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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상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상담’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상담’을 11일부터 오는 7월 9일까지 신송초, 성리중, 인천생활과학고 등 22개교에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상담’은 학부모가 참여하기 편리한 학교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각 학교 특성과 학부모의 요구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공감형 부모 되기 ,행복한 가정, 행복한 자녀 ,자녀와 함께 마음 알아가기 등 6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소규모로 운영되는 이번 상담은 자녀양육 시 나타나는 고충 및 궁금한 점을 참여 학부모들과의 상호교류를 통해 바람직한 방법을 모색하고, 부모의 자기이해 및 자녀와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원은숙 초등교육과장은 “찾아가는 학부모상담을 통해 학부모가 자녀 양육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자녀들에게 조언자·협력자로서의 부모역할을 수행할 수 있길 바라며, 이를 위해 동부교육지원청은 더 많은 학부모들과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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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밤하늘 너머 또 다른 세계로의 여행
2019년 천체관측행사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은 지난 10일 1차 가족천체관측교실을 시작으로 2019년 인천교육과학연구원 천체관측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인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이상 또는 중학교 학생을 포함한 가족 110명이 참가해 ‘봄철 별자리여행’, ‘천체망원경 공작’, ‘야외천체관측’ 프로그램 활동을 했다.
김기택 원장은 “별을 보며 바쁜 일상생활로 소원해진 가족들이 더 가까워지고 학생들이 천문학에도 많은 관심이 생기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을 환영해줬다.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 천체관측행사는 가족천체관측교실 뿐만 아니라 신나는 천체관측교실, 별밤음악회, 동아리 천체관측교실 등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방법은 인천학생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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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2019년 강소농 심화교육 실시 -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강소농의 스마트한 농장경영기법 학습과 실천을 위해 11일부터 1박2일간 파주 체인지업캠퍼스에서 2019년 신규 및 기존 강소농 22명을 대상으로 농가 경영개선 심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농가 경영개선 심화교육은 경영자의 장점 분석, 비전 및 목표설정과 경영계획서 실천보고서 학습 및 실천노트 작성법 등 일대일 개별 코칭과 조별 실천적 참여 학습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또한, 고객의 농장 방문을 높이기 위한 농장디자인, 농업인이 가격결정력을 주도하는 SNS 직거래 마케팅과 농업인이 알아야 할 토지법률 등 변화하는 농업 여건에 따른 맞춤형 강의가 이루어진다.
앞서 지난 3월 20일에는 경기도 농업기술원 이진홍 박사를 초청해 “농업인을 위한 농식품 소비트렌드”에 대해 경영개선 기본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향후 농가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후속교육 및 농가 정밀 컨설팅을 실시해 농가 맞춤형 경영개선 진단과 처방을 통해 농가 경영환경 개선과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실천적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농업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능력배양을 위한 효율적 방안을 제시하는 강소농 육성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의 자립역량 강화와 소득증대가 가능하도록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일대일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통해 경영개선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오니 교육생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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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전국 광역자치단체 수산연구소 세미나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는 2019년 제15회 전국 광역자치단체 수산연구소 세미나를 1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이틀간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 수산연구소 세미나는 연구 성과 및 현장경험 공유 등 협업을 통한 새로운 연구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개최되는 행사로서 전국 10개 시·도 수산연구소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했다.
본 세미나는 연구성과 발표, 종합토론 등은 물론 미래형 도시로 각광받는 송도국제도시에서의 투어 등으로 이루어져 인천의 발전상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연구성과 발표 5개 분야 2개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구체적으로 ‘미세조류 연구동향 및 활용’, ‘삼세기 인공종자 생산 기술개발’, ‘해삼종자 축제식 중간육성 기술개발’, ‘참조기 양식 산업화’, ‘왕밤송이게 종자생산 기술연구’ 등의 주제로 각각 발표하게 된다.
신정만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세미나는 수산종자 생산기술에 대해 상호 정보 공유와 수산종자 시험·연구의 모멘텀을 제공한다.”며, “어업인 소득과 연계된 고부가가치 신품종 개발과 연구기관의 새로운 발전 패러다임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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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 활동의 가치와 철학의 학습장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는 11일부터 오는 5월 9일까지 제11기 주민자치인문대학을 개최한다.
‘마을, 민주주의 학교’를 주제로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동과 성장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매주 목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제물포스마트타운에서 총 5개 강의로 진행된다.
주민자치인문대학은 지역에서 마을공동체의 활동과 성장에 필요한 가치와 철학의 학습장이다. 참여자들은 이 강의를 통해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지역의 모습을 자유롭게 상상하고 제안하게 된다.
강의 내용은 마을의 변화를 이끈 국내·외 협치 사례, 태양열 에너지와 마을의 변화, 디지털 민주주의와 주민참여예산 등 다양한 실험 사례로 구성했다.
주민자치인문대학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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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규 공중보건의사 47명 배치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1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신규 공중보건의사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오는 12일자로 신규 공중보건의사 47명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는 의과27명, 치과 9명, 한의사 11명으로 이들은 인천의료원 백령병원 및 군 보건지소 등에서 복무하게 되며, 이로써 현재 인천지역에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모두 87명의 공중보건의사가 도서지역 등 의료취약지에서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해최북단 섬 백령도에 있는 백령병원에 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전문의 6명, 일반의 1명을 신규로 배치해 보건의료서비스를 확대,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공공보건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도서지역 보건지소에는 의과 2인을 배치해 평일뿐 아니라 야간 및 주말 응급환자 진료를 수행하게 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치과1인, 한의과 1인도 배치해 각종 보건사업도 추진하는 등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강화 할 방침이다.
김혜경 보건정책과장은 “도서지역 등 의료취약지역의 주민 건강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공중보건의사가 주민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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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나눔장터 개장, 안쓰는 중고물품 판매하세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자원 절약과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해 시가 주최하고, 인천YWCA가 주관하는 ‘2019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개장식을 오는 13일 오후 1시 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장행사는 풍물패 축하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기념행사, 친환경 가래떡 커팅, 장터 운영 등으로 진행 된다.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회 토요일 오후 1부터 4시까지 총10회에 걸쳐 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우천 시·고농도 미세먼지 발령 시에는 휴장한다.
의류, 장난감, 문구류, 구두, 가방 등 중고물품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판매 및 교환할 수 있고, 나눔장터 참여방법은 인터넷 접수,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전화접수로 개장 2주전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80점 이상의 물품을 판매할 수 없고, 행사 취지에 어긋나는 대량의 물품 등을 반입해 판매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되며, 올해는 처음으로 외국인 대상 중고의류 판매부스에서 외국인등록증 지참 시 30% 할인판매 하는 코너도 만들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올해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해 장터 물건구매 시 장바구니 사용을 권장해 에코네트백을 선착순 무료증정하며, 장터 내 나눔까페에서는 개인 텀블러 사용 시 공정무역커피를 50% 할인판매 방침으로 1회용품 없는 나눔장터 운영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도 나눔장터 참가자들이 판매한 수익금중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연말에 지역 내 이웃과 아이들에게 생활자금 및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는 재활용 가능한 중고물품의 활발한 거래를 유도해 자원의 순환과 재활용을 실천한다.”라며, “자녀들에게 올바른 경제관과 환경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교육의 장이 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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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의 눈으로 예산낭비를 감시한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1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감시단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 바로쓰기 시민감시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은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역량강화 교육으로 구성됐다.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은 무보수 · 명예직 봉사 성격으로 공모 및 군·구 예산담당부서 추천을 받아 지역·연령·성별·전문성 등을 고려해 선발 된 50명의 시민으로 구성 됐다.
2020년 12월까지 2년간 예산낭비 신고 및 현장조사, 예산절감을 위한 제도개선 제안,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간담회 참석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그중 활동성과 우수자에게는 표창 추천 등 인센티브가 제공 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예산낭비신고에 대한 이해와 시민감시단의 실무 능력 강화를 위해 정광근 행정안전부 지방예산낭비신고 센터장의 우수사례 및 신고방법 중심의 교육도 진행됐다.
유지훈 재정기획관은 “이번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 위촉식을 계기로 예산낭비신고 활동이 본격 진행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참여를 통한 재정 책임성 강화를 위해 시민감시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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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과 함께하는‘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월 10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미추홀구 주안역 일대에서 학교 주변 위험요인 신고에 대해 홍보하는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천광역시 재난대응과를 비롯해 미추홀구 안전관리과와 안전모니터봉사단, 지역자율방재단 등 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바깥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 학교 주변에 대한 안전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띠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및 과속 신고, 학교환경보호구역 내 유해시설 신고 등 안전신문고를 통한 학교 주변 위험요인 신고 방법 등을 홍보했다.
또한, 10일 미추홀구 주안체육공원 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및 소독을 실시했고 향후, 안전모니터봉사단 인천시연합회와 함께 타 군구 내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서도 안전점검 및 소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안전점검의 날’은 시민 스스로 한 달에 한 번 생활 속 안전점검을 실천하자는 안전문화운동이다. 최정근 재난대응과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생활 속 위험요인을 발견하고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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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남방 인도네시아 “FHI 2019” 참가 지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는 인천 중소제조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개척과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Food & Hotel Indoneisa 2019 ”에 참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정부의 신남방정책 추진의 주요 국가로 인구수는 2.6억명으로 세계 4위, ASEAN국가 중 1위의 국가이다. 거대한 인구 규모와 풍부한 노동력, 두터운 소비자층을 확보 하고 있어 수출대상국으로 유망한 국가로 꼽히고 있다.
“Food & Hotel Indonesia 2019”는 2년마다 개최되는 인도네시아 최대 식품 전시회 중 하나로 2017년에는 47개국 1,600개사 36,000명이 참관했다. 참가품목은 식품관련 전품목을 포함해, 호텔 F&B 및 기자재 등 이다.
이번 전시회는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IEXPO에서 진행되며, 인천시는 관내 중소제조기업 6개사의 참가를 지원한다.
인천시 지원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별 4,800천원 상당의 총 참가비의 70%가 지원될 예정이며, 주요 지원 사항으로는 전시회 부스제공, 현지 시장정보 제공, 해외바이어 매칭, 통역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인천시 관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제조업체로 전년도 수출실적이 2,000만 달러 이하 이어야 한다.
지원을 원할 경우, 인천시 기업지원 포털 비즈오케이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 또는 인천시청 산업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수출을 희망하는 인천 중소제조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려워지고 있는 기업수출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