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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천 지식재산 Festival”성료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식재산 소통의 장인"인천 IP Festival"을 지난 22일 오후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개최했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식재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도모 및 발명문화의 확산을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원주 특허청장, 인천광역시의회 이용범 의장, 인천광역시 구영모 일자리기획관, 인천상공회의소 김기완 상근부회장, 인천IP경영인협의회 강춘식 회장을 비롯해 기업, 시민, 학생 교사 등 각계 각층에서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메인행사 및 다양한 IP 체험존과 지식재산 시상식 등으로 구성되어 지식재산 상생 분위기 조성 및 시민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메인행사의 주제 “Show Your IP”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학생발명캠프"창의력을 뽐내다", IP취업캠프"내 능력을 뽐내다", 우수 IP창업존"창업 아이템을 뽐내다", IP제품바자회"IP 제품을 뽐내다"로 구성되어 시민 모두가 참여하여 성과를 뽐내는 인천 지식재산 축제가 됐다.
특히, IP제품바자회는 인천IP경영인협의회가 자발적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바자회를 통해 지식재산 나눔의 수익금 전액을 지역 사회에 기부하겠다는 뜻깊은 의사를 전달하기도 하여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다.
또한, 지식재산 분야 시상식에서는 인천시의 우수발명 아이디어 제안자 시상 및 인천 지식재산 발전 유공표창, 인천 기술경쟁력 강화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2018년도 인천 시민과 함께하는 발명아이디어 콘테스트"대상은 ㈜로프솔트 박동균 사원이 수상을 했고, "인천 지식재산 발전유공"표창은 이대선특허법률사무소 이대선 변리사가 수상을 하였으며, "인천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표창은 인천지식재산센터 김선구 컨설턴트가 영예의 수상을 안았다.
시 구영모 일자리기획관은 “인천시는 전국 최초로 지식재산진흥조례를 제정하는 등, 그간 지역 지식재산권 기반 구축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며, “올해에는 전국 지식재산센터 최초로 IP펀드 출범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여 지역 IP기업 및 우수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에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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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몽골에 인천의료관광 안내센터 3호점 개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몽골 울란바토르 지역에 인천의료관광 안내센터 3호점을 개소하는 등 몽골환자 인천 유치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와 관광공사는 외국인환자 유치 증대를 위해 SnC시카고치과병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한길안과병원, 서울여성병원, 오라클피부과의원과 함께 지난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와 에르데네트를 방문 중이라고 밝혔다.
21일 시는 몽골 울란바토르 에어맨 몽골지사 사무실 내에 ‘인천의료관광 상담센터 3호점’을 개소하고, ‘의료 협력 및 환자 연계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 7월 개소한 러시아 이르쿠츠크 1호점, 9월에 개소한 카자흐스탄 알마티 2호점에 이어 새롭게 문을 여는 3호점에서도 의료관광객 상담 및 유치, 현지 에이전시와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현지 마케팅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같은 날 오후 시와 관광공사, 5개 의료기관은 몽골 울란바토르 The Blue Sky Hotel에서 현지 에이전시, 미디어 종사자 등 의료관광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인천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인천 의료기관과 현지 에이전시 간 B2B 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B2B미팅은 시와, 5개의 의료기관이 6개의 별도 부스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인천시의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정책과 인천의료관광 전반에 대한 안내, 각각의 참여 의료기관들이 가진 강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의료관광 설명회에서 SnC시카고치과병원은 인천에서 가장 규모가 큰 치과병원으로 5개 진료과 협업시스템과 차별화된 국제진료센터 운영을, 메디플렉스세종병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심뇌혈관전문의 24시간 상주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실시간 환자 위험징후 감시 시스템을 최초 개발한 국내 최고 심장전문병원임을, 한길안과병원은 연간 21만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고 2년 연속 백내장 수술 5,000건 이상, 고난도 망막수술 1,000건 이상 수행하는 외국인환자 유치 우수의료기관 인증 안과병원임을, 서울여성병원은 48%라는 높은 인공수정 임신성공률과 안전한 분만환경, 최고 시설의 산후조리원을 갖춘 대한민국 최고 여성병원임을, 오라클피부과의원은 5명의 전문의가 피부질환치료, 미용성형, 비만체형관리, 영양치료, 항노화치료 등 맞춤형 원스톱 진료를 실시하는 인천최대 피부성형외과임을 중점적으로 홍보하였으며,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2일에는 울란바토르시청을 방문하여 양 도시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보건산업진흥원에서 외국인환자 사후관리센터로 시범운영 중인 몽골제1병원을 방문하여 사후관리 시스템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인천 의료기관과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3일부터는 에르데네트로 이동, 오르혼도 보건국을 방문하여 양도시 보건의료분야 교류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도립의료원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에르데네트 지역 의료관광 및 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하여 인천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지 의료관계자와 인천 의료기관간 B2B미팅도 진행한다.
조태현 시 보건복지국장은 “몽골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환자 수가 다섯 번째로 많은 국가이지만 최근 몇 년간 인천을 방문하는 환자수가 감소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인천을 방문하는 몽골 환자수가 크게 증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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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관심과 지지를 위한 인천시, 서해평화 사진전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유로포토가 주관하는 ‘서해평화 사진전’이 오는 OECD 세계포럼 개막일인 오는 27일부터 시작해 3개월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4월 남북정상회담 이후 분쟁의 바다에서 평화의 바다로 변모하고 있는 서해와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지지를 이끌어내고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기 위한 사진전이다.
사진전은 ‘사선에서 생명선으로’이란 부제를 가지고 총 4장의 이야기로 구성되는데, 독립과 분단, 전쟁과 사선의 DMZ, 휴머니즘 그리고 통일과 평화의 길, 화합과 생명의 땅 한반도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번 사진전에 주목할 점은, Philip Jones Griffithsi, Stuart Franklin, Rene Burri, Werner Bischof 등 매그넘 사진작가의 작품을 비롯해 국내 강민석, 강재훈, 김녕만, 김연수, 박종우, 이경모, 이기명, 이명동, 임인식, 임응식, 장철영 등 총 21명의 국내외 유명 사진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 66점을 한 곳에서 다 볼 수 있다.
특히, 남북분단과 평화의 출발지인 인천을 배경으로 한 사진 9점과 체코대사관이 소장하고 있는 1950년대 북한의 모습이 담겨져 있는 사진 5점도 전시된다고 하니, 이 점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관람 포인트다.
아울러, 인천에서 열리는 OECD 세계포럼 기간 동안 사진전이 동시에 개최되며, 각 국의 주요 인사들에게 지경학적으로 중요한 인천의 서해 5도 등 서해를 중심으로 한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세계를 향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유지상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난 4월 27일 1차 남북정상회담 이후 평화체제 전환에 따른 대북교류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서해평화 사진전’을 계기로 향후에는 한반도의 평화를 주제로 한 남북 사진작가가 참여하는 공동사진전을 추진함으로써 남북한 문화교류 사업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무료전시로 겨울방학 동안 학생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내년 2월까지 사진전이 계속될 계획이니 꼭 들러보시길 추천한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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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 전자상품권 플랫폼"명칭 시민선호도 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사랑 전자상품권 플랫폼" 명칭공모에서 1차로 선정된 8건에 대한 시민선호도 조사를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인천시청 홈페이지와 5개 지하철 역사등을 통해 진행한다.
"인천사랑 전자상품권 플랫폼"명칭 공모는 지난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응모를 진행하여 전국적인 관심속에 총851명 1,240건이 접수됐다. 지난 11월 16일 1차 심사위원회 결과 선정된 8건에 대하여 시민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
시민선호도 조사는 인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설문조사 형식으로 진행되며, 인천시청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5개 지하철 역사에서는 시민선호도조사 판넬을 설치하여 스티커 부착 방식으로 선호도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내부전산망에 설문조사 방식으로 선호도 조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정하여 인천사랑 전자상품권 5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인천사랑 전자상품권 플랫폼"명칭은 1차 심사결과와 시민선호도 조사를 반영하여 최종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2월초에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된 명칭에는 당선작 1명 3백만원의 인천사랑 전자상품권이 지급되고, 2등 2명은 각 100만원의 인천사랑 전자상품권, 3등 5명은 각 20만원의 전자상품권, 4등 40명에게는 각 5만원의 전자상품권이 지급된다. 최종 선정된 명칭은 12월초 인천시청 홈페이지와 인천사랑 전자상품권 모바일 앱을 통해 공지할 계획이다.
인천시에서는 "인천사랑 전자상품권 플랫폼"의 새로운 명칭이 확정되면 BI제작, 홍보영상 및 홍보물 제작 등을 통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인천사랑 전자상품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연계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각 군·구, 단체, 기업 등과의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매출을 증대시키는 한편 시민들에게도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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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상’2년 연속 수상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제11회 2018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광역자치단체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한민국국회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은 지자체, 공공기관은 물론 기업, 단체 등의 소셜미디어의 활용 적극성과 효과성 등을 중점 평가해 탁월한 성과를 낸 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국내 SNS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인천광역시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 6개 채널을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시정소식을 전하는 것은 물론, 축제, 관광, 생활정보 등 시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적극적으로 시민들과 소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광역자치단체부문‘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SNS를 이용한 소통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는 시점에서 인천시가 대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단순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보다 ‘시민이 미디어다’라는 관점으로 시정의 주인인 시민의 목소리가 우리시 SNS 매체에 적극 담길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인천시는 작년"2017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에서 광역자치단체부분‘대상’에 2년 연속 잇달아 수상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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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근로자 응원·면접 날개 달아줬다” 인천 청년고용률 4분기 연속 1위, 실업률은 뚝
2017년, 2018년 분기별 청년일자리 지표
[충청뉴스큐] 인천시 청년일자리에 녹색불이 켜졌다. 청년실업률이 대폭 개선되고 청년고용률은 2017년 4분기부터 4분기 연속 특·광역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인천의 2018년 3분기 청년실업률은 8.8%로 전국 평균 9.4% 및 7대도시 평균 실업률 10%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 해 1분기 청년실업률 11.9% 보다 대폭 개선됐다.
고용률 측면에서도 올해 3분기 인천시 고용률은 48.5%로 지난해 3분기 45.6%에서 지속 상승 중이며, 4분기 연속 청년 고용률 특·광역시 1위다. 2018년 3분기 청년고용률은 전국 평균 43.1%, 7대도시 평균은 41.4%로 발표 됐다.
시는 청년들의 일자리 탐구와 취업을 실질적으로 돕는 사업, 우리 지역에 비중이 높은 중소제조기업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청년들이 만족감을 갖고 오래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 실효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중소제조기업에 근무하는 청년을 지원하는 ‘ 인천청년사랑 프로젝트’는 당초 세웠던 올 목표인 800명을 넘어 연말까지 1,000여명의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기준 827명의 중소제조기업 청년 근로자들을 지원했다.
또 ‘면접 의상 무료 대여’ 사업도 20일까지 2,074건 대여 및 지원이 이뤄져, 목표치의 2배에 가까운 청년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청년 신규채용 2명이상 포함 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의 청년을 고용한 중소기업에 휴게실, 기숙사 등 시설 개선비용을 1천만원~4천만원 지원하는 ‘청년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 개선 사업’에는 올해 32개 기업을 선정 완료하였으며, 이들 기업은 올해 296명의 청년을 신규 채용했다.
인천시의 인천청년사랑 프로젝트는 중소제조기업 청년 근로자에게 연 120만원의 복지비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온누리상품권, 건강검진, 자기계발, 문화생활. 가족 친화 등 다양한 5개 항목에 사용이 가능해 1석5조라는 이름을 붙였다.
2018년 지원기준 주민등록상 인천에 거주하는 청년 중 2016년 1월 1일 이후 채용돼 3개월 이상 근무하고, 연봉이 2,700만원 미만인 중소제조기업 청년근로자는 생애 1회 신청 가능하다.
이 사업은 2017년 공무원 제안제도 장려상을 받은 사업으로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발굴·실현한 사업으로 올 4월 본격 시행됐다.
인천 지역은 산업구조상 중소제조기업이 차지하는 비중 및 근로자 수가 높은 점을 고려해,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임금·복리후생 격차 완화와 청년근로자의 조기퇴사 방지·장기근속유지 도모에 초점을 맞춰 실행 안을 마련했다.
올 신규사업인 청년 면접 지원 서비스 사업 또한 면접을 앞둔 청년 구직자들에게 면접 날개를 달아주는 사업으로 호응이 뜨거워, 시는 당초 예산 1억원이 조기에 소진돼 추경에 5천1백만원을 추가 편성했다.
인천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18세∼34세 청년구직자라면 누구나 1인당 연 3회까지 면접용 정장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시와 협약을 맺은 인천의 2곳 대여점, 서울 3곳 등 총 5곳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시는 청년들이 본인의 적성을 탐구하고 취·창업을 준비할 수 있는 공간인 ‘ 인천 청년공간 유유기지’ 운영, 인천 창업재기펀드 운영, 기업과 취직자를 지원해 주는 청년 고용촉진 인턴사업, 블라인드 채용 대비 맞춤형 취업 코칭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청년 취업 및 창업의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
또 민선7기 인천시는 청년정책과를 신설해, 청년 실업 및 고용문제를 해결할 전담 조직을 갖췄다. 지난해 정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창업 마을 ‘드림촌’ 조성을 위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2019년에도 청년들의 적극적인 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청년 취업 디딤돌 및 청년이 필요로 하는 부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청년취업의 내실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길교숙 청년정책과장은 “우리시의 청년실업률과 고용률이 지속 개선되어 명실공히 일하기 좋고 일자리가 넘치는 도시로 거듭났다”며 “우리시에 맞는 청년 일자리 정책을 펼쳐 양과 질적인 면에서 모두 청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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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 12월 연수토요가족한마당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웃고, 느끼고, 추억할 수 있는 "행복한 코딱쥐"를 다음달 8일 오후 2시에 공연한다.
매일 괴롭히던 못된 고양이에게 쫓겨 숲으로 도망간 코딱쥐가 그 곳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숲의 마법사를 만나게 되고 힘없고 작은 생쥐가 아닌 크고 힘센 고양이로 만들어 달라는 소원을 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진정한 행복은 겉모습에 있지 않음을 전하고자 하는 작품이다.
연수토요가족한마당은 지역주민들에게 종합적인 문화예술체험의 즐거움을 주고 다양한 방식의 책 읽기 공연 유치로 도서관의 역할 확장과 문화향유 고양을 위해 운영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8년 "연수토요가족한마당"을 마감하는 "행복한 코딱쥐" 공연 접수는 30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이나 궁금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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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및 학부모회원 역량 강화 연수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및 학부모회원 역량 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21일 북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 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 회장등 150명이 참석하여 "2018년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및 학부모 회원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관내 부원초등학교 학부모 동아리 맘스인형극단의 “학교와 행복한 동행” 공연과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설득 리더십” 특강으로 구성됐다. 2017년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학부모회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학부모가 교육의 주체로서 학교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참여권이 법제화 되어 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의 역할과 기능을 얼마나 잘 수행하느냐에 따라 학교교육의 질과 성과에 많은 영향을 미치며 학교 구성원의 만족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학교 안의 두 회가 원만한 관계 형성과 상생의 길을 찾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본 연수를 기획하게 됐다.
연수에 참석한 한 학부모회장은 “이번 연수를 통하여 학부모회장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운영위원회와 함께 학교발전을 위한 디딤돌과 같은 역할을 하여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흥규 교육장은 “전체 학부모의 의견이 학교교육에 반영될 수 있는 학부모와 학교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가 교량적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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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회 역량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21일 남동구,연수구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위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위원의 전문성 함양과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학교운영위원회 실무연수와 ‘자녀와의 행복한 소통’을 주제로 특강이 준비됐다.
학교운영위원회 실무연수에서는 “학교예산의 이해”라는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운영위원회에서는 매년 학교의 예산안 및 결산에 관한 사항을 심의해야 하나, 평소 학부모위원들은 복잡한 학교회계 전반에 관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한다.
연수에 참석한 한 학부모위원은 “이번 연수가 운영위원으로서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특강을 통하여 우리 아이들과의 소통을 활성화하여 아이들의 의견도 학교에 반영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양부석 행정지원국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학교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학교운영위원들의 역량 강화로 학교운영위원회의 기능이 활성화되어 교육의 질도 높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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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행복교육포럼 교육역량강화 워크숍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 인천시교육청 소속 장학관, 시설담당자, 학부모 등 90명을 대상으로 교육공간 혁신을 위한 학교공간 탐방을 실시했다.
먼저 봉천초와 봉원중을 방문하여 ‘꿈을 담은 교실’이라는 공간 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호기심을 끌어낼 수 있도록 교실 공간을 어떻게 구성하여 활용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으며, 우리 현장에 적용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여와 협력의 배움 중심 수업으로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교실 공간을 어떻게 디자인하여 활용하는지를 간접 체험하기도 했다.
‘동대문 DDP 와 국립현대미술관’ 탐방에는 실제 설계에 참여한 교수님들이 건축물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의미 있는 설명과 함께 안내하여 주셔서, 참여자들은 건축물을 설계자의 시각에서 이해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오헌주팀장은 “창의적인 사고를 위해서는 공간과 함께 제도, 문화, ICT가 함께 변화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면서, 특히 공간은 창의, 소통, 협업 문화를 촉진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뀌어야 한다.“ 고 공간혁신의 의미를 부여했다.
오후에 진행된 김영삼장학사 강의는 기존 학교의 획일적인 공간의 재구성에 대한 필요와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맘껏 펼칠 수 있는 공간혁신의 중요성을 성찰하게 하였으며, 탐방에 참여한 시설관련 담당자와 장학관 학부모들 모두에게 공간혁신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는 계기가 됐다.
2018-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