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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부교육청, 무용동작치료로 학생 심리 치유 '어울림' 프로그램 첫 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무용동작치료 어울림’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연수해봄 위센터는 6월부터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는 ‘무용동작치료 어울림’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무용동작치료 전문가가 학교를 방문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학급 구성원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참가 학생들은 신체 움직임을 통해 불안, 분노, 우울 등 내면의 다양한 감정을 안전하게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배운다.아울러 비언어적 메시지를 관찰하고 반응하는 과정을 통해 타인의 감정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역량을 키우게 된다.동부교육지원청은 학급 단위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급 구성원 전체가 유대감과 신뢰감을 형성함으로써 학교 부적응을 미연에 방지하고 ‘공감 중심의 학급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신체 인식과 정서 조절 능력을 키움으로써 심리적 회복탄력성과 학교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건강한 연대감을 형성하고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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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도서관, 초등생 대상 '4차산업 꿈디자인'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4차산업 꿈디자인’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진로 탐색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4차산업 꿈디자인’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미래 산업 기술의 핵심 원리와 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강좌에서는 △사물인터넷 전문가 △캐릭터 굿즈 디자이너 △항공우주 연구원 △드론 콘텐츠 전문가를 주제로 각 산업의 현황과 진로 경로를 살펴본다.이와 함께 해당 직업군과 연계된 자동회피기능 로봇, 무드등 굿즈, 비행기 런처, 적외선 드론 등을 직접 제작하고 작동 원리를 체험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29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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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북부교육청, 심야 학원 교습 집중 단속… 학생 안전 강화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원·교습소 대상 ‘불법 심야 교습’ 특별점검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 중순까지 ‘2026년도 상반기 불법 심야 교습 행위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부평구와 계양구 소재 학원과 교습소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특별 점검은 교습 시간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해 불법·편법 운영을 예방하고 늦은 시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범죄 위험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함이다.현재, 교습 시간은 관련 조례에 따라 초등학생은 오후 9시, 중학생은 오후 10시, 고등학생은 오후 11시까지로 규정되어 있다.북부교육지원청은 규정된 시간 이후의 미신고 연장 교습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조례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현장 계도와 개선 지도를 병행해 학원 및 교습소 운영자의 준법 의식을 제고하고 자율적인 건전 운영을 유도할 방침이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학생들의 수면권과 건강권 보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학원 및 교습소가 적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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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원, 강화 역사·문화 담은 숙박형 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흥왕체험학습장 ‘숙박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흥왕체험학습장은 6월부터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강화도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숙박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쟁사, 역사철학, 경제산업을 주제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전쟁사를 주제로 한 ‘우리가 알리는 강화의 호국 정신’은 신미양요와 병인양요의 격전지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직접 해설사가 되어 역사를 설명하고 역사 골든벨과 그림책 만들기 등 활동에 참여한다.역사철학을 주제로 한 ‘읽고 걷고 쓰며 배우는 강화의 숨결’은 역사적 상상력을 키우는 토론과 휴식이 결합 된 과정이다.‘만약에’라는 가정을 활용한 역사 토론과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강화의 정취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경제산업을 주제로 한 ‘직물에서 화문석까지, 강화의 산업 변천사’는 강화 지역 산업의 역동성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참가 학생들은 근대 직물산업 명소를 방문하고 관련 소품을 제작해 보는 것은 물론, 강화의 대표 전통인 화문석 체험에도 참여한다.학생교육원은 참여 학교의 편의를 위해 42인승 버스를 지원하며 입장료와 식사비, 강사비 등 실비 전액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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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신규 진로교사 41명 '맞춤형 멘토링'으로 전문성 강화 시동
인천광역시교육청, ‘신규 진로진학상담교사 전문성 신장 컨설팅’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신규 진로진학상담교사의 학교 현장 조기 안착과 전문성 신장을 위해 5월 27일부터 12월까지 ‘2026 신규 진로진학상담교사 전문성 신장 컨설팅’을 실시한다.이번 컨설팅에서는 진로교육 전문성을 갖춘 진로교육 지원단 ‘반딧불’ 이 멘토로 나서 올해 신규 발령받은 중등 진로진학상담교사 41명에게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한다.27일 1차 온라인 컨설팅은 멘토와 멘티 간 상호 소개를 시작으로 △운영 취지 및 멘토링 방향 안내 △5~6월 주요 진로교육 행정 현안 공유 △상시 소통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대입 및 고입 상담, 진로 설계 등 학교급별 특성에 맞는 실무중심 내용을 다뤄 참여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시교육청은 이번 1차 컨설팅을 시작으로 ‘상시 맞춤형 비대면 상담’을 통해 신규 교사의 교육 활동 지원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심층적인 지도가 필요한 학교를 대상으로는 △고교학점제 연계 진로지도 △입시 상담 심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대면 컨설팅’을 병행할 예정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신규 진로진학상담교사들이 현장에 빠르게 안착해야 학생들에게 내실 있는 맞춤형 진로·진학 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규 교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 중심의 진로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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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청, '결대로자람학교 다모임' 27개교 운영 시작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결대로자람학교 다모임’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5월 27일부터 6월 4일까지 관내 결대로자람학교 27개교를 대상으로 ‘2026 북부 결대로자람학교 다모임’을 운영한다.이번 다모임은 결대로자람학교 업무 담당자와 교감, 교장 등 대상별 맞춤형 세션으로 운영되며 지역 연계 교육과정 일환의 현장 탐방 형태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참석자들은 지역문화해설사와 함께 부평역사박물관 일대를 탐방하고 권역별 협의를 통해 학교혁신 운영 사례와 애로사항,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을 논의한다.북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친구학교’체제 기반의 학교 간 협력 구조를 강화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결대로자람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지원할 계획이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결대로자람학교는 학교가 중심이 되어 학생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 실천”이라며 “이번 다모임이 학교 간 배움과 협력을 확산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북부형 학교혁신 모델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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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강화군, '교육발전특구' 협력 강화…농어촌 유학 확대 신호탄
인천광역시교육청, 강화군과 ‘강화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 회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강화군 일원에서 농어촌 유학 등 강화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2026 강화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회의를 개최했다.인천시교육청 이상돈 교육감 권한대행과 강화군청 부군수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총 19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강화 인구 유입이 증가하고 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는 등 구체적인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이어 강화 지역의 특화 교육 모델인 ‘캠퍼스형 작은 학교 클러스터’ 운영을 구체화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강화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미래 교육과정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인구 소멸이라는 지역적 위기 앞에서 교육 혁신을 통해 지역 커뮤니티를 강화하는 것이 우리의 공동 목표”며 “강화교육발전특구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강화군청과 정례적으로 소통하며 강화를 ‘교육으로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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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예술영재 52명 공개수업… 미래 인재 양성 박차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예술영재교육원 학부모 대상 공개수업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27일 인천시교육청 예술영재교육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개수업을 실시했다.예술영재교육원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재학생과 동일 연령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며 현재 음악·미술·무용 분야의 예술 영재 52명이 활동하고 있다.이날 진행된 공개수업에는 학생 52명과 강사 22명, 학부모 52명 등 총 126명이 참여했으며 수업은 전공별 특성에 맞춰 △음악과의 시창청음·앙상블·개인 전공 실기 △미술과의 창의융합 프로젝트·디자인 △무용과의 발레·한국무용 등으로 진행됐다.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예술영재교육원은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만의 생각과 감성을 표현하며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공간”이라며 “학생들의 재능을 조기에 발견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예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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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위탁부모 '후견인' 지정... 학대 피해 아동 건강권 첫 보호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학대 피해로 고통받는 아동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개정된 아동복지법을 전국 최초로 적용, 위탁부모를 후견인으로 지정하는 적극 행정에 나선다.인천시는 지난 5월 28일 ‘2026년 제2회 인천광역시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중증 방임으로 분리 조치된만 5세 아동의 긴급 수술과 일상생활 관리를 위해 위탁부모를 임시 후견인으로 지정하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대상 아동은 선천성 유착성 중이염에 따른 극심한 통증으로 즉각적인 수술이 필요한 상태였으나 친권자 등 법적 보호자의 공백으로 의료적 개입이 지체되면서 영구적인 청력 상실 위기에 놓여 있었다.이에 시는 지난 5월 12일 시행된 아동복지법 제20조 2 신설 조항을 전국 최초로 적용해 위탁부모에게 법적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아동이 즉각적으로 수술과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었다.이번 안건은 인천시가 추진 중인 원가정복귀지원 체계구축 시범사업과 연계된 고난도 사례로 법령 개정 취지를 살려 현장의 사각지대를 해소한 적극 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한 아이의 미래와 세상의 소리를 지켜주는 것은 국가와 지자체의 당연한 책무”며 “앞으로도 고난도 사례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자원을 조정해, 단 한 명의 아동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아동 보호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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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다채로운 감사·추모 행사 추진
인천광역시 시청사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호국보훈도시’인천광역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한 달간 다채로운 보훈문화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 기억과 추모 △ 예우와 감사 △ 참여와 계승이라는 3가지 주제 아래, 시민과 미래세대가 일상 속에서 보훈문화를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기억과 추모] 영웅을 기억하는 도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은 오는 6월 6일 오전 9시 55분 수봉공원 현충탑에서 개최된다.추념식은 전국 동시 사이렌에 맞춘 묵념과 헌화·분향 등으로 진행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엄숙한 추모의 장으로 마련된다.이어 6월 25일에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이 열린다.이와 함께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서는 시민 참여형 추모행사가 상시 운영된다.참전용사 아카이브 영상 상영, 자유수호의 탑 참배, 추모게시판 운영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예우와 감사] 헌신에 보답하는 따뜻한 보훈 국가를 위한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유공자 가족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된다.시는 현충일 전후 국가보훈대상자 2만7970명을 대상으로 위문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오는 6월 4일에는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회원 위로연이, 6월 12일에는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인천광역시지부 창립기념식이 개최된다.또한, 보훈의 가치를 실천하고 나눔과 봉사에 앞장선 모범 단체와 국가보훈대상자에게 표창을 수여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참여와 계승]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하는 보훈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6월 메모리얼 콘서트’를 비롯해,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서는 육군 제17보병사단의 군수품 전시와 워리어 플랫폼·군복 체험 행사, 초등학생 감사 편지 쓰기 등이 진행된다.학생과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보훈의 의미를 공감하고 계승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인천시는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생활 속 보훈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박광근 시 행정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며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보훈의 가치를 기억하고 이어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