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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중학교 교원 대상 2018 지역연계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
남부 중학교 교원 대상 2018 지역연계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22일 2일 간 오후 3시40분부터 5시까지 선화여자중학교 1층 도서관에서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2018 지역연계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난 19일에 바리스타 강연과, 22일에 천연화장품 제작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각각 30명과 40명 총70명의 교사가 연수에 참여했다.
월요일 오후3시 40분부터 진행된 ‘All about coffee’에는 중구에 위치한 ‘Soho36’의 대표 이00바리스타가 강연했다. 원산지별 원두의 맛과 향에 대해 소개하며 원두를 보관하는 방법과 좋은 커피를 구별하는 방법 등에 대해 안내하고, 교사들이 직접 커피 드립 과정을 실습했다.
목요일에는 화도진중학교 윤정숙교사가 천연화장품 만들기에 대해 강연했다. 기본적인 천연 화장품의 제작 원리를 안내한 후, 피테라에센스와 로즈 폼 클렌저, 녹차씨유 클린징 오일, 핑거루트 세안 비누 등 4종의 화장품을 만드는 체험이 진행됐다.
이번 연수에 양 일간 모두 참여한 선화여자중학교 김성대 교사는 ‘모든 선생님들이 연수를 받으며 점점 표정이 밝아져가는 것을 느꼈다’며, ‘교사들이 몸과 마음을 커피와 화장품으로 힐링할 수 있었던 좋은 연수였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연수를 기획 및 주관한 남부교육지원청 박상국중등교육과장은 ‘교육의 창의성은 다양성에서 출발한다’며, 교사들의 다양한 체험형 연수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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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실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에 나선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9학년도 본예산에 노동인권교육 실시에 따른 예산을 편성하여 직업계고·일반계고·중학교까지 ‘교실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취임이후 학교 노동인권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민주시민교육과에 노동인권교육 전담자를 배치하고 학교 노동인권교육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힘써왔다.
이를 기반으로 2019학년도에는 직업계고와 일반계고 및 중학교까지 ‘교실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900학급으로 대폭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그리고 중학생용 ‘노동인권수첩’을 제작하여 인천지역 중학생 77,000명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더불어 시민사회와 함께 노동인권교육추진단을 운영하고 노동인권교육토론회 등을 통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이를 토대로 초·중·고 노동인권교육과정안을 마련하여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노동인권교육이 실시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그동안 다른 지역에 비해 지지부진하던 인천지역 청소년노동인권교육이 2019년을 기점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노동인권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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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예비 고등학생 학부모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중학교 졸업 예정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예비 고등학생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예비 고등학생 학부모 연수’는 고등학교 전환기에 있는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들에게 고등학교 입학 준비 및 전반적인 학교생활에 관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 더불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자립을 돕기 위한 직업재활과 관련된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이번 학부모 연수는 서부 관내의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특수교육대상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직업재활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자녀가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도 있었지만 불안감도 가지고 있었는데 오늘 연수를 통해서 궁금증이 해소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상급학교로의 진학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고등학교로의 전환을 미리 준비하여 그들이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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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초등 방과후학교 나눔 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22일 관내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위탁운영 등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2019학년도 방과후학교 운영 내실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관내 중학교 방과후학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운영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중학교 방과후학교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열었었다.
방과후학교 위탁업체를 통한 운영 사례를 소개한 인천정각초등학교 김찬원교사와 개인위탁 강사를 통한 운영 사례를 소개한 인천옥련초등학교 변지희 교사를 통해 각각 운영교의 장단점은 물론 구체적 운영 방법 등에 대한 사례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분임토론에서는 ‘2019학년도 방과후학교 운영 내실화 방안’에 대한 각 학교의 다양한 운영방법을 공유하고. 운영과정에서의 성과 등을 나누면서, 방과후학교 운영 내실화를 위한 바람직한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학교현장에서 방과후학교 업무에 대한 부담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고민을 나누면서, 창의적인 업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원은숙 초등교육과장은 방과후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것은 물론, 사교육을 경감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방과후학교 운영에 관한 청렴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에서의 방과후학교 운영 내실화가 이루어지도록 관련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하기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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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인천 2명 수상 쾌거
수상자 김정란 교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재미있는 수학교육’을 비전으로 탐구 중심, 학생 중심 수학교육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 신장과 정의적 영역 성취 향상, 수학교육 내실화를 위한 지원 체제 구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수학교사 2명이 대한민국 수학교육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정란 교사는 모든 수학수업을 모둠활동 시스템으로 진행했고 창의수학신문 만들기, 평면나라 백성이야기, 케플러 되어보기 프로젝트형 수학수업을 연간 3회씩 실시하였으며 주제중심 프로젝트 수학수업 지도안 개발, 수학실 상설 전시장 활용, 수학 평가 개선, 2016년부터 3년동안 수학나눔학교 운영, 지역도서관과 연계한 수학대중화 프로그램 발굴 활동 등 수학교육 발전에 힘썼다.
이현진 교사는 사고력 및 창의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탐구활동 학습지를 제작하여 모든 차시 수업을 모둠별 토론수업로 진행했고 보드게임, 자체 개발 게임을 통해 흥미로운 수업을 만들고 거꾸로 수업, 스마트폰 활용수업 등 창의적 수업 설계 적용이 돋보였다. 특히 증강현실을 활용한 수학수업을 개발하여 교사의 창의적 수업사례 공모전에서 중등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수학교사의 수업 전문성 역량 강화를 위해 초·중등 활동중심 수학수업, 좋은 수학과제 연수 등 교사가 원하는 연수를 기획하여 운영하고 만족도 평가를 통해 다음 연수에 피드백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인천수학축전, 수학탐구발표, 수학용어말하기, 수학디자인, 수학UCC 발표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김우일 중등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즐거운 수학수업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적용하고 나누는 훌륭한 수학선생님들이 있기에 수포자가 없는 인천수학교육,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재미있는 인천수학교육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현장의 수학선생님들께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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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 12월 주말교육프로그램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은 2018년 12월 주말교육프로그램을 오는 12월 15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검단선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검단선사박물관 12월 주말교육프로그램은 오전에는 "톡톡톡! 알록달록 이야기 가방"이, 오후에는 "우리 동네 과거 여행"의 두 가지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톡톡톡! 알록달록 이야기 가방"은 6세~초등학생 자녀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유물을 살펴보고, 이 유물을 가방에 옮겨 장식해보는 가족 대상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유물 도안을 잉크로 찍어 내는 스텐실 기법을 이용할 예정이어서 참여하는 가족들이 보다 재미있게 선사시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
"우리 동네 과거 여행"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중심으로, 전시실 관람을 통해 검단 등 우리 동네에서 발굴된 유물들을 이해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선사~조선시대까지 시대별 팝업북을 제작해 보는 전시연계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검단선사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유물들을 살펴보면서, 우리 동네 역사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톡톡톡! 알록달록 이야기 가방"은 회당 5가족, "우리 동네 과거 여행"은 회당 15명씩 신청자를 모집하며, 참가비는 각각 5천원이다.
교육 접수는 27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시, 보호자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검단선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호 검단선사박물관 관장은 “주말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검단선사박물관에서 어린이들과 가족이 보다 재미있고, 알찬 주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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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우수미용/우수목욕 I-Premium 업소는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수준 높은 위생서비스를 제공하는 미용·목욕업소 58개소를 I-Premium 업소로 선정하고,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이중 정보제공에 동의한 미용 34개소와 목욕 7개소 총 41개소 업소를 대상으로 디렉터리북을 제작·배포 한다.
I-Premium 업소는 시설과 공중위생서비스 관련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을 받은 미용·목욕 업소로서 동일 장소에서 2년 이상 영업을 하고, 최근 2년간 행정처분 내역이 없는 업소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디렉터리북 내용에는 업소별 분위기를 짐작하게 하는 개성있는 소개글, 전경 사진, 위치와 연락처, 영업시간과 휴무일 등 이용에 필요한 정보가 담겨 있다.
또한 인천 방문객을 위한 인천의 중저가 우수숙박업소와 특색음식거리도 함께 실려있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디렉터리북 제작으로 인천의 우수한 미용·목욕 업소들을 널리 홍보하여, I-Premium 영업주의 자긍심을 제고시키고, 우수시설 이용을 확대함으로서 영업이익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밝히며, “이는 타 업소의 시설과 공중위생 서비스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시는 시와 군·구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우리지역 우수 미용·목욕업소 알리기에 적극 앞장서 인천 미용과 목욕업소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모멘텀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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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글로벌 물류전문가 인천에 모였다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광역시물류연구회는 23일 송도 오라카이 호텔에서 인천의 글로벌 물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인천에 모여 인천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인천국제 물류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광역시물류연구회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물류연구회, 한국로지스틱스학회,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대우로지스틱스, ㈜삼영물류, ㈜인천콜드프라자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물류 동향과 인천-인프라와 스마트물류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150여 명의 국내외 물류분야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석했다.
국내 물류전문가로는 한국교통연구원 권영인 박사와 Fed-Ex 노선필 이사, 인하대 박용화 교수, 인천대 신광섭, 옥동석, 이향숙 교수, 인천공항공사 임병기 실장이 발제자로 나섰으며, 해외 전문가로는 이스탄불 기술대 Satir Tanzar, 노무라연구소 Ishii Shinichi, 소주국립공업대 교수 Lim Mei Shun이 발제자로 나섰다.
국제포럼답게 "베트남 물류인프라 현황과 한국의 역할", "남북한 물류 협력방안과 인천의 역할", "항만에서의 스마트기술 도입과 적용", "생활지원형 물류서비스 발전 방향"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가 발표됐다.
발표 이후 두 차례 이루어지는 전문가 토론에서는 각각 한국항공대학교 이헌수 교수와 청운대학교 김학소 원장이 사회자로 나와, 각 분야 전문가들이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인천의 실질적인 발전방향과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대한항공, ㈜선광 등 물류분야 관계자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물류연구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가 정부가 지향하는 물류정책 방향을 조망하고 향후 인천이 국제사회 물류의 중심지로서 나아가야 할 시정방향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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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마을기업 무료 체험의날 ‘인비카데이’
시민의날 어울림마당 장터에 참여한 마을기업을 찾은 박남춘 시장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27일 제물포스마트타운 2층 대회의실과 로비에서 인천의 마을기업 무료 체험행사인 INVICA DAY’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인비카 데이는 시민들에게 마을기업 제품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알리고,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행사다.
인천의 마을기업 60여 곳 중 올해는 우수기업 26개사가 참여해 교육·체험 부스를 마련,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기업은 파라서, ㈜비즈스토리, 이주여성희망나눔터, 협동조합다락, 우물터협동조합, 차봄, 인천평화렛츠 협동조합, ㈜부평공예마을, 글로벌교육공동체, 화개영농조합법인, ㈜우리마을쉼터, 협동조합 꿈꾸는문화놀이터뜻, 웰빙찬간마을, 강화댁식품, 자연과식물원예연구소, 리폼맘스, 예술인 협동조합 문화발전소, The PL 커뮤니케이션즈 협동조합, 카페외할머니, 도자기 굽는 마을, 동검도생태체험마을, 한국커피협동조합, 자연과 창의성, 아모르카페, 메이커스, 다온 공간붓, 커피홀릭 등 26개 마을기업이다.
,필통레터링, 3D퍼즐 만들기, 생활소품 리폼체험, 열쇠고리, 부엉이인형, 독도 북아트, 시계 만들기 등 제품 체험 ,메주, 고추장, 천연 조미료, 드립백 원두커피 만들기, 순무김치 담그기 등 먹거리 체험 ,풍선아트, 비즈를 활용한 심리체험 및 유아심리 검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재료비는 부담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마을기업협회’ 및 인천시 마을기업중간지원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다원세상’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사단법인 인천마을기업협회는 마을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 경제의 균형 발전을 마련하고자 지난 2014년 3월 설립됐다. 시는 이 협회와 함께 마을기업홈페이지 제작·홍보 및 박람회 참여 지원·포럼 및 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마을기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상구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인비카 데이는 마을기업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마을기업인들의 자부심을 높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지역 공동체성 회복과 공동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마을기업이 많이 생겨나고 자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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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인천서부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 실시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인천서부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는 화재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화재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소방훈련을 인천서부소방서 석남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가좌사업소 자위소방대원 26명과 석남119안전센터 소방관 2명이 참가하여, 가좌사업소 1층 홍보관 화재발생을 가상하여 실시하였으며 자위소방대의 초동 진압과정과 119 출동 후 화재진압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훈련을 마치고 강평에서 김흥수 소장은 “실질적 훈련으로 안전의식강화와 위기상황 대처능력 향상으로 시설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한, 석남119안전센터 박웅 팀장은 “최근 화재사고를 보면 심야시간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방심했을 때 발생하기 때문에 항상 대비하고 있어야 하며, 화재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반복적으로 훈련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