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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인천서부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 실시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인천서부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는 화재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화재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소방훈련을 인천서부소방서 석남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가좌사업소 자위소방대원 26명과 석남119안전센터 소방관 2명이 참가하여, 가좌사업소 1층 홍보관 화재발생을 가상하여 실시하였으며 자위소방대의 초동 진압과정과 119 출동 후 화재진압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훈련을 마치고 강평에서 김흥수 소장은 “실질적 훈련으로 안전의식강화와 위기상황 대처능력 향상으로 시설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한, 석남119안전센터 박웅 팀장은 “최근 화재사고를 보면 심야시간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방심했을 때 발생하기 때문에 항상 대비하고 있어야 하며, 화재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반복적으로 훈련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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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교육진흥원"평생교육 유관분야별 자문위원단 구성 및 운영"
평생교육 유관분야별 자문위원단 구성 및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21일 평생교육 유관분야별 총10개 기관의 현장전문가 10명을 "인천 평생교육 분야별 자문위원단"으로 구성하여 위촉장을 전달했다.
여성, 청소년, 복지, 문화, 미디어 등 10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의 운영은 2018 평생교육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각 분야별 현장에 대한 양질의 정보공유 및 전문적 자문을 통해 진흥원 사업의 중장기적 추진에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 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연임 인천평생교육진흥원장은 "자문위원들의 전문가적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협력적 네트워크 체계의 구축을 통해 인천 평생학습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각 유관분야와의 긴밀한 연계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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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발달장애인지원센터, 발달장애인전담경찰 대상 인식개선 교육
[충청뉴스큐] 인천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22일과 오는 23일, 이틀에 걸쳐 인천지역 내 발달장애 전담 경찰관 24명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2일은 "발달장애인지원센터의 역할 및 발달장애인 이해", "발달장애인 이해와 진술 특성", 23일에는 "발달장애인 권익옹호 및 인권보호"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입법 취지를 이해하여 각종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사회적 약자인 발달장애인의 인권과 권익보호를 위한 인식변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성근 인천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은 “이번교육으로 발달장애 전담 경찰관으로서 발달장애인의 권리와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역할을 보다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발달장애인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개인별지원계획 수립과 서비스 연계, 발달장애인 대상 범죄의 신고접수와 조사, 보호조치, 공공후견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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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버스 합동 현장점검 시행으로 안전수준 향상 도모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0개 군·구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및 인천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관내 전세버스 운수회사에 대한 교통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약 1개월에 걸쳐 인천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전세버스 운수회사 38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운수회사 일반현황, 운전자관리, 운행관리, 자동차관리, 교통사고 분석 및 대책마련 등 교통안전관리 제반사항에 대해 점검했다.
특히,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의무 장착하고 있는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여부 및 운전자 휴게시간 준수여부, 운행기록자료 분석 및 활용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결과, 일부 운수회사에서 운전자 입·퇴사 지연보고, 운행기록자료 제출 및 활용 미흡, 자동차 일상점검 미흡 등 지적사항이 나타나 해당 군·구를 통해 행정처분 및 계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인천시에서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봄철 및 가을 행락철 전세버스에 대한 교통안전점검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군·구, 공단, 조합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업용 차량의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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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재활용가능자원 회수·선별 경진대회 인천시 ‘우수상’ 수상
옹진군 전국 기초 자치단체 중‘대상’수상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018년 제4차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선별 경진대회"에서 17개 광역 자치단체 중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옹진군은 기초 자치단체 중에서 1위인 ‘대상’을 차지했다.
"제4차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선별 경진대회"는 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한국폐기물협회에서 주최·주관한 대회로 재활용 가능자원의 회수량 증대 및 품질 향상을 위해 지자체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개최한 행사이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지난 3차까지는 종이팩과 유리병을 대상품목으로 평가를 하였으나, 이번 4차부터는 페트병까지 추가된 3개 품목의 회수·선별 실적과 정책 등의 대하여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제4차 경진대회에서 인천광역시는 17개 광역 자치단체 중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에 이어 우수상을 수상했고, 이는 지난 2017년에 제3차 경진대회의 장려상 수상에 연이은 수상으로써 그 의미가 더 크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또한, 인천시의 광역자치단체 분야에서의 수상과 더불어 옹진군은 종이팩 수거실적과 타 기초자치단체와 차별화 된 다양한 재활용 가능자원의 분리배출 정책과 홍보로 큰 점수를 얻어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서용성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 재활용 가능자원의 수거 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을 펼쳐 실질적인 폐기물 감량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이러한 정책에는 반드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수반되어야 하기에 재활용 가능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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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구 관통도로 관련 민·관 양측 의견 제안
중·동구 관통도로 문제 해결을 위한 제3차 민·관협의회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1일 인천시청에서 "중·동구 관통도로 문제 해결을 위한 제3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제2차 민·관협의회에서는 직접 중·동구 관통도로 현장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제3차 회의는 중·동구 관통도로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법과 범위를 논의했다.
민·관협의회에서 관통도로가 개통되었을 경우와 관통도로가 폐지되고 녹지,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경우를 비교할 수 있는 연구용역, 찬·반 여론조사, 토론회나 공청회 개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제4차 협의회는 오는 12월 13일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관통도로가 개통되었을 경우와 폐지되었을 경우의 문제점들에 대하여 고민해 줄 것을 주문하면서 회의를 마무리 했다.
한편,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은 “관통도로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하여 도로개통을 반대하는 주민과 개통을 원하는 주민들을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여론을 충분히 수렴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의견을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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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지사, 태양광모듈 생산기업 현장 방문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송하진 도지사는 22일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완주산업단지에 위치한 세계 최고 효율의 태양광 모듈 생산기업 솔라파크코리아 공장을 방문해 생산 제품의 안전성을 점검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솔라파크코리아는 2007년 세계 최대 태양광 제조기업인 독일 솔라월드AG와 합작으로 설립된 기업으로 2009년부터 태양광 모듈 생산 전량을 수출하면서 우리나라 태양광 산업을 선도해 오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2011년에는 독일 합작회사 지분을 완전 인수했고, 당시에 연매출액 5천437억원, 최대 고용인원 550여명으로 국내 최대 태양광 모듈 제조회사로 부상하기도 했다.
최근, 솔라파크코리아는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에 부응하여 세계 유수의 글로벌 태양광 기업과 함께 고효율 신제품을 공동개발하고, 수상태양광 부력체 합작기업을 새만금산단에 설립하기 위해 협의 중에 있다.
현재 완주산단내 10만㎡ 부지에 650MW 규모의 모듈 생산시설을 보유한 솔라파크코리아가 향후 350MW 시설을 추가 증설하여 1GW급 생산시설을 갖추게 되면 추가 고용이 창출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효율 모듈과 수상태양광 부력체의 최적화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게 되면 다시 한번 전성기 때와 같은 국내 태양광 산업 선도기업으로 재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현우 대표는 제품 생산공정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모든 생산공정은 환경안전성 기준을 준수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 일부 오해가 있는 태양광 모듈에서는 납 성분이 절대 검출될 수가 없다”면서 “현행 규정상 납이 검출되면 KS 인증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이 규정에 맞게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제조공정 안전성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중금속이 없는 친환경 태양광 모듈을 도내에서도 생산한다는 사실에 놀랍고, 경쟁력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여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으로 국내·외 많은 연관기업들의 새만금 투자가 활성화될 것이며, 재생에너지 부분에서 전북이 주력 거점이 되는 선점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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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반복적 단기 무단결석 학생도 집중관리
2018 무단결석 학생 관리 기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무단결석 학생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미취학 및 무단결석 학생 관리 세부시행 기준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무단결석 학생이 발생하면 즉시 유선으로 학생의 소재와 무단결석 사유를 확인하고, 무단결석일수가 연속 3일이 되면 가정방문·내교상담을 실시하도록 하는 매뉴얼을 2016년부터 마련해 무단결석 학생을 관리하고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장은 기존 매뉴얼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기존보다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위기 상황에 놓인 모든 학생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세부시행 기준을 개정할 계획이다.
주요 개정 내용은 간헐적 무단결석 학생이라도 학업중단이 예상되거나,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반복적 무단결석 학생도 집중관리 대상에 포함시켜 학생의 소재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기록·관찰 관리해 위기에 대한 민감도를 높이고 사안 발생 시 유관기관과 신속히 연계해 학생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할 전망이다.
또한 무단결석 학생 뿐아니라 정원외 관리 학생도 집중관리 기준을 마련해 무단결석관리의 사각지대를 좁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무단결석 학생 관리 매뉴얼은 각급학교의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예고를 통해 2019년 1월 개정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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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지역사회 내 후원 유치를 통한 장학금 전달식 진행
지역사회 내 후원 유치를 통한 장학금 전달식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과 국민체육진흥공단경륜·경전사업본부인천지점은 22일 남부교육지원청에서 해당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두드림 경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두드림 장학금 사업은 교육복지 학교 내 저소득, 소외계층 사각지대에 있으며 학업성적과 무관하게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우선 선발하여 용돈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경륜·경정사업본부인천지점은 학생 개인의 자아성장 지원을 위해 2010년부터 현재까지 159명 교육복지 학생들에게 6천4백6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20명의 학생에게 8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에 공덕환 교육장은 지역 사회복지 및 남부교육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 모범적인 기부 문화에 앞장서는 경륜인천지점에 감사의 인사를 전달했다.
두드림 경륜 장학금 지원 사업은 장학금 지원과 함께 교육복지사의 학생관리 및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학생들에 대한 경제적, 심리·정서적 통합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진행하고 있다. 이는 교육지원청-학교-지역사회 간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기획하고 추진한 결과로 교육취약 사각지대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기회로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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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고마워요 2018" 대출 확대 서비스 시행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에서는 송년의 달을 맞이하여 12월 한 달 간"고마워요 2018"대출 확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8 한 해 각자의 역할에 정진해 온 시민이 책과 함께 여유있는 연말을 보내고 2019년 새해를 의미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고마워요 2018"대출 확대 서비스에는 “책 10권, 잡지 2권씩 빌려가세요”, “대출정지, 풀어드려요”가 있다. 평생학습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12월 한 달 동안 책 10권, 잡지 2권씩 빌릴 수 있으며, 대출정지 회원은 정상회원으로 변경되어 바로 대출이 가능하다.
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장은 "평생학습관이 이번 행사 뿐만 아니라 2019년은 다양한 계층의 시민을 위하여 계층별 맞춤형 프로그램 사업을 보다 확대하여 시민들이 주체적 민주시민으로서 삶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지속·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