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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현실로 로봇공학자의 꿈을 세계에서 펼치다
[충청뉴스큐]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 학생들 5명은 지난 16일부터 3일간 태국 치앙마이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5회 세계로봇올림피아드대회의 정규 종목 고등부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여 전세계에서 모인 89개 팀 중 최종 9위의 성과를 거뒀다.
세계로봇올림피아드는 LEGO MINDSTORMS ROBOLAB, NXT, EV3 를 사용하는 로봇 대회로 전세계의 초, 중, 고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는 대회이다.
WRO는 2004년 12개의 나라 4,000개의 팀을 시작으로 14년이 되었으며, 올해 개최된 제15회 WRO대회는 전세계적으로 65여개국 24,000개의 팀이 출전한 세계 최대의 청소년 로봇 대회이다.
올해 정규종목 고등부 과제는 세계 ‘식량 문제’로서 식량 유통으로 적합한 배/선박을 이용하여 원하는 목적지에 있는 다양한 종류의 식량을 가져올 수 있으며 운송 중 부패하기 쉬운 식량을 원하는 온도 범위 내에서 선상에 보관할 수 있게끔 선박에 온도 조절기를 장착할 수 있는 로봇을 만드는 것이다.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 학생 5명은 지난 8월 개최된 WRO 한국대회에 참가하여 우승과 2위에 입상하며 정규 종목 고등부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학생들은 로봇 공학을 통해 혁신적인 설계를 하고, 창의력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며, 학습을 통해 배운 과학적 지식, 수학적 능력을 활용하여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과 하드웨어 제작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교내 자율동아리로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과학인재로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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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2018 동부 행복배움학교 탐방 연수’실시
‘2018 동부 행복배움학교 탐방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2018 동부 행복배움학교 탐방 연수"가 지난 13일 선학중학교에서 중등교사 45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지난 20일에는 은봉초등학교에서 초등교사 1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동부관내에는 2015년 인천도림초등학교, 선학중학교를 시작으로 2016년에는 인천송원초등학교, 2017년에는 인천은봉초등학교, 인천장수초등학교, 만성중학교, 올해에는 인천남동초등학교가 행복배움학교로 지정되어 현재 초등 5교, 중등 2교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연수는 학교혁신에 관심 있는 초·중학교 교원들을 대상으로 동부 관내 행복배움학교 총 7교의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주제별 희망 신청을 받아 분반 형태로 운영됐다.
미래교육과 교사의 역량,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문화 주제의 특강으로 시작된 연수는‘더불어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워크숍’형태의 삶의 이야기가 담긴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 학생자치, 학부모자치의 민주적 학교 운영,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일맥상통, 교육과정 공동 연구 실천 방법 모색의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등 중등 2반, 초등 10반으로 나누어 행복배움학교 운영 사례 중심 체험형 워크숍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남동초의 과정중심평가 운영사례 워크숍은 평가 계획 수립과 평가 실천 적용의 두 반으로 분반 운영하여 교사들이 평가부분에서 더 알고자 하는 부분을 선택 집중하여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 원은숙과장은 인사말에서 “이 연수의 목적은 잘하는 학교를 모방하는 것이 아닌 각자의 학교가 처한 환경과 자체의 문제를 파악하여 구성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행복한 학교 문화 만들기를 위한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방향과 정보를 제공해 주는 데 목적이 있다. 배움이 즐거운 학교, 동료성을 바탕으로 더불어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문화 만들기를 위한 교사들의 열정에 감사하며 동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더 좋은 연수를 통해 학교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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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도서관,"도서관 발전 명사 초청, 김민식 PD 북콘서트"
도서관 발전 명사 초청, 김민식 PD 북콘서트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은‘독서와 글쓰기로 나를 찾는 방법, 새로움을 더하는 미래도서관 이야기’라는 주제로 김민식 MBC 프로듀서를 초청하여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도서관 발전 토론회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시교육청 교직원, 공공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 사서를 대상으로 오는 12월 13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책 이야기와 음악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연자 김민식 PD는 1996년 MBC 공채로 입사하여 "일요일 일요일 밤에"로 혹독한 연출 수업을 받고, 2002년 시트콤 "뉴논스톱"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연출상과 2010년 "내조의 여왕"으로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공동수상한 바 있다. 저서로는"매일 아침 써봤니?",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공짜로 즐기는 세상"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사회자는 독서토론을 다수 진행한 김신, 보컬은 MBC 드라마‘옥중화’OST ‘이사람입니다’를 발매한 이현의 공연으로 북콘서트가 한층 더 다채롭게 진행될 것이다.
장소는 인천북구도서관 4층 대공연장이며,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전화 접수를 받는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 정보자료과 로 하면 된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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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슈퍼비전 연수 평가 협의회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슈퍼비전 연수 평가 협의회를 지난 20일 동부교육지원청 학교혁신지원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5~11월 간 운영된 소그룹 슈퍼비전 연수 평가를 위해 대표학교 교육복지사 6명이 참여하여 진행되었으며, 추후 보다 나은 연수 진행을 위해 그룹별 진행과정과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슈퍼비전 연수는 위기학생 맞춤형 지원실천을 목적으로 복합적 욕구 및 문제를 가진 각 학교별 학생사례에 대한 개입방법 자문을 구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으며, 전문가를 초빙하여 교육복지사 34명을 대상으로 그룹별 3회씩 실시했다.
김시운 중등교육과장은 “슈퍼비전 연수를 통한 교육복지사들의 전문성 강화로 학생들에게 실질적 지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 더 많아질 수 있기를 바란다. 오늘 평가의견을 바탕으로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도 보다 유익한 연수를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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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 운영 수탁자 공개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제물포스마트타운에 위치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의 운영 수탁자를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개모집은 현재 지원센터 운영자와의 위·수탁기간이 12월 31일 자로 끝남에 따라, 오는 21일부터 12월 4일까지 모집공고 후 서류접수, 대상자 선정, 협약 체결의 순으로 진행된다.
그 동안 인천광역시는 마을공동체 만들기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13년 12월 10일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마을공동체의 저변 확산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마을활동가 양성 및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원센터 운영 수탁자 공개모집의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인천광역시에 주소를 두고 마을공동체 사업 및 연구를 추진하는 비영리법인이나 단체이며, 접수기간은 12월 5일부터 6일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지역공동체담당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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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직자 대상 “외국인주민을 이해하기 위한 인식개선교육”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1일 인천시청에서 인천시 및 군·구 공무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외국인주민 이해를 위한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공직자들에게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에 대한 이해 도모와 글로벌 마인드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오성배 동아대학교 교수는 ‘다문화사회 이해 및 다문화가정 지원방향’이라는 주제로 외국인·다문화사회 이해, 다문화 수용성 증진방향, 다문화가정의 이해와 지원방향, 다문화 사회에서 공직자의 역할 및 자세 등의 내용을 직접 체험하고 연구한 사례들을 가지고 현장감 있게 전달했다.
박세윤 보훈다문화과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외국인 주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직자로서의 글로벌 마인드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아울러, “행정수행에 있어서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주민이 다같이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지원체계가 마련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통계에 따르면 인천시의 외국인주민 수는 약 10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3.6%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경기, 서울, 경남, 충남에 이어 5번째로 많은 외국인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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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의료기관 환자사망관련 중앙부처 대응 협의
최근 의료기관 환자사망관련 중앙부처 대응 협의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최근 의료기관 환자사망과 관련하여 지난 20일 오전 10시 인천광역시 세종사무소에서 질병관리본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등 관계기관과 회의를 개최하고 부처별 소관사항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주요 논의사항은 의료기관에서 ‘원인불명 사망’발생시 초동단계부터 신속하고 전문적인 협업 대응체계 및 관련지침 마련, 관련의약품 부작용 사망사례 분석 및 제품 수거·검사 필요성, 원인불명의 사망 사건에 대한 중앙부처의 조사분석 및 지원 네트워크 구축, 전자의무기록시스템 병·의원간 진료정보 교류사업을 응급실로 확대 등을 논의했다.
또한, 환자 기저질환과 의약품과의 상관관계 등을 규명할 수 있는 전문 자문기구 설치 및 국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언론·보도창구 일원화의 필요성 등을 건의했다.
시 조태현 보건복지국장은 “지속적인 중앙부처간의 협업을 통해 필요한 제도개선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요구할 계획이며, 신속·정확한 초동대응을 통하여 선제적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김진용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감염병과 관련해서는 인천광역시 민·관 협력 자문기구를 구성·운영하여 향후 사전 예방적 대응체계 구축 등 필요성을 제기하고, 아울러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최근 잇달아 발생한 환자 사망과 관련하여 지난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인천관내 응급의료기관 21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지도점검을 실시했고, 점검결과는 4개 응급의료기관에 대해서 감염관리실 근무자교육 이수시간 부족 등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시정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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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 전철 신천역 바로 가는 버스노선이 신설된다.
노선별 조정사유
[충청뉴스큐] 부천시 소사동과 안산시 원시동을 잇는 수도권 전철 서해선이 지난 6월 개통되어 남동구 서창동에서 시흥시 신천역을 운행하는 직통노선이 신설된다.
이달 첫 입주가 시작된 송도국제도시 8공구를 운행하는 버스노선도 신설된다.
인천시가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하고 12월 1일부터 운행에 들어간다. 시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8개 노선을 조정했다.
인천시에 따르면, 남구 숭의동 인하대병원을 출발하여 인천터미널과 남동구 서창동을 거쳐 인천지하철2호선 운연역까지 운행하는 5번 버스를 시흥시 신천역까지 연장한다. 서창 1·2지구 개발로 인구유입이 지속되고 있어 송내역 경유 서울 등 수도권 출퇴근 시민들의 분산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또한, 남동구 서창 1·2지구와 운연역을 연결하는 운연로가 2년 4개월의 공사를 거쳐 지난달 개통됨에 따라 운연로를 경유하도록 시내버스 5번, 15번, 535번 등 3개 노선을 조정하여 서창 1·2지구와 인천지하철2호선을 연계한 대중교통 환승체계가 구축돼 교통 편의가 증진되도록 했다.
아울러, 이달 첫 입주가 시작된 송도국제도시 8공구의 e편한세상송도아파트의 입주민을 위해 103-1번을 연장하여 운행한다. 송도 8공구와 인천지하철1호선 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한 환승체계가 구축되고 아직 기반시설이 미비한 8공구 입주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위해 인근 초·중·고교를 경유하도록 했다. 송도 8공구는 입주 추이와 주변 개발 등을 살펴가면서 단계적으로 버스노선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6번, 42번, 905번, 907번 등 4개 노선은 주변지역 개발 등의 사유로 시민 편의를 위해 노선이 변경된다.
인천시는 이번 버스노선 조정으로 대단위 입주 및 개발 지역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크게 신경을 썼다고 한다.
우성훈 버스정책과장은 “인천시는 지속적인 인구증가와 시가화 지역 확대로 타 광역시에 비해 대중교통 수요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며, “인천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버스 노선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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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원,"찾아가는 미래·예술 프로그램"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은 20일 옥련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수능이후 고3, 기말고사 이후 중3 학생들을 대상으로 꿈·끼 탐색을 위한 "찾아가는 미래·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끼 탐색을 위한 "찾아가는 미래·예술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수능 및 기말고사 이후 학년말을 자기개발 시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학사운영 내실화 방안의 일환으로 계획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신청 접수 결과 평균 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창의미래 영역 23개교, 예술공감 영역 16개교 총 39개교가 지원대상교로 선정됐다. 인천학생교육원은 선정된 대상교에 대해 프로그램 컨텐츠 및 교육 운영비용 전액을 지원하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자체 모니터링도 동시에 실시한다.
창의미래 영역은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등 16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기술에 대한 재미를 느끼고, 다양한 경험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예술공감 영역은 실용음악, 방송댄스, 뮤지컬, 창작미술 등 18개 프로그램을 공연 예술 형식으로 표현하고, 공감해보는 창작 중심 활동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옥련여자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기존에 관심을 가졌던 다양한 영역에 대한 특별체험을 통해 수능으로 인한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 정의정 원장은 “고3 수능이후, 중3 기말고사 이후는 학교교육의 취약시기가 아닌 학생들의 꿈·끼 탐색을 위한 시기”라면서 “학년말 고3, 중3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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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부모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20일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 110명을 대상으로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연수는 ‘미래 사회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학부모 역할’이라는 주제로 미래 사회의 주인공이 될 우리 학생들에게 필요한 생각과 상상의 힘과 그것을 이끌어낼 수 있는 부모님의 역할에 대한 내용으로 2시간동안 진행됐다.
강사인 카툰경영연구소 최윤규 소장은 학생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는 생각과 상상의 시대로 남과 다르게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상상하는 사람이 미래 사회의 창의인재가 될 수 있다고 강의하면서 부모님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이끌어 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오늘 강의를 통해 상상력, 창의력, 관점 변화 등 앞으로의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하면서, 이번 연수를 개최한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연수에 참여한 동부교육지원청 김응균 교육지원국장은 “미래 사회 창의·융합 인재 양성은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중요한 목표로써 학생, 학부모, 교원이 함께 소통·공감하고 협력해야 하며, 교육지원청에서도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