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수원시, 초중고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 교육 실시
수원특례시 찾아가는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 PM 안전교육 한다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관내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을 한다.교육은 방학 기간을 제외한 4월부터 11월까지 신청 학교의 운동장 강당에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자전거 교육 전문업체가 참여해 체계적으로 운영한다.초등학생은 자전거를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함께 배우고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빈도가 높은 중 고등학생은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를 대상으로 이론 교육을 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 기본 개념 이해 보호장구 착용 요령 교통표지판과 법규 안전 주행 방법 등이다.초등학생은 실제 도로 상황을 가정한 실습 교육을 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인다.수원시는 맞춤형 이론 실습 교육으로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교통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실습으로 교육 효과를 높일 것”이라며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가 안전한 교통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
수원시, 벤처기업 해외진출 돕는다…'2026 글로벌네트워킹' 참여사 모집
수원특례시, ‘2026 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 참여할 벤처 창업 기업 7개 사 모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2026 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에 참여할 벤처 창업 기업 7개사를 3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모집한다.‘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은 수원시 유망 기업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해외 진출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수원시에 있는 벤처 창업 기업이 참가할 수 있다.공고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본사 공사 연구소 등이 있어야 한다.이전 예정기업은 2년 이내 기업의 본점 지점 연구소 등 하나를 수원으로 이전해야 한다.모집 분야는 소재 부품 장비, 바이오, 초격차다.선정된 기업에는 사전 투자 미팅, 스피치 역량강화 등 일대일 컨설팅 일본 아이브이에스 2026 전시회 참관 현지 투자자 대상 데모데이, 네트워킹 등을 지원한다.선정 기업들은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일본 교토를 방문한다.기업 관계자들이 참관할 아이브이에스는 일본에서 가장 규모가 큰 스타트업 벤처 투자 콘퍼런스다.일본 스타트업 벤처 생태계 성장을 이끌어 온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수원시 홈페이지 h 검색창에서 ‘2026 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을 검색해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4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서류 발표 심사를 거쳐 참여 기업을 선정하고 5월 4일 통보한다.5월 6일부터 6월 26일까지 일대일 컨설팅 등 국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벤처 창업 기업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해외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많은 기업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
수원특례시, 4월부터 행궁동 광교산에서 공영자전거대여소 운영
수원특례시, 4월부터 행궁동 광교산에서 공영자전거대여소 운영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4월부터 11월까지 행궁동과 광교산 일원에서 공영자전거대여소를 운영한다.공영자전거대여소는 행궁동 1개소와 광교산 2개소에 있다.행궁동 대여소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교산 대여소는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공휴일과 하절기,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에는 임시 휴관한다.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요금은 1회 1000원이다.현금 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타며 도심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면서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전거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확산으로 저탄소 그린 도시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
수원시,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4월 개최
수원시보건소,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를 실천하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4월 5일 장안구 대유평공원을 시작으로 4월 9일 팔달구 일월수목원 4월 15일 권선구 황구나루터 산책로 4월 24일 영통구 영흥수목원에서 보건소별로 진행한다.치매 예방 운동법 실습,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걷기 활동, 스탬프 날인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또 치매파트너 등록 교육, 치매안심센터 홍보 부스 운영 등으로 치매관리사업을 안내하고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수원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한 행사”며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
수원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민 투표 진행
수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민 온라인 투표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4월 3일까지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본선 진출작 선정을 위한 시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부서와 협업 기관이 제출한 적극행정 사례 가운데 시민 참여를 반영해 본선 진출작을 확정하는 절차다.투표 대상 사례는 총 26건이다.새빛톡톡 설문투표 메뉴에 접속해 선호하는 사례를 선택하면 된다.새빛톡톡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투표 결과와 전문가 서류심사 점수를 합산해 본선 진출 사례를 결정한다.수원시 사례 5건과 협업기관 사례 2건 등 총 7건이 본선에 진출한다.이후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로 수원시 사례 중 최우수 우수 장려 각 1건과 노력 2건을, 협업기관 사례 중 최우수 우수 각 1건을 선정한다.선정된 사례 부서에는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공무원 선발에도 반영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이 참여하는 투표를 바탕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정하게 선정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
화성특례시, 도시계획 전문가 워크숍 개최…미래 도시 경쟁력 강화 모색
총괄계획가와 공공계획가 관계자들이 27일 푸르미르호텔에서 화성특례시 총괄계획단 워크숍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27일 푸르미르 호텔에서 ‘2026 화성특례시 총괄계획단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건축·도시계획 분야 총괄계획가와 공공계획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해 민간전문가 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상길 도시정책실장을 비롯해 류성룡 총괄계획가, 이수기 총괄계획가, 이기옥 ㈜필립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등 관계 전문가와 공공계획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간전문가 제도의 실효성 있는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1부에서는 이기옥 대표가 파주시 총괄건축가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파주시 공공건축, 5년간의 기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공공건축 전 과정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제도의 운영 방식과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이어 2부에서는 화성특례시형 민간전문가 제도 개선을 위한 토의가 이어졌으며, 행정구 출범에 따른 발전 방향에 대해 총괄계획가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이상길 도시정책실장은 “이번 워크숍은 전문가의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이를 시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고자 마련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화성특례시는 민간전문가 제도를 활성화해 미래 도시공간 정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
화성특례시, 구청 출범 후 첫 소통… 동탄2신도시 입주자대표와 간담회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분기 소통간담회 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27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동탄2신도시 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단협의회와 ‘2026년도 1분기 소통간담회’를 가졌다.간담회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동탄2신도시 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단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이번 간담회는 구청 체제 전환 이후 처음으로 열린 소통의 장으로, 시는 2025년도 건의사항 처리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기존 사안들을 점검했다. 이어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구청 체제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현장에서 제시된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정주 여건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화성특례시는 2025년 1분기 간담회를 시작으로 총 5차례에 걸쳐 소통간담회를 이어왔다. 시는 앞으로도 정례적인 간담회를 운영해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7
-
동탄2신도시 교통난 해소, 화성시가 나섰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참석자들이 동탄2신도시 교통개선대책 용역 착수보고회를 마치고 교통망 개선 의지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27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동탄2신도시 일원의 교통 문제 해결과 효율적인 도로망 구축을 위한 교통개선대책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추진 방향 및 주요 검토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시는 이번 용역을 이용해 오는 12월까지 동탄2일원의 상습 지정체 구간을 면밀히 분석하고 중장기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용인시 반도체클러스터와 진안신도시 등 인근 대규모 개발 계획에 대응하는 선제적 교통망 구축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주요 검토 사업으로는 △국지도 23호선~중리 나들목) 상습 정체 해소 방안 △화성~광주 고속도로 동탄분기점 개선 및 신리천 나들목 신설 △진안지구 개발에 따른 동탄원천로 소형차전용도로 신설 등이 포함됐다. 시는 관계기관인 국토교통부, 경기도, 한국토지주택공사, 용인시 등과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교통 대책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용역은 도로 시설 부족으로 발생하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단순한 운영 개선을 넘어 지역 도로망 전체 차원에서 체계적인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미래 교통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도로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7
-
경기도의회-가나가와현의회, 32년 우정 넘어 미래 협력 논의
경기도의회, 일본 가나가와현의회 대표단과 협력 논의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는 27일 오후 의회 2층 예담채에서 일본 가나가와현의회 대표단을 맞아 양 의회 간 우호 협력 증진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경기도의회와 가나가와현의회가 지난 1994년 교류 협력 합의를 체결한 이래 올해로 32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시점에 이뤄진 것으로 오랜 신뢰 관계를 재확인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가나가와현의회 대표단은 접견에 앞서 의정기념관 '경기마루'와 본회의 체험관 등을 둘러보며 경기도의회의 선진적인 디지털 의정 시스템과 효율적인 의정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했다.이어진 공식 접견에서는 양 의회간 교류 성과 공유 및 향후 협력 확대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기념품 교환 및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경기도의회 가나가와현의회 국제친선연맹 남종섭 의원은 "가나가와현의회 대표단의 경기도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32년간 이어온 소중한 교류의 역사는 양 의회가 상생 발전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오늘 이 자리가 지난 32년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층 더 성숙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관계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가나가와현의회와의 오랜 우정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양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특히 양국 간 긴밀한 소통과 협조를 통해 문화 복지 분야의 실질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에 사카이 마나부 대표단장은 "경기도의회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린다"며 "양 의회가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지방외교의 모범적인 사례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2026-03-27
-
흔들리는 말산업, 과천 경마장 이전 논의에 김현석 의원 토론회 개최
경마장 이전 변수에 흔들리는 말산업 김현석 의원 대응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현석 의원은 오는 2일 오후 2시 한국마사회 본관 대강당에서 '경기도 말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최근 정부의 '1 29 주택공급 대책'이후 본격화된 과천 경마장 이전 논의를 계기로 말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과 대응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말 생산 육성 경주로 이어지는 산업 공급망의 핵심 거점인 경마장의 기능과 역할을 재조명하고 지역경제와 연계된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행사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며 김현석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좌장을 맡은 김현석 의원은 "경마장은 단순한 체육 레저시설이 아니라 말 생산부터 유통, 고용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의 핵심 기반"이라며 "특히 과천에 위치한 서울경마장은 국내 3개 경마장 중 유일한 흑자 구조를 유지하며 전체 경마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현재 약 2400두의 말과 함께 마필관리사, 조교사, 기수, 마주, 생산 농가 등 수많은 종사자들이이 생태계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경마장 이전 문제는 단순한 시설 이전이 아닌 산업 전반의 존립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말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과 함께 지역경제와의 상생 방안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김 의원은 "만약 과천 경마장 이전이 현실화될 경우 약 2000여명에 달하는 경마장 종사자들이 일자리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며 "수십 년간 형성된 산업 구조와 고용 기반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 논의가 시급하다"고 덧붙였다.이날 토론회에는 말산업 관계자, 학계, 유관기관, 과천 및 경마공원 주변 지역 관계자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경마장 이전에 따른 말산업 전반의 영향과 지역 연계 파급효과를 짚어보고 과천과 경마공원 주변을 포함한 발전 방향 및 말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