수의 도의원, 관계 공무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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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의원, 사회복지사 대회 참석…'현장 목소리' 강조
이선구 의원 현장의 목소리가 만든 변화 더 넓게 이어지길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은 26일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에서 열린 '제22회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사의 헌신을 격려하고 현장 중심 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대회는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도내 사회복지사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고 복지현장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도내 사회복지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특히 올해 행사는 '시작의 물결'을 주제로 사회복지사들의 연대와 참여가 만들어낸 변화의 흐름을 되새기고 그 흐름이 현장의 지속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기수행렬과 기념식, 유공자 시상 등으로 구성됐으며 복지현장 발전에 기여한 사회복지사들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이선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현장에서 도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온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최근 사회복지사 처우에 대한 관심과 변화의 흐름은 무엇보다 현장에서 묵묵히 목소리를 내고 함께해주신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그 움직임들이 모여 '시작의 물결'을 이루었고 그 흐름이 이어지며 의미 있는 변화로 나타나고 있다"며 "오늘이 자리가 그 물결을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어 현장의 변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역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제도적 환경을 고민해 나가겠다"며 현장과 제도를 잇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