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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위한 입법추진지원단 4차 회의 개최
2026-05-13 17: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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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택 태양광 설치 지원 확대…전기료 절감 효과 기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주택태양광 지원사업 웹포스터 최종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주택태양광 설치비의 약 60%를 지원하는 ‘2026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모집규모는 총 1520가구다.이번 사업은 주택 옥상이나 지붕에 3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해 도민이 직접 전력을 생산하고 소비하도록 돕는 사업이다.3kW 설비 설치 시 월평균 300~400kWh의 전력을 생산하며 이는 가구당 월평균 약 7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로 이어진다.총 설치비 약 454만원 중 경기도가 40%를 지원한다.여기에 각 시군 보조금까지 더해지면 도민은 전체 비용의 일부만 부담하고 설치할 수 있어 가성비가 높다.지원 대상은 기존 단독주택뿐만 아니라 전력 계량기가 분리되고 독립 구조인 땅콩주택과 타운하우스도 신청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경기도는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이 길어지고 폭염이 잦아짐에 따라 도민들이 냉방비 부담을 느끼기 전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행정 절차를 서둘렀다.지난해보다한 달 이상 빠른 3월 30일 모집공고를 실시했으며 4월 중 신청 및 계약을 마무리해 여름 전 설치 완료를 목표로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시스템’누리집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시공기업을 선택해야 한다.4월 6일부터 시작되는 사전계약 기간에 계약을 체결하고 4월 20일 신청 기간에 맞춰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4.5MW 규모의 친환경 에너지를 확보함으로써 국가적 에너지 수급 불균형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연지 경기도 에너지산업과장은 “주택태양광은 전기료를 아끼면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에너지 자립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경기도형 에너지 모델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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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계약심사 준수율 99.7%…'새는 세금' 원천 봉쇄
계약심사 이행실태 점검 결과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 감사위원회는도 본청과 시군, 공공기관 등 77개 기관을 대상으로 ‘계약심사 이행실태’를 점검한 결과, 99.7%의 높은 절차 준수율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계약심사는 공공발주 사업의 예정가격과 설계변경 금액 등의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해 예산 낭비를 막는 제도다.이번 점검은 지난 2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77개 기관의 계약심사 대상 사업 1만 1831건에 대해 실시했다.발주 전 계약심사 실시 여부와 심사 결과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점검 결과 전체 대상 사업의 99.7%가 계약심사 절차를 정상적으로 이행한 것으로 나타났다.적발된 지적 건수는 총 37건으로 전년 대비 3건 늘었지만 중대한 하자나 과다한 예산 손실 등의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지적 사항은 대부분 업무 미숙지 및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분석됐다.세부적으로는 계약심사 대상 미숙지 및 제외대상 착오 등으로 인한 심사 불이행이 18건이었으며 심사금액 임의 조정이나 심사 전 금액으로 발주하는 등 심사 결과 미준수가 19건이었다.특히 심사대상 기준 및 심사결과 반영에 대한 담당자의 이해 부족으로 2년 연속 지적된 기관이 4곳, 3년 연속 지적된 기관이 4곳 발생하는 등 반복 지적 사례가 확인됐다.이에 따라도 감사위원회는 지적 사항이 발생한 기관에 즉각적인 개선을 촉구하고 담당자 대상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또한 2회 이상 반복 지적된 기관에는 현장 밀착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3회 이상 지적 기관은 계약심사 중간 점검과 책임자 면담을 추진하는 집중 관리에 나선다.아울러 이번 점검 결과를 경기도가 주관하는 감사 분야 평가에 감점 지표로 반영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유용철 경기도 감사위원회 계약심사과장은 “계약심사는 도민의 소중한 세금이 투입되는 첫 단추인 만큼 현미경 수준의 정밀한 심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반복되는 지적 사례를 원천 차단하는 사후 환류 체계를 강화해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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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육아시간 대행 공무원에 월 5만원 수당 지급
경기도 도청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적극행정 추진의 일환으로 육아시간 사용에 따른 업무 공백을 보완하는 공무원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육아시간 업무대행수당 제도’를 시행한다.월 오후 3시간 이상 업무를 대행한 공무원에게 월 5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눈치 보지 않는 육아시간 사용과 업무 대행 직원의 사기 진작에 초점을 맞췄다.4월 실적 분부터 반영해 매월 급여일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올해 12월까지 적용된다.지급 대상은 육아시간 모성보호시간 돌봄응원시간을 사용한 직원의 업무를 월 오후 3시간 이상 대행한 공무원이며 여러 명의 업무를 동시에 대행하더라도 지급 금액은 월 5만원으로 동일하다.월 오후 3시간 미만 대직 시에는 업무대행수당이 아닌 기존 ‘4 6 1 육아응원근무제’인센티브’ 기준에 따라 누적 인정되며 각 수당과 인센티브는 중복 지급되지 않는다.‘4 6 1 육아응원근무제’는 주 4일 출근과 재택근무 등을 포함한 경기도의 육아 지원 근무제도로 2024년 처음 시행됐다.4 6 1 인센티브로는 분기별 업무 대행 80시간 누적 시 휴양포인트 15만원 또는 특별휴가 1일 제공이 있다.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육아시간 사용에 따른 조직 내 부담을 줄이고 직원 간 배려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눈치 보지 않고 육아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도는 제도 시행 이후 직원 만족도 조사와 의견 수렴을 통해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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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귀농귀촌 희망자, '행복멘토링' 참여 기회…11월까지 모집
귀농귀촌 행복멘티 모집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경기도로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초기 정착 단계의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2026년 귀농귀촌 행복멘토링 행복멘티’를 상시 모집한다.‘행복멘토링’은 귀농귀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경험이 풍부한 선배 귀농귀촌인과 참여자를 연결해 수요자 맞춤형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모집 기간은 오는 11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 대상은 귀농귀촌 대표 포털 ‘그린대로’의 자가진단 결과 ‘진입’, ‘정착’, ‘성장’단계에 해당하는 귀농귀촌 희망자 및 초기 정착인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상황과 수요에 따라 1대 1 멘토링 그룹 멘토링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1대 1 멘토링은 멘토와 멘티를 개별 매칭해 맞춤형 대면 상담을 제공하는 것으로 회당 2시간 이상 소요된다.그룹 멘토링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4~6인의 소규모 그룹을 구성해 현장 견학과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작목 재배 기술, 지역 탐색, 귀농 준비 과정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회차당 4시간 이상 대면으로 운영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 경험과 실질적인 정보”며 “이번 행복멘토링을 통해 참여자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전화,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귀농귀촌 준비부터 정착까지 전 과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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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민 주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공모…최대 3천만원 지원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웹자보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실천 확산을 위해‘2026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을 추진하고오는3월30일부터 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마을 단위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체계를 구축하는 주민참여형 모델이다.경기도는 올해 총18개 마을을 선정해 유형별로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지원 분야는▲자원순환거점 조성▲자원순환마을 활성화▲자원순환캠퍼스 조성등 세 가지다.특히 올해는 대학 내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원순환캠퍼스’유형을 포함해 참여 주체를 학생과 청년층까지 넓혔다.선정된 공동체는 오는4월부터12월까지 약9개월간 마을별 특색에 맞는 자원순환 활동을 펼치게 된다.주요 사업 내용은 실생활과 밀접한 체감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구체적으로는▲분리배출 및 자원순환 교육▲일회용품 없는 마을축제 기획▲커피박·폐현수막을 활용한 업사이클링▲투명 페트병 분리수거 체계 구축▲자원순환 거점공간 조성 및 운영 등이 포함된다.신청 대상은 도내10명 이상의 주민공동체를 비롯해 기업,기관,학교,사회단체 등 자원순환에 의지가 있는 다양한 주체다.접수 기간은3월30일부터4월15일 오후6시까지며전자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도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오는4월3일 오후2시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설명회에서는 공모사업의 취지와 신청 방법뿐만 아니라 앞선 사업들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서진석 경기도 자원순환과장은“자원순환마을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폐기물 문제를 직접 진단하고 대안을 만들어가는 경기도형 환경 자치 모델이다”며“주민 주도의 실천이 지역 사회의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기반을 마련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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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상 촬영 명소 데이터베이스 구축…'선재 업고 튀어' 흥행 잇는다
수원특례시 영상 로케이션 데이터베이스 DB 구축사업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영상 콘텐츠 촬영 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제작을 유치하기 위해 4월부터 ‘영상 로케이션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이북 제작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등 수원을 배경으로한 콘텐츠가 잇따라 주목받는 가운데, 촬영지 정보를 통합 관리해 활용도를 높이고 ‘영상촬영 특화도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수원시는 역사 문화 자원과 현대적 도시 인프라가 공존하는 도시로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촬영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제작사가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촬영지를 유형별로 정리할 계획이다.수원시는 촬영지를 전수 조사해 수원화성 등 역사 문화 자원 행궁동 등 골목 상권 광교호수공원 등 도심 경관 전통시장 근대 건축물 등으로 분류한다.시민 제안과 현장 답사를 병행해 로컬 감성을 담은 신규 촬영지도 발굴한다.또 현장 사진 영상 등 촬영지 데이터 구축 전력 주차 허가 절차 등 인프라 정보 표준화 촬영지 50곳 이상을 담은 이북 제작 수원시 홈페이지와 전문 플랫폼 연계 공개 등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구축된 데이터는 수원시 공식 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에 공개해 제작사의 접근성을 높이고 촬영 유치와 관광 홍보로 이어지는 기반 인프라로 활용할 계획이다.사업은 9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신규 촬영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수원이 가진 유 무형 자산을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해 영상 산업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수원이 ‘보고 싶은 도시’를 넘어 ‘찍고 싶은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홍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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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초중고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 교육 실시
수원특례시 찾아가는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 PM 안전교육 한다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관내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을 한다.교육은 방학 기간을 제외한 4월부터 11월까지 신청 학교의 운동장 강당에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자전거 교육 전문업체가 참여해 체계적으로 운영한다.초등학생은 자전거를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함께 배우고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빈도가 높은 중 고등학생은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를 대상으로 이론 교육을 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 기본 개념 이해 보호장구 착용 요령 교통표지판과 법규 안전 주행 방법 등이다.초등학생은 실제 도로 상황을 가정한 실습 교육을 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인다.수원시는 맞춤형 이론 실습 교육으로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교통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실습으로 교육 효과를 높일 것”이라며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가 안전한 교통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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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벤처기업 해외진출 돕는다…'2026 글로벌네트워킹' 참여사 모집
수원특례시, ‘2026 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 참여할 벤처 창업 기업 7개 사 모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2026 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에 참여할 벤처 창업 기업 7개사를 3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모집한다.‘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은 수원시 유망 기업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해외 진출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수원시에 있는 벤처 창업 기업이 참가할 수 있다.공고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본사 공사 연구소 등이 있어야 한다.이전 예정기업은 2년 이내 기업의 본점 지점 연구소 등 하나를 수원으로 이전해야 한다.모집 분야는 소재 부품 장비, 바이오, 초격차다.선정된 기업에는 사전 투자 미팅, 스피치 역량강화 등 일대일 컨설팅 일본 아이브이에스 2026 전시회 참관 현지 투자자 대상 데모데이, 네트워킹 등을 지원한다.선정 기업들은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일본 교토를 방문한다.기업 관계자들이 참관할 아이브이에스는 일본에서 가장 규모가 큰 스타트업 벤처 투자 콘퍼런스다.일본 스타트업 벤처 생태계 성장을 이끌어 온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수원시 홈페이지 h 검색창에서 ‘2026 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을 검색해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4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서류 발표 심사를 거쳐 참여 기업을 선정하고 5월 4일 통보한다.5월 6일부터 6월 26일까지 일대일 컨설팅 등 국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벤처 창업 기업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해외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많은 기업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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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4월부터 행궁동 광교산에서 공영자전거대여소 운영
수원특례시, 4월부터 행궁동 광교산에서 공영자전거대여소 운영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4월부터 11월까지 행궁동과 광교산 일원에서 공영자전거대여소를 운영한다.공영자전거대여소는 행궁동 1개소와 광교산 2개소에 있다.행궁동 대여소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교산 대여소는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공휴일과 하절기,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에는 임시 휴관한다.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요금은 1회 1000원이다.현금 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타며 도심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면서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전거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확산으로 저탄소 그린 도시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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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4월 개최
수원시보건소,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를 실천하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4월 5일 장안구 대유평공원을 시작으로 4월 9일 팔달구 일월수목원 4월 15일 권선구 황구나루터 산책로 4월 24일 영통구 영흥수목원에서 보건소별로 진행한다.치매 예방 운동법 실습,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걷기 활동, 스탬프 날인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또 치매파트너 등록 교육, 치매안심센터 홍보 부스 운영 등으로 치매관리사업을 안내하고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수원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한 행사”며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