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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뷔페 등 500㎡이상 대형음식점 위생 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22일부터 12월 20일까지 한 달간 다수인이 이용하는 뷔페 등 대형음식점 300개소를 대상으로 市, 군·구 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말연시 가족, 직장단위 모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형음식점의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에 대한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집단식중독 발생에 대한 사전 예방과 시민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이 제공되도록 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항목은 손님에게 제공된 음식물 재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행위 미등록 또는 미표시 제품 식품조리에 사용 여부 조리장의 위생적 유지·관리여부 영업자 및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여부 냉동·냉장 보관기준 준수여부 등이며, 점검결과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에는 시정명령,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취할 예정이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겨울철대비 맞춤형 점검을 통해 불법영업을 근절하고, 건전한 외식문화를 조성하여 시민에게 안심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외식업계 영업주와 종사자들에게도 식재료 및 조리식품이 변질되지 않도록 취급 및 보관에 각별한 주의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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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ARTUP 2018" 인천벤처창업한마당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22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I-STARTUP 2018" 인천벤처창업한마당’ 을 개최한다.
인천시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인천창업지원기관협의회와 인천지역창업보육센터협의회가 주관하여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현재의 창업인과 미래의 창업인을 위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관내 창업지원기관 입주·졸업기업들의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창업에 대한 다양한 정책과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현재 창업을 준비하거나 이미 창업해서 성장과 도약의 발판을 찾고 있는 창업자들을 위하여 인천창업지원기관협의회 소속 22개 기관이 협업하여 준비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5개의 창업스타 기업을 지정하고, 이어서 22개의 우수창업 기업과 창업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한 창업지원기관 유공자 7명에 대한 시상식이 열린다.
볼룸 A에서는 창업에 대한 동기부여 및 사기진작을 위하여 신포시장 청년몰 등 4개의 창업기업과 창업지원 기관 2곳의 우수사례 발표가 있다.
이어서 선배 창업자들의 경험담을 나누고 취업 및 창업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하여‘창업 트랜드의 흐름을 바꾸는 Rule Breaker’와 ‘최근 창업의 트랜드와 글로벌시대에 맞는 창업정신이란?’ 이라는 주제로 청년창업토크콘서트가 열린다.
마지막 시간에는 조승연 작가의 잡 콘서트가 열려 ‘창업을 위한 열정과 도전’에 대한 강의와 더불어 기업분석을 통하여 창업성공의 방향을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볼룸B에서는 우수 창업기업 소개 및 선배 창업자의 성공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창업지원기관협의회에서 추천한 총 23개 우수 창업기업의 제품을 전시하는 창업제품 전시관이 운영되고, 청소년의 기업가정신 함양 및 창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전환과 진로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자 중·고·대 비즈쿨 학생들의 제품 전시 및 창업 아이디어를 활용한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한편, 행사장 앞 로비에서는 메이커톤 결과물 전시와 재활용 전문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DIY 업사이클링이 진행되어 학생 및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그 밖에 회의실에서는 사업성이 뛰어난 스타트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지원을 위한 투자유치설명회와 예비·초기 창업자 대상 투자 유치 역량 강화 교육이 이어진다.
인천벤처창업한마당은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기업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전문투자자의 상담에 이르기까지 기술창업에 대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쉽게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진행되고, 입장료는 무료이다. 현장에서는 각각의 프로그램을 방문 후 스탬프를 받아오면 이어폰, 스포츠시계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 행사도 진행된다.
길교숙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인천 지역내 스타트업 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인천지역 창업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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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2018년 겨울철 식중독 예방대책 민·관 협의회”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예방관리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식중독 발생시 확산방지 및 신속한 공조 체계 구축을 위하여 20일 인천시청에서 ‘2018년 겨울철 식중독 예방대책 민·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市, 교육청, 군·구 공무원 및 식품관련 단체 등 40개 기관으로 구성된 협의회에서는 2018년 식중독 발생동향 및 분석내용, 기관별 주요추진 사항 및 계획, 겨울철 식중독 예방대책 등 설명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식중독 발생 추세가 계절과 관계없이 다양한 장소에서 발생하고 있어 기관, 부서별 관리계획에 대하여 서로 공유했고, 식중독은 면역력이 약해지는 겨울철에 집중 발생하므로 학교급식 위생관리, 수산물, 지하수 사용 위생업소 관리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김석환 위생정책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하여 겨울철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해 중앙부처와 교육청, 군·구 및 식품관련단체와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유지하여 식중독 사고 발생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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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요양보호사 지원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고령사회 대응센터는 20일에 ‘인천시 요양보호사 지원을 위한 정책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2차 인천광역시 고령사회 대응센터 포럼을 개최했다.
작년 12월에 개소한 인천시 고령사회 대응센터는 인천여성가족재단이 인천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인 센터로 노인과 베이비부머, 돌봄종사자를 위한 연구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7년 말 기준 인천시의 요양보호사 수는 2만2천여 명으로 2014년 대비 약 35.5% 증가했다. 이는 7대 특별 및 광역시 중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이다. 이와 같이 요양보호사의 양적 증가가 크게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요양보호사의 근무환경은 여전히 열악한 상황이다.
이에 제2차 ICAS 포럼에서는 ,인천시 요양보호사의 근로실태를 살펴보고 ,요양보호사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논의의 장을 열었다.
포럼에는 인천시 고령사회 대응센터의 하석철 박사의 발표와 김민희 교수, 최경숙 센터장, 강수연 공인노무사, 최윤경 이사장의 참여로 토론이 진행된다. 좌장은 이지예 인하대학교 교수가 맡는다.
인천시 고령사회 대응센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인천시 노인 돌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기회가 됐다”며 “이를 통해 도출된 다양하고 중요한 제언들이 요양보호사의 근무환경 개선과 보호를 위한 정책 수립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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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어린이 체험교육 11월 "인천 도시 탐구생활" 진행
인천 도시 탐구생활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시 시립박물관은 송도동에 위치한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오는 24일 토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체험 교육프로그램 "인천 도시 탐구생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 도시 탐구생활"은 학기 중인 4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학교 교육 과정과 연계한 전시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2018년 "인천 도시 탐구생활"의 주제는‘개항 이후 인천 도시 공간의 변화’로 근대 문물을 접하게 된 도시 인천의 변화 및 근대 도시로의
발전 이면에 담긴 인천 모습에 대해 학습 할 수 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수준별 학습으로 운영되며 저학년생은 ‘내가 만드는 그림책’, 고학년생은‘내가 그리는 만화’를 주제로 전시 관람 및 팝업북 만들기, 조별 5컷 만화 그리기 등의 체험이 가능하다.
저학년생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고학년생은 오후2시부터 4시 30분까지 수업이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도시역사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배성수 인천도시역사관장은 “이번 주말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개항 이후 도시 인천의 변화를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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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국GM 신차수출물량 타지역항으로 이전철회 합의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9일 인천시청에서 박경철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청장,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 카허카젬 한국GM 사장 등이 한자리에 모여 최근 언론에 보도된 한국GM 생산 차량의 타 지역항 일부 이전설에 대해 현재와 같이 인천항을 계속 이용하는데 합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한국GM은 내년도 부평에서 생산되는 차량 중 일부를 인천항에서 다른 항만으로 옮겨 미국으로 수출할 예정이었으나, 그동안 IPA 등 관계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통해 물류비 절감을 위한 프로세스 개선 등으로 한국GM이 인천항을 계속 이용하도록 하는데 합의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GM측이 평택항에서 다시 인천항을 이용하는 결정을 하도록 협조해 준 해수청과 IPA 그리고 당사자인 한국GM측에 시민을 대표하여 감사를 표했다. 이 과정에서 인천시는 한국GM과 평택항 이전을 추진중이던 A사에 대해 각각 재검토를 요청하는 공문을 지난 9일 발송한 바 있다. 특히, 실무협의 과정에서는 한국GM측에 인천의 대표기업으로서 지역정서를 감안하여 지역항인 인천항을 우선적으로 이용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국GM 카허카젬 사장은 “그동안 수출입 차량의 물류비용 절감에 관하여 인천시, 해수청 및 IPA 등 관계기관의 관심과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결정으로 지역 및 항만의 경제발전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GM이 한국시장에서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경영정상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수청 박경철 청장과 IPA 남봉현 사장은 항만의 생산성과 서비스 제고를 통해 인천항의 경쟁력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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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교육감 소속 근로자 노무관리 심화교육 실시
2018년도 교육감 소속 근로자 노무관리 심화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9일 4층 소회의실에서 동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및 직속기관의 교육신청자 5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도 교육감 소속 근로자 노무관리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심화 교육은 인천시교육청 행정관리과 남상진 노무사가 강사로 나서 보수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감 소속 근로자 보수, 복무 등에 관한 현장 적용에 유용한 사례와 단체협약 변경사항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학교 주무관들은 “오늘 교육으로 근로자 보수의 변경 사항에 대하여 잘 이해 할 수 있게 되었고,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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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회 전국체육대회 입상자 장학금 수여식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시교육청 정보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입상한 선수들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을 입상선수, 학교장, 지도교사, 지도자와 각 지원청교육장, 교육청 학교학교체육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인천시 고등부 선수단은 지난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 까지 7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40종목에 학생선수 547명, 지도교사 60명, 운동부지도자 93명 총 700명이 참가하여 금메달 17개, 은메달 28개, 동메달 44개로 총 8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그리고 비록, 메달 획득은 못하였으나 학업에 충실하면서도 대회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한 학생선수들의 성실한 노력과 열정의 땀방울을 통해 삶의 힘이 더욱 자라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 대표로 출전하여 입상한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다. 그 동안 흘린 땀이 결실을 맺어 꿈을 이루고 삶의 힘이 가득한 선수로서 성장하기를 기원하며, 선수 양성에 꾸준한 지원과 열정을 다해 주신 학교장, 지도교사, 지도자, 학부모님들 그리고 격려와 관심을 아끼지 않은 인천시와 체육회 관계자, 언론사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라고 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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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2018 국가직 지역인재 9급”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 16명 합격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8년 국가직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 최종 16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2018년 국가직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 시험은 선발 직렬과 관련된 행정·기술 직군 관련 학과가 설치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및 전문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행정 137명, 기술 43명 등 총 180명을 선발했다.
수습직원 선발은 학교장이 우수한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를 인사혁신처에 추천하고, 필기시험,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통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합격자는 2019년 6개월간의 수습근무를 거친 후 임용여부 심사를 거쳐 일반직 9급 국가공무원으로 임용되며, 별도 채용 시험은 면제된다.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인천여자상업고, 인천중앙여자상업고, 인천세무고, 인천금융고, 인천해사고, 인천전자마이스터고, 인천디자인고 등 5개 직류에 16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인천광역시교육청 취업지원센터에서 취업지원관 및 담당자와 1인 멘토-멘티 매칭 후 1:1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합격한 학생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 이종윤 과장은 “국가 지역인재 선발은 지역의 우수 기술 인력의 성공적인 취업이라는 측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며, 특별히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높기에 지속적인 홍보와 취업역량 지원 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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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내 도서·벽지 지역 학교 보건실 현대화사업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도심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도서·벽지 지역 학교의 교육환경 격차 해소를 위하여 보건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시교육청은 도서 벽지 교육진흥법상 도서벽지 지역 45개 학교를 대상으로 보건실 현대화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2019년 도서벽지 지역 학교 보건실 현대화 사업에 초 9개교, 중 2개교, 고5 개교 등 총 16개 학교를 선정했다.
예산은 1억6천4백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사업에 선정된 학교는 학생과 교직원에게 양질의 보건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보건실 노후 기자재 및 물품 교체, 리모델링 등을 지원 받게 된다.
한광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앞으로도 도서벽지 지역의 노후 보건실 환경 개선을 통하여 도심과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감염병 및 응급상황에 즉각 대처 할 수 있는 학교 보건의 구심적 기능을 강화토록 할 계획이다”고 했다.
2018-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