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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내 도서·벽지 지역 학교 보건실 현대화사업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도심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도서·벽지 지역 학교의 교육환경 격차 해소를 위하여 보건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시교육청은 도서 벽지 교육진흥법상 도서벽지 지역 45개 학교를 대상으로 보건실 현대화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2019년 도서벽지 지역 학교 보건실 현대화 사업에 초 9개교, 중 2개교, 고5 개교 등 총 16개 학교를 선정했다.
예산은 1억6천4백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사업에 선정된 학교는 학생과 교직원에게 양질의 보건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보건실 노후 기자재 및 물품 교체, 리모델링 등을 지원 받게 된다.
한광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앞으로도 도서벽지 지역의 노후 보건실 환경 개선을 통하여 도심과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감염병 및 응급상황에 즉각 대처 할 수 있는 학교 보건의 구심적 기능을 강화토록 할 계획이다”고 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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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산·학협력 환경연구개발성과 대한환경공학회 발표
마이크로버블에 의한 질산화․탈질 단일반응시스템 연구모습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에 걸쳐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환경공학회 국내학술대회에서 지역 대학과 환경전문기업과의 산·학협력 공동연구사업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학회발표는 대한환경공학회 창립 40주년 기념 발표회로서 공단에서 공동 수행한 과제 2건이 동시 발표되어 더욱 의미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단은 대학, 연구기관,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연구 및 Pilot Test에 대하여 현재 수처리, 슬러지처리, 에너지 등 환경기술개발 분야 11건을 진행중에 있으며, 이번 대한환경공학회에 발표된 2건의 연구사업은 수처리 분야와 바이오에너지 분야에서 각각 1개 사업씩 발표했다.
특히 인천대학교와 미래엔지니어링이 함께 참여한 ‘마이크로버블에 의한 질산화·탈질 단일반응시스템 개발’은 에너지 절감 및 부지확보 문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학연 협력기술개발사업으로 선정된 과제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앤켐솔루션이 참여한 ‘바이오가스 탈황제 성능평가 연구’는 혐기성소화조 바이오가스 내 함유된 고농도 황화수소를 고효율 흡착제를 활용 제거하는 기술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호 이사장은 “대한환경공학회 논문발표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각계 각층이 요구하는 환경전문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기술공모 도입 등 산학연 상생협력을 통한 환경연구개발을 지원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종합적인 프로그램을 재정비하여, 환경기술개발과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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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동구 성언의 집과 경로당에 무 2,000개 전달
봉사자들과 직원들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는 지난 17일 사업소 유휴부지에서 직접 재배한 무 2,000개를 성언의 집과 송림 6동 경로당에 각각 전달했다.
가좌사업소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결연을 맺고 매년 봉사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이번에 무를 재배한 유휴부지는 지역주민들에게 주말농장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매년 참가하는 가족들이 늘고 있다.
김흥수 소장은 “지역 사회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직원들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며, 어려운 이웃들과도 함께하는 나눔전달을 통해 시민들이 사랑하는 열린 사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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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 지역전문가 양성을 위한 도시재생대학 제1기 심화과정 수료식 개최
도시재생대학 제1기 심화과정 수료식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가 주관하고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한‘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이 7주 28시간의 과정을 마치고 지난 17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심화과정은 지난 7월 진행했던 ‘도시재생대학 기본과정’을 이수한 수료생을 대상으로 선발했으며, 4개 사업지 선정 후 사업현장을 돌며 대상지 분석, 사업기획·운영, 사업신청서 작성 등의 실습교육을 통해 뉴딜사업 및 각종 소규모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었다.
센터는 도시재생대학과정을 수료한 시민들에게 각종 공모사업 및 관련 워크숍, 포럼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후속 교육 및 활동가 기회 부여 등 다양한 연계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전찬기 센터장은 “올해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내년에는 상·하반기 기본과정 및 심화과정을 각 2회씩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한 인천시민의 역량강화로 다양한 형상의 도시재생사업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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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천인재육성재단 제6기 인천글로벌리더십스쿨 관내 기업탐방과 청년역량 강화 활동에 나서
제6기 인천글로벌리더십스쿨 관내기업탐방 취업역량 강화 멘토링 사진
[충청뉴스큐] 재)인천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6일 SK인천석유화학에서 제6기 인천글로벌리더십스쿨 교육생을 대상으로 관내기업탐방과 청년역량 강화 멘토링 활동에 나섰다.
제6기 인천글로벌리더십스쿨은 인천형 인재를 키워내고자 재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인재육성프로그램이다. 선발된 교육생은 총 50명으로 지난 9월부터 매주 토요일 인문학·경제학 리더십아카데미 교육과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전문 영어교육을 받고 있다.
이번 기업탐방과 청년역량 강화 멘토링 활동은 인천의 장학생으로 하여금 지역 기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유도하고 진로·직무 선정에 대한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기업탐방 행사는 SK인천석유화학 기업설명회, 공장투어에 이어, SK인천석유화학 우수 구성원들과의 일일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지역 청년인재들의 바람직한 진로탐색을 통한 성공적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SK인천석유화학 인력개발, 홍보, 기획, 생산기술 등의 총 6개 분야 7명의 SK인천석유화학 우수구성원이 참여하여 개인별 진로설계 방안, 취업 준비전략 등에 대한 강연과 멘토링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기업 탐방과 성공적 사회진출을 위한 청년역량 강화 멘토링 활동에 참여한 고려대학교 정부행정학부 3학년에 재학 중인 전우혁 학생은 “생소했던 석유화학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는 기회였고, SK라는 기업이 가진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인천의 대표적인 향토기업 SK인천석유화학이 얼마나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기에 더욱 뜻깊었다.”며 또한 “이번 현직자 멘토링으로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되었고,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 자질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어 매우 소중한 경험이었다.”라며 해당 활동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일일멘토링 프로그램에 멘토 역할로 참여한 인력팀 정창영 과장은 “인천의 성장 원동력이 될 지역 후배들의 성공적 사회진출을 돕는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 SK인천석유화학은 지역인재 육성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 전개 중이고,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재단은 앞으로도 우리 시의 발전을 이끌 소중한 원석인 인천의 인재를 훌륭하게 성장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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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사경, 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미추홀타워에서 식품, 환경, 교통 분야의 인천시 및 군·구 특별사법경찰관 100여명을 대상으로‘특별사법경찰 지명분야별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특별사법경찰 지명분야 범죄에 대하여 신속·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수사능력 강화 및 전문지식을 배양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수사전문가인 인천지방검찰청 검사 3명을 강사로 초빙하여 각 분야별 특성에 맞는 범죄인지 및 대면조사 기법, 관계법령 적용 등 수사실무에 관한 교육을 진행하고, 참석자간 대화의 시간을 통해 기관별 정보 공유 및 검찰과 특사경의 네트워크도 강화할 계획이다.
강영식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직무교육을 통해 전문지식과 수사 실무능력을 갖춘 특별사법경찰을 양성하고, 인천시와 군·구간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생침해사범을 강도 높게 수사하여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인천을 구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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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주택 직접 살핀다.
참여 전문가
[충청뉴스큐] 인천시의 원도심 하우징 닥터가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19일 미추홀구 숭의동 서민의 노후 아파트를 대상으로 주택 무료 점검 서비스인 "원도심 하우징 닥터"를 실시했다.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하우징 닥터는 전문가 8개 단체가 노후주택에 직접 찾아가 건축물을 점검하면서 현장에서 건축물 유지관리 방향을 주민들에게 알려준다.
이번 점검대상 아파트는 준공 된지 42년이 경과되었고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이 입주하여 거주환경과 유지관리 개선에 많은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하우징 닥터 활동으로 얻어진 결과를 가지고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하우징 대상 건축물은 준공 된지 15년이상 경과된 다세대, 연립, 단독 주택으로 신청 방법은 집수리 등 유지관리 정보를 희망하는 주택의 관리주체가 각 구청 건축과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정호 건축계획과장은 “하우징 닥터를 통해 주민들의 실생활에 실제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인천시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주거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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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인천과학대제전 성황리 개막
제20회 인천과학대제전 개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2일간 송도 컨벤시아에서 ‘인천의 과학물결, 세상에 파도가 되다’라는 주제로 제20회 인천과학대제전을 개최했다.
10만 여명의 학생과 시민들이 찾은 이번 행사는 과학교육체험전, 생태환경교육체험전, 발명교육체험전, 이공계진로체험전 등의 체험부스뿐만 아니라, 과학버스킹, 가족창의놀이마당, 과학사진전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에는 184개의 초, 중, 고등학교에서 207개 과학동아리와 12개 외부초청기관이 참여했다.
30여 명의 학생운영위원들은 7월부터 과학대제전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참여하여, 학생토론을 통해 과학대제전의 주제를 정했다. 50여 명의 서포터즈들은 5개월 동안 SNS 등을 통해 과학대제전을 홍보했다. 포스터는 학생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개막식 사회도 아나운서를 희망하는 학생이 맡는 등 학생이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가는 학생 중심 문화행사의 모델을 제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소외되는 학생 없이 모든 학생이 공감하고 즐기는 과학 축제는 학생들의 삶의 힘이 자라는 광장이며, 미래혁신교육의 터전이 된다’고 인천과학대제전의 의미를 설명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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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피해 및 피해우려학생의 자기이해와 자존감 향상을 위한 색채심리 집단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피해우려 학생의 자기이해 및 자존감 회복을 돕기 위한 색채심리 집단프로그램 "색을 통해 찾아 가는 나"를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색채심리연구소 황영순 색채심리사를 초빙하여 지난 10월 22일부터 매주 월요일, 2시간씩 5회기를 진행했다. 색채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자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존감 회복에 도움을 주어 학교 적응력 향상에 목적을 두고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나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색으로 나의 감정에 대해 표현함이 재밌었다.”, “새로운 아이들과 친해지고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 좋았다” 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 전병식 과장은 “ 본 프로그램으로 자신을 이해하고 자존감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번 경험을 통하여 또래관계를 유지하고 학교 적응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학교폭력 피해학생 및 피해우려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담지원기관으로서 학교폭력 피해학생 및 피해우려학생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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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의 꿈, 수질연구소에서 함께해요
중학생 과학자 직업체험교육(수질분석 실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2012년부터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해왔던 현장체험교육을 올해는 중학생뿐 아니라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질연구소는 교육부의 진로체험 서비스 플랫폼인‘꿈길’ 및 인천광역시교육청의 위탁기관인 ‘인천진로교육센터’에 직업 체험처로 등록되어 있어, 직업체험을 원하는 학교이나 단체 누구나 쉽게 체험신청이 가능하다.
지난 2014년에는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교육활동에 활용하는 교육기부 우수공공기관에 선정됐다.
수질연구소는 이공계대학 출신자의 미래를 보여줄 수 있고, 학생들에게 과학자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관으로 견학 및 실험실습 등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선택과 직업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는 중·고등·대학생 77명을 대상으로 현장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수질연구소 연구사의 지도하에 학생들이 평소에 다루어 보지 못한 실험도구와 장비를 사용해 직접 수질분석과 미생물 실험을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고 체험 만족도를 높였다.
김승지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현장체험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질연구소의 연구진과 첨단분석 장비 등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진로탐색과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는 교육기부 활동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