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 하절기 오존 예·경보제로 시민건강 지킨다
오존 높은 날 건강 생활 수칙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다가오는 하절기에 대기오염으로부터 시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존 예보제를 시행하고 오존경보제 상황실 집중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존이란 산소원자 3개가 결합한 가스상 대기오염물질로 기침, 메스꺼움, 호흡기 자극 및 폐기능 저하 등 건강피해를 미칠 수 있다. 특히, 오존은 일부 폐질환 환자에게 치명적으로 작용하고 취약 계층의 사망률 증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8년은 유래 없는 폭염, 고온현상에 오존주의보도 잦아 시민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도 고온현상이 나타날 경우, 고농도 오존에 의한 건강피해가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기상청은 2019년 여름철 기후전망에서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측했다.
오존경보제는 이러한 오존의 위험성을 알리고, 고농도 시 오염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민에게 신속하게 전파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것으로, 하절기 기간에 집중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인천시는 고농도 오존의 발생조건을 상시 파악해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알리는 오존예보제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오존예보제는 당일과 다음 날의 고농도 오존발생 조건을 분석해 예측되는 오존오염도를 권역별로 4가지 예보등급에 따라 산출하고 그 결과를 시민에게 제공한다. 인천시의 대기오염 권역은 서부, 동남부, 강화, 영종 등 총 4개 권역으로 설정되어 있다.
예보제를 시행하는 기간 동안 원하는 2지역 에 대한 오존 예보결과를 문자로 받아볼 수 있으며, 신청은 환경정보공개시스템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절차를 거치면 된다. 또한, 실제 고농도에 따른 경보제 발령문자는 시 홈페이지에서 별도 메뉴를 통해 개인별로 신청할 수 있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철에는 미세 먼지가 낮아지지만 오존과 같은 2차 생성 대기오염 또한 주의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대기오염 정보를 수시로 참고해 건강피해를 줄일 필요가 있다. 연구원은 상황실 집중운영과 예보제를 통해 시민 건강피해 저감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2
-
신남방 거점시장 공략 인천이 앞장 선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7월 신남방 거점시장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인천시 단독으로 주최하는 ‘인천 상품 단독 전시·상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전시·상담회는 시장개척단과 전시회의 장점을 결합해 확대 운영되며, 베트남 현지 시장의 다양한 수요와 여건 등을 고려해 오는 7월에는 남부지역 호치민시에서 개최하고, 9월에는 북부지역 하노이시에서 개최함으로써 베트남 시장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이번 호치민시에서 오는 7월 15일부터 19일 까지 열리는 전시·상담회는 인천기업 20개사 파견과 현지 바이어 120개사가 초청되는 규모이며, 호치민시 투자무역진흥공사와 공동 협업해 바이어 발굴 및 행사 홍보를 하고, 인천 중소기업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인천 상품 전시, 1:1 수출 상담회 개최 등 수출 교역상담을 추진한다.
이밖에 인천기업의 신남방지역 진출을 돕기 위해 호치민시와 인천기업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현지 시장설명회 및 기업과의 교류 등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품목으로는 종합품목이며, 바이어가 인천 중소기업의 상품 우수성을 직접 보고, 상담효과를 제고할 수 있도록 전시부스를 배치해 상담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면 항공료 50%, 통역원 , 전시품 운송비 및 현지이동 차량 등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인천시 관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제조업체로 전년도 수출실적이 2,000만 달러 이하 여야 한다.
지원을 원할 경우, 인천시 기업지원포털 비즈오케이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오는 5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테크노파크 또는 인천시청 산업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날로 어려워지는 대외통상 여건 속에서도 인천 기업의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인천 단독의 주도적인 시장 확보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수출을 희망하는 인천 중소제조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4-22
-
인천시, 진정한 민관협치 실현 발걸음 내딛어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2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23일에는 G타워 대강당에서 위원회 담당팀장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위원회 제도 혁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의 위원회 혁신과 방향성 등 위원회 제도 전반적인 이해를 통해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민관협치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조경만 서울특별시 협치총괄지원관을 초빙해 서울시 사례를 통한 위원회 혁신과 협치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위원회는 시민과의 소통·협치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제도로 시정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다양한 사회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위원회의 변화는 필수적이며, 시민 주도적인 위원회 운영으로 개선해 나간다.
또한, 올해 6월 중 공무원 외에 위원회 위촉위원, 일반시민 등 참석대상을 확대해 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며, 토론 등 보다 풍성한 내용을 통해 위원회의 혁신 및 변화에 대해 심도 깊게 이해하고 알아가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박재성 민관협치담당관은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는 공무원의 인식변화가 선행되어야 위원회 혁신이 가능하다.”라며, “협치의 소통채널인 위원회의 지속적인 개선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2019-04-22
-
우리 농산물이 최고야 우수 농산물 호치민 식품박람회 참가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우수 농식품의 판로확대와 수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3일 ‘2019. 베트남 호치민 식품박람회’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2019년 베트남 호치민식품박람회 전시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이며, 호주를 비롯한 38개국 약650개사 참가한다. 올해 우리나라 참가업체수는 40개 업체다. 인천시는 주식회사 애담 외 3개 업체에서 원두, 커피, 참기름, 들기름, 식음료, 쑥차 등을 가지고 행사에 참가하며, 이번에 참가하는 업체에 대해는 부스임차비·장치비·홍보비·통역비 등 35백만원을 지원한다.
호치민 식품박람회는 동남아시아, 중국 및 중동 진출의 전략적 요충지로 아세안의 중심시장이다. 베트남 호치민 식품박람회 특징은 참관바이어의 약90%가 베트남 현지 바이어로 베트남 시장 공략에 효과적이며, 식품·식품관련 기자재·호텔리조트·레스토랑 관련 산업 전문박람회다.
우리나라의 경우 현재 호치민 시에만 파리바게트, 롯데마트, 롯데리아 등의 300여개 한국 레스토랑이 이미 자리 잡고 있을 만큼 한국 식품에 대한 관심도가 큰 시장이다.
베트남 시장은 연평균 7%의 꾸준한 경제성장률로 소비력이 향상되면서 내부 소비시장 진출을 위한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으며 젊은 인구율과 한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 관내 기업이 진출하기 좋은 시장이다. 인천시는 기존거래선 유지와 신규바이어 발굴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박람회에 참가한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인천시에서는 해외 농식품 박람회에 인천관 개설 등 앞으로도 수출시장의 다변화를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신시장을 개척하겠다.”라며, 인천 농식품의 안정적인 판매망 구축을 위해 수출업체의 지속적인 관리는 물론 신규 바이어 발굴을 통해 수출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9-04-22
-
인천시, 원도심지역 공중케이블 정비 사업 실시
과도하게 설치된 공중케이블 정비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원도심 지역내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히고설켜 시민생활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전선·통신선 정비에 나선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지난 2013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추진되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936억 원의 국비가 투입되어 정비를 완료 한 바 있다.
올해는 역대 최대인 25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한전주와 통신주 8,319본 및 케이블 191,547m가 정비 될 예정이며, 오는 12월까지 정비가 진행된다.
대상지역은 계양구 경인교대입구역 주변, 서구 검단일반산업단지 주변, 강화 서문안 마을 등 총 19개 구역이 공중케이블 정비협의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 됐다..
주요 정비대상은 공중에 뒤엉킨 전선과 여러 방향으로 설치된 인입선, 더 이상 사용하고 있지 않는 폐공중선, 전주에 과다하게 설치된 통신설비와 여유선 등이다.
유세종 도로과장은 “공중케이블 정비는 교통·보행 안전 제고 및 감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며, “시민의 안전 보장과 함께 원도심 정비사업의 일환인 만큼 주무부처와의 지속적 협의, 정비 필요지역 사전조사 등을 통해 2020년도 정비 목표율을 높이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4-22
-
중국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받고 수출 가속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의 최대 수출 교역국인 중국의 수출 지속 및 내수시장 수출 확대를 위한 중국 수출 기업에 대해 항공, 해상 등의 수출지원 물류비를 지원해 수출기업의 부담을 최소화 하고자 한다.
본 사업은 인천공항 및 인천항에서 중국 전역에 수출되는 항공, 해상, 특급 탁송에 소요되는 물류비를 수출기업이 선 지출하고, 수출확인서와 물류비 증빙자료만 제출하면 실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물류비 지원은 올해 1월부터 발생된 물류비도 소급 적용해 지원하고 있으며, 최대 200만원 범위 내에서 중복신청이 가능하다.
중국 수출기업의 물류비 지원은 간접적인 수출효과와 가격경쟁력 확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인천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중소 제조업체이며, 유통, 무역업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인 비즈오케이 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산업진흥과 , 인천상공회의소로 문의하면 된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중국의 수출 의존도가 높지만 중국은 인천의 최대 교역국으로 매력적인 내수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빅마켓 시장으로 중국 내륙지역의 신규시장 개척 등 지속적인 수출지원과 신남방, 신북방 지역 진출 수출 다변화와 더불어 투 트랙 수출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22
-
북부 Wee 센터-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 업무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 Wee 센터와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은 19일학생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의 관내 초·중학교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관심군 학생에게 효과적인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찾아가는 상담 진행시 전문치료 기관의 협력 시스템 구축으로 위기학생 관리 지원능력 강화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이미영 과장은 “위기학생에게 상담 및 심리치료 프로그램 지원에 있어 자격을 갖춘 외부 상담인력의 활용은 아동, 청소년 상담 및 교육의 확장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4-19
-
북부 Wee센터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대상 청소년 자살예방 및 위기대처연수 ‘희망나무 기르기’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북부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 12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녀의 자살예방 및 위기대처교육을 실시했다.
임상심리사 최우림 강사의 강의로 ‘자살 및 자해 위기사례 분석을 통한 대처역량의 강화’라는 주제로 연수를 진행했다. 위기청소년의 정의 및 위기수준, 자살위기 청소년들의 특징과 자살을 시도하는 이유와 동기, 그에 따른 부모의 역할과 위기 대처방법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는 심리 정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자녀들의 위기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하게 대처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가족과 사회의 특성을 알고 부모로서의 삶을 돌아보아 청소년 자녀들을 마주하는 전문가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자녀들의 위기에 대한 대응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가 대화를 싫어하고 거부하는 것으로만 생각해서 내 아이가 문제라고 생각했다. 이번 기회에 엄마로서 나를 돌아보고 부모로서의 삶에 대한 책임을 알게 되니 아이의 행동이 이해가 된다. 아이의 마음을 인정하고 감정을 잘 알아주는 대화기술을 오늘부터 꼭 실천해보아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북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이미영과장은 “청소년 자녀들이 위기에 처할 때 학부모들이 올바른 대처방법으로 해결하고 자녀와의 소통이 원활해지면 건강한 가정생활과 아울러 행복한 학교생활에 기초가 될 수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부모교육에 적극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9
-
인천시교육청, 고교학점제 대비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워크숍
2019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을 위한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워크숍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8일 인천 하버파크 호텔에서 인천 관내 고등학교 교감, 교육과정 담당 부장, 1학년 부장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9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을 위한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을 위한 학생 선택 중심의 교육과정 편성·운영 방향 모색 및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고교학점제의 이해를 시작으로 인천 관내 학교의 학생 과목 안내 자료 및 상담 관련 사례를 공유했고, 고교학점제의 핵심인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를 위한 사례를 탐색하는 등 심도 있는 워크숍이 진행 됐다.. 교육부 학생 수강 신청 프로그램의 실제를 확인하고 과목 선택에 따른 NEIS 교육과정 편제 사례 공유로 워크숍을 마무리 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생 선택 중심의 교육과정 편성·운영 방안 모색을 통한 학교별 교육과정 편성·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에서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이 편성·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장후순 정책국장은“학교에서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안내와 정보를 공유해, ‘삶의 힘이 자라는 우리인천교육’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속적인 고교학점제의 연수와 홍보를 강화해 2022년 모든 고등학교에 부분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19-04-19
-
인천시, 시민행복 체감을 높이는 도시농업 육성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역 여건에 적합한 도시농업을 육성해 시민행복 체감을 높이는 건전한 여가활동 제공과 공동체 참여문화 활성화, 시민 정서함양을 위해 도시농업을 집중 육성·지원한다.
인천시는 지난 해 8월 도시농업 전담팀을 신설하고, 도시농업연합회, 농업기술센터와 구청과의 상호 연계를 통해 2019년부터 도시농업 인프라 확충, 교육·홍보 강화, 네트워크 구축 등 26개 사업에 37억 4,100만원을 투입해 본격적으로 도시농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도시농업 인프라 확충 사업으로는 상자텃밭 2,744개를 보급하고, 중구를 비롯한 5개 구에서는 자투리 땅을 비롯한 유휴부지를 활용한 도시텃밭 24개소를 운영하고, 공영도시텃밭 10개소를 신규 조성해 시민들에게 분양할 계획이다.
또한,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자 도시농업 체험교육관,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식생활교육을 연계한 텃밭 가꾸기 등을 실시하며, 도시농업 기초과정부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가과정까지 다양한 교육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도시농업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도시농업지원센터를 운영해 도시농업토론회 개최, 도농교류 워크숍, 도시농업활동가 워크숍, 도시농부 교류행사 등 도시농업의 시민 참여도를 높여 나갈 것이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앞으로도 도심 속 녹색 공간 확충을 통해 도시민의 정서 함양과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겠다.”라며, “나아가 도·농 상생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농업 사업 발굴과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201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