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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청렴 행동기준 포스터 제작·배부
인천시교육청, 청렴 행동기준 포스터 제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소속 직원들의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일환으로 ‘청렴을 위한 우리의 행동기준’ 포스터를 제작해 각급기관에 24일 배부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012년도 이미 해당 포스터를 배부 했으나 지난 2018년도에 ‘이해충돌방지’등 규정을 포함해 대통령령인 공무원 행동강령이 대거 개정된 바, 이를 반영해 수정 제작할 필요성이 있어 새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공직자로서의 의무와 책임감을 느끼고 공직자 스스로가 기준에 맞춰 행동하도록 노력한다면, 그 노력이 모여 공정한 인천교육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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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친환경 경영으로 지속성장 추진
태양광시설이 설치된 청라사업소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은 친환경 경영으로 지속성장 가능한 공기업 구축을 위해 ‘2019 친환경 경영 중장기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친환경 기반, 친환경 연구, 친환경 역량이란 3대 전략목표를 설정하고, 환경 신수종사업 진출, 현장중심 기술개발 강화, 온실가스 관리 전문화 등 11개의 전략과제도 선정했다.
또한, 소각폐열 전력생산 및 지역난방 열공급, 방류수 재활용을 통한 물순환 구축, 실험·분석업무에 대한 역량 및 지원 강화 등 총 26건의 주요과제도 추진 중이다.
지난해에는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9.2% 감축달성, 전력사용 감축참여로 이행률 111% 달성, 산·학·연 업무협약 3건 체결, 성과공유제 도입·운영, 학술지 1건 논문게재, 학술발표회 2건 논문발표, 지식재산권 1건 등록, 영종지소·송산지소의 조명등 112개를 고효율 LED로 개선하며, 친 환경 경영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이주호 이사장은 “공단은 하수, 분뇨, 생활폐기물 등 환경 기초시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환경전문 공기업으로서, 투명한 윤리경영의 충실한 이행과 사회적 책임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면서, “이번 친환경 중장기 경영계획에 맞춰 연도별 사업을 추진해, 친환경 경영을 통한 지속성장 가능한 환경전문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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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천시 미추홀도서 해외기증 사업 MOU 체결
2019 인천시 미추홀도서 해외기증 사업 MOU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에 걸쳐 베트남 현지에서 인천시 자매도시인 하이퐁시의 하이퐁 폴리텍대학과 하노이 한국 국제학교, 하노이 폴리텍대학, 타이응우옌대학 국제학교 등 4개 교육기관과 해마다 인천시 홍보자료를 포함해 100권 이내의 정기적인 도서 기증을 통한 독서문화 교류협력을 이행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편, MOU 체결과 동시에 인천시 및 도서관 홍보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했고, 도서 기증서 및 기증 도서 코너 현판과 기온이 높은 곳에서 한국어 공부에 열심인 학생들을 위해 인천시 홍보 부채를 격려품으로 전달했다.
본 해외 도서 기증사업은, 실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되고, 올해로 개관 5년 차를 맞이하는 영종하늘도서관의 여행을 주제로 추진하고 있는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한글과 함께 떠나는 여행을 의미하고 있다. 지역주민의 기증도서 및 관내기업의 후원도서를 활용해 인천시 자매우호도시에 재기증을 통한 비예산 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며, 교민과 한글을 배우고자 하는 현지인들에게 한국어 습득 지원 및 한국문화 이해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글로벌 시대에 맞는 인천지역 대표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은 물론 한글 도서 기증으로 해외 교민의 고국에 대한 향수 및 자긍심 고취를 도모하고, 한국어 습득 지원을 받은 해외 현지인에 인천시에 대한 호감을 높일 수 있는 효과도 거둘 수 있으며, 지역주민의 애향심 및 참여의식 함양으로 지역도서관 기반 조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베트남 도서 기증사업 MOU체결 추진단의 단장인 미추홀도서관 추한석 관장은“날로 한류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동남아 지역에서, 인천시와 자매도시인 하이퐁시 교민과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베트남 현지인들에게 한글도서 기증으로 시 국제교류를 도서관 분야까지 확대해 양 도시간의 교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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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3·1운동 그리고 임시정부 수립의 발자취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3일 오후 2시 30분에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대강당에서 ‘인천의 3·1운동 그리고 임시정부 수립의 발자취’라는 주제로 제21회 인천역사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3·1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당시 항일독립운동의 동향을 파악하고 인천에서의 3·1만세운동의 여러 양상과 주요 인물들을 재조명하면서 특히, 인천 만국공원에서 있었던 한성임시정부 수립의 계기가 된 13도 대표자회의의 역사적 의미를 시사편찬위원, 인천 연구자, 대학 교수, 관련 시민단체와 일반시민들이 함께 담론했다.
제1주제 ‘3·1운동과 국내외 동향’을 통해 3·1운동 발발의 국내외적 배경과 역할 및 그 의미를 고찰하고, 제2주제 ‘인천에서의 3·1운동과 한성임시정부 수립’의 사례를 통해 상해임시정부 수립의 중요한 근간이 되었던 인천에서의 한성임시정부 수립을 위한 만국공원 13도 대표자 회합의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한다.
이어서 제3주제 ‘인천의 항일운동가 재조명’을 통해 3·1운동을 분기점으로 이후 인천에서 전개되었던 항일독립운동과 그 주역이었던 항일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찾아보고자 했다. 3가지 주제 발표에 이어 4명의 연구자들이 토론에 참여한다.
일제의 국권침탈 이후 숨죽였던 민족운동은 1919년 3월 1일 거족적인 항일운동으로 폭발했다. 서울에서의 독립선언과 만세시위는 전국으로 확산되었고 해외동포들도 각지에서 만세시위에 참여했다. 인천에서도 인천, 부평, 강화, 옹진 등 전 지역에서 수많은 군중이 독립만세시위운동에 동참했다.
인천은 개항 이래 일제 식민지 건설의 전초 기지였고 합병 후에도 이미 구축된 일본의 세력이 여타의 지방보다 공고했다에도 불구하고 인천에서의 만세 시위운동은 학생들의 동맹휴학, 상인들의 철시, 봉화 및 횃불 시위 등 다양한 형태로 전개됐다.
1919년 3·1운동과 그날의 만세 함성은 4월 2일 인천 만국공원에서 시도되었던 한성임시정부수립을 위한 13도 대표자 회합을 통해 4월 23일 한성임시정부수립을 선포하기에 이르렀고 궁극적으로는 상해임시정부 수립의 기반이 되었던 것에서 인천의 역사적 위상과 역할을 확인 할 수 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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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농촌지역 활력소를 불어 넣을 젊고 유능한 농업인 육성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점점 고령화가 되어 어려운 시기에 놓여 있는 인천 미래 농업을 이끌어 나가고자 올해 40세미만, 3년이하의 영농경력자 중 영농의지가 큰 청년창업농과 후계농업경영인을 최종 선발해 영농정착지원금과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창업농 및 후계농업경영인의 영농정착 및 성장지원을 위해 창업자금, 기술·경영교육과 컨설팅 지원으로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 완화 등 농업 인력 구조를 점차적으로 개선하고자 한다.
청년창업농으로 선정된자에게는 3년 동안 연차별로 영농정착지원금, 농가 경영비 및 일반가계자금 등을 지원해 지역에서 빠른 기간안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독립경영 1년차는 월100만원, 2년차는 월90만원, 3년차는 월80만원이 지급되고, 농지 구입 및 임차 등 정책자금도 최대 3억 원까지 융자금을 대출 받을 수 있다.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자에게는 시설 또는 농지 구입 등 정책자금을 최대 3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으며, 대출금 상환기간은 3년 거치 7년 분할 상환으로 대출금리는 연리 2% 고정금리이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먹거리산업인 지역 농·축산업을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한다.”라며, “농촌지역에 젊고 유능한 청년농업인들이 정착해 지역 농축산업에 활력소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예화 인력을 육성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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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천공항 우수 식음매장” 선정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실버카페가 인천국제공항이 선정하는 ‘2018 인천공항 우수 식음매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실버카페는 노인일자리사업으로 매장 24개소, 283명의 실버바리스타가 일자리 참여 중이다.
실버카페 는 지난해 2월 인천국제공항공사 및 CJ푸드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개소해 공항을 이용하는 내·외국인들에게 양질의 식음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우수매장 선정은 공항을 이용하는 이용객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평가항목으로는 환대, 주문접수, 계산, 서빙 및 서비스, 청결 및 시설, 퀄리티 6개 항목으로 평가를 했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5개 식음료 매장 중 100점 만점에 82.7점을 획득해 1위로 선정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측은 ‘2018 인천공항 우수 식음매장’선정패와 상금을 수여하였으며, 신선한 재료로 직접 제조 판매함과 동시에 실버바리스타의 전문서비스 제공으로 이번 성과를 얻게 됐다.
윤병석 노인정책과장은 “일자리 발굴과 전문적인 직무교육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역량을 증대하고 어르신들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며, “실질적 소득보장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고용이 가능한 사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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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추억의 이발소’ 경영 활성화 지원한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3일부터 11주에 걸쳐 ‘이용업소 경영 활성화 사업’의 교육수료자를 대상으로 사후관리 보충·심화교육을 실시한다.
이용업소 경영 활성화사업은 침체되어 가는 동네 이용업소 경영개선을 위해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프로젝트이다.
최근 기존 교육수료자를 대상으로 사업성과, 만족도, 사후관리 교육 수요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교육과정은 94% 이상 대체로 만족하고, 새로운 지식 습득으로 인해 실무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53%가 사후관리 재교육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반영 2019년도에는 실무·실습 중심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개선해 교육을 운영한다.
市는 기존 교육 수료자 13명을 선정해, 미추홀구 소재 인천직업전문학교에서 4월 23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7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11회 과정의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젊은 층이 선호하는 트랜드 미용 기술을 이용업소와 접목해 한번 찾은 이용객이 다시 찾을 수 있고, 이용업소의 직접적인 매출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남성커트 중심 집중교육, 두피·탈모관리 기술교육 및 영업 마인드, 경영마케팅 등의 경영컨설팅 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사회안전문화재단에서는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의 가고 싶은 이용업소 경영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이발소에 도배, 장판, 조명, 가구 등의 시설개선 자원봉사 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이번 이용업소 경영 활성화사업의 다양한 기술교육 및 시설개선 지원이 이용객이 감소하고 있는 동네이발소의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수익창출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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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금연대상시설 합동 집중점검 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금연집중홍보의 달을 맞이해 오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모든 금연시설을 대상으로 시설기준 준수여부 및 흡연행위 등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년 모든 음식점·커피숍 등이 전면 금연구역으로 확대·지정 된 이후 최근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미터 이내, 흡연카페 등으로 금연구역이 확대됨에 따라 시는 대대적인 지도·점검 및 금연홍보를 병행해 금연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올 1월 현재 인천시내 금연구역은 공공청사·유치원· 학교·의료기관·어린이집·음식점 등 ‘국민건강증진법’에서 정한 금연구역 65,056개소와 도시공원·버스정류장·학교정화구역 등 시·군·구 조례에서 정한 금연구역 5,599개소 등 모두 70,655개소이다.
시는 이번 점검기간 동안 시와 군·구 공무원 및 금연단속인력 등으로 구성된 총92명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주간은 물론, 야간과 휴일에도 지도·점검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PC게임 제공업소, 1천제곱미터 이상 복합건축물, 공원 등 상습·고질적인 흡연으로 민원신고가 잦은 업소와 2019년 3월 31일자로 흡연과태료 계도기간이 종료된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미터 이내, 흡연카페 그리고 금연정책에 솔선수범해야 할 공공청사, 의료시설, 학교 및 어린이집 등 시설에 대해서 우선 점검을 실시해 시설기준 위반으로 적발될 경우 1차 시정명령, 2차 과태료 170만원을 부과하고, 금연구역 내에서의 흡연행위로 적발될 경우에는 3만~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한편, 점검과 병행해 금연문화 확산을 위해 대중이 많이 집결하는 거리나 역사 등에서 금연지킴이와 함께 금연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은영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PC게임제공업소, 1천 제곱미터 이상 복합건축물 등 상습·고질적인 민원신고 업소 및 추가 지정된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미터 이내 등을 대대적으로 점검해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 및 간접 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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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국산 박물관 등 현장에서 지역주민과 소통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3일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등 동구 주요 현장을 찾아가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동구는 인천시의 맞춤형 방문에 따른 주요 현장 대상지로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동일방직 인천공장과 삼미물류 인접 해안지역을 제안했으며 이날 현장방문에 이은 주민과의 간담회는 노인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좋은 사례를 보여주고 있는 만석동의 마을카페 ‘괭이부리 카페’에서 진행됐다.
동구는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증축에 따른 예산지원 및 소유권 이전 등 인천시의 협조를 요구하는 한편, 두번째 방문지인 동일방직 인천공장에서는 공장 부지를 활용한 전문 영상촬영 스튜디오 구축과 관련해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만석 우회고가 2단계 구간을 조속히 철거해 줄 것을 시에 요청했다.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참석한 괭이부리 카페 ‘주민과의 간담회’자리에서 인천광역시장은 “우리시는 동구와 협력해 원도심 활성화를 통해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문화·관광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시 재생사업에 박차를 기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주민들이 주신 의견과 건의사항 등은 해당부서와 논의해 지원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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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공약이행 전국 최고등급 ‘SA’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전국 시도지사 및 교육감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지사 및 교육감의 공약실천계획서가 철학과 비전을 담고 있는지, 연차별 이행로드맵과 재정계획 등이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작성되었는지를 진단하고 그 결과를 평가한 것이다.
평가항목은 종합구성, 개별구성, 민주성·투명성, 웹소통, 공약일치의 5개 분야이며 각 평가 항목별 30개의 세부지표를 절대평가로 진행됐다.
평가결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평균은 68.73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SA등급 기준인 총점 85점 이상의 교육청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단 세 곳만 선정됐다.
평가단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의 공약계획서에 대해 “교육비전과 소명, 기대효과, 공약총괄도표 및 관리체계 제시가 뛰어났고 개별사업 내용도 구체성이 높다”며 “종합구성, 개별구성, 웹소통 분야에서도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공약 중에 재정이 가장 크게 소요되는 사업으로는 학교신설 교실증축 등 교육환경 개선으로 과밀학급 해소 지능정보사회에 대비한 '미래학교' 구축 책임교육 '고등학교 무상교육' 실시 학부모부담을 줄이는 ‘유치원 무상급식비’지원 맞벌이 부모의 걱정을 덜어주는 '돌봄교실' 확대 순으로 확인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성과는 시민들과 교육가족 모두의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협력하며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