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회복지시설 국외연수지원사업 시작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62명, 8개 팀 참여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역량을 키우고 현장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국외연수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사업으로 올해 8개 팀 62명이 참여한다.일본, 몽골, 베트남 등 5개 나라의 도시를 방문한다.연수 기간은 6월~9월 중으로 팀당 6박7일 이내다.장애인 시설, 노인문화센터, 지역자활센터,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이 함께한다.인천시가 예산을 지원하며 참여자 1인당 127만원 수준이다.세부 내용을 보면, 인천장애인복지시설협회 소속 7개 시설 종사자 7명은 일본 도쿄와 사이타마현을 찾아 장애인통합돌봄 현장을 살핀다.해바라기지역아동센터 등 6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7명은 대만 타이베이를 방문해 아동복지가 시설 중심에서 마을 돌봄으로 확장한 사례를 직접 듣는다.인천이주민통합사례지원네트워크 회원시설 종사자 10명은 싱가포르를 찾아 인천 맞춤 공동 대응체계와 이주민 사례 관리 실천 방안을 고민한다.참가팀은 오는 11월에 열리는 평가간담회에서 국외연수 결과를 소개하고 실제 현장에서 적용한 사례를 공유한다.여기에 앞으로 운영할 프로그램 관련 계획서도 제출한다.한편 국외연수지원사업은 2024년 국내연수로 운영하다 지난해 국외로 확대했다.1인당 지원 예산도 지난해 98만원에서 올해 127만으로 늘렸다.참가자격은 공고일 기준 같은 기관에서만 3년 이상 근무한 이들이다.방문 국가의 사회복지 관련 기관을 방문해야 하며 지원금을 초과하는 비용은 자부담이다.조대흥 인천시사회서비스원장은 “국외연수지원사업은 인천시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역량을 키우고 소진 예방, 사기 진작을 목적으로 시작했다”며 “종사자들이 다른 나라의 앞선 제도를 직접 경험하고 돌아와 현장에서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27
-
인천시, 소래습지 갯벌 정화 150명 동참… 바다의 날 기념 '해양보전' 신호탄
인천광역시 시청사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제31회 바다의 날을 맞아 27일 남동구 소래습지생태공원 일원에서 갯벌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법정기념일인‘바다의 날’은 해양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통일신라시대 장보고 대사의 청해진 설치 날짜에 맞춰 제정됐다.이번 행사는 바다의 날 취지에 따라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계기관과 함께 지속 가능한 해양생태계를 조성하자는 의미에서 진행됐다.행사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여해 갯벌 일대에 방치된 폐플라스틱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이날 현장에서는 갯벌 정화활동과 더불어 해양생태계의 소중함을 알리는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행사장 한편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친환경 바다 비누 만들기와 해양환경 보전 사진 전시회가 열렸으며 해양사고 예방 교육 및 안전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한남 시 해양항공국장은“갯벌은 탄소를 흡수하는 소중한 자연자산이자 미래 세대에 건강하게 물려줘야 할 유산”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시민들과 함께 해양생태계를 지키고 깨끗한 바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
인천시, 215억 투입 '에너지기술공유대학' 선정…미래 인재 양성 신호탄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에너지인력양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지역 에너지산업을 기반으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대학·기관·지자체 간 협력사업으로 2026년부터 2031년까지 6년간 총 215억원이 투입된다.인천시는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인천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경기도와 함께 가천대학교, 경기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 경기산학융합원 등이 참여하는 광역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과정 개발과 성과 확산에 협력할 계획이다.주요 교육 분야는 해상풍력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섹터 커플링, 전력계통 및 전력변환 등 차세대 에너지 핵심 기술로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해 설계된다.시는 대학 간 공동 교육과정 운영과 에너지기술 공유 플랫폼 구축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인재 양성에 주력한다.특히 해상풍력 계통 연계, 인공지능 기반 에너지 전환 최적화 등 대학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산학연 프로젝트와 현장실습,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교육과 취업이 연계되는 실효성 있는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남동국가산업단지와 주안·부평 국가산업단지 등 지역 주요 산업단지의 에너지 전환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아울러 지역 에너지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기술 경쟁력 강화는 물론,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선순환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세영 시 에너지정책과장은 “이번 선정은 인천과 경기도의 산업 기반과 대학 역량을 결합한 광역 협력 모델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에너지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기업들이 우수 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인천 에너지 산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7
-
인천시 계양 테크노밸리, 여름철 재난 대비 집중안전점검 실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5월 26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계양구 귤현동 소재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3공구’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하고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병필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시·구 관계자, 인천도시공사,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한 민·관 합동 점검으로 진행됐다.현재 공정률 약 47%인 계양 테크노밸리 3공구는 귤현동·동양동 일원에 조성 중인 대규모 택지개발 현장이다.점검에서는 △임시시설물 및 배수체계 관리 상태 △건설장비 이동로 평탄화 등 장비 넘어짐 사고 방지 조치 여부 △건설장비 운행 시 유도원 및 진·출입부 신호수 배치 여부 △흙 쌓기 가장자리의 토사 유츌 방지턱 및 안전난간 설치 여부 △당산길 우회도로 교통안전시설물 설치·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현장 배수관리와 토사유출 방지 대책, 장비 작업구간 안전관리 체계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에 대해 현장에서 신속한 보수·보강을 지시했으며 향후 철저한 사후관리가 이뤄지도록 조치했다.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집중안전점검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물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활동”이라며 “대규모 택지조성 현장은 중장비 작업과 토공 공정이 많은 만큼, 배수시설과 사면관리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근로자와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달라”고 강조했다.한편 인천시는 오는 6월 19일까지 공공시설 및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이어가며 점검 이후에도 보수·보강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2026-05-26
-
인천시, 전국기능대회 필승 다짐... 101명 선수단 메달 사냥 나선다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전국기능경기대회 오는 8월 송도컨벤시아 등 7개 경기장서 개최 전국 1677명 참가 - 오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기능대회에 출전하는 인천 선수들이 ‘필승’을 다짐했다.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5월 26일 항공우주산학융합원에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인천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결단식에는 참가 선수 100여명을 비롯해 지도교사, 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 손철수 인천시교육청 학교교육국장, 김동구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선수들을 격려했다.전국기능경기대회가 인천에서 열리는 것은 2010년 이후 16년 만이다.오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송도컨벤시아 등 7개 경기장에서 열린다.폴리메카닉스 등 51개 직종에 전국 1677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인천시, 인천시교육청, 고용노동부가 공동 주최한다.인천시 대표팀은 지난 4월 열린 인천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37개 직종, 101명의 선수가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해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등 15개교 68명, 재능대학교 등 2개 대학 5명, 인천시 여성복지관 등 기타 훈련기관, 기업체, 개인 등 28명 선수단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인천시의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선수들은 대회 전까지 지도교사와 함께 집중 강화훈련에 참여한다.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그동안 땀과 열정으로 훌륭한 기술을 닦아온 선수들을 응원한다”며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대회에서 1~3위에 입상한 선수에게는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고용노동부장관상 등 상장과 금메달 1000만원, 은메달 600만원, 동메달 4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또한, 입상한 선수에게는 해당 직종 산업기사 실기시험이 면제 혜택이 주어지고 직종별 상위득점자 2명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 평가 경기를 거쳐 2028년 일본 아이치에서 열리는 ‘제49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대한민국 대표선수로 출전할 기회를 얻게 된다.한편 기능경기대회는 1966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우수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기능인의 사기를 높이는 한편 지역 기술·기능 개발과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며 대한민국이 기술강국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인천시는 지난해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6개, 우수상 2개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6-05-26
-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아제르바이잔 문화 체험 교실 '찾아가는 교육' 첫걸음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2일 인천백학초등학교 강당에서 1·2학년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와 함께 ‘2026 찾아가는 아제르바이잔 문화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인하대학교에 재학 중인 아제르바이잔 국적의 유학생들이 학교로 방문해 자국의 역사, 생활 문화, 인사말, 예술 등을 학생 눈높이에 맞게 소개하는 참여형 다문화 교육으로 마련됐다.교육은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다른 문화를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감상, 전시, 문제 맞히기, 의상 체험 등 체험형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유학생들이 직접 들려주는 고향 이야기를 들으며 문화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웠다.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유학생들과 만나 이야기를 듣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문화는 일방적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 나누며 함께 이해하는 것임을 경험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체험 중심 다문화 이해교육을 통해 모든 학생이 공존과 상호 존중의 가치를 배우며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
인천교육청, '2026 생물다양성 날' 기념 행사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행사’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남동유수지 일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동아리 학생과 지도교사 등 총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시민 과학’을 기반으로 탐조 활동, 북 토크, 공동 모니터링을 연계해 생물다양성의 보전 가치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이날 학생들은 지역 생태단체인 ‘저어새와 친구들’과 인천대학교 대학원생들의 도움으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저어새를 생생하게 관찰했다.이어 습지주의자, 김산하의 야생학교 등의 저자인 김산하 박사를 초청한 ‘야외 돗자리 북 토크’에서는 학생들이 사전에 읽은 도서를 바탕으로 습지 생태와 생태적 삶으로의 전환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또한 디지털 생태 플랫폼인 ‘스쿨네이처링’앱을 활용한 공동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하며 학생들은 생물 모니터링 전문가로 구성된 협력단과 함께 관찰 데이터를 실시 간으로 축적하고 생태 지도를 완성하는 등 시민과학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참여 교사는 “학생들이 책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 탐조와 디지털 기록으로 연결하며 생물다양성 문제를 자신의 과제로 인식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남동유수지라는 지역 생태 공간이 훌륭한 배움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구축된 생물다양성 데이터는 향후 지역 맞춤형 생태 교육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이 기후위기 대응 인식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6
-
인천주안도서관, 유아 코딩 교육 '미꿈소 이야기 코딩' 1기 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유아의 디지털 문해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한 ‘책과 함께하는 미꿈소 이야기 코딩’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2026 미꿈소 전국 확산’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마련했으며 교육은 6월 13일부터 이틀간 5~6세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2차시로 진행된다.먼저 1차시에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후원한 과학 창작 교구 ‘삐오로봇’의 작동법을 익히고 로봇을 활용한 문제 해결 과정을 체험한다.이어 2차시에는 동화 토비의 과일농장 속 갈등 상황을 코딩으로 해결하고 나만의 이야기를 직접 설계하는 창의적인 활동을 함께하게 된다.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유아 단계까지 확대하게 됐다”며 “유아기부터 자연스러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해 성인까지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미래 인재 양성 거점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참여 신청은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6
-
인천서부교육청, 유아 행동지도 토크콘서트 개최... 현장 교원 106명 참여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6일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원 106명을 대상으로 ‘현장 사례 기반, 유아 행동지도 토크콘서트’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유아의 충동성, 감정 조절의 어려움, 공격성, 또래 갈등을 비롯해 학부모 상담 과정에서 교사들이 겪는 애로사항에 대응하고 현장 생활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연수에서는 아주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가 사례별 유아 행동에 대한 이해, 관계 중심의 생활지도, 긍정적 행동 지원 방안 등을 현장 코칭 방식으로 안내했다.특히 실제 사례와 코칭 중심으로 진행되어 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민의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생활지도에 대한 현장 적용력을 높였다.아울러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생활지도에 대한 심리적 부담과 소진을 완화하며 교사로서의 회복과 성장의 계기를 마련했다.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유아 행동지도에 대한 교사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실제 사례 중심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아와 교사 모두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 AI 혁신 TF팀 가동…업무 효율화 본격 시동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AI 도서관 업무혁신 전담반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전담반은 수서 대출, 독서문화, 민원, 행정 등 도서관 주요 분야별 실무자 6명으로 구성됐다.전담반에서는 업무 처리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희망도서 처리, 북큐레이션, 홍보문안 작성 등 분야를 중심으로 AI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한편 AI 를 활용해 개선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하고 업무별 특성에 맞는 챗봇·AI 에이전트 제작을 추진한다.중앙도서관 관계자는 “AI 를 활용해 도서관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직원들이 더 전문적인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AI 가 직원의 업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인 행정 처리를 돕는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