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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동학대예방의 날 및 주간기념 행사 개최
2017년 행사사진
[충청뉴스큐]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아동학대예방의 날 및 아동학대예방 주간을 맞아 아동학대예방 세미나,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등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센터는 부산동부·서부·남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예방 합동캠페인’을 오는 17일 오후 1시 금정구 스포원파크 수변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만들기 체험 및 다트 퀴즈, 포토존 운영, 페이스페인팅 등을 운영하며, 더불어 11월 중 기관별 릴레이 캠페인, 현수막 게재, 도시철도 스크린도어 광고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22일 오후 2시부터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아동복지유관기관 종사자 등 300명이 모여 ‘재학대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서비스 개입방안’ 이라는 주제로 아동학대예방 세미나를 개최 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사후 대책보다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동학대예방주간을 맞이하여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인식을 제고하고, 아동학대예방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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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웹사이트 플러그인 제거 앞장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6일 오후 3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시와 민간·공공기관 웹사이트 관리지식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웹사이트 관리역량 강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지역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중소기업의 웹사이트 관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설명회는 국정과제와 행정안전부의 2020년까지 모든 공공 웹사이트플러그인 제거 계획에 따른 것이다.
플러그인 프로그램이란 브라우저가 제공하지 않는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PC에 설치하고 브라우저와 연동해 사용하는 별도의 소프트웨어이다.
부산시는 설명회에서 , 웹 표준을 위배하는 플러그인 제거 방안 및 대체 방안 제시 , 웹 접근성·호환성 준수에 따른 인터넷 이용 환경 확대 및 효율성 안내, 관련 법률 및 진정사례 소개 ,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웹사이트 구축 및 관리 방법 , 웹사이트 정보접근성 및 호환성 수준 진단 방법을 전달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웹사이트 이용 시 불편함이 많았던 플러그인 제거를 위해 공공기관의 웹사이트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통해 점차적으로 제거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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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스마트교통의 달인 탄생
교통정보서비스센터 정연탁 박사
[충청뉴스큐] 부산시 교통정보서비스센터는 교통정보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정연탁 박사가 대한민국 최고 지방행정의 전문가를 선발하는 ‘제8회 지방행정의 달인’에서 최종 달인으로 선정되었고, 정부포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지방행정의 달인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지방공무원 중 탁월한 아이디어와 높은 업무 숙련도를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최고 전문가를 선발하는 것으로 예비서류 심사와 현지실사, 최종심사 등 심층심사를 거쳐 올해 6개 분야 10명을 최종 선정했다.
정연탁 박사는 2007년 부산광역시에 임용된 이후, 시·경찰청의 교통정보전광판 통합운영시스템과 각 기관·부서별 운영 중인 교통정보를 통합한 부산교통권역 교통정보 허브센터인 교통정보서비스센터를 구축하여 스마트교통의 기반을 마련했고, 시민이 원하는 정확한 교통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한 센터 체질 개선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공공운영비를 절감하였으며, 시민과 함께 보고 듣고 소통하는 센터로 탈바꿈하기 위하여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시행했다.
또한 2014년 부산권역 내 문제로 대두된 재난 발생시 정보공유 체계를 정부3.0 협업사례로 유관기관과 신속하게 돌발사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부산교통권역 돌발사고정보 공유포털을 비예산으로 개발하여 예산을 절감한 바 있으며, 전국 최초로 딥러닝 기반의 스마트교차로를 구축하여 과학적인 교통관리체계 마련하는 등 스마트 교통의 고도화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아울러, 운영관리 기관에서도 추진하지 않은 부산시 신호제어시스템을 최신표준규격으로 전환하고, 동시에 무선 교통신호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의 모범을 보이고 있으며, 공공데이터 이용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국민 누구나 스마트 교통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개방에 앞장서고 있다.
그 밖에도 부산시의 선진 교통시스템에 대한 국내외 홍보는 물론 지역기업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카자스흐탄 카라간다 등 해외진출에 적극 지원했고, 공무원과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교통의 노하우를 전수 등 재능기부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 및 학술 논문 활동을 통해 자기계발에도 힘쓰고 있다.
앞서 정연탁 박사는 부산광역시장 표창 2회, 정부모범공무원 선정, 각종 경진대회 3회 입상 등 스마트 교통분야에서 기여한 공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정연탁 박사는 “저의 열정과 노력을 통해 부산 교통이 조금이나마 편리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이를 인정받아 매우 감사한 마음이고, 앞으로도 부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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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준비 시작”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019년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경쟁부문 출품공모 및 단기스태프 모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화제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부문은 2019년 1월 9일까지이며, 한국경쟁부문은 2019년 1월 3일까지 진행된다. 접수는 온라인으로만 이루어지며 페스트홈과 쇼트필름 데포트에서 지원 가능하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2018년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가 인정하는 ‘아카데미공식인증영화제’에 선정되어, 경쟁부문 수상작들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단편부문후보작을 선정할 때 자동으로 심사의 대상이 된다.
특히,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한국경쟁부문 수상작들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와 인연을 맺은 해외 영화제의 경쟁 부문에 진출하거나, 특별상영 등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
또한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사무국에서는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를 함께 만들어갈 단기 스태프를 모집한다.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경쟁부문 출품방법 및 단기 스태프 모집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홈페이지또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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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김장 성수식품 특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김장철을 앞두고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에 걸쳐 시민들이 안심하고 김장을 할 수 있도록 고춧가루, 젓갈, 김치류 등 김장 성수식품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고춧가루, 젓갈류, 향신료가공품, 김치류·절임배추 생산업체에 대해 시와 구·군, 대구지방식약청 등 5개반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98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설비기준의 적합 여부 사용원료 및 보관관리의 적절성 원료보관실, 세척실, 제조가공실 등 청결관리 유통기한 경과 및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등이며, 생산제품에 대하여 수거하여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단속 필요성이 있는 업체를 선별하여 단속하지 않고 김장철 성수식품 생산업체 전수점검을 실시하여, 위해식품을 사전 차단하고 안전한 김장철 성수식품 공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대구시 김연신 식품관리과장은 “이번 지도 점검에서 부정·불량식품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회수폐기 조치할 계획”이며 “식품업체의 자발적인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한 식품이 유통판매 될 수 있도록 부적합 업소는 향후 집중관리하여 재발을 방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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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걱정없는 도심 속 작은 공원,‘기억공원’조성
기억공원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도심의 가까운 공원에서 치매예방을 할 수 있는 ‘기억공원’을 전국 최초로 조성했다. ‘기억공원’은 함지근린공원 내에 조성, 직접적인 치매예방을 위한 여러가지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공원에서 치매위험인자를 관리하고, 치매예방정보를 제공하며 한 발 나아가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경험하는 체험형 테마공원인 ‘기억공원’을 조성했다.
해외의 경우 스코틀랜드의 King’s park와 롱아일랜드의 Babylon Town Hall Park 등이 치매우호공원으로 치매환자를 위한 환경조성과 예방을 위한 시설물을 설치했다. 국내에서는 치매예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억 찾기길’이 서울 독립공원에 조성된 바 있다.
하지만 공원 전체가 ‘치매’라는 테마로 조성된 공원은 ‘기억공원’이 최초이며, 특히 접근이 쉬운 근린공원에서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본인에게 맞는 치매에 대한 정보를 얻고, 재미있게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기억공원’은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기억력과 인지능력을 높이는 ‘기억돋움길’ 길을 따라 가며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해보는 ‘추억회상길’ 재미있게 걸으며 치매를 예방하는 ‘치매예방걷기길’로 구성되어 있다.
길마다 각 테마에 맞는 표지판을 설치하였으며, 특히 ‘기억돋움길’에서는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공원 내 곳곳에는 치매예방 정보를 제공하는 표지판이 설치되어, 공원을 이용하는 모두가 쉽게 정보를 접하고 치매를 예방하도록 돕는다.
더불어 공원 입구에는 안내도를, 걷는 길을 따라서는 방향안내판을 설치하여 지남력 저하로 길을 잃기 쉬운 치매환자를 위한 길 찾기를 용이하게 하여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외부활동을 위한 산책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전국 최초의 치매예방을 위한 ‘기억공원’에서 지역주민들 누구나 치매예방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치매 걱정 없는 행복대구’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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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여성이 안전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 전개
2017 아동여성 안전한세상 만들기 캠페인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을 앞두고,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주제로 폭력피해자 관련 기관·단체 등이 참여하여 시민들과 함께하는 ‘아동·여성이 안전한 세상 만들기’ 여성폭력 추방캠페인을 전개한다.
대구시는 수능시험 다음날인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대구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주관으로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주제로 하는 ‘아동·여성이 안전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펼친다.
최근 다양한 수법으로 곳곳에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시민들의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적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 영상물 내려 받기 및 시청, 유포하지 않기’ 등의 홍보와 함께 다양한 문화 공연과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부스별 특색 있는 체험활동으로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진행한다.
이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는 불법촬영 카메라 체험 및 대처법 교육 디지털 성범죄 유형 및 예방교육 디지털 성범죄 룰렛 체험 및 OX퀴즈 불법촬영 금지 서약 인증샷 해찬이, 나래와 함께 하는 아동 안전교육 데이트폭력 OX퀴즈 및 딱지놀이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등 폭력 근절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이 마련되어 있다.
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민·관이 서로 손을 잡고 아동·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동·여성 폭력 추방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모두가 살기 좋은 안전한 도시, 폭력없는 안전한 대구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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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마을 공동체로 따뜻한 이웃
포럼 진행순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가족친화마을 공동체 활동 성과보고를 통해 운영방법 및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고, 가족친화마을 간 연대 강화 및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가족친화마을 통합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16일 대구여성가족재단 중앙홀에서 6개 가족친화마을이 모여 올해의 가족친화마을 활동성과와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가족친화마을 주민과 관련 단체 및 기관에서 120명 정도가 모여 1년간의 필수공동프로그램 등 운영에 관한 나눔행사를 가진다.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은 ‘가족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로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가 2016년 ‘가족친화 문화확산을 위한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월성지역과 안심지역에 가족친화마을을 조성하면서 시작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마을의 아이들이 서로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아이사랑 어울림사업’, 마을에서 어르신이 소외되지 않도록 3세대가 함께하는 ‘세대통합 어르신 돌봄사업’, 이웃과 함께 마을공동의 활동을 하는 ‘가족행복 공동활동사업’으로 구성되어 마을주민이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통합포럼에서는 주요사업 및 활동 사례발표, 우수마을 및 우수활동가 시상 등 격려와 화합으로 가족친화마을 공동체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한다.
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이번 포럼에서 그동안의 성과에 대한 정보공유를 통해, 도심 속에서도 더욱 발전되고 살기 좋은 마을과 이웃 간에 함께 정을 나누며, 서로 돌봄 속에 외롭지 않고 따뜻한 대구, 행복한 대구시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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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로봇 슈퍼클러스터 출범식 대구서 열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15일 엑스코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한국, 미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6개국 8개 로봇클러스터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글로벌 로봇 슈퍼클러스터 출범식’이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그 동안 국가와 지역별로 추진되어 오던 교류협력의 범위를 초월한 각 국의 클러스터를 연합하여 공동의 이익창출과 교류협력 방안에 대한 합의와 클러스터 간의 역할분담 등을 협약하고,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김창호 회장이 슈퍼클러스터 초대회장으로 선출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출범식으로 대구시는 민간국제기구의 사무국으로서의 지위를 가져 세계 로봇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선도도시 대구의 국제적 위상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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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 동부사업소 신청사 이전
상수도사업본부 동부사업소 신청사 이전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동부사업소가 새로운 청사를 건립해 15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임택 동구청장, 직원 및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개소식은 신청사 건립 경과보고, 현판 제막행사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동부사업소는 남광주시장 주변 숙박업소 골목에 위치해 민원인의 주차 불편과 노후화된 환경으로 불편사항이 많았다.
신청사는 동구 지원로 41번지 지원배수지 내에 연면적 872평방미터, 2층 규모의 현대식 건물로 소태역 3번 출구에서 600여미터 지점으로 무등중학교를 지나 대아아파트 뒤편에 있다.
이번 신청사 이전에 따라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동부사업소는 쾌적한 환경에서 시민을 위한 최상의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201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