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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위한 입법추진지원단 4차 회의 개최
2026-05-13 17: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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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초 교육환경 개선 논의,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양정초 교육환경 개선 간담회 개최… "학생 안전 중심 환경개선 추진"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3월 25일 양정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올해 2월 새로 부임한 양정초등학교 교장의 요청으로 마련된 자리로 학교 현안과 교육환경 개선 과제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간담회에는 양정초등학교 교장과 배구부 감독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논의에서는 양정초등학교 배구부의 오랜 숙원 사업인 배구코트 바닥 시공 문제를 비롯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을 위한 교내 인도 보도블럭 교체 필요성 등 교육환경 개선 사항이 주요하게 다뤄졌다.참석자들은 노후화된 시설이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조속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정윤경 부의장은 "학교 체육시설과 교육환경은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된 문제인 만큼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이어 "최근 학교 체육시설의 지역사회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를 통해, 학교 시설은 학생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공공자산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라며 "이러한 관점에서 학교 시설 개선 역시 단순한 보수를 넘어 학생과 지역사회 모두를 위한 환경 개선으로 접근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또한 정윤경 부의장은 "그동안 화산초등학교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성복임의원과 함께 약 8천만원을 들여 운동장 스탠드 데크를 설치하기로 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교육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끝으로 정윤경 부의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정윤경 부의장은 앞서 군포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후 교육, 도시, 민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 역시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 정책 행보의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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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함박산중앙공원에 시민과 함께 '미래의 숲' 조성
평택시,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 개최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7일 평택시 함박산중앙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 맞이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해 도시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과 소통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함박산중앙공원에서 남부, 북부, 서부권역 통합으로 시행됐다.이날 행사에는 도시숲 119, 평택시민정원사회, 평택새마을회, 평택여성기업인협의회, 미51비행단 임무지원전대, 한전MCS 평택지점 서평택지점, ASML 등 30개 단체 시민 660여명이 참여해 함박산중앙공원 내 녹지대에 영산홍, 남천, 삼색조팝, 사철나무 등 9천8백여 주의 나무를 심어 함박산 중앙공원의 경관을 개선했다.정장선 시장은 "이번 나무 심기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나무의 중요성과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되새기며 오늘 심는 나무는 단순한 조경으로서의 나무가 아닌 빌딩 숲 사이에서 숨통을 틔워줄 도심 속 허파이자, 우리 아이들이 뛰어놀 '미래의 숲'을 만드는 첫걸음이 되기에 더욱 의미가 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시민분들의 정성어린 손길을 기억하며 우리 시 공직자들이 이 나무들이 건강하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보살피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평택시는 푸른도시사업소를 중심으로 그린웨이 30년 계획을 세워, 미래세대에게도 물려줄 수 있는 유산으로 도심 속 푸른 숲이 어우러지는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더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가꾸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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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적극행정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경기도 화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적극행정 선도 도시’임을 입증했다.‘적극행정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정착 노력, 이행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다.이번 평가에서 화성특례시는 △국정과제 성과 창출 △적극행정 우수사례 국민평가 △기관장의 추진 의지 △체계적인 홍보 노력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금융 사각지대 제로화! 전국 최저 수준 금리로 모든 소상공인을 품는 화성시 포용금융 안전망 구축’ 사례는 저신용 소상공인까지 포괄하는 실질적인 민생 지원 정책으로 평가받으며, 국민평가단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화성특례시의 차별화된 적극행정 역량이 다시 한번 부각됐다.한편 화성특례시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4회 연속 수상 등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행정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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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6년 식목행사 개최…'탄소중립' 녹색도시 향한 의지 다져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시민들과 함께 기념 식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27일 예당공원 패밀리풀에서 ‘오늘 심는 나무, 2050 화성을 바꿉니다’를 주제로 ‘2026년 식목행사’를 열고 친환경 탄소중립 의지를 다졌다.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오늘 심는 나무, 2050 화성을 바꿉니다’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최만식 화성수원오산산림조합장, 도·시의원, 시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기념사 및 축사, 탄소중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나무 폐기물을 재활용한 바이오차를 활용해 기념식수를 진행하며 친환경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명했다. 바이오차는 유기물인 바이오매스와 숯의 합성어로, 대기 중 탄소를 토양 속에 격리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가 탁월하다.이어진 나무 심기 행사에서는 예당공원과 패밀리풀 내 식재 구역에 배롱나무, 미국산딸나무, 수수꽃다리, 에메랄드그린, 남천나무, 핑크벨벳 등 총 6종 약 430주의 수목을 식재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나무를 심으며 기후 위기 대응과 녹색 도시 조성의 의미를 되새겼다.또한 ‘나무한 그루, 탄소중립 화성 만든다’를 주제로 남천나무 800주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했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심은 나무한 그루가 2050년 탄소중립 화성을 만드는 소중한 씨앗이 될 것”이라며, “이번 식목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나무 심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화성이 지속 가능한 녹색 도시로한 걸음 더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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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재가 노인 통합돌봄 선도 사업 성과 공유…향후 발전 방향 모색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화성형 재가 노인 통합 돌봄 선도 사업 성과평가 최종 보고회를 마친 후 기념하고 있다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27일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 다목적홀에서 '화성형 재가 노인 통합돌봄 선도 사업 성과평가 최종 보고회 및 포럼'을 개최했다.화성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지난해 추진된 선도사업의 안착을 확인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사회복지 종사자와 학계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화성형 재가노인 통합돌봄은 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 기반 안전망 구축 방문의료 간호 등 의료 사각지대 해소 주거환경 개선 및 동행 지원 등을 바탕으로 노인들이 거주하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추진돼 의의가 있다.행사 1부에서는 차승은 수원대학교 교수가 성과 평가 최종 결과를 발표했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주경희 한신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한 전문가 토론을 진행했다.시는 그간의 운영 실적을 면밀히 분석해 지역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돌봄 모델을 정립하고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이미경 중장년노인과장은"노인들이 내 집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통합돌봄의 핵심"이라며 "이번 성과평가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돌봄 시스템이 더욱 공고히 구축돼 노인들의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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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지역난방 요금 2% 인하, 4월부터 적용
안양 지역난방 요금 내린다…4월부터 2% 인하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시민들의 고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4년간 끈질기게 추진해 온 '열 요금 합리화'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시는 관내 지역난방 공급업체인 GS파워가 오는 4월 1일부터 열 요금을 기존 대비 약 2%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에너지 가격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결정에 따라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GS파워에 따르면 이번 열 요금 인하는 안양시 내 지역난방 사용 가구인 9만8069호에 적용되며 가구 당 연평균 약 1만4282원, 시 전체적으로는 연간 약 14억원의 가계 지출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안양시뿐만 아니라 같은 공급권역인 군포 과천 의왕 지역에서 시장의 기준 요금 대비 약 2% 낮은 수준의 요금이 적용돼 실질적인 혜택을 보게 됐다.시는 안양 열병합 발전소 증축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사후검증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해 지난 2022년 11월과 2023년 12월 두 차례에 걸쳐 산업통상자원부에 요금 감면을 강력히 건의하며 열 요금 합리화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특히 시는 논리적인 대응을 위해 2023년 10월부터 별도의 법률 자문을 거쳐 열요금 차등 규정 적용의 당위성을 확보했다.이어 지난해 4월에는 주민의견을 수렴해 GS파워 측에 직접적인 요금 감면을 건의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규제개혁위원회가 주최한 '열 요금 산정기준 및 상한 지정 고시'안건 관련 회의에 참석해 열 요금의 개정을 요구했다.이러한 노력 끝에, 올해 4월 1일부로 열 요금 하한 비율이 기존 100%에서 98%로 조정되는 고시 개정을 이끌어냈다.다만 향후 물가 상승에 따라 원가 부담이 커질 경우, 열 요금이 다시 인상될 가능성도 있다는 게 GS파워 측의 설명이다.안양시장은 "이번 인하는 시민들의 부담을 단 1%라도 줄여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시가 정부 부처의 문을 두드려온 결과"라며 "이번 중동사태에도 비상경제 대응반 체제를 유지하며 에너지를 포함 주요 생필품, 소상공인, 기업상담창구운영 등 시민생활 안정을 위해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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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본부장, 서부사업단 방문…안전 경영 다짐
(GH홍보 제공)
[충청뉴스큐] 사업전략 및 서부권역 개발사업을 총괄하는 김상철 본부장은 27일 서부사업단을 방문해 연간 목표를 점검하고 "안전은 국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최우선 가치"며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을 당부했다.GH는 이번 서부사업단 개설을 통해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보다 가까이서 청취하는 한편 앞으로도 국민 주거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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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아동 정책 '참여·안전' 중심으로 확 바꾼다
안양시, 아동 정책 ‘참여 안전’ 중심 재편…체감형 실행 계획 구체화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정책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정책 방향을 재정비하고 실행 계획을 구체화한다.시는 27일 오후 2시 시청 전자회의실에서'제7회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아동친화도시 종합 실행 계획과 주요 추진 과제를 심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시 의원과 아동 분야 전문가, NGO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해, 아동 참여 확대와 안전 강화 등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 단계 인증을 대비한 정책 방향과 세부 실행 과제를 논의했다.위원회는 기존 아동친화 중점사업 중 추진 여건 변화로 실행이 어려운 일부 사업을 조정하고 아동의 실질적 참여와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중심으로 정책을 재편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특히 아동참여위원회 상설 운영 정책 수립 시 아동 의견 청취 절차 마련 통합 아동보호구역 조성 아동친화공간 인증제 도입 아동친화도시 표준 조사 실시 핵심 성과 지표 고도화 등 신규 사업 6건과 제도 개선 사항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아울러 기존 양적 실적 중심의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정책 반영률, 만족도, 체감도 등 질적 포용성 중심의 핵심 성과 지표 체계로 개편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시 관계자는 "위원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의 참여와 안전이 중심이 되는 정책으로 더욱 촘촘히 보완해가겠다"며 "아동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안전이 일상이 되는 안양시를 위해 실무적인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양시는 지난해 6월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인증을 받았으며 찾아가는 아동 권리 교육 아동 권리 옹호관 운영 아동 정책 추진단 운영 영유아 전용 수전 설치 등 아동 권리 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 4대 권리를 시정 전반에 도입하고 아동친화적인 정책 및 사업을 추진하는 도시에게 주어지는 인증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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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교사 172명, AI 융합교육 이끌 미래 교실 리더로
경기 교원이 주도하는 미래 디지털 교실 수업 혁신 수업 혁신 이끌 리더 172명 선발 디지털교육정책과 경기교육연구페스타 사진 (경기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 기반 교육혁신을 이끌 '2026년 교육대학원 연계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문과정'신입생 172명을 선발한다.이번 과정은 교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여 모든 교과 디지털 융합 수업을 확대하고 미래 교육 환경에 대응할 현장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선발 규모는 172명으로 도내 초 중등 교사를 비롯해 학교 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특히 교과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해 다양한 전공 영역과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을 유도할 방침이다.최종 선발자는 협약 교육대학원의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공 석사 학위 과정에 입학해 졸업 시까지 학기당 등록금의 70% 이내를 지원받는다.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선발기준을 '현장 실무 중심'으로 대폭 개편해 정성평가 비중은 낮추고 인공지능 에듀테크 교육 관련 '업무 실적'평가 등의 정량평가를 강화했다.이는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 정책을 현장에서 실행한 실무형 교사를 우선 선발 우대하겠다는 취지다.아울러 현장 실무 교사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발기준을 개선했으며 이후 선발 교원들이 학교 디지털 교육 전환을 이끄는 핵심 리더로 성장해 공교육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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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의원, 만안구 소상공인 지원 총력…현장서 해법 모색
김성수 의원, "만안구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에 적극 나서겠다"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이 지난 25일 안양시 만안구 중심가에서 열린 '민원청취 현장회의'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이날 회의는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이중고를 겪는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안양시 옴부즈만, 주민자치위원장, 만안구 소상공인 대표 및 안양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상권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소상공인 대표들로부터 다양한 민원을 청취했다.김성수 의원은 먼저 안양시의 선제적인 행정을 높이 평가했다.김 의원은 "최근 안양역 지하상가 임대료를 30%가량 인하하기로 한 안양시의 결단을 환영한다"며 "경기도의회 역시 정부 방침에 따른 추가경정예산안이 제출되는 대로 신속히 심의해, 필요한 예산이 현장에 조기 집행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특히 김 의원은 안양일번가 상권 회복의 해묵은 과제인 '구 서이면사무소'이전 문제를 강력히 제기했다.그는 "백년도 더 된 일제 잔재인 서이면사무소가 상권 한복판에 위치해 소상공인들의 경영 활동에 지장을 주고 있다"며 "경기도에 구 서이면사무소 이전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 회복 대책'프로그램 마련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경제적인 위기 상황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지탱해주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고충이 정책에 즉각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이며 이날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