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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시민감사관 연찬회 개최…감사 행정 투명성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 상반기 시민감사관 연찬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7일 시민감사관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시민감사관 연찬회’를 개최했다.시민감사관 제도는 외부 전문가가 감사에 참여해 자체 감사의 기능을 보완하고 나아가 인천 교육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연찬회는 2026년 새로 위촉된 17명을 포함해 총 30명의 시민감사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올 한 해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시민 관점의 감사 기법과 직무 윤리 등에 관한 전문 연수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시민감사관 온라인 플랫폼’의 가입 및 활용 안내를 받았다.해당 플랫폼은 교육청 홈페이지 내에 마련되어 시민감사관들 사이의 소통 게시판은 물론, 일반 시민에게 활동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개선 권고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환류 공간으로 활용되어 감사 행정의 수용성을 더욱 제고할 예정이다.이상돈 부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감사관들께서 각종 감사와 청렴 활동에 함께해 주셔서 우리 교육청의 투명성과 청렴성이 한층 높아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여전히 시민의 눈으로 따져봐야 할 사안들이 많은 만큼, 시민과 현장의 바람이 담긴 행정이 실천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연찬회를 시작으로 상 하반기 직무 연수와 인천광역시청 등 타 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하는 한편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기획 점검 등 시민 참여 중심의 감사 행정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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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아교육진흥원, '읽걷쓰AI 책사랑 동아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읽걷쓰AI로 만나는 책사랑 동아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4월 8일부터 6월 24일까지 유치원 및 어린이집 보호자 30명을 대상으로 ‘읽걷쓰AI로 만나는 책사랑 동아리’를 운영한다.해당 동아리는 지난 2016년 ‘책 읽어주는 부모’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인천시교육청의 교육정책을 반영해 2022년에‘읽걷쓰로 만나는 학부모 동아리’로 명칭 변경, 이어 2026년에는 ‘읽걷쓰AI로 만나는 책사랑 동아리’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동아리는 매주 수요일 총 11회에 걸쳐 전문가에 의한 연수 방식으로 진행한다.연수는 그림책 전문 강사의 ‘전문가 연수’, ‘길잡이 연수’등 회원 간 나눔과 공유활동을 하고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통한 ‘그림책 이해’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된다.특히 그림책 기반의 AI 활용 방법들을 소개해, 그림책에 대한 관심과 AI 활용을 연계해 보호자의 문해력 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주요 과정은 그림책 읽기 그림책으로 마음잇다 가정에서 실천하는 읽걷쓰 AI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들여다보기 등으로 구성됐다.동아리 활동 이후에는 회원들의 재능 기부로‘유치원으로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 와 지역사회 도서관과 연계한 ‘책 읽어주기’ 자원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이번 동아리 운영이 보호자들의 자기 계발과 자발적인 독서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유아 교육 참여의 기회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호자들의 성장과 유아기 독서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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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고요 속 충만' 사진전으로 마음의 여유를 선물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4월 9일부터 28일까지 늘솜갤러리에서 ‘고요 속 충만’ 사진전을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자연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참여 작가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됐다.작가들은 일상의 소소한 순간 속에서 발견되는 고요함과 그 안에 담긴 깊은 감정을 사진으로 풀어내며 평범한 풍경과 사물, 그리고 순간의 빛을 섬세하게 포착해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충만한 순간’을 관람객과 공유한다.특히 절제된 색감과 여백의 미를 살린 작품들은 고요함 속에서도 깊은 감정의 울림을 전하며 관람객에게 사색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 운영을 통해 지역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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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부평문화원과 손잡고 '지역 연계 교육' 확대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부평문화원과 ‘지역연계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8일 부평문화원과 지역연계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학교 교육을 지역으로 확장하고 학생들이 삶과 연결된 배움을 경험하도록 마련했으며 부평의 역사 문화 생태 자원을 활용한 탐방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이 곧 교과서가 되는 배움’을 실현한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부평 지역 탐방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운영 지역 문화해설사와 연계한 체험활동 확대 지역 문화행사와 연계한 교육 기회 제공 지역연계교육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하며 협력을 공고히 하게 된다.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지역연계 탐방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마을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드는 배움의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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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수의사회와 '동물사랑' 교육 협력 결실…감사패 받아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수의사회로부터 ‘동물사랑교육 감사패’ 수여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 인천광역시수의사회로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이날 수여식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인천광역시수의사회 오보현 회장, 이정구 부회장, 신호숙 학술이사, 류민상 사업이사 등이 참석했다.이번 감사패 전달은 지난 2022년 9월 양 기관이 체결한 ‘동물학대 예방교육 민관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지역사회 수의사들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생명 존중의 가치를 전파해 온 협력의 결실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도성훈 교육감은 “현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 아이들의 생명 존중 교육을 위해 기꺼이 학교 현장으로 발걸음해주시는 수의사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오늘 주시는 감사패는 현장에서 땀 흘려주신 수의사분들의 헌신에 대한 격려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생명을 책임 있게 대하는 미래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현재 운영 중인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은 인천광역시수의사회 소속 전문 수의사들이 초등학교 5학년 학급을 방문해 2차시 분량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주요 내용은 반려 유기동물에 대한 이해 동물학대 예방 올바른 펫티켓 및 등록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동물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올바른 정서 함양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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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홍 작가, 연수도서관서 '한국사 깊이 읽기' 특강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오는 21일 지역서점 세종문고 에서 강무홍 작가의 ‘한국사 깊이 읽기’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지역서점을 작가와 독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문화거점공간으로 활용해 시민들이 근거리에서 수준 높은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특강에서 작가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에 따른 역사 전개의 특성 및 영향을 되짚어 보고 역사를 통해 인류의 현재와 미래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특히 단순한 역사 지식 전달을 넘어 어떤 관점으로 역사적 사실을 마주해야 하는지에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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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고교생 진로 멘토링…온라인으로 대학생 선배 만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학년도 대학생 온라인 진로멘토링’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3일부터, 인천 지역 고등학교 출신 대학생이 중 고등학생의 진로 탐색을 돕는 ‘2026학년도 대학생 온라인 진로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의 대학생 멘토는 인천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지난달 선발된 중 고등학생 멘티 61명과 일대일로 매칭되어 진로 경험을 안내하게 된다.프로그램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의 화상멘토링 시스템을 활용해 전 과정 비대면 실시간 방식으로 총 5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관계 형성 및 규칙 정하기 흥미 강점 탐색 학과 및 전공 탐색 학교생활 설계 실행 계획 수립 등으로 구성됐다.참여 학생들은 대학생 멘토와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으며 특히 이번 활동 내용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할 수 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선배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는 이번 멘토링이 학생들의 진로 인식을 넓히고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진로교육 모델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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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응급대응지원단 발족…학교 안전망 강화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 문화누리터에서 ‘응급대응지원단’발대식을 개최한다.응급대응지원단은 학교 현장과 학생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보건교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교육청 주관 대규모 행사 시 신속한 응급의료 지원과 사후 관리를 전담한다.특히 권역응급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초동 조치와 골든타임을 확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현재 지원단은 관내 보건교사 39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7월에는 적십자 응급처치 강사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 30여명을 추가로 확충해 현장 대응력을 더욱 높일 방침이다.주요 역할은 대규모 행사 응급의료 지원 및 밀착 관리 권역응급의료기관 협력체계 운영 학교 현장 안전 정책 모니터링 및 개선안 도출 등이다.보건교사 중심의 맞춤형 대응을 통해 단순 처치를 넘어 학생과 학부모의 특성까지 고려한 세밀한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지원단은 지난해‘인천어린이 놀이 축제’,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등 총 26회의 현장에 전문 인력 99명을 투입해 약 13만 2천 명의 학생과 시민에게 안전망을 제공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난해 13만명이 넘는 수혜 인원이 증명하듯 응급대응지원단은 인천 교육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현장 전문가인 보건교사가 주축이 된 인천만의 차별화된 안전 모델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어떠한 교육 환경에서도 안심할 수 있는 ‘인천형 학교 안전망’을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전문교육에서는 지난해 실무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대응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원단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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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진도서관, 아벨서점과 손잡고 '인천 근대사 강연' 연다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오는 18일 지역 협력 서점인 아벨서점 에서 ‘인천 근대사와 독립운동가 임영균의 생애’강연을 개최한다.강의는 장편소설 황해, 마지막 무관생도들 등 다양한 저서를 통해 역사와 인물을 깊이 있게 조명해 온 작가이자 전 동국대학교 국문과 겸임교수인 이원규 작가가 맡는다.강연은 4월 18일 아벨서점에서 오후 2시부터 두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4월 10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1919년 철시 투쟁에 앞장선 독립운동가 임영균의 삶을 통해 지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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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자도서관, 1분기 인기 전자책 공개…'트렌드 코리아 2026' 1위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인천시교육청통합전자도서관 1분기 인기 전자책’ 소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인천시교육청통합전자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의 전자도서관 대출 이력을 분석해 인기 구독형 전자책을 공개했다.이번 분석 결과, 2026년 핵심 트렌드를 다룬 김난도 작가의 ‘트렌드 코리아 2026’ 이 563건으로 가장 많은 이용을 보였다.이후 순위는 박민규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이해인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박곰희 ‘박곰희 연금부자 수업’모건 하우절‘돈의 심리학’등으로 나타났다.주제별로는 소설, 경제 경영, 인문 등 소설 및 경제, 인문 분야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인천시교육청통합전자도서관은 인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 외 거주자라도 인천 소재 직장 또는 학교에 재직 재학중일 경우 이용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인천시교육청통합전자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구독형 전자책은 동시 대출 제한 없이 인기 도서를 즉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며“앞으로도 누구나 통합전자도서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