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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구 관통도로 관련 민·관 양측 의견 제안
중·동구 관통도로 문제 해결을 위한 제3차 민·관협의회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1일 인천시청에서 "중·동구 관통도로 문제 해결을 위한 제3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제2차 민·관협의회에서는 직접 중·동구 관통도로 현장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제3차 회의는 중·동구 관통도로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법과 범위를 논의했다.
민·관협의회에서 관통도로가 개통되었을 경우와 관통도로가 폐지되고 녹지,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경우를 비교할 수 있는 연구용역, 찬·반 여론조사, 토론회나 공청회 개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제4차 협의회는 오는 12월 13일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관통도로가 개통되었을 경우와 폐지되었을 경우의 문제점들에 대하여 고민해 줄 것을 주문하면서 회의를 마무리 했다.
한편,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은 “관통도로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하여 도로개통을 반대하는 주민과 개통을 원하는 주민들을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여론을 충분히 수렴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의견을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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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지사, 태양광모듈 생산기업 현장 방문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송하진 도지사는 22일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완주산업단지에 위치한 세계 최고 효율의 태양광 모듈 생산기업 솔라파크코리아 공장을 방문해 생산 제품의 안전성을 점검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솔라파크코리아는 2007년 세계 최대 태양광 제조기업인 독일 솔라월드AG와 합작으로 설립된 기업으로 2009년부터 태양광 모듈 생산 전량을 수출하면서 우리나라 태양광 산업을 선도해 오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2011년에는 독일 합작회사 지분을 완전 인수했고, 당시에 연매출액 5천437억원, 최대 고용인원 550여명으로 국내 최대 태양광 모듈 제조회사로 부상하기도 했다.
최근, 솔라파크코리아는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에 부응하여 세계 유수의 글로벌 태양광 기업과 함께 고효율 신제품을 공동개발하고, 수상태양광 부력체 합작기업을 새만금산단에 설립하기 위해 협의 중에 있다.
현재 완주산단내 10만㎡ 부지에 650MW 규모의 모듈 생산시설을 보유한 솔라파크코리아가 향후 350MW 시설을 추가 증설하여 1GW급 생산시설을 갖추게 되면 추가 고용이 창출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효율 모듈과 수상태양광 부력체의 최적화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게 되면 다시 한번 전성기 때와 같은 국내 태양광 산업 선도기업으로 재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현우 대표는 제품 생산공정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모든 생산공정은 환경안전성 기준을 준수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 일부 오해가 있는 태양광 모듈에서는 납 성분이 절대 검출될 수가 없다”면서 “현행 규정상 납이 검출되면 KS 인증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이 규정에 맞게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제조공정 안전성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중금속이 없는 친환경 태양광 모듈을 도내에서도 생산한다는 사실에 놀랍고, 경쟁력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여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으로 국내·외 많은 연관기업들의 새만금 투자가 활성화될 것이며, 재생에너지 부분에서 전북이 주력 거점이 되는 선점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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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반복적 단기 무단결석 학생도 집중관리
2018 무단결석 학생 관리 기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무단결석 학생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미취학 및 무단결석 학생 관리 세부시행 기준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무단결석 학생이 발생하면 즉시 유선으로 학생의 소재와 무단결석 사유를 확인하고, 무단결석일수가 연속 3일이 되면 가정방문·내교상담을 실시하도록 하는 매뉴얼을 2016년부터 마련해 무단결석 학생을 관리하고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장은 기존 매뉴얼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기존보다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위기 상황에 놓인 모든 학생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세부시행 기준을 개정할 계획이다.
주요 개정 내용은 간헐적 무단결석 학생이라도 학업중단이 예상되거나,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반복적 무단결석 학생도 집중관리 대상에 포함시켜 학생의 소재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기록·관찰 관리해 위기에 대한 민감도를 높이고 사안 발생 시 유관기관과 신속히 연계해 학생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할 전망이다.
또한 무단결석 학생 뿐아니라 정원외 관리 학생도 집중관리 기준을 마련해 무단결석관리의 사각지대를 좁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무단결석 학생 관리 매뉴얼은 각급학교의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예고를 통해 2019년 1월 개정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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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지역사회 내 후원 유치를 통한 장학금 전달식 진행
지역사회 내 후원 유치를 통한 장학금 전달식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과 국민체육진흥공단경륜·경전사업본부인천지점은 22일 남부교육지원청에서 해당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두드림 경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두드림 장학금 사업은 교육복지 학교 내 저소득, 소외계층 사각지대에 있으며 학업성적과 무관하게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우선 선발하여 용돈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경륜·경정사업본부인천지점은 학생 개인의 자아성장 지원을 위해 2010년부터 현재까지 159명 교육복지 학생들에게 6천4백6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20명의 학생에게 8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에 공덕환 교육장은 지역 사회복지 및 남부교육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 모범적인 기부 문화에 앞장서는 경륜인천지점에 감사의 인사를 전달했다.
두드림 경륜 장학금 지원 사업은 장학금 지원과 함께 교육복지사의 학생관리 및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학생들에 대한 경제적, 심리·정서적 통합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진행하고 있다. 이는 교육지원청-학교-지역사회 간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기획하고 추진한 결과로 교육취약 사각지대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기회로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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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고마워요 2018" 대출 확대 서비스 시행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에서는 송년의 달을 맞이하여 12월 한 달 간"고마워요 2018"대출 확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8 한 해 각자의 역할에 정진해 온 시민이 책과 함께 여유있는 연말을 보내고 2019년 새해를 의미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고마워요 2018"대출 확대 서비스에는 “책 10권, 잡지 2권씩 빌려가세요”, “대출정지, 풀어드려요”가 있다. 평생학습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12월 한 달 동안 책 10권, 잡지 2권씩 빌릴 수 있으며, 대출정지 회원은 정상회원으로 변경되어 바로 대출이 가능하다.
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장은 "평생학습관이 이번 행사 뿐만 아니라 2019년은 다양한 계층의 시민을 위하여 계층별 맞춤형 프로그램 사업을 보다 확대하여 시민들이 주체적 민주시민으로서 삶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지속·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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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교육혁신지구 학부모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22일남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 중학교 학부모 57명을 대상으로 "교육혁신지구 학부모연수"를 실시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미추홀구와 중구교육혁신지구를 운영하는데 있어 학부모의 협력과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취지에서 연수를 마련했다.
이번 연수는 카툰경영연구소장 최윤규 강사를 초빙하여 ‘미래사회에 대비하는 자녀 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실시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강의를 통해 상상력, 창의력 등 미래 핵심역량에 대해 생각해 보았고 이를 키워줄 수 있도록 마을과 학교의 협력자 역할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공덕환 교육장은 “학생들의 삶속에서 배움을 찾아가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학부모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한다. 모든 아이가 내 아이라는 마음으로 함께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격려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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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12월 기획공연"Musical of Musical"
Musical of Musical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뮤지컬 갈라 "Musical of Musical"을 오는 12월 1일 오후 4시에 대공연장에 올린다.
"Musical of Musical"은 영상과 스토리텔링이 가미되어 온 가족이 뮤지컬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는 뮤지컬을 통해 시대적 지역적 문화의 이해를 돕고, 뮤지컬의 열정을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최적의 공연이 될 것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인성희, 뮤지컬 배우 전수미, 김성민 등 국내 최정상 배우들이 펼치는 레미제라블, 지킬 앤 하이드, 맨 오브 라만챠, 캣츠, 맘마미아 등 최고의 뮤지컬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Musical of Musical"공연을 통해 여러 편의 뮤지컬을 감상한 것과 같은 풍족함과 화려함을 마음껏 느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무료, 일반인은 6,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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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크로스오버의 최정상 감각적인 목소리, 포르테 디 콰트로
포르테디콰트로 포스터
[충청뉴스큐] 국내 최고의 크로스오버 보컬그룹으로 자리 잡은 ‘포르테 디 콰트로’가 연말공연 전국투어 콘서트 "컬러스"로 오는 12월 8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인천 관객들을 만난다.
한국판 ‘일 디보’ 프로젝트, 크로스오버 남성4중창을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의 초대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는 뮤지컬 배우 고훈정, 테너 김현수, 베이스 손태진, 가수 이벼리로 구성된 팀으로 “팬텀싱어의 취지인 ‘천상의 하모니’에 가장 걸 맞는 팀”이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공연마다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 공연계의 최고 블루칩으로 각광받은 이들은 세계 최고의 음반사인 유니버설을 통해 데뷔 음반을 발매했다. 이 데뷔 음반은 클래식, 크로스오버 음악 장르에서는 드물게 플래티넘 을 기록했고, 그 여세를 몰아 발매한 "클라시카" 앨범과 2차 투어도 큰 성공을 거뒀다. 2018년 5월과 6월 서울 올림픽홀과 부산 벡스코에서 팬텀싱어시즌2 우승팀인 포레스텔라와 함께 꾸민 "팬텀vs팬텀" 공연도 관객으로부터 엄청난 환호와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아시아 크로스오버의 선두주자로 그 이름을 널리 알려가고 있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크로스오버 보컬그룹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가요, 영화음악, 가곡, 오페라 아리아 등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고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2집 앨범 "클라시카"가 일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국내를 넘어 명실공히 아시아 최고의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올해 9월 발매된 2.5집 미니앨범 "컬러스"는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여섯 개의 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종전 인정받은 뛰어난 가창력을 넘어 이들이 가진 프로듀싱 능력과 크로스오버 장르에 대한 깊은 이해까지 엿볼 수 있었다.
이번 콘서트는 멤버들의 프로듀싱 능력이 돋보이는 ‘Overture’, ‘Ariel’ 등의 곡들과, 듣는 이들의 눈물을 자아내는 애절하고 서정적인 곡 ‘Wish’등의 곡을 통해 포르테 디 콰트로의 매력에 한층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이다.
한층 견고해진 화음과 짙은 감성, 그리고 더욱 폭넓은 스펙트럼에 멤버 각자의 매력을 더한 포르테 디 콰트로의 음악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2018년의 겨울을 만들 것이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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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분야 유공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018년도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분야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22일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2018년 감염병관리 컨퍼런스’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주관하여 감염병 실험실검사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기관을 발굴하여 포상, 업무 종사자들의 영예를 높이고 격려와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여하는 것이다.
인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8월 13일 식중독 예방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최근 5년간 감염병 및 식중독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8차례 수상했다.
또한, 각 지자체에서 수행한 사업에 대하여 평가한 결과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인천지역 E형간염 실태조사’사업이 우수학술포스터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인천시민의 E형 간염 항체 보유현황 조사를 통해 E형 간염바이러스에 의한 유행규모를 예측하고, 위험직업군의 노출위험도를 평가한 사업으로 조사결과를 기반으로 중앙정부에 정책제안을 하기도 했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수상으로 우리 연구원의 감염병 분야 우수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분야의 발전 및 인천시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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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저층주거지에 찾아가는 집수리 서비스 제공
운영실적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마을주택관리소의 활성화를 통해 원도심 노후 저층주거지 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고령자 등 주거약자에 대한 지원과 지역주민을 위한 주거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2015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노후 저층주거지 내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 등 서민주택을‘마을주택’으로 정의하고 주거약자 집수리, 무인택배 등 다양한 편익 제공을 위해 마을주택관리소 6개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마을주택관리소의 이용 건수는 2015년 202건, 2016년 596건, 2017년 1,716건, 2018년 10월 현재 2,044건으로 10배 이상 급증하고 있으나, 주민참여 부족, 전문인력 부족, 예산 부족 등 운영상 어려움이 발생됐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효율적으로 노후 저층주거지를 관리하기 위해 마을주택관리소를 확대 설치하고, 기존 관리소의 기능 및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개선하는 활성화 계획을 수립했다.
활성화 방안으로 2022년까지 전체 군·구를 대상으로 마을주택관리소를 20개소로 확대하고, 셀프집수리교육을 실시하여 주민 스스로 노후 주택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고, 모든 구역을 대상으로 공구대여, 무인택배서비스, 주거환경정비 등 주거서비스를 확대한다.
또한, 마을주택관리소와 하우징닥터 서비스를 연계하여 주거약자에게 진단부터 수리까지 찾아가는 집수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마을주택관리소에서 제공하는 주거서비스가 노후 저층주거지 내 주민의 삶의 질이 높이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일조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