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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기 농업용 유용미생물로, 농가 어려움 해소
폭염기 농업용 유용미생물로, 농가 어려움 해소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용 유용미생물을 공급 해 농가에 생기를 불어 넣는다.
고온기가 지속되면 작물은 생육부진으로 인해 수량이 감소하고, 각종 병이 발생 되어 품질이 저하된다. 가축은 기온 변화에 따른 스트레스로 식욕저하, 발육부진, 질병발생 등의 피해가 나타나게 되어 작물 및 가축 관리에 매우 주의가 요망된다. 또한 축사에 악취도 증가한다.
이에 따라 대구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 유용미생물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농업용 유용미생물은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클로렐라 5종으로 작물생육촉진, 토양환경개선, 면역력 증가, 악취제거 등의 효과가 있어 고온스트레스로 힘든 작물과 가축 관리에 도움을 준다.
최근 많은 농업인들이 농업용 유용미생물을 사용해 농작물 병해억제, 생육촉진 등의 효과를 얻어 미생물 사용에 대한 호응도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텃밭을 운영하는 도시농부들과 학교 텃밭 등 공공기관에서도 많이 찾고 있다.
농업용 유용미생물은 주 1회 무상으로 공급되며, 공급받는 즉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부득이하게 보관해야 할 경우 직사광선을 피해 냉장 보관해야 한다.
이솜결 대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고품질의 농업용 유용미생물을 농가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농업 환경에 맞게 농업인과 도시민 모두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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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사고 현장경험을 ‘대구시민 안전 정책’으로 승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이재환 소방교가 지난 9일 ‘2019년 제2회 정책제안 콘테스트’에서 2위로 입상, 시민책임 과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 소방교가 제안하여 채택된‘택시 뒷좌석 안전거울 설치 의무화’정책 추진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것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의 인명구조활동 경험이 대구시민들의 대중 교통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가 제안한 이 제도는 택시 승객들이 뒷좌석 하차 시 도로 갓길로 주행하는 전동퀵보드, 자전거, 오토바이 등과 추돌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택시 뒷좌석에 안전 거울을 설치하는 것으로 승객 스스로 확인할 수 있어 안전사고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현장에서 평상시 생각해 왔던 일이 정책으로 추진 된다는 것이신기하다”며 “현장에서 더욱 주의를 기울여 시민안전에 도움이 되는 일들을 생각해 볼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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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유통 위생용품 안전관리기준 대부분‘적합’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위생용품 12품목 120여건을 수거해 각 품목에 따른 기준·규격 검사를 실시해 대부분 적합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대구시 위생정책과와 합동으로 3월, 5월, 7월 세 차례에 걸쳐 관내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세척제, 헹굼보조제, 화장지 등 12품목에 대해 검사했다.
그 결과 일회용기저귀 등 11품목은 피에이치, 납, 비소, 카드뮴, 과망간산칼륨소비량, 총 용출량 등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했고, 메틸알콜,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히드, 허용 외 타르색소 등은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단, 중국 소재 제조업체로부터 수입된 일회용 면봉 1건에서 부적합판정되어 해당 수입업체는 행정처분을 하고 제품은 폐기했다.
이에 우리원에서는 향후 나머지 6품목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상시로 검사 의뢰되는 위생용품에 대한 자가품질검사를 철저히 해 부적합일 경우 해당 제품을 즉각 관련기관에 통보해 신속한 회수·폐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도주양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위생용품의 소비가 증가하는데 반해, 여전히 다양한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며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은 제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철저히 해 시민들의 보건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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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자매도시 중국 닝보시의 청소년들과 국제교류행사 추진
대구공항에 도착한 중국 닝보시 청소년 국제교류단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국제 문화교류를 통한 글로벌 능력을 배양하고 양 도시 간 상호 이해 및 우호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중국 닝보시의 청소년들과 국제교류 행사를 가진다.
이번 행사는 대구청소년수련시설협회와 대구북구청소년회관이 함께 중국 닝보시 청소년 국제교류단 20명을 초청해, 8월 4일까지 대구 일원에서 문화체험 및 탐방, 홈스테이 등을 진행한다.
중국 닝보시는 7천년의 역사를 지닌 문화의 발상지이자 주요 항구도시며, 중국 남부 최대의 섬유·패션도시로 2013년 대구시와 해외 자매결연을 맺었다. 대구시와 중국 닝보시는 2014년부터 격년 단위로 청소년 국제교류 방문 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로 6회째다.
양 지역의 청소년들은 이 기간에 대구 북구 산격동에 위치한 영남선비문화수련원을 방문해 선비문화 및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팔공산 케이블카 및 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로의 가정을 방문하는 홈스테이를 통해 양국 청소년들이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서로를 이해하여 한 단계 더 성숙해지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구시 청소년과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과 소통 하여 인적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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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여름밤 ‘밤을 달리는 시티투어’와 함께
‘밤을 달리는 시티투어’ 안내문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대구시티투어로 여름밤을 즐기기 위한 ‘밤을 달리는 시티투어’ 특별이벤트를 준비했다.
‘밤을 달리는 시티투어’는 8월말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5회 1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행되며, 주간이용 요금 보다 30%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더위에 취약한 노인, 어린이와 함께 탑승 하면 동반 1인 무료 행사도 진행한다. 또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대구시티투어’를 친구 추가하면 매주 월요일 4명씩 추첨해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밖에 8월 23일과 24일 2일간 오후 7시부터 10시 근대문화골목 야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중구 청라버스와 대구시티투어를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앞으로 대구시티투어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전 탑승객을 대상으로 도심순환노선에 대해 30% 할인 혜택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상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시티투어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이 더위도 날리고 여름밤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이 이용 해 달라”고 말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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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년 지자체 합동평가 광역시부 1위 획득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광역시부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올렸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안부가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을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함께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는 지난해 실적을 대상으로 5대 국정목표, 17대 국정전략, 43대 국정과제, 140개 세부지표에 대해 정성·정량 부분으로 시행했다.
정성평가는 31개 지표 중 시도 우수사례 2건씩만 선정하는 평가로, 총 62개 중 12개의 지표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광역시 1위를 획득했다.
대표적인 우수사례는 대프리카에서 대쿨한 도시, 대구로 4차 산업혁명 선구도시 대구, 메디시티 대구 세·젤·안 대구 점·선·면 셉테드를 통한 안전도시 구현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도시 대구 등 이다.
109개 정량지표의 목표 달성률을 체크하는 정량평가는 75개 지표로, 지난해 63%보다 높아 특·광역시 3위를 기록했다.
시는 이번 평가결과를 토대로 일부 부진분야 원인을 정밀 분석해 시·구·군 지표담당자 교육, 맞춤형 컨설팅 시행 및 특단의 개선대책을 마련해 차기년도 성과향상을 위해 매진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4차 산업혁명, 기후변화 대응 등 시정혁신을 위해 전력투구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행정환경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시정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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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불법 주·정차, 절대 안돼요
4월 17일부터 신고 접수 된 4대불법주정차 현황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4대 불법 주·정차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범시민 홍보 캠페인을 시행하고 과태료 인상에 따라 주민신고제 홍보를 강화한다.
지난 4월 30일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8월 1일부터 소방시설 반경 5m이내에 불법 주·정차 시, 기존에 부과되었던 과태료가 승용차, 승합차으로 2배 오른다.
시는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해 시민 참여 유도를 위한 홍보영상 등을 통해 집중 송출하고, 홍보 전단도 배포할 계획이다.
아울러, 8월 한 달을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집중 신고기간으로 정해 안전보안관들에게 공익신고를 집중적으로 해줄 것을 요청 했다.
지난 4월 17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안전을 위해 반드시 비워두어야 하는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은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위다.
누구나 위반 차량에 대해 사진2장을 1분 간격으로 촬영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 확인 없이 즉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구·군별 주민신고 현황을 보면 달서구가 가장 많은 신고건수를 기록했다. 이어서 북구, 수성구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4대 금지구역 중 횡단보도가 63.1%로 전체 신고건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교차로 모퉁이 19.4%, 버스 정류소 13.7%, 소화전 3.8% 순이다.
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범시민 운동은 절대 주·정차를 해서는 안 되는 곳을 시민들에게 인식시키고자 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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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년 지자체 합동평가 정성부분 광역시부 1위 획득
2019년('18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 우수사례 선정 내역(12건)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광역시부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올렸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안부가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을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함께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는 지난해 실적을 대상으로 5대 국정목표, 17대 국정전략, 43대 국정과제, 140개 세부지표에 대해 정성·정량 부분으로 시행했다.
정성평가는 31개 지표 중 시도 우수사례 2건씩만 선정하는 평가로, 총 62개 중 12개의 지표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광역시 1위를 획득했다.
대표적인 우수사례는 대프리카에서 대쿨한 도시, 대구로 4차 산업혁명 선구도시 대구, 메디시티 대구 세·젤·안 대구 점·선·면 셉테드를 통한 안전도시 구현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도시 대구 등 이다.
109개 정량지표의 목표 달성률을 체크하는 정량평가는 75개 지표로, 지난해 63%보다 높아 특·광역시 3위를 기록했다.
시는 이번 평가결과를 토대로 일부 부진분야 원인을 정밀 분석해 시·구·군 지표담당자 교육, 맞춤형 컨설팅 시행 및 특단의 개선대책을 마련해 차기년도 성과향상을 위해 매진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4차 산업혁명, 기후변화 대응 등 시정혁신을 위해 전력투구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행정환경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시정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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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수성교에서 편안하게 쉬어가세요
수성교 하부에 시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디자인 쉼터공간을 조성했다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수성교 하부에 폭염을 피하고 시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터공간을 새롭게 디자인했다.
수성교 하부 공간은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자전거 이용객 및 산책하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그러나 잠시 쉬고 머물 수 있는 장소로 이용하기엔 편의시설 부족과 어두운 조명으로 쉼터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해 이용객들이 그동안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대구의 브랜드 슬로건인 젊고, 밝고, 멋지고, 화려하고, 활기찬 도시 이미지를 표현하는 컬러풀대구의 색채를 이용한 디자인을 교량 벽면에 입혔다. 컬러풀 프렌즈 이모티콘을 활용한 포토존도 있다.
또한 야간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관 조명을 설치해 시민들에게는 훨씬 밝아지고 친근감 있는 공간으로, 연인들은 데이트 코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권오환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앞으로도 대구시 내 유휴 공간을 적극 발굴해 시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디자인을 개발해, 활기 넘치고 개성 있는 디자인 쉼터공간을 확대 조성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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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형 청년보장제’로 청년의 꿈과 희망을 키운다
청년공감공간(다온나그래)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청년이 꿈꾸는 대로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대구형 청년보장제’를 시행해 청년들이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탠다.
‘대구형 청년보장제’는 기존 공급자 중심의 일자리 편중 정책의 한계를 뛰어넘어 청년의 삶과 사회적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전국 최초 청년계층별 맞춤형 종합정책이다.
도전할 의지가 있는 청년들의 자립과 자강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의 사회진입 의지와 역량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청년이 겪는 어려움 중 실업뿐만 아니라 소득·부채, 사회적 관계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 교육기, 사회진입기, 직업기, 안정기 등 청년의 생애 이행단계별 핵심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이다.
특히 ‘대구형 청년보장제’는 청년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구직포기 등 장기 니트화 되지 않도록 사회진입을 집중 지원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연결하는 희망사다리가 되고 있다.
청년보장제 청년희망프로젝트 중 ‘일 경험 지원정책’은 올해 총 8개 사업 120억 원 규모로 미취업청년 1,800명에게 다양한 일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원활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청년사업장-청년잇기 예스매칭’은 젊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가진 청년사업장 54개와 80명의 청년들을 매칭하는 일 경험 지원 사업으로, 다양한 일거리 탐색과 일 경험을 쌓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청년팝업레스토랑’은 외식업분야 창업 전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것으로 현재까지 9팀 30명이 참여했고 수료 후 전문가의 사후컨설팅을 통해 청년몰 등 외식업창업 8개소에 입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지난 2015년 2월 전국 최초로 구성된 청년위원회와 청년온은 청년정책네트워크로 발전해, 청년 정책을 제안하고 대구형 청년보장제 정착과 확산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대구시 청년센터, 제2센터, 청년공감공간, 다모디소, 청년응원카페 등 22개의 다양한 청년들이 네트워크 활동 기반을 마련해 청년들의 교류 활동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대구시는 대구를 빛낸 청년정신을 찾아나가는 청년 상화학교 등 청년들의 지역 정체성과 자부심, 지역정주 의향을 높여나가는 활동을 추진해 청년들이 모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일회성 지원으로 단기적 성과를 내는 것 보다는 지역청년들의 원활한 사회진입을 지원하여 청년들이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힘을 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내년부터 지역 청년들이 대구의 매력을 발견하고 출향청년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귀환프로젝트’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