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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부교육지원청, 학교자율행정연수회 임원진과 머리 맞대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교자율행정연수회 임원진 협의회’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관내 학교 일반직공무원 자율행정연수회 임원진을 대상으로 ‘2026년도 학교자율행정연수회 임원진 협의회’를 실시했다.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되는 학교자율행정연수회는 관내 121교 391명의 교육행정 시설 조리 직렬 공무원이 참여하는 지방공무원 자치기구이다.4개 지구별 임원진을 중심으로 자율적인 연구와 소통을 통해 학교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둔다.이번 협의회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이 마주한 현안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의회에서는 자율행정연수회 활성화 방안 지방공무원 역량 강화 워크숍 운영 계획 학교 현장 건의 사항 청취 등이 다뤄졌으며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발전 방향이 논의됐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학교 간, 그리고 교육청과 학교 간의 유기적인 정보 교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최적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학교자율행정연수회는 올해 지역 및 학교급별 접근성을 고려한 현장 밀착형 소규모 행정실장 협의회인 ‘행정이음공동체’를 신설한다.이를 통해 인근 학교 간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각 ‘이음’별 주관교를 선정해 자발적으로 성장하는 학습 소통 공동체를 구현할 방침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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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신규 Wee클래스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신규 Wee클래스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통합위센터는 3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 저연차 Wee클래스 업무 담당자 183명을 대상으로 ‘Wee클래스 운영의 실제’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인천시교육청의 전문상담인력 배치 확대 정책에 발맞춰, 학교 현장에 배치된 상담 인력들의 안정적인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해 총 4회차에 걸쳐 운영한다.연수에는 실무 경험을 갖춘 고연차 전문상담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 노하우를 전달한다.주요 내용은 Wee클래스 연간 운영 로드맵 수립 상담 기록물 관리 방법 초등 학부모 상담 실무 및 민원 대응 중등 위기 사안 대응 방법 등 현장에서 활용가능한 4개 분야로 구성됐다.특히 앞서 진행된 1 2회차 연수 직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8.85%가 ‘만족’ 이상으로 답변하며 실무 중심 교육의 높은 효과를 입증했다.연수에 참여 중인 한 신규 전문상담교사는“발령 초기 생소했던 행정 실무와 기록물 관리법에 대한 막막함이 컸으나, 이번 연수에서 다룬 구체적인 사례와 서식 활용법이 현장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선배 교사의 실무 경험을 통해 업무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인천시교육청 통합위센터는 이번 연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고연차와 저연차 상담 인력을 매칭하는 ‘Wee클래스 운영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연수에서 습득한 실무 지식이 개별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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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집중… 대상은?
광주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25년 12월 말 결산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30일까지 신고 납부해야 한다고 7일 밝혔다.신고 대상은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다.신고 납부는 지방세 온라인 신고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에 방문 신고가 가능하다.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자체에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계산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사업장이 위치한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정부는 올해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 중견기업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중소 중견기업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7월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해당 기업은 3월 국세청 법인세 신고 시 납부기한이 연장된 법인으로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연장된다.다만 납부기한만 연장되므로 신고는 반드시 4월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중동 전쟁 피해 기업 및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기업 등은 관할 구청에 별도 신청을 통해 6개월까지 납부기한 연장이 가능하다.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분할납부가 가능하다.납부세액이 200만원 이하이면 1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을, 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는 납부세액의 50% 이하의 금액을 분할납부할 수 있다.일반기업은 6월1일까지, 중소기업은 6월30일까지 분할납부 신청금액을 납부하면 된다.김대정 세정과장은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매출이 감소한 수출기업 등에 대해 납부기한을 연장한다”며 “모든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대상 기업은 기한 내 신고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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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력평가연구지원단 워크숍 개최…수능 대비 역량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학력평가연구지원단 워크숍’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4일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인천학력평가연구지원단 소속 교원 511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교사들의 수업 및 평가 전문성을 제고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 자료의 개발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 프로그램은 연구지원단 위촉장 수여 및 운영 방향 안내 평가문항 출제원리 중심의 역량 강화 연수 고등학생용 자기주도학습 자료 제작 협의 수능 대비 교과별 학습 상담 운영 방안 논의 등으로 내실 있게 구성됐다.특히 교과별 분임 연수를 통해 출제부터 검토, 교정에 이르는 평가 전 과정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으며 학생들이 수능 대비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 개발 및 상담 지원 방안을 구체화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원의 평가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학생의 개별 수준에 맞는 진로 진학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인천학력평가연구지원단은 학생들의 수능 대비 학습과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는 핵심 인적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도 높은 학력평가 운영과 함께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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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중학교 교사 진로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중학교 교사 대상 ‘진로 진학 지도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청내 대강당에서 관내 중학교 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 진학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진로 진학 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중학교 진로진학상담부장과 담임교사 등이 참석해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연수는 인천중산중학교 진로진학부장인 조성아 교사가 인천시교육청의 진로 정책 안내와 중학생 대상 진로 진학 지도 사례 공유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특히 사례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구체적인 실무 적용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루었으며 참석자들은 실제 수업과 상담 상황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조성아 교사는 “학생 개별 특성을 반영한 진로 지도는 교사의 깊은 이해와 경험에서 시작된다”며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사례를 공유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진로 진학 지도를 막연하게 느꼈는데 실제 사례를 통해 수업과 상담에 적용할 방향을 찾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서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사의 진로 진학 지도 역량을 강화해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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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인천 마을 설화 그림책 원화 전시…이야기가 있는 풍경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인천 마을설화 이야기’ 원화 전시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4월 29일까지 인천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은 ‘인천 마을설화 그림책’ 원화를 전시한다.이번 전시에서는 마을을 구한 힘센 장사 와 은으로 가득한 우물 두 작품의 원화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도서관 이용자들이 그림책을 시각적으로 더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먼저 10일까지는 간석동 설화를 바탕으로 공동체를 지키는 용기와 책임의 가치를 전하는한다 마을을 구한 힘센 장사 를, 이어 11일부터 29일까지는 소연평도 설화를 토대로 선한 마음이 일으키는 기적을 다룬 은으로 가득한 우물 원화가 전시될 예정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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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금연구역선 전자담배도 안 돼요"
광주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정한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전자담배를 포함한 금연구역 내 담배 사용 규제 점검을 강화하는 등 시민건강 보호에 나선다.‘개정 담배사업법’은 담배의 정의를 기존 ‘연초의 잎을 원료로 제조한 제품’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제품’ 으로 확대했다.이에 따라 궐련뿐 아니라 궐련형 액상형 전자담배 등 모든 담배 제품을 금연구역 내에서 사용할 수 없게 됐다.광주시는 법 개정에 따른 현장 혼란을 줄이기 위해 담배사업법 시행일인 4월24일부터 5월15일까지 5개 자치구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점검 단속을 실시한다.특히 주 야간 병행 점검을 통해 금연구역 관리를 강화해 담배 규제 사항의 원활한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 흡연실 시설 기준 준수사항 점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단속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준수사항 점검 담배 소매점 담배광고 준수사항 점검 등이다.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제도 시행을 통해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 니코틴 담배까지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담배 규제 강화와 발맞춰 시민건강 보호와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광주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5개 자치구 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 중이다.금연클리닉에서는 무료 금연 상담 서비스 일산화탄소 측정 니코틴 검사 니코틴 보조제와 행동 강화 용품 제공 6개월 금연 성공자 대상 기념품 제공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금연클리닉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각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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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진도서관, 아동센터 찾아가는 독서 동아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어린이 독서동아리 ‘새싹독서나들이’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독서동아리 ‘새싹독서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그루터기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차에 걸쳐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오디오 동화 더빙, 목소리 전달 기초 트레이닝, 오디오 편지 작성 및 녹음 등으로 구성됐으며 아이들이 소리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사회 어린이들에게 소리로 자신의 표현력과 전달력을 기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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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까지 아동 돌봄 정책 강화…'온동네 돌봄' 확대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월 7일 인천시청에서 아동돌봄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한'아동돌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아동돌봄협의회'는 인천시의 아동돌봄 정책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아동돌봄 기본계획 수립과 돌봄 지원사업에 대한 의견 조정 및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협의회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민간 전문가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인천시는 저출산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아동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2026년 인천광역시 아동돌봄 시행계획'을 지난 3월 수립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시행계획의 정책 방향과 주요 세부 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각 분야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시행계획은'촘촘한 온동네 돌봄으로 아이가 행복한 인천'을 비전으로'온동네 돌봄','틈새 돌봄', '질 높은 돌봄', '온밥 돌봄'등 4개 분야, 총 33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먼저,'온동네 돌봄'분야에서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를 기존 49개소에서 65개소로 확대한다.특히 영종 검단 등 신규 개발 지역의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존 도심지역은 유휴공간을 활용해 돌봄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또한 지역아동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지원,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지역 기반 돌봄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틈새 돌봄'분야에서는 아동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긴급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긴급 야간 연장 돌봄 콜센터'를 신규 운영하고 기존 밤 10시까지였던 야간돌봄 시간을 밤 12시까지 연장한다.이용대상도 시설 이용아동에서 모든 아동으로 확대된다.또한 다함께돌봄센터의 아픈아이 돌봄 휴식 공간이 더욱 확대된다.기존 일부 센터에서 운영 중인 아픈아이 휴식공간을 보다 체계적으로 확대하고 앞으로 신규 설치되는 센터에는 침대와 침구 등을 갖춘 휴식공간을 마련해 갑작스러운 질병 등 긴급 상황에서도 돌봄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1040천사돌봄', 시간제 보육 월 이용시간 확대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도 강화한다.'질 높은 돌봄'분야에서는 돌봄환경 개선과 프로그램 다양화를 통해 서비스의 품질을 높인다.올해부터 돌봄기관 석면 안전진단을 신규 도입하고 해충 방역 및 아동 건강검진을 지원한다.또한 우수 프로그램 공모 및 선정을 통해 사례를 공유하고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연계한 찾아가는 과학 프로그램과 RISE 사업 등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종사자 처우개선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힐링 프로그램도 지속 확대한다.'온밥 돌봄'은 인천시의 특화사업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한층 강화된다.다함께돌봄센터 방학 중 급식 지원을 확대하고 아동급식 단가를 현실화해 급식의 질을 높인다.또한 결식 우려 아동의 이용 편의를 위해 급식카드와 배달앱 연계를 강화하고 '온밥 음식점'을 발굴 확대해 급식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시행계획은 아동의 안전과 돌봄 공백 해소를 최우선으로 반영한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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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미래모빌리티 혁신 이끌 ‘청년 창업가’ 키운다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자동차 산업 원로들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미래모빌리티 핵심 인재를 육성하는 '2026 스마트 모빌리티 창업캠프'참가팀을 모집한다.올해 10회째를 맞는 '스마트 모빌리티 창업캠프'는 대구시가 2017년부터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의 자동차 산업 원로들과 함께 추진해 온 사업으로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 및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이번 캠프는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KAIST를 비롯한 주요 대학 교수진 및 자동차 대기업 임원 출신의 원로 전문가들이 일대일 멘토링을 제공한다.시는 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단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창업과 비즈니스 모델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참가 신청은 5월 22일까지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선발된 12개 팀은 약 5개월간 전문 프로그램을 거친 뒤, 오는 10월 '미래혁신기술박람회'기간 중 열리는 경연대회에서 최종 성과를 발표하게 된다.글로벌 신기술이 집결하는 'FI 2026'과의 연계로 참가자들은 최신 모빌리티 기술과 산업 동향을 직접 체감하며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확장하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최종 우수 3개 팀에게는 시상과 함께 특허출원 지원 등 실질적인 후속 혜택이 주어진다.지난해 캠프에서도 체형 인식 기반 지능형 안전벨트 드론 연계 자율임무 수행 모빌리티 시스템 터널 내 차량 충돌방지 시스템 등 미래모빌리티의 핵심인 '안전'과 '효율'을 극대화한 아이디어들이 대거 발표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캠프는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온 업계 원로들과 미래 모빌리티 인재들이 호흡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전국의 대학생들이 대구에서 꿈을 구체화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