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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아파트 불법청약 의심사례 28건 적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입주자 모집 공고일 직전에 주민등록을 이전해 청약에 당첨되는 등 불법 청약이 의심되는 사례를 대거 적발했다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8월 17일부터 10월 16일까지 울산시와 구군이 합동으로 지난 9월 청약률이 높았던 관내 2개 아파트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청약 당첨자 2,300여명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장전입 5건, 청약통장 불법거래 및 불법전매·전매알선 의심 23건 등 모두 28건의 의심사례가 적발됐다.
울산시는 위장전입 의심에 대해서는 시 민생사법경찰과에서 수사를 진행하고 청약통장 불법거래 및 불법전매·전매알선 의심 대상은 울산지방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위장전입, 청약통장 불법거래, 허위 청약서류 제출 등 부정한 방법으로 청약당첨이 확정되면 주택법 위반으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이 될 수 있도록 주택공급 교란행위와 집값담합, 허위매물 광고 등의 부동산 거래 교란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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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철 맞아 코로나19 방역 및 점검 강화한다”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 및 가을 행락철 야외 활동 증가에 대응,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 방역·강화 점검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점검 기간은 오는 11월 15일까지이며 점검 대상은 총 1만 1408개소로 전세버스 자연공원 등 관광지 유흥주점 등 고위험시설, 야영장, 다중이용시설 등이다.
울산시는 단체 행락객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전세버스 운송사업자의 탑승객 명단 관리에 대한 점검, 차량 내 손소독제 비치 여부 등에 대한 방역 점검을 추진한다.
가을철 주요 산행지인 신불산, 가지산 등 자연공원 2개소에 대해 산정상, 탐방로 등에 안내판, 현수막 게시 등 거리두기 홍보 및 계도를 실시하고 휴게소에서는 물품구입 인원제한, 대기줄 거리두기, 실내 음식물·음료 섭취를 금지토록 한다.
태화강국가정원, 대왕암공원 등 주요 관광지와 야영장 등에 대해는 방문객 및 직원 마스크 착용 준수, 편의시설에 대한 소독·환기,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한다.
관광지 주변 음식점에 대해도 유통기한, 위생적 취급기준 등 위생관리 준수 여부 점검과 동시에 방역수칙 이행토록 적극적으로 행정지도 한다.
유흥시설, 실내집단운동, 뷔페 등 고위험시설과 타지역에서 최근 집단이 다수 발생한 요양병원, 목욕탕, 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해 일상 속에서 방역이 정착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지역에서는 코로나19가 안정화되고 있는 분위기지만,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유지를 위해 이번 가을 행락철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며 “마스크 쓰기, 사람 간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 수칙 준수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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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울산 스타트업 페스타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11월 16일부터 11월 22일까지 ‘2020 울산 스타트업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스타트업 페스타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3D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한 온라인 행사로 진행되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해 창업사업을 수행하는 9개 기관이 참여한다.
울산대학교 아산스포츠센터 체육관에 설치되는 메인 스튜디오에서는 개막식을 비롯해 사업모델 경진대회, 토크쇼, 아이디어 경진대회, 투자포럼 등이 열린다.
울산과학대학메이커스페이스, 울산글로벌스타트업허브,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메이커 교육, 마케팅 상담회, 로컬크리에이터 멘토링 등이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송출된다.
성장 단계별 창업사업과 창업보육센터 현황, 우수 창업기업과 제품 등에 대한 정보도 누리집을 통해 상세히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스타트업 페스타에서 가장 눈여겨 볼 것은 누리집으로 3D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한 가상 컨벤션으로 구축 중이며 게임엔진의 다양한 유아이를 적용해 관람객들이 실시간 프로그램을 게임처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80여개 프로그램 부스로 구성되는 누리집은 행사 전날인 11월 15일 개장할 예정이다.
울산시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울산 스타트업 페스타’를 기관별로 흩어져있는 창업행사를 통합하고 울산의 창업문화를 활성화하는 대표 창업축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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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드론페스티벌‘드론, 꿈의 날개를 달다’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제7회 울산광역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드론페스티벌-드론, 꿈의 날개를 달다‘를 오는 24일 토요일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여성가족부가 공동 주최하고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과 울산흥사단에서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 분야에서 활용되는 드론에 대해 청소년들에게 알리고 체험의 장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크게 드론키트제작과 드론레이싱대회로 이루어진다.
드론키트 제작은 비대면형 프로그램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지난 14일과 15일에 수령한 드론키트를 각 가정에서 제작 영상을 참고해 직접 제작한 후 드론레이싱 대회 진행시까지 레이싱 연습을 한 후 대회에 참가 하면 된다.
청소년드론레이싱대회는 대면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이날 오전 10시에는 초등부, 오후 2시에는 중고등부 대회가 열린다.
각 시간대별로 참가자들을 나눠 대회에 참석해 구성된 레이싱 코스를 가장 빨리 돌아오는 참가자가 우승을 하게 된다.
시상으로는 초등부 및 중·고등부 우승 및 준우승자에게 각각 시상금이 지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코로나19 상황에서 대면 및 비대면의 혼합형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시도해 좀 더 많은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특화프로그램으로 더욱 발전시켜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최선을 다해 청소년들이 윤택한 미래기술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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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가산단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3일 오후 2시 부곡사거리에서 ‘울산·미포국가산단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산업현장의 기본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울산여천안전협의회 소속 68개 기업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한국가스공사, 대한산업안전협회 울산지회 등 7개 기관에서 총 90여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기업 발전의 토대는 안전이다’, ‘안전은 말보다 실천이다’ 등의 산업현장 안전문화 슬로건을 담은 팻말과 현수막 등으로 산업안전 의식 홍보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10월은 울산·미포국가산단내 19개 기업에서 정기보수사업을 실시하거나 할 예정이다”며 “그 어느 때보다 안전의식이 더 요구되며 지금까지 발생된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기업체 정기보수기간에 많이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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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교육극‘친구추가’첫 공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교육청, 울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오는 10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10개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교육극 ‘친구추가’를 상연한다.
토마토 소극장과 공동 제작해 처음 상연되는 이번 연극은 고등학교 교실에 세 명의 남녀 주인공이 학교폭력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로 등장한다.
이들이 겪는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학교폭력은 누구나 가해자와 피해자가 될 수 있으며 우리 모두의 관심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특히 관람 후 학생들의 소감발표, 감상문 작성 등 교실연계사업을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개선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공연대상 학교에 사전 안내해 안전한 관람이 되도록 진행한다.
지난 2012년부터 울산시의 제안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지난 8년 동안 학교폭력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을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해 교육극을 관람한 청소년의 경우 학교폭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초등학교 15개교 1,635명을 대상으로 연극 ‘손잡아줄게’를 상연했으며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뮤지컬 ‘심심풀이’를 8월 중순까지 15개 중학교에서 상연했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문화콘텐츠를 활용해 학생들의 몰입도와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울산시는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대처 능력 향상을 통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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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산업박람회 ‘최우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10월 14일 ~ 16일 서울 세텍에서 개최된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산업박람회’에 참가해 홍보부스 운영 현장 평가 결과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참가한 총 167개 홍보관 중 최우수 홍보관 6개에 포함됐다.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사례와 함께 태화강 국가정원, 부유식 해상풍력, 수소경제 등 핵심 사업을 영상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문화일보가 주최하고 도시재생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가운데 도시재생 관련 민간기업의 참여를 바탕으로 도시재생산업 컨설팅,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 관련 산업 성장을 위한 인프라 조성 등을 위해 마련됐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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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로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보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보장을 위해 ‘2020년 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 지도점검 및 교육·홍보 사업’을 오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위생취약지역인 전통시장에 대해 단속 위주의 행정보다 지도·계몽·교육 등 실질적 지원 위주의 위생관리를 강화해 전통시장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판매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점검반은 10개 반 24명으로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편성해 운영된다.
대상 업소는 어패류 취급업소 채소류 및 과일 판매업소 에이형 간염 예방을 위한 조개젓 판매업소 칼국수 판매업소 등 31개 지역 1,100여개 업소이다.
주요점검 항목은 어패류 등 취급업소 냉장·냉동식품 진열 판매 시 적정온도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여부 에이형 간염 예방을 위한 조개젓 검사명령제 이행 및 홍보 칼국수 판매업소 등 도마, 용기류 등 위해성 조사 식중독 예방 6가지 실천 요령 교육 및 홍보 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 홍보지 홍보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홍보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에서 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전통시장 영업자 모두 위생관리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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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숲과 나무가 알려주는 울산 역사’ 특별전
울산대곡박물관,‘숲과 나무가 알려주는 울산 역사’ 특별전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이 지난 6월 2일부터 오는 10월 25일까지 개최중인 특별전 ‘숲과 나무가 알려주는 울산 역사’의 관람객이 10월 20일 7,000명을 넘어섰다.
대중교통이 원활하지 않은 서부 울산권의 외진 곳에 자리 잡고 있는 대곡박물관에서 특히 코로나19에 따른 박물관 임시휴관 및 관람객 감소를 감안하면 관람객 수 ‘7,000명’ 돌파의 의미는 아주 크다.
7,000번째 관람 행운은 이날 박물관을 찾은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교사팀 8명이 차지했다.
박물관은 이들 교사들에게 기념품으로 특별전 도록 등을 증정했다.
학교 교사팀의 인솔자인 곽기영 교사는 “반구대·천전리 일대의 가을 풍경을 보기 위해 주변 동료들과 함께 찾아왔다가 대곡박물관에서 숲과 나무에 대한 특별전을 한다는 홍보물을 보고 관람을 했는데, 이런 행운까지 얻게 되어 기쁘다” 며 “아울러 반구대·천전리 일대의 아름다움이 영원히 간직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전시는 울산 역사 속 숲과 태화강 국가정원, 서부권의 한독 산림협력사업 성공사례 등을 통해 생태환경 도시 울산을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전시의 이해를 돕기위해 216쪽 분량의 도록을 발간했으며 관내 도서관과 박물관을 비롯해 전국의 주요 박물관 등에 배포했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박물관 특별전은 코로나-19에 따라 박물관 휴관이 있었지만, 숲과 나무라는 독특한 주제로 꾸준히 관람객이 찾아주셔서 무난히 전시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울산 서부권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주제의 전시를 기획할 예정이니 많은 방문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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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66.4% 완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9월 8일부터 관내 민간위탁 의료기관 416개소를 통해 실시 중인 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이 66.4%의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만18세 어린이, 임신부 및 만62세 이상 어르신 등으로 울산시 관내에는 모두 33만 346명이 해당된다.
연령별로는 생후 6개월 ~18세 어린이는 16만 6,823명, 62세 이상 어르신 16만 920명, 임신부 2,603명이다.
또한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어린이 14세 ~ 18세 어린이와 62세 ~64세 어르신 92,274명도 한시적 무료 접종 대상자로 추가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
현재 울산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은 10월 21일 현재 66.4%로 12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76.8%, 13세 ~ 18세 어린이 57.5%, 임신부는 71.5%이다.
또한 10월 19일부터 실시된 70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은 62.7%가 접종했으며 62세 ~69세 어르신 예방접종은 10월 26일부터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올해의 경우 기존 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고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
특히 울산시는 안전한 접종을 위해 10월 2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지도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백신관리 및 재분배 등 협조, 위탁체결 사항 준수 여부, 안전 접종을 위한 환경 정비, 예방 접종기록 개인 정보 관리 철저 등을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예방접종 이상 반응에 대한 안내 및 접종 기관에서 15~30분 대기하도록 안내하고 예방접종 3일 후 이상반응 발생 여부 동향 파악 및 예방접종 이상반응 발생 시 예방접종 도우미 앱을 통해 이상반응 신고해 줄 것 등을 점검하고 안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편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위해 무료접종 가능한 지정 의료기관을 사전 확인하고 사전 예약 후 방문하기를 당부드린다”며 “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안전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백신수급 관리, 이상반응 발생 시 신고될 수 있도록 쵠선을 다해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