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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재난 대응 ‘골든타임’ 확보 나선다
현장조치 현장매뉴얼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0일 시청 무등홀에서 시 구 및 관계기관 재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현장조치 행동지침 전문교육’을 실시했다.‘현장조치 행동지침’은 재난이 발생하면 기관별 임무와 역할, 대응 절차, 협업체계를 규정한 실무 지침으로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기준이다.이번 교육은 재난 대응 과정에서 지침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실제 재난 사례에서 지침 숙지와 실행 여부가 대응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확인됨에 따라 현장 적용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교육은 민금영 안전과학기술연구원 연구소장이 강사로 참여해 위기관리 지침 체계 이해 현장조치 행동지침 구성 및 운영 방법 재난 대응 단계별 행동요령 기관 간 협업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했다.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재난 대응의 핵심은 지침을 현장에서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준비에 있다”며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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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빛고을 넷제로 프렌즈 2기' 출범…시민 참여 탄소중립 가속화
광주시, 시민 참여로 탄소중립 실현 속도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과 함께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시민실천단 ‘빛고을 넷제로 프렌즈 제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시민실천단 50명과 고광완 시장 권한대행, 관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사업 소개와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탄소중립 이해, 기사작성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빛고을 넷제로 프렌즈’는 ‘광주 2045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시민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이다.제2기 실천단은 시민실천 콘텐츠 제작팀과 시민기자단 등 50명으로 구성됐다.실천단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다양한 콘텐츠와 기사로 제작해 시민 인식 확산에 나선다.또 전문가 교육과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 제작과 기사 작성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활동 우수팀과 참여자에게는 시상과 인증서를 제공한다.고광완 시장 권한대행은 “탄소중립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실천단이 참신한 콘텐츠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1기 빛고을 넷제로 프렌즈’는 지난해 8월 광주시민 100명으로 구성 발족했으며 탄소중립 교육 참여 생활 속 실천 활동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등을 통해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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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보, 대학생 서포터즈 'SNS 프렌즈 1기' 출범
인천신용보증재단 대학생 서포터즈 ‘SNS 프렌즈 1기’ 활동 개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신용보증재단은 4월 9일 재단 본점에서 인천 지역 소상공인의 홍보 지원과 재단 정책 소통 강화를 위한 인천신용보증재단 대학생 서포터즈 SNS 프렌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발대식에는 인천신용보증재단 이부현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와 대학생 서포터즈 들이 참석했다.행사는 ‘SNS 프렌즈 1기’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식, 활동 가이드 안내, 운영 방향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특히‘SNS 프렌즈’는 재단 설립 이후 공식적인 선발 과정을 거쳐 구성한 첫 번째 대학생 서포터즈로서 이번 1기에는 총 10명의 서포터즈가 이름을 올렸다.재단과 지역 대학생이 함께하는 상생 협력의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SNS 프렌즈 1기는 카드뉴스, 숏폼 영상 등 트렌디한 콘텐츠를 제작해 재단의 주요 지원사업을 알리고 마케팅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과 직접 소통해 맞춤형 SNS 홍보를 지원하는 등 온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인천신용보증재단 이부현 이사장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재단 지원사업의 정책적 효과를 높이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1기 활동을 시작으로 대학생 서포터즈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향후 2기, 3기로 이어지는 재단의 대표적인 소통 채널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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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각장애인 위한 음향신호기 확대…교통약자 보행권 UP!
대구시,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확대 설치… “교통약자 보행권 보장”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시각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비 9500만원을 투입해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정비 및 확대 설치사업’을 추진한다.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는 보행신호등의 상태와 횡단보도 경로 등을 음성으로 안내해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 보행편의 시설이다.올해 1월 말 기준, 대구 시내에는 792개 교차로에 총 3784대의 음향신호기가 가동되고 있다.대구시는 실질적인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치 요청 민원과 유관기관의 의견, 실제 이동 동선 등을 면밀히 분석했다.이를 바탕으로 태전파출소 등 13개소에 음향신호기 48대를 신규 설치하고 본리네거리 등 6곳의 노후 장비 28대를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설치 교체뿐만 아니라 기존 시설의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대구시는 지난 3월 말까지 시 전역의 음향신호기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와 특별 점검을 완료했다.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부품 장비 파손 등 단순 고장 건은 즉시 수리 조치를 마쳐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했다.이번 사업은 시각장애인의 독립적인 이동을 지원하고 횡단보도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사고 위험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노후 고장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던 장비를 적기에 정비해 보행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환경 개선과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모두가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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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촌정수장 새봄맞이 대청소…시민과 함께 쾌적한 환경 조성
인천시, 새봄 맞아 시민과 함께 공촌정수장 환경정비 실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공촌정수사업소는 서구청, 연희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 봉사단체 소나무봉사단과 함께 공촌정수장 주변 도로와 공촌천 일대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새봄을 맞아 깨끗한 수돗물 ‘인천하늘수’를 공급하는 공촌정수장 외곽 환경을 정비하고 원수 일부를 유지용수로 공급하는 공촌천 발원지 일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공촌정수장 앞 도로는 차량 통행이 많고 겨울철 북서풍의 영향으로 종이와 비닐 등 부유 쓰레기가 유입 가능성이 커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또한 정수장 외곽 지역은 깔따구 등 유충 발생을 사전에 억제하기 위해 환경 관리가 필요한 구간이기도 하다.이에 따라 봄철 계양산과 천마산을 찾는 등산객 증가로 인근 보행로 이용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공촌정수장 전 직원과 서구청 자원순환과, 연희동 소나무봉사단대표 등 5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공촌정수장 주변 도로와 보행로 공촌천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환경정비 활동과 연계해 참여 시민을 대상으로 공촌정수장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했다.견학을 통해 정수 처리 공정과 수돗물 생산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수돗물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였다.장병현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서구청 자원순환과 및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과 상수도 소통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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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개최
광덕고등학교,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덕고등학교는 10일 비전홀에서 광주시교육청, 광복회광주광역시지부, 광주광역시, 광주지방보훈청, 광덕고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1919년 4월 11일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의 정통성과 뿌리를 확인하며 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은 광주의 의병 정신과 현재, 미래를 연결한 기념영상 ‘광주의 이름으로’상영, 광덕고 학생들의 대한민국 임시헌장 선포문 낭독, 만세삼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또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주제로 역사 특강이 진행돼 학생들이 임시정부의 가치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지민 학생회장은 “대한민국 임시헌장을 직접 낭독하고 만세삼창에 참여하면서 대한민국의 시작과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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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육감 공약 이행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광주시교육청, 공약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전국 시 도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이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이다.이번 평가는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분석해 이뤄졌다.시교육청은 종합 평가와 주민 소통 분야에서 최우수를 기록했다.시교육청은 총 104개 공약 가운데 ‘완료’95개, ‘정상 추진’8개로 전체 공약의 99.04%가 완료됐거나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공약 이행에 필요한 총 재원은 9천360억원이며 이 가운데 지난해 말까지 8천142억원이 집행돼 86.99%의 집행률을 기록했다.집행 재원의 구성 비율은 자체예산 89.99%, 시 군 구비 5.41%, 국비 4.59% 순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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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읽걷쓰' 기반 방과후 돌봄 '봄봄봄' 본격 운영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읽걷쓰’ 기반 지역연계 방과후 돌봄 ‘봄봄봄’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방과후 돌봄 모델인 ‘2026 서부 방과후 돌봄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이를 위해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제1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협의체에는 프로그램 선정교 16개교 담당자와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산하 4개 청소년센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통학버스 노선 점검 기관별 세부 교육과정 공유 학교-지역사회 간 돌봄 네트워크 구축 등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오는 11일부터는 인천교육의 핵심 정책인 ‘읽걷쓰’를 기반으로 한 ‘봄봄봄 온가족 토요 프로그램’ 이 첫 운영을 시작한다.10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구 관내 4개 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친화형 문화 예술 체험 활동으로 꾸며진다.‘봄봄봄’은 지역 인프라를 활용해 주말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가족이 소통하며 배울 수 있는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서구 관내 초등학생 및 학부모이며 신청은 서구시설관리공단 온라인 예약 누리집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진다.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와 지원청, 지역사회가 머리를 맞댄 실무협의체를 통해 더욱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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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도서관, '책동네 패스' SNS 인증 이벤트로 지역 상생 도모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책동네 패스’ SNS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도서관과 인근 지역상점이 협력해 진행되며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방법은 계양도서관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책동네 패스’홍보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뒤 자료실에 제시하고 쿠폰을 수령하면 된다.쿠폰은 선착순 100명에게 1인 1매씩 제공되며 도서관 인근 카페 6곳에서 음료 구입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도서관의 날 도서관 주간을 기념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도서관과 지역공간을 함께 이용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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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중학생들, '미술 같이 수업'으로 특별한 만남
인천강화교육지원청, 결이음교육과정 ‘미술 같이 수업’ 진행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관내 5개 소규모 중학교 학생 90명을 대상으로 결이음교육과정 ‘미술 같이 수업’을 진행했다.‘결이음교육과정’은 소규모 학교 학생들이 프로젝트 주제에 따라 각자의 학교에서는 ‘따로 수업’을 하고 특정 날에는 한곳에 모여 ‘같이 수업’을 진행하는 강화의 특별한 교육과정이다.이번 수업에는 강서중, 교동중, 동광중, 승영중, 심도중 등 학년당 1학급만 있는 소규모 학교 학생들이 참여했다.이날 수업은 그림책 작가를 초청해 학생 참여 및 협업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그림책의 서사 및 표현 분석 방법 나의 감정과 경험을 이야기로 표현하기 모둠별 릴레이 이야기 만들기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미니북 제작하기 등으로 구성됐다.이번 ‘같이 수업’을 마친 학생들은 다시 각자의 학교로 돌아가 ‘학교로 찾아가는 그림책 창작 수업’을 통해, 나만의 그림책을 완성하는 ‘따로 수업’을 이어간다.이렇게 제작된 ‘1인 1그림책’은 오는 2학기에 진행될 ‘그림책 북콘서트 같이 수업’에서 서로의 감정과 이야기를 나누며 공유할 예정이다.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작은 학교를 잇는 강화의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캠퍼스형 교육생태계 구축을 통해 작은 학교 살리기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