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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문화예술을 통한 행복나눔’업무협약 체결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문화예술을 통한 행복나눔’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14일 미추홀구신나는그룹홈 외 10개 기관 대표와 함께 회관 대회의실에서 ‘문화예술을 통한 행복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기관은 가정폭력, 방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 의식주 제공, 자립지원, 학업유지를 위해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등의 위탁을 받아 운영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미추홀구신나는그룹홈 길옥연 대표 등 11개 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기관이 서로 협력해 위기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공연전시관람 등 문화체험 활동 지원,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사항에 서로 협력할 것을 약속 했다.
이계영 관장은 “가정의 해체, 방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들을 보호하고 있는 기관들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위기 청소년에게 우리회관의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협약 기관과 활발히 교류해 본 협약의 목적이 달성되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예술을 통한 행복나눔’ 업무협약 체결 기관은 ,미추홀구신나는그룹홈 ,남동아동그룹홈 ,인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하모니 ,인천여자청소년중장기쉼터예꿈 ,인천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행복자리 ,청소년쉼터우리들 ,인천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별마루 ,인천한부모가족복지시설은혜주택 ,인천행복한가정위센터 ,초등가정형위센터사랑나무 ,더미래 총 11개 기관이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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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2019 섬으로 찾아가는 행복한 음악여행’
인천시교육청‘2019 섬으로 찾아가는 행복한 음악여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월부터 오는 7월까지 ‘2019 섬으로 찾아가는 행복한 음악여행’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3일 백령도를 시작으로 14일에는 대청도에서 공연을 진행하였으며 다음달 12일에는 덕적도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 는 교육균형발전과 지역예술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도서지역 학생과 주민을 위해 실시하는 예술교육 사업이다.
이번 공연 제목은 ‘세가지 빛깔의 당신... 그 이름 섬...’으로 ‘기쁨의 섬, 그리움의 섬, 약속의 섬’이라는 세가지 주제의 모티브를 가지고 인간 삶의 여정을 음악으로 풀어가는 스토리가 있는 음악 공연이다.
공연단체 ‘클래식 메이크스’와 함께 진행하였으며, 베이스 바리톤 안희도 교수를 비롯해 총 5인의 연주자가 참여했다. ‘O mio babbino caro’ ‘La danna e mobile’ 등 우리나라 사람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클래식곡을 비롯해 뮤지컬, 영화의 주요곡들을 소재로 영상과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진행해 어린 관객부터 노년층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감동할 수 있는 음악회였다.
중등교육과 김우일 과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느낀 감동과 공감이 순간의 즐거움을 넘어, 앞으로의 삶을 살아갈 때 또 다른 음악을 통해 몸과 마음이 정화될 수 있는 소중한 씨앗이 되리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문화적으로 소외받는 곳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며 예술적 갈증을 씻어주는 행복한 인천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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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민주주의의 길을 찾아 떠나는 ‘인천민주로드’
인천 민주주의의 길을 찾아 떠나는 ‘인천민주로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5일부터 인천민주화운동센터와 함께 인천 민주주의의 길을 찾아 떠나는 청소년 민주체험교실 '인천민주로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시작되는 '인천민주로드'는 지난 3월 양 기관의 업무협약을 통해 이루어지는 첫 사업으로, 우리 주변의 민주주의를 기억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계획서 심사를 통해 12개 학교 41명으로 구성된 답사팀은 총 5번의 민주주의 역사 탐방과 2번의 프로젝트 수업을 받고 자신만의 '인천민주주의 답사 지도'를 만들게 된다.
지난 15일 첫 시작으로 중구-동구권의 민주주의 역사를 찾아 떠나는 체험학습이 진행됐다..
제물포구락부 이희환 관장이 창영초-싸리재거리-답동성당-인천감리서터-인천축항-동일방직 노동조합 등으로 이어지는 첫 민주로드의 길잡이 선생님으로 동행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이정윤 학생은 "민주주의 역사가 우리 주변에 있었지만 한 번도 알지 못하고 가보지 못했던 곳을 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나중에 천천히 다시 한 번 걸어보고 싶은 길이었다."고 말했다.
앞으로 답사팀은 5.3민주항쟁의 중심이었던 주안권과 소녀상과 노동자상이 있는 부평권, 서대문형무소를 비롯한 민주인권기념관이 있는 서울권, 마석 민주열사묘역 및 이천민주공원이 있는 경기권을 답사하고 각자가 기억하는 인천의 민주주의 역사 지도를 만들 예정이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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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한글책임교육’실현 위한 교사연수 실시
인천시교육청,‘한글책임교육’실현 위한 교사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1학년 담임교사와 담당 교육전문직원들 400여명을 대상으로 ‘한글책임교육 교재활용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 1학년 담임 교사의 한글책임교육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도 역량을 키워 1학년 학생의 입학 초기 한글 해득을 돕고 학생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학습 토대를 튼튼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글 원리를 바탕으로 제작된 ‘한글 찬찬’ 교재 집필진을 강사를 초청해 한글책임교육의 필요성, 교사의 역할 및 한글 미해득 학생 예방을 위한 교재활용 방법과 지도 시 유의점 등에 대해 안내했다.
이와 함께 이번 연수내용을 직접 교사들이 학급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찬찬한글’ 교재와 수업보조자료를 보급했다. 이는 학생들의 한글문해력 성장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하반기에 모든 교과 학습 이해의 기본인 한글을 초등 1학년부터 해득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한글책임교육’에 대한 인식제고와 현장안착을 지원하는 사업 안내 홍보자료를 유치원 교사, 학부모, 초등학교 교사, 학부모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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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행복을 응원하는‘가족 행복드림 야구장 데이트’
가족 행복을 응원하는‘가족 행복드림 야구장 데이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에 이어 오는 21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장애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 ‘가족 행복드림 야구장 데이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 재학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이 가족들과 함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행사로 14일 50명, 21일 50명, 총 100명이 참여한다.
본 행사는 장애학생이 가족과 함께 건강한 문화여가생활을 향유함으로써 부모형제와의 소통과 화합을 높이고, 또 그를 통해 장애학생의 가족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인천에 연고를 두고 있는 SK 와이번스 야구단이 티켓 예매와 지정 탁자석 확보에 도움을 주어 참여 가족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다.
14일 경기를 관람한 학부모는 “애들한테 이런 체험을 시켜주고 싶어도 가족들 모두 데리고 나오기가 어려운데 교육청 지원으로 이렇게 편안하고 즐겁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다.”며 연신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
특수교육팀 최영수 장학관은 “이후로도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극 지원할 것이며,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외에도 가족상담, 비장애형제자매 프로그램, 대학생 멘토링 등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 실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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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지피지기’ 연수
교사와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지피지기’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5일 인천시 관내 초등 교원 대상으로 기초학력향상 직무연수 ‘교사와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지피지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난주 실시된 1회차 지기 프로그램은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의 갈등을 해결하는 드라마 치료 체험연수로 참석교사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실시된 지피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치료 할 수 없는 난독증 학생 이해와 판별 역량을 기르는 연수로 현재 인천시에서 진행중인 읽기돋움 학생 지원사업과 연계해 관심있는 교사들이 참여 했다.
연수에서 대한난독증 협회 부회장인 김은희 강사는 “난독증은 신경생리학적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특정 학습장애로, 방치했을 경우에는 분노장애, 학습무기력으로 학교 부적응을 초래한다.” 라고 우려하면서 초등학교 교실 안에서의 조기 발견과 전문적 기관과의 연계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초등교육과 김웅수과장은 “ 얼마전까지도 읽기 장애 학생들을 위해서 교사가 할 수 있는 일은 반복적으로 가르치는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근본적으로 접근해 도움을 주기위한 방법 개선이 필요하다. 특히 난독증 학생의 특별함을 인정하고 정서적으로 지지하는 학교 환경, 가정에서의 도움을 위해서는 교사와 학부모가 이 분야의 전문적 역량을 키워야 한다.” 라고 격려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본 연수와 연계해 현재 비학습적 요인 특히 신경생리학적 원인에 의한 학습부진을 판별하고 전문기관을 연계하기 위한 읽기돋움 학생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계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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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박물관, 청소년교육‘상상공작소’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서는 17일부터 오는 7월 14일까지 청소년 여름방학프로그램 ‘상상공작소’ 8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상공작소’는 인천 관내 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하는 근·현대사 교육프로그램이다. 올 여름방학에는‘인천의 전통시장 탐구’를 주제로 해, 도시구조 변화와 대형마트 등장으로 쇠퇴해가는 전통시장의 역사와 의미에 대해 탐구하고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천 지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고자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4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총 수업 시간의 70% 이상을 수강할 경우 박물관 청소년 자원봉사인‘청소년기자단’활동 자격이 주어진다.
수강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신청기간 동안 전화 또는 이메일로 신청이 가능하며, 학교 선생님이 참가 희망 학생들을 일괄 모집해 접수해도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본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교과과정과 차별화 된 지역사를 전시 관람, 도보 답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역사와 박물관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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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 정책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7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 중회의실에서 시가 보유한 저작물에 대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와 신속한 개방을 위해 시, 군·구 공공저작물 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 정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공저작물이란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이 업무상 창작하거나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가지고 있는 저작물을 말한다. 이런 공공저작물을 국민이 개별적 이용허락을 받을 필요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 하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이번 교육이 실시됐다.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표시기준”이 부착된 공공저작물은 제1유형의 경우 출처표시만 하면 자유이용이 가능하나, 제2유형은 상업적 이용을, 제3유형은 변경 이용을, 제4유형은 상업적 이용과 변경 이용을 금지하고 있어, 반드시 그 이용조건을 확인한 후 해당 이용조건 범위 안에서 이용해야한다. 또한, 어느 유형이든 출처는 반드시 표시해야 함을 유의해야 한다.
박명숙 문화콘텐츠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공공저작물 자유이용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고, 공공저작물 개방 및 이용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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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관이 함께 군부대 재배치 연계, 원도심 활성화 추진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시민과 함께 “군부대 재배치와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를 추진하고자 시민참여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시민참여협의회는 부평구 산곡동 소재 3보급단 등 군부대 이전적지 개발계획 수립, 이전지 및 주변지역 관리 및 개발방안에 대해 의견제시 및 자문, 민원사항에 대한 협의·조정 역할을 담당할 예정으로, 시민, 시민단체, 전문가 및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40명 내외로 구성되며 이중 시민, 시민단체, 전문가 등 30여명은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올해 1월 31일 국방부와 군부대 재배치 사업과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 정책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해 관내 9개소에 산재한 군부대를 3개소로 통합 재배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시민참여협의회를 통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부대 재배치 사업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아울러 시민과 합의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민참여협의회 참여 희망자는 인천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팩스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시설계획과에 문의하면 된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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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과학연구원, 과학인재들의 연구발표 한마당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교육과학연구원 특별전시관에서는 14일 관내 초·중·고 학생 208팀 총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9회 인천광역시과학전람회를 개최했다.
원활하고 의미있는 행사 진행을 위해 연구 설계 및 작품 제작에 대한 심도 있고 전문적인 코칭과 연구 경험이 풍부한 대학교수 및 전문가 36명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총 5개 부문의 출품작들에 대해 창의·탐구성, 이론적 타당성, 실용성 및 노력도를 기준으로 심사했다.
학생들은 심사위원들 앞에서 지난 2018년 10월부터 9개월 간 탐구해온 연구 내용을 소개하고 질문에 대답하며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는 기회를 가졌다.
김기택 원장은 “이 행사를 통해 과학에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조기 발굴되어 과학적 탐구 능력, 창의적 연구 능력, 협업 능력 등을 키워 미래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가길 바란다”고 출품학생들을 격려했다.
이 대회에서 특상 35작품, 우수상 70작품, 장려상 103작품이 선정되었고, 모든 출품 작품들은 인천교육과학연구원 특별전시관에서 6월 17일부터 6월 26일까지 전시되어 학생, 교원,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또한 전국대회 출품작품으로 선정된 18개 작품은 컨설팅, 보완지도 과정을 거친 후 10월 24일에 개최되는 제65회 전국과학전람회에 출품될 예정이다.
2019-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