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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간부공무원 솔선수범 식중독 제로화 go go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장 및 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이달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학교급식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관내 초·중·고 학교 중 무작위로 6개교를 선정, 사전 예고 없이 불시 방문해 식재료 품질관리,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환경 위생관리 등 급식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간부공무원들이 학교현장을 직접 방문지도함으로써 식중독 등 위생·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학교급식 환경 개선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하반기에는 과장급 간부공무원들까지 확대·시행해 안전한 급식을 위한 위생점검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의정 교육장은 “학교급식현장을 방문한 후 힘든 여건 속에서도 학교급식 위생·안전을 위해 수고하는 급식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식중독 사고 없는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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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고교-대학 진학담당자 간담회 개최
고교-대학 진학담당자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서울시립대 입학사정관을 초청해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사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입시가 고교 교육과 대학 교육의 연계지점이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인재상에 따른 대입 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울시립대 이성준 입학사정관은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방법과 과정을 설명한 후 2020학년도 입학전형의 특징에 대해 안내했다.
이어서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사와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합격자 사례분석을 통해 대학이 요구하는 인재상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진학담당자 간담회는 사전 신청 받은 교사 2,430명을 대상으로 18일 서울대부터 7월 24일 UNIST까지 32회 릴레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우일 중등교육과장은 “고교-대학 간 정보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통해 대학은 공교육 현장의 의견을 입시에 적극 반영하고, 고등학교는 대학의 입학전형을 이해해 고교와 대학의 연계적 인재 양성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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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 앞장선다
단체사진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지난 17일 오후 3시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2019년 체크-IN 정책모니터링단’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체크-IN 정책모니터링단’지원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정책모니터링 활동 내용 안내와 정책모니터링단의 위촉장 수여식, 앞으로의 활동을 다짐하는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체크-IN 정책모니터링단’은 2019년 여성가족부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성인지적 관점을 통해 인천시 10개 군·구에 설치된 무인 여성안심택배 보관함을 직접 모니터링한 후 개선점을 도출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인천여성가족재단 원미정 대표이사는 “평등하고 안전한 인천시를 만들기 위해 정책모니터링단에 참여한 인천시민들의 열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정책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인천여성가족재단이 체크-IN 모니터링 단원들과 함께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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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배꽃 인공수분 일손 돕기로 농가에 큰 도움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농업기술센터는 18일 생활개선인천시연합회, 인천생활원예네트워크, 마스터가드너인천지회 등 농업인단체 회원 80여명과 농업기술센터 임직원 40여명이 함께 인천광역시 남동구 배 재배 농가들을 찾아가 명품 배 생산을 위한 배꽃 인공수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올해 인천 배꽃 만개시기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19일로 인공 수분할 수 있는 기간이 3~4일 정도로 짧아 일시에 많은 일손이 필요하다. 이 시기를 놓치면 착과율 감소와 품질 저하로 이어져 농가 소득에 큰 타격을 주기 때문에 인공수분은 가장 중요한 작업이다.
윤태식 하나로배연구회 회장은 “배꽃 개화기가 짧기 때문에 인공수분은 일손이 가장 많이 부족한 농작업이라 이번 일손돕기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농가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 있을 열매솎기 작업과 봉지씌우기 작업에도 많은 단체의 도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인천농업기술센터 박준상 소장은 “앞으로 다가올 열매솎기에도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도와줄 봉사단체를 사전에 연결해 적기에 농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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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기계임대사업소 추가 설치로 농촌 일손부족 해소한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농기계 임대사업소 추가 설치를 위한 재원을 확보해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에 농기계를 임대함으로써 농기계 구입부담을 경감하고 농작업 기계화율을 높여 농촌 일손부족을 해소하고자 한다.
올해 강화군 화도면에 총 21억원으로 농기계보관창고 2동을 신축하고 관리장비 등 74기종 179대의 임대농기계를 구입해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불은면 소재 강화농업기술센터에서 화도면을 비롯한 남부지역에 대해 통합관리를 하였으나 거리가 멀고 농촌 고령화로 기동성이 없어 이번에 추가로 신규 개소함으로써 해당지역 농업인들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2000년부터 농기계임대사업을 시작한 이후 인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2개소, 옹진군 7개소, 강화군 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강화군 화도면 추가 신축으로 총 14개소에서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설치·운영하게 됐다.
농기계 임대방법은 해당 군·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직접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으로 임대사업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예약 하면 되고 농기계 임대기간은 최대 3일로 대기자가 없으면 기간연장도 가능하고 사용료는 기종에 따라 1일 5천원~6만원이다.
농기계 임대수요는 고령화 등에 따른 노동력 부족은 물론 고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 등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다.
임대사업소에서는 숙련도가 미흡할 시에는 안전교육과 사용 교육을 충분히 시킨 다음 출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농기계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농업인들은 연중 임대 사업소에서 필요한 농기계의 사용에 대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강화 남부지역에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추가 설치함으로서 농업인들의 영농편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농기계 구입 부담경감 및 농작업 기계화율 제고로 농촌 일손부족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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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꽃길만 걸으면 돼지
전체 조감도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20일부터 5월 6일까지 인천대공원 꽃전시장에서 ‘꽃길만 걸으면 돼지’라는 컨셉으로 푸른 인천 꽃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총 4개 구역으로 가구역에는 토피어리와 조형물을 설치해 꽃들이 피어나는 과정을 표현하였으며, 나구역은 어렸을 때 느꼈던 동심을 화단에 표현했다.
또한, 다구역은 상상의 나라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거대한 소원나무를 설치해 입체감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하였으며, 라구역은 꽃과 미니어처를 활용한 정원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더했다.
최태식 공원녹지과장은 “꽃 전시회를 찾아주신 모든 시민들이 황금 돼지의 해를 맞아 꽃길만 걷는 행복한 기해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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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저감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 프로젝트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7일부터 지나친 소금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급식소, 음식점을 대상으로 ‘나트륨 저감화 사업’을 실시한다.
체내에 나트륨이 과다해지면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을 상승시켜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 등의 발병률을 높이는 나트륨의 하루 평균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 권고량의 2배 가까이 된다. ‘2017년 국민건강 영양조사’결과 나트륨 하루 평균 섭취량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지만, 국제기준과 비교해보면 여전히 높아 2020년까지 3,500mg 이하로 줄인다는 목표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계속해 유도해 나갈 것이다.
인천시는 외식업소에서 판매하는 음식의 나트륨 함량을 줄이기 위해서 ‘나트륨 줄이기 실천업소’를 확대 지정한다고 밝혔다.
‘나트륨 줄이기 실천업소’는 식품접객업소 및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업소에서 판매하는 음식에 대한 나트륨 함량을 낮추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업소를 선정하는 것으로 지난 2018년에는 441개소를 지정했고 올해는 471개소로 확대 지정할 계획이다.
인천는 ‘2019년도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 재지정 및 신규지정을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2차에 걸쳐 대상업소를 시 담당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직접 방문해 판매음식에 대한 염도 및 나트륨 함량을 측정한다.
또한, 2019년 신규로 ‘나트륨 저감화 사업’에 참여한 업소는 영업주 및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중 인천광역시 영양사회에 위탁해 , 나트륨의 위해성 및 저감화 필요성 , 소금대체 조리방법 및 기술지도 ,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저염 레시피 제공 등 나트륨 줄이기 기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1, 2차 염도측정 결과 판매음식이 기준염도 이하로 측정된 업소를 ‘나트륨 줄이기 실천업소’로 선정·지정하고, 지정된 업소에는‘나트륨 저감 업소’ 표지판을 부착하며, 시와 군·구 홈페이지에 업소 명단을 게재해 시민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밖에 관내 전광판 홍보와 함께 식품안전의 날 행사 및 지역축제 등과 연계해 ‘싱겁게 먹기’, 음식점에서 주문할 때는 ‘싱겁게 해주세요’ 등 대시민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외식업소의 나트륨 저감화 사업 확대 추진으로 싱겁게 먹는 분위기가 확산되어 건강한 외식문화가 조성되면서,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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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마트 시장 세균 꼼짝 마” 인천시, 신학기·봄맞이 식품안전관리 총력
봄철 감염병을 예방하는 개인위생수칙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기온이 올라가고 학교, 축제 등 집단생활이 늘며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시민감시단인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을 통해 사각지대에 대한 관리감독을 실시해 시민건강을 지킨다.
질병관리본부의 지난 12일 발표에 따르면 신학기가 시작된 3월부터 인플루엔자 환자가 지속 증가 중이며 13~18세, 7~12세 두 그룹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 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 침방울,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감염되는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매년 4월부터 6월까지, 9세 이하 연령층에서 발생이 높아 어린이의 예방접종을 꼭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감염병 예방수칙으로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실천,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중요하고, 의심증상 발생 시 곧바로 병원을 방문해 진료받고, 전염기간 중 등원·등교하지 않도록 권고했다.
인천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제4차 식품안전관리 기본계획’을 기초로 매년 인천시의 ‘식품안전관리 시행계획’을 수립, 추진한다.
시는 올해도 2019년 식품안전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시와 군·구 및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기후변화 등 선제적 위해요인에 대비하고 ,농축수산물부터 가공식품의 생산·제조부터 유통·수입 과정을 안전하게 점검 ,학교, 복지시설 등 단체 급식소에 대한 위생관리 및 맞춤형 영양관리 사업 등을 추진한다.
기후 및 식품의 생산환경 변화, 1인 가구 증가·고령화 등 식생활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을 매년 수립하고, 빈틈없는 점검 및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위생안전과·농축산유통과·수산과·특별사법경찰과·보건환경연구원·수산기술지원센터 등 유관부서와 민관이 공고히 협업하고 있다.
인천시는 우선 농축수산물의 안전한 생산·유통을 위해 연중 잔류물질 검사를 시행하고, 도매시장·가공 및 포장업장 등의 시설 개선을 추진 중이다.
25년이 돼 노후화된 구월농산물도매시장을 대신해 남촌동 17만3천188㎡에 지하2층, 지상4층 규모로 새로운 농산물도매시장을 조성하고 연 내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삼산농산물도매시장도 연말 쯤 시설현대화 연구 용역이 마무리 될 예정이다.
수산물 도매거래가 이뤄지는 인천의 7개 산지위판장에 대해서도 점검반을 구성해 점검 및 노후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또 농축산물의 안전한 가공과 유통이 이뤄지도록 인천의 4,247개 도축업·가공업·판매업·보관운반업 등 축산물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연중 위생 점검 및 축산물 수거·검사를 지속 시행한다. 특히 3월부터 5월에는 학교급식 축산물 납품업체 특별 점검을, 기온이 더 올라가는 5월부터 축산물, 생산단계 계란 등에 대해 중점 검사를 시행한다.
이와 함께 식품의 제조 · 유통 · 판매단계에서 위해물질 사전 차단 및 안전한 먹거리가 시중에 유통될 수 있도록 관내 업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
이에 대한 2019년 수거검사 목표는 분야별로 11,550건 이다.
시는 또 어린이집, 학교 매점 등에서도 안전하고 균형잡힌 식생활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맞춤형 영양관리를 강화한다.
우선 100인 이하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영양 관리 및 교육 등을 지원하는 ‘어린이급식지원센터’의 지원율을 지난해 98%에서 2020년 100%까지 높일 방침이다. 어린이급식지원센터는 연령별 식단 및 레시피를 제공하고, 어린이·교사 눈높이에 맞는 위생·영양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일부 개정안에 따라 올해부터 초·중·고에서 에너지 음료, 커피 등 고카페인 음료의 판매가 금지됨에 따라 인천시는 학교 매점, 자판기 뿐 아니라 학교 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의 분식점, 문구점 등에 대해서도 홍보 및 수거·검사를 적극 펼치고 있다.
인천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33명을 위촉하고 식품제조·유통 현장의 식품안전관리를 위한 감시 활동에 참여시켜,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하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한다.
지난해에도 연인원 5,988명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모두 39,580개 업소에 대한 식품위생 지도에 참여해 무신고 영업, 표시기준 위반 등 209곳을 적발했고, 해당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와 고발 등의 조치를 했다. 아울러 부정불량식품 근절, 음식문화개선사업 등의 홍보 활동에도 참여했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내 식품판매업소, 1인 가구와 맞벌이 증가에 따라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가정간편식·배달음식 등 위생관리 사각지대에 대해 전수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대상업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또 오픈마켓·소셜커머스 운영자들과 핫라인을 구축해 온라인 판매식품에서 문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 국제행사 기간 중 ‘식품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대회장소 주변 호텔 및 식당에 대한 사전 위생점검, 식약처의 이동식 신속검사차량을 동원해 운반·급식되는 음식류의 현장 검식 등을 통해 식품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김석환 시 위생안전과장은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염되는 독감, 수두 등은 예방접종을 미리하고 손 씻기만 잘해도 예방이 가능하니 개인위생수칙을 꼭 지킬 것”을 당부하고 “시민들이 언제 어디에서나 안전한 먹거리를 먹을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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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2일부터 주민등록 사실조사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_중구
[충청뉴스큐] 인천 중구는 오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2019년 2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인천시와 중구에서 주관하는 자체조사로서 중점 조사대상은 이해관계 제3자로부터 거주불명등록이 요청된 자, 주민등록을 하지 않았거나 사망 후 주민등록이 말소되지 않은 자, 주민등록표의 기재내용과 가족관계등록부 기재내용이 상이한 자, 위장전입 및 미거주 의심자, 개인균등분 주민세 3개년도 이상 체납 및 고지서 송달불능 체납자이다.
사실조사 결과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 미신고자는 기한 내 주민등록 신고를 정확히 하지 않으면 최고, 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상 거주불명자로 직권조치 할 예정이며, 거주불명자는 실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재등록 및 전입신고 해야 한다.
이 기간 중 주민등록상 거주불명자가 자진 신고해 주민등록 사항을 정리할 경우에는 관련법에 의거해 과태료를 경감 받을 수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사실조사 기간에 자진 신고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하는 대상자는 최대 75%까지 과태료를 경감 받을 수 있으니, 이번 사실조사 기간 내에 반드시 신고해 주민등록 정보와 실제 거주사항을 일치하는데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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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장애인국민체육센터, 장애인생활체육 중심에 우뚝 서다
장애인국민체육센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7일 오후 3시에 인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장애인생활체육 참여자들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모시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추진에 따른 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최원현 가천대학교 운동재활복지학교 교수,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장애인 생활체육참여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 장소인 인천장애인국민체육센터는 장애인의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거점시설로 장애인 가족과 인천시민의 염원을 담아 2017년 8월 개관해 장애인의 건강과 행복을 실현하는 공감복지의 장으로, 전국 최초로 수영장을 설치 운영하는 장애인생활체육시설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의 간담회 주요내용으로는 장애인생활체육 활성화와 관련해 체육시설이용 확대방안 및 장애 특성에 따른 생활체육 지도자 확보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백완근 체육진흥과장은 “장애인들이 거주 생활권역에서 보다 용이하게 이용 할 수 있는 장애인형 공공체육시설을 권역별로 균형 배치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기존 남부권의 인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 대비해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유휴부지에 서북권 생활밀착형 장애인국민체육센터인 반다비체육센터를 1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1년 준공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