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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토층 전사물 보존처리’진행
‘제방토층 전사물 보존처리’진행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 산하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약사동제방 토층 전사에 대한 보존 처리를 위해 4일간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임시 휴관은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총 4일간이며 1월 23일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제방전시실에 전시 중인 토층 전사물의 보존처리는 제방단면에 쌓인 먼지 클리닝, 균열부 보수 및 경화처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우리 전시관의 토층 전사물은 약사동제방 축조방법을 여실히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며 매년 보존처리를 실시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이번 보존처리가 완료되면 관람객들이 약사동제방의 우수성을 보다 생생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시관은 작년 12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의거해 제2종 박물관으로 등록됐으며 그 위상에 걸맞게 소장품 수집·전시·연구·교육·체험을 위해 역량을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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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겨울철 낚시어선 사고 예방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겨울철 낚시어선 사고예방을 위해 낚시어선 운항 고시개정 등 안전관리 대책 강화에 나선다.
주요 대책은 낚시어선 운항 고시개정, 민관합동 점검, 낚시종사자 간담회 개최 등이다.
울산시는 먼저 낚시어선의 안전운항고시 내용 중 영업시간과 운항속도를 제한한다.
낚시어선 현행 영업시간은 하절기 오전 4시~오후 10시, 동절기 오전 5시~오후 8시에서 일부 조정할 예정이며 운항속도 제한은 교량, 협수로 양식장 주변 등 위험구간 이동시 안전운항 할 수 있도록 신설할 예정이다.
고시개정에 앞서 울산시는 내년 1월 중 구·군, 관계기관 협의회를 실시해 지역실정에 맞게 표준안을 제시하고 구·군에서는 낚시어업인, 해경 등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반영한 표준안을 내년 2월 중 고시하기로 했다.
또한 울산시에서는 낚시어선과 종사자, 승객 등에 대해서도 민관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어업인이 어획한 수산물의 판매금지와 금지체장에 대한 홍보물을 제작배부할 예정이다.
이밖에 내년 1월 중 낚시업종사자 간담회를 실시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화재예방 교육과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대해 교육을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내 낚시어선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해 건전하고 안전한 낚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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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매 전 농산물 1.2% 부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지난해 농수산물도매시장 경매 전 잔류농약 검사 결과 총 7건이 농약잔류 허용기준을 초과해 부적합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경매 전 농산물 570건을 대상으로 프로사이미돈 등 195종의 잔류농약을 검사한 결과 고추, 부추, 시금치, 깻잎 각 1건, 상추 3건 등 총 7건이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약성분은 살균제 3종과 살충제 2종 이었다.
특히 시금치에서는 보통독성 살충제인 뷰프로페진이 잔류허용기준 보다 19배 초과 검출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은 전량 압류 폐기했으며 전국 시, 도 행정기관 및 생산지역 해당기관에 즉시 통보해 출하·유통 금지 조치를 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앞으로도 잔류농약 검사항목을 확대하고 농산물 검사품목을 다양화하는 한편 부적합률이 높은 농산물을 집중 검사하는 등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농산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농산물 안전성 검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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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복지증진사업 민간보조금 공모 접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복지증진 관련 사업이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1년 복지증진사업’ 민간보조금을 공모 접수한다.
올해 지원규모는 4억3,000만원이며 복지, 노인, 장애인, 여성 등 단위사업별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법령 또는 시 조례상에 지원 규정이 있는 단체 또는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법인이나 단체면 가능하다.
단, 최근 1년 이상 공익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며 법인이 아닌 단체일 경우 대표자나 관리인이 있어야 한다.
또한, 동일사업으로 국·시비를 지원받거나 기업체 또는 정당지원, 특정 종교의 교리전파를 주목적으로 하는 단체는 제외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단체는 오는 25일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보조사업자 소개서 등을 첨부해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의 담당 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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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120억원 융자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구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금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총 1,120억원 규모의 ‘2021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지원계획’을 마련, 지원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구·군별 금액은울산시 550억원 중구 50억원 남구 200억원 동구 40억원 북구 80억원 울주군 200억원이다.
일정은 지난해 상·하반기 지원에서 올해는 분기별, 월별 분산해 지원한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 경우 1월과 6월, 10월, 중구·동구·북구는 3월, 남구는 3월과 7월, 울주군 2월과 8월 등으로 구분해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은 편의를 위해 ‘울산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한편 울산시는 2021년 1차 융자지원금 200억원을 책정해 오는 1월 26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울산소재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다.
지원 금액은 업체당 5,000만원 한도로 1.2% ~ 2.5% 이내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한다.
특히 울산시는 코로나19 피해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난해 코로나19로 보증을 받았더라도 합산해 7,000만원 이내까지 보증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이용 기업 중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정부 거리두기 2.0 ~ 2.5단계의 ‘집합금지·영업제한업종’에 대해서는 보증 수수료 30% 감면을 시행한다.
음식점업, 주점 및 비알코올 음료점업, 노래연습장 운영업, 공연시설 운영업, 방문판매업, 기타 스포츠시설 운영업 등 단, 유흥주점업 등 융자지원제한업종은 제외된다.
이와함께 올해는 지난해 울산시와 동구가 시행한 소상공인자금 ‘금리상한제도’를 전 구·군으로 확대 시행한다.
소상공인자금 ‘금리상한제도’는 소상공인이 담보력이 부족해 신용보증재단의 담보 전액 보증으로 금융기관 대출시 상한율 3.45% 이내로 적용 받도록 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완화하고자 하는 정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책자금을 최대한 공급하고 다양한 시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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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캠페인 ‘확산’
‘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캠페인 ‘확산’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진을 돕고 소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소비촉진 캠페인이 지역사회로 확산되고 있다.
‘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캠페인은 일반시민이 꽃, 농축산물, 배달음식 등 매주 지정된 소비 테마 별로 소상공인 상품을 구매한 뒤 누리소통망 인증과 함께 동참을 독려하는 소상공인 소비 촉진 운동이다.
행사 진행은 1주차 소비 테마인 꽃으로 시작해, 매주 배달음식, 농수산물, 공산품, 마지막 5주차는 다시 배달음식을 테마로 순환하면서 소비 촉진 활동이 실시된다.
추진 결과 3주차인 1월 11일 현재 누리소통망에 상품 구매 인증을 통한 참여가 77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사례를 보면, 비엔케이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 직원들은 지난 1월 6일 인근제과점을 찾아 빵과 커피 등 물품을 구매한 뒤 사진과 함께 핵심어표시를 달아 개인 누리소통망등을 통해 인증했다.
울산시 직원들은 1월 11일 필요한 꽃다발, 생필품, 농축산물 등 각종 소상공인 상품을 구입하고 사진 촬영과 함께 구매 내역을 개인 누리소통망에 인증하는 등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위해 적극 나섰다.
울산시는 오는 1월 말까지 누리소통망을 통해 인증에 참여한 시민을 추첨해 1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울산페이를 지급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조금씩 힘을 모으면 얼어붙은 소비심리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에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아 지역 소비가 되살아나고 골목상권이 활력 넘치는 한해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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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게놈서비스산업 특구’조성 본격화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올해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
전국 최초로 한국인의 표준 유전정보 분석을 위한 ‘만명 게놈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울산시는 지난해 7월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유전체 빅데이터 분야 신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후 울산시는 특구 내 핵심시설인 ‘바이오데이터 팜 구축’을 비롯해 관련 예산으로 2021년도 국비 125억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포함해 총 239억원의 예산을 올해 게놈 특구 조성 1차년도 사업비로 투입한다.
울산시는 오늘 오후 3시 ‘바이오데이터 팜’ 구축예정지인 울산 산학융합지구 기업연구관 3층에서 현장 기자회견을 열고 ‘게놈특구사업 및 바이오헬스산업 발전 방안’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한다.
주요 추진사업은 유전정보 분석과 산업적 활용을 위한 바이오데이터 팜 구축·운영 실증 심혈관질환·우울증 등 질환맞춤형 진단마커 개발 감염병 대응을 위한 유전체 분석 및 치료제 개발 기반 구축 등이다.
또한, 해당 분야의 원활한 사업화와 미비한 법적·윤리적 기준 마련을 위해 울산시 산하의 기관생명윤리위원회, 인체유래물은행, 분양심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국가기술표준원 등과 협의해 유전체 분석과 임상데이터 자료 관리체계를 표준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 자리에는 특구사업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참여기업 등) 15개 기관도 함께 참석하며 시와 특구사업자 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 내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각오도 다진다.
코로나19 사태로 감염병 대응을 위한 공공의료 확충 요구가 높은 상황에서 ‘울산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계기로 국내 유전체 정보 활용 기반이 마련되면 지역 의료발전을 넘어 국가의 방역망 유지와 질병대응체계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특구 조성으로 2026년까지 30개 이상 기업유치와 3,763명의 일자리창출, 3,875억원의 생산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는 울산과학기술원과 테크노일반산업단지 등 5개 지역에 1.19㎢ 규모로 조성되며 2020년 12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2년간 총 사업비 407억원이 투입된다.
울산시는 사업 영역이나 성과 확대 등으로 특구확장이 필요한 경우, 사업기간을 2년 연장하는 규제자유특구 계획변경 추가 심의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 게놈서비스 특구사업이 성공 추진되면 코로나19 백신이나 각종 감염병 치료제의 국내 개발도 가능해 질 것”이라며 “특구 지원체계 정립 등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올해 신규 국비사업인 ‘산재특화 스마트 헬스케어 연구센터 설립’도 연계 추진해 나가며 의료분야 공공성 확보와 신사업 창출을 모두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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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13기 울산광역시 소비자모니터’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소비자권익 증진 사업에 함께 참여할 ‘제13기 울산광역시 소비자모니터’를 1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비자모니터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소비자분야 자원봉사단으로 소비자 피해예방 홍보, 시장 모니터링, 누리소통망홍보 활동 등을 하게 된다.
향후 강사양성 과정을 통해 취약계층 소비자교육 현장 활동 지원과 보조강사로도 활동할 수 있다.
응모자격은 소비자 분야에 관심 있고 활동 참여가 가능한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40여명이며 오는 2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접수방법은 소비자센터 누리집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25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 결과는 오는 1월 28일 울산시 소비자센터 누리집에 게시된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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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오 이근오 일기’역주본 발간
죽오 이근오 일기’역주본 발간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학술총서 제11집’으로 조선 후기 울산의 유학자인 죽오 이근오 일기’역주본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죽오 이근오 일기’은 28년 동안 쓴 이근오 일기의 번역 및 해제, 원문, 논고 사진 등을 수록하고 있다.
일기에는 이근오의 일상을 중심으로 가정생활, 후학을 위한 권학과 지도, 대곡천에 백련서사를 건립한 최남복을 비롯한 지인들과의 만남, 이별, 여행, 백일장 참석 등의 크고 작은 일상들이 기록되어 있다.
한문 번역과 해제, 논고 작성은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남권희 교수와 전재동 교수가 맡았다.
울산지역에서의 첫 문과 급제라는 이근오의 명성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19세기 영남지방에서 활동한 선비의 생활을 생생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책은 울산 관내 도서관·박물관과 전국의 주요 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죽오 이근오는 학성이씨 충숙공 이예의 후손이며 조선시대 울산 최초의 문과급제자로 기록되는 인물이다.
1760년 울주군 웅촌면 석천리에서 태어나, 1770년 남경희의 부친 남용만의 문하에서 공부했고 1789년 소과에 합격하고 1790년 가을 증광문과에 급제했다.
이후 승문원 부정자, 성균관전적을 역임하고 1804년 병조정랑에 임명되었으나 고향으로 돌아왔다.
이후 1819년 사헌부지평에 올랐다.
이근오 일기는 1804년, 1805년, 1808년, 1809년, 1810년, 1811년, 1812년, 1831년, 1832년 일기가 남아 있다.
이근오 일기 원본은 현재 울산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울산 지역사 연구 심화와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술연구 작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울산 지역사 연구기반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박물관은 그 동안 기증, 구입 등의 방식으로 울산 관련 자료를 확보해 왔으며 울산 관련 중요 자료를 번역해 학술총서로 제작했다.
‘부북일기’ 역주본, ‘울산부선생안’ 역주본, ‘학성이씨 현령공파 기증 고문서’, ‘울산 보부상단 문헌자료’ 역주본, ‘언양현감 윤병관의 만인산’등을 발간해 울산 지역사 연구자료로 제공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2021년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열린 역사문화 공간 구현’을 목표로 연중 다양한 기획전시와 교육 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짧은 시간에 울산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울산 역사문화 알기 30분’, ‘울산 역사문화 알기 1시간’ 등의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상설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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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관광업무 수탁기관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관광사업 추진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장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1년 관광마케팅업무 민간위탁사무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탁사업은 울산 전담여행사 지정·운영, 국내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 운영 등 관광마케팅 분야 5개 사업 9억 3000만원으로 일괄 공개모집 후 단위 사업별로 수탁기관을 선정해 추진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관광진흥과 단위사업별 담당자에게 오는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최근 2년 이상 관광관련 사업 추진 실적이 있는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면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홍보단 운영 위탁사업은 광고대행 및 행사대행 관련 사업자 등록증을 교부받거나 소프트웨어 사업자신고를 필한 업체이어야 한다.
울산시는 1월말 수탁기관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어 사업계획, 예산운용 계획, 업무수행 능력, 책임경영 의지 등을 평가한다.
선정된 수탁기관은 위·수탁협약 체결 후 2021년 2월부터 관련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2021-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