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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예술회관 신설 견학프로그램 ‘신나는 백스테이지 투어’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예술회관이 견학프로그램인 ‘신나는 백스테이지 투어’를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객들이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공연장의 이모저모를 살펴 볼 수 있는 ‘신나는 백스테이지 투어’는 무대, 객석, 전시실, 예술단 연습실 등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여러 시스템에 대한 해설과 시연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무엇보다 ‘신나는 백스테이지 투어’는 무대기술, 음향, 공연기획, 시립예술단원, 공연장 관리 등 문화예술 관련 분야 종사자들의 업무와 일상을 살펴보며, 직업적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청소년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기획자로부터 계획 수립에서 공연이 마무리되기까지의 전반적인 과정에 대한 설명 및 에피소드 등을 들을 수 있으며, 시립예술단 연습실에서 진행되는 생생한 연습을 참관하며 예술가들의 열정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음향 콘솔, 조명 바튼 등 무대 뒤에서만 엿볼 수 있는 각종 시설물들을 가까이서 살펴보며 각 무대파트별 전문영역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다.
올해는 총 18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학교단체로만 진행해 약 500여명이 참여한다.
인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신나는 백스테이지 투어’ 일정이 공개되자마자 정말 많은 문의와 신청이 쏟아져 뜨거운 관심에 전 직원이 깜짝 놀랐다. 내년도에는 좀 더 세분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단위의 신청자도 접수 받으려 한다. 예술회관을 친근하게 느끼며, 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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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배운다 찾아가는 혁신교육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마이크로소프트 한국지사, 퍼시스 본사’ 방문을 시작으로 국내외 기업체와 타 시·도 혁신 우수사례 현장을 방문해 혁신 공감대를 형성하고, 마인드 고취를 위한 ‘찾아가는 혁신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혁신교육은 분기별 1회 직원들의 신청을 받아 실시할 예정이다.
4월 30일 처음 실시하는 찾아가는 혁신교육은 4차 산업시대에 걸 맞는 디지털 혁신 주체인 마이크로소프트 한국지사를 방문해 스마트한 새로운 일하는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간혁신의 선두주자인 퍼시스 본사를 방문해 스마트 워크 플레이스 구현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등 혁신마인드를 끌어올리는 시간을 가졌다.
최기건 혁신담당관은 “앞으로 서울 혁신파크 등 타 시·도 혁신사례 현장과 혁신기업을 방문할 계획이며, 각 부서별 벤치마킹도 적극 추진해 직원들 스스로가 변화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유도하고, 능동적인 혁신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인천시의 생동감 있는 변화에 주목해 달라.”고 말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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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 협업으로 감염병 매개체 철벽 감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신종 감염병에 신속히 대응하고, 모기·진드기와 같은 감염병 매개체에 대한 감시능력을 향상하고자 4개 시·도에서 40명 내외가 참여하는 ‘제5회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및 매개체 협의회’를 오는 2일부터 3일까지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가 간 인적, 물적 교류 증대로 뎅기열, 지카바이러스감염증과 같은 매개체 감염병의 국내 유입이 증가해 토착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국내에 서식하고 있는 모기·진드기의 발생량, 분포 및 병원체 감염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감시가 필요해졌다.
인천광역시는 2015년부터 광주광역시, 강원도와 협의회를 구성해 감염병·매개체 감시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해 오고 있으며, 협의회는 3개 지자체가 매년 순회 개최하고 있다. 그동안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열대의학교실도 꾸준히 참가해 왔으며, 이번에는 전라남도가 준회원 자격으로 참여해 4개 자치단체로 확대됐다.
협의회 일정은 첫날에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의심환자 검체에서 발열성질환 분포’ 등 7개 주제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와 이에 따른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고, 둘째 날에는 연구역량 강화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의 장이 열린다.
참가 기관들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보건환경연구원 간 감염병과 매개체 감시사업의 정보를 공유하고 모기·진드기 및 설치류가 매개하는 발열성질환에 대한 연구 수준을 향상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따른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역량을 강화하게 될 것이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올해는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도 새로 참여해 협의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해 협의회를 전국 규모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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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한 인천 달성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2019년 ‘청렴대책 추진단’ 보고회를 개최했다
청렴대책추진단은 박준하 부시장을 단장으로 24명의 실·국·본부장 2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한 인천을 만들어 시민의 신뢰회복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2019년 반부패 청렴 종합계획과 분야별 청렴대책 등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렴시책을 공유함으로써 기존 시책에 대한 성과점검 및 취약분야에 대한 대응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인천시는 청렴도시 인천실현을 위해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운영 및 고위공직자 부패 위험성 진단 등 8개 추진과제 23개 세부추진계획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개선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준하 행정부시장은 “정부는 생활 속의 적폐 청산, 반칙과 부정의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하고 있다”면서, “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공무원으로서 투철한 소명의식을 갖고 업무처리과정에서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고 부패 개연성을 미연에 방지해 청렴한 인천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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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일부터 ‘상가임대차 전문상담’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2일부터 시민들의 상가임대차 관련 궁금증 해소와 상가임대인과 임차인간 분쟁 해결을 위해 ‘상가임대차 상담업무’를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6일 ‘상가임대차 법률상담관’으로 변호사·공인중개사를 위촉해 전문가를 통한 상가임대차 법률관계에 대한 상시 상담 및 분쟁 해결을 지원할 계획이다.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겪게 되는 상가 임차료 증액, 권리금, 계약갱신, 원상회복 등 다양한 상가임대차 문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계약시 주의사항 등의 안내를 통해 피해의 사전예방 역할도 진행한다.
장병현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소상공인들이 상가임대차 문제 발생 시 피해를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상가임대차 관계에서 임대인과 임차인이 서로 상생하고 협력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인천불공정거래피해상담지원팀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가임대차 상담 대표전화는 032–715–4861 상담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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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트랜스미션 페스티벌 인천에서 첫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세계 최대 트랜스 EDM 페스티벌인 ‘트랜스미션 페스티벌’이 오는 9월 21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랜스미션 페스티벌’은 지난 2006년 체코 프라하에서 시작된 댄스 뮤직 페스티벌 중 하나로 국·내외 매니아층이 두터운 뮤직페스티발로 알려져 있다. 체코와 슬로바키아, 독일, 태국, 중국, 시드니 등에서 개최되었으며, 올해 주최사인 트리앵글스 코리아와 협의 끝에 인천에서 개최하기로 확정됐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인천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조명, 영상, 음악, 레이저 등 화려한 특수효과와 4개 테마의 차별화된 스토리 라인을 구성할 예정이며, 기존 EDM 페스티벌을 보완해 더 풍성한 행사로 관람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은 “올해 이번 트랜스미션 페스티벌은 뮤직마이스 도시를 추진함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랜스미션 코리아 2019’의 공연시간과 티켓 오픈, 출연진 등은 앞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 채널과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얼리버드 티켓은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등록할 수 있으며, 17일 오픈 예정이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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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학생들과 함께하는 다문화가정 학부모 동아리 열어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남동구·연수구의 다문화가정 학부모들이 학생들과 함께하는 한가정 한작품 만들기를 통한 의사소통 기회를 갖게 됐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소회의실에서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한 ‘다문화가정 학부모 동아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동아리에는 다문화가정의 학생이 함께 참여해 가족 이해 및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장을 마련하였는데 20일 소회의실에서 다용도 목봉 손잡이상자 만들기로 시작됐다.
정의정 교육장은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의 유대감을 조성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하도록 다문화가정 학부모 동아리 기회를 제공했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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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2019년도 사립유치원 회계컨설팅 실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이 사립유치원의 안정적 회계운영 지원과 재정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19년도 사립유치원 회계컨설팅’을 오는 10월 말까지 실시한다.
2019년도 사립유치원 회계컨설팅은 회계업무 처리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립유치원을 지원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기존의 주입식 회계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교육청과 유치원의 업무 담당자가 1:1로 대화해 재정운영 상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현장중심 지원활동이다.
사립유치원이 예·결산, 수입, 지출 등 회계분야에서 가장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야를 지정해 컨설팅을 신청하면 사전에 조직된 지원반이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컨설팅을 실시하는 한편 유치원 현장의 고충과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 유창호 행정지원국장은 "사립유치원의 회계 투명성을 제고하고 부적절한 운영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함으로써 신뢰받는 유아교육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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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2019년도 학부모 예산학교 연수 신청서 접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활성화를 위한 ‘2019년도 학부모 예산학교’ 참여 신청서를 다음달 10일까지 관내 학교를 통해 접수한다.
2019년도 학부모예산학교는 관내 학부모들에게 학교의 예산편성과 절차 등에 대해 교육하는 동시에 나아가 학부모들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인천광역시교육청의 예산편성 과정에 자발적·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민참여예산제도 활성화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수는 2019년 6월부터 7월까지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총 5회 개최될 예정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자녀가 다니는 학교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 류석형 교육장은 "2019년도 학부모 예산학교를 통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이 예산편성 과정에 반영됨으로써 참여와 소통의 교육문화가 구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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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관내 교장 학교 혁신 역량을 묻고 답하다
자유학기제 진로교육 연계 학교 혁신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 동안 강화 관내 유·초·중학교 교장 및 교육전문직 34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교육 연계 학교 혁신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특히,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우수 사례를 통해 생태환경·역사·평화 교육 중심의 강화형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해 노력했다.
먼저, 강화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및 마을의 환경이 비슷한 충남 홍성군 홍동 마을을 찾아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사례를 학습했다. 풀무농업고등기술학교, 홍동중학교, 홍동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에서 어떻게 마을연계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시찰했다. 이후 홍동 ‘마을활력소’를 찾아 홍동 마을의 특성 및 마을교육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이튿날에는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을 찾아 생태환경 교육에 대한 새로운 매커니즘을 익혔다. 또한 학교 혁신을 위한 교장의 노력 및 지원청의 지원 방안 등에 대한 교장 및 교육전문직 간의 열띤 토론을 통해 학교 혁신 역량을 다졌다.
연수에 참여한 유선식 교동초등학교 교장은 “홍동지역의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통해서 강화형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의 힌트를 얻을 수 있었으며, 학교장으로써 학교 문화 혁신을 위한 마인드를 제고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또한 김해석 강남중학교 교장은 “국립생태원의 좋은 교육 자원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교육과정 운영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동래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초·중학교 교장 및 교육전문직이 함께 보고, 느끼고, 토론하고 협의한 여러 가지 방안을 재검토해 생태환경·역사·평화 교육 중심의 강화형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동력을 학교 현장에서 구동시킬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할 것”임을 약속했다.
2019-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