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광주동부교육청, 학생 관계 회복 위한 '회복교실' 운영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 간 관계회복을 위해 오는 6월까지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2026 The 좋은 회복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전문가의 교육적 중재를 통해 학생 간 갈등을 조정하고 관계 회복을 도와 상호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 대상은 학교장 자체 해결건이나 사안 처리 이후에도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초·중·고등학교 학생 650명이다.청소년 상담가 등 49명으로 구성된 ‘관계회복 전문위원’은 오는 6월 5일까지 학급당 3회에 걸쳐 갈등 중재 상담, 관계 회복 등을 돕는다.학급 단위 집단 상담 외에도 학생 개인 심층 상담을 진행해 개별 맞춤형 관계 회복 서비스를 제공한다.긴급 사안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상시 지원체계를 구축한다.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사안 처리 이후에도 갈등 해소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연중 상시 지원 체계를 확립해 안전한 교육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광주시교육청,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최고령 합격자는 78세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8일 누리집을 통해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합격자를 발표했다.이번 시험에는 1천256명이 응시해 초졸 69명, 중졸 188명, 고졸 825명 등 1천82명이 합격했다.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68세, 중졸 77세, 고졸 78세다.평균 합격률은 86.15%로 지난해 2회차 84.63%에 비해 1.52%p 증가했다.시교육청은 오는 29일까지 시교육청 별관 고시관리실에서 합격 증서를 교부할 예정이다.응시자 편의를 위해 우편 교부도 함께 실시한다.합격증명서 성적증명서 과목합격증명서 등 관련 증명서류는 8일부터 나이스 대국민서비스에서 본인 공동인증서 로그인 후 발급할 수 있다.또 전국 초·중·고등학교, 교육청 민원실, 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하다.
2026-05-08
-
광주시교육청, 직업계고 취업 역량 강화 '찾아가는 취업교실' 운영
광주시교육청, ‘찾아가는 참여형 취업교실’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7월 13일까지 12개 직업계고등학교 95학급 학생 1천703명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참여형 취업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채용 시장에 대한 이해와 실전 준비 방법을 제공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취업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진로 취업 설계 전문 강사가 △나만의 강점을 담은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완성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 △최신 채용 시장 정보 검색법 등을 설명하며 취업 준비를 돕는다.또 정부 지원 혜택과 취업 관련 제도 안내, 입사지원 서류 작성 등 취업 준비 과정을 경험한다.박철영 교육국장은 “이번 취업교실이 취업을 준비하는 직업계고 학생들의 고민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취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광주시, 농식품 창업 '꿈의 주방' 주인공 30팀 모집
광주시, 농식품 창업 ‘꿈의 주방’ 주인공 찾습니다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 문을 여는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내 공유주방에서 식품 가공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할 창업팀 30팀 내외를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실전형 창업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광주시에 거주하는만 19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며 1인부터 최대 8명까지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선발된 팀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를 기반으로 실전 창업 활동을 펼치게 된다.특히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운영되는 시범 운영 기간에는 공유주방 시설이 무상으로 제공돼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시제품 개발과 시장성 시험을 진행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공유주방은 일반조리실과 베이커리실로 나뉘어 있으며 조리부터 포장까지 필요한 전문 설비를 완벽히 갖췄다.이용자들은 단순히 제품 생산에 그치지 않고 식품위생교육부터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영업신고까지 실제 창업에 필요한 실무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현장 중심의 역량을 쌓게 된다.모집 기간은 5월6일부터 6월8일 오후 4시까지다.광주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30팀 내외를 선발하며 농업인이나 청년 창업자, 사업자등록 예정자 등은 선발 때 우대한다.단 신청을 위해 서는 광주시 통합예약플랫폼 ‘바로예약’을 통해 ‘공유주방 첫걸음 과정’ 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또 최종 선발된 팀은 식품위생교육 이수와 건강진단결과서를 제출해야 하며 공유주방 이용 전까지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영업신고를 마쳐야 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또는 융복합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의 단순한 생산을 넘어 가공과 판매를 연결하는 성공적인 창업 모델을 만드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며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창업의 꿈을 현실로 바꿀 열정적인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7
-
광주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508명 채용… 취약계층 생계 지원
광주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508명을 모집한다.광주시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 일자리로 구성돼 있다.올해 상반기에 총 505명이 269개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총 266개 사업, 508명을 운영할 예정이다.참여자로 선정되면 중고가전 재활용 사업, 환경정비 등 지역 사회를 위한 공공 서비스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근로능력자 중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고 가구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광주시민이다.최종 선정된 참여자는 7월부터 11월까지 약 5개월간, 주 15~40시간 근무하게 된다.임금은 2026년 법정 최저임금인 시급 1만320원이 적용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자치구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6-05-07
-
광주 5·18기록관, 5월 기념주간 특별 개관 및 시간 연장
기록관 1층 안내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휴관일에 전시실을 특별 개관하는 등 관람 시간을 연장한다.기록관은 휴관일인 11일 월요일에는 전시실을 특별 개관하고 16 17일에는 운영 종료 시간을 오후 9시와 오후 8시로 늦춘다.기념일 당일인 18일에는 전시실을 특별 개관해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제46주년 5·18기념주간 기록관 확대 운영 일정 5. 11. 전시실 특별 개관 5. 16. 민주의 밤 연장 운영 5. 17. 전야제 연장 운영 5. 18. 기념일 전시실 특별 개관 및 연장 운영 이번 확대 운영은 5·18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록관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더 많은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기록유산인 5·18기록물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기록관은 오월 정신을 다각도에서 조명하는 다양한 전시를 진행 중이다.기획전시실에서는 8월16일까지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 전시를 진행하고 영상상영실에서는 5월31일까지 매일 ‘김군’, ‘양림동 소녀’, ‘1980, 로숑과 쇼벨’등 5·18 관련 영화 5편을 연속 상영한다.지하1층 ‘VR 체험존’에서는 가상현실을 통해 1980년 5월 광주를 경험할 수 있고 1 2층과 6층 상설전시실에서는 시민들의 기록과 증언을 비롯한 5·18기록물을 만나 볼 수 있다.기록관은 또 8일 오후 1시30분에는 ‘5·18기록사진의 역사와 아카이브’를 주제로한 학술 토론회를 열고 13일부터는 전일빌딩245 9층에서 ‘5·오후 6시민일기: 가장 사적인 저항’ 기획전시를 진행한다.기록관은 관람객을 위한 전시 해설 서비스를 무료 운영한다.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현장 접수하거나 사전 접수하면 된다.김호균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이번 기록관 확대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1980년 5월의 기록을 마주하며 그날의 숭고한 가치를 되새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5·18기록물이 지닌 민주·인권·평화의 메시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
광주광역시 교육청, 5·18 민주화운동 알릴 청소년 홍보단 '푸른새' 발대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7일 전일빌딩245에서 2026년 청소년 5·18홍보단 ‘푸른새’발대식을 개최했다.‘푸른새’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와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구성된 홍보단으로 올해는 중학교 3학년 25명, 고등학교 1~2학년 29명 등 54명이 오는 12월까지 활동한다.단원들은 이날 발대식에서 활동 선서 ‘5·18민주화운동 역사와 의미’강연, 전일빌딩·구 전남도청·민주광장 등 사적지 체험을 시작으로 △5·18 역사 바로 알기 △역사 왜곡 바로잡기 △홍보 콘텐츠 제작 △국내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카드뉴스·영상·그림·플래시몹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표현한다.또 매월 온라인 미션으로 5·18 의미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 에 공유하고 활동 결과를 제출한다.모든 콘텐츠는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산하는데 중점을 두고 제작된다.우수 활동 사례는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다.시교육청은 우수 활동 단원 10명에 대해서는 교육감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고인자 정책국장은 “학생들이 푸른새 활동을 통해 5·18민주화운동의 의미를 스스로 배우고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길 바란다”며 “이번 경험을 밑거름 삼아 공동체와 사회를 책임 있게 이끄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
광주시교육청,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기관 점검 실시
광주시교육청,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기관 현장점검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7일부터 19일까지 일반고등학교 직업교육 위탁기관 14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은 일반고 3학년 학생들에게 특성화된 직업교육 기회를 제공해 다양한 진로 역량을 키우고 개인의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는 52개교 61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시교육청은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의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과정 운영 △학생 관리 △교육성과 △안전관리 등 4개 영역을 집중 점검한다.특히 교육일수 준수 여부, 교재의 적정성, 출결 및 성적 처리 등 학사 운영 전반과 상담 운영 및 정서 지원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또 화재 및 응급 상황 대응 체계, 정기적인 안전교육 실시 여부 등 학생 안전 분야와 자격증 취득 현황, 취업 연계 실적, 학생 만족도, 인권 보호 실태 등 교육성과 등도 살필 예정이다.시교육청은 점검 결과를 토대로 기관별 강점과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맞춤형 개선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박철영 교육국장은 “안전한 환경 속에서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참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직업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
광주광역시, 초등학생 문학 감수성 UP! '지역 연계 문학 프로그램' 개강
광주문학관, ‘초등학생 문학 프로그램’ 운영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역 초등학생들의 문학적 감수성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기 위해 광주문학관에서 ‘2026 지역 연계 문학 프로그램’을 5월7일부터 10월28일까지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문학을 능동적으로 경험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광주지역 7개 초등학교에서 학생 496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올해 첫 교육은 7일 진만초등학교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프로그램은 참여형·체험형 요소를 강화해 △전시와 연계한 스토리텔링 해설 △교구재를 활용한 창작·체험활동 △지역 문화공간 탐방 △독서 기반 인성·창의 융합 교육 등으로 구성했다.해설 프로그램은 문학관 전시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 문학의 흐름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체험활동은 다양한 방식의 창작 활동을 통해 문학작품 속 주제를 풀어낼 수 있도록 한다.문화동 주민자치회와 협력한 마을 탐방 프로그램에서는 시화마을 해설사가 지역 이야기를 전달하며 학생들이 문학과 지역 문화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광주시는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협업과 소통의 가치를 익힐 것으로 기대한다.전순희 문화유산자원과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문학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문학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
광주시교육청, 전남광주교육통합 핵심 의제 48개 발굴
320교육발전위원회, 교육통합 핵심의제 발굴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시도민 의견수렴 기구인 ‘320교육발전위원회’ 가 두 차례 공청회를 통해 16개 분과별 핵심 의제를 발굴했다고 밝혔다.320위원회는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시도민 320명이 참여하며 △미래혁신 △교육혁신 △학교교육 등 3개 소위원회 16개 분과로 구성됐다.지난 4월 27일 열린 1차 공청회에서는 위원장과 분과대표를 공개 선출하고 분과별 의제와 제안 사항을 마련했다.이어 6일 열린 2차 공청회에서는 광주·전남 교육행정 통합에 따른 16개 분과별 3대 핵심 의제 총 48개를 발표했다.생태환경·안전교육 분과는 △체험학습 안전관리의 공공책임 체계 확립 △생태전환교육 제도화 및 지역특화 교육과정·실천형 평가 체계 구축 △청소년 기후시민 양성 및 정책참여 거버넌스 확립 등을 제안했다.인성·생활·대안교육 분과는 △전남 유휴시설 사용 대안학교 설립 운영 △심리위기 학생을 위한 병원 시설 확충 △교사, 학부모 심리교육 상담 및 생활교육 역량 강화 등을 마련했다.영유아교육 분과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특례법 제74조 전면 폐지 및 학급당 지원 체계 도입 △제108조 수정 △제312조 수정 등을 제시했다.시교육청은 분과별 의제를 광주전남교육행정통합실무준비단에 전달하고 광주시교육청·전남도교육청·교육부가 함께 참여하는 실무협의체에서 논의할 계획이다.또 320교육발전위원회 운영이 종료되는 오는 15일까지 온라인 게시판을 상시 개방해 참가위원들이 추가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하고 접수된 의견은 통합준비단에 전달해 향후 정책 논의에 활용한다.박행모 320교육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위원회에서 마련한 핵심 의제가 교육행정 통합 실무협의체에서 실효성 있게 논의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이후 시도민을 위한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인자 정책국장은 “광주·전남 교육통합은 우리 지역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비롯한 시도민 모두에게 보다 나은 교육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는 전환점”이라며 “320만 시도민의 뜻과 역량을 모아 통합 이후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 여건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