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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체육시설 방역소독 릴레이 캠페인’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월을 문화관광체육국 주관‘생활방역 릴레이 캠페인 달’로 지정해 매주 수요일 문화관광체육분야 시설에 대한‘코로나19 방역소독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10월 21일 오후 2시‘시민 방역의 날'을 맞아 남구 실내체육시설 2개소를 대상으로 방역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 문화관광체육국 체육지원과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운동기구·출입구 손잡이, 엘리베이터 등 공용 공간을 위주로 방역소독을 진행한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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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2차 온라인 홍보 활동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10월 2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스마트폰 내리고 이벤트’를 포함한 2차 온라인 홍보활동을 펼친다.
건전한 정보 이용 문화 확산과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홍보활동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거리홍보로 전개해왔으나 올해의 경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상·하반기 1회씩 온라인 활동으로 추진된다.
이 홍보활동에 참여하려면 카카오톡 채널 ‘울산광역시’를 친구로 추가한 후 스마트폰 바른 사용 실천 사진이나 과의존 예방 관련 글, 영상, #해시태그 등을 본인 누리소통망에 게시하거나 지인에게 공유한 화면을 게시된 링크에 등록하면 된다.
울산시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온라인 홍보활동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참여자 중 50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울산광역시 누리집, 카카오톡채널, 스마트쉼센터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온라인을 통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홍보 활동으로 건강한 디지털 사용 문화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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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 소방상호응원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온산소방서와 한수원새울원자력본부 는 21일 오전 11시 온산소방서 서장실에서 ‘소방상호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새울원전시설 3·4호기 상업 운전과 추가 완공에 따른 대형재난 발생 시 선제적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함에 목적이 있다 협약 주요 내용은 대형화재 구조·구급활동 협력, 합동소방훈련 및 원전관련 안전 교육 등이다.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새울원자력본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한 적극적인 협력체계 구축으로 유사시 신속한 현장대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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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시경관기록 온라인 전시회’ 개최
울산시 ‘도시경관기록 온라인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변화되는 도시경관의 모습을 기록하는 도시경관기록화사업 일환으로 '2020년 도시경관기록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한다.
도시경관기록화사업은 울산의 도시경관 변화모습을 지속적·체계적으로 기록·보존하기 위해 5년마다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차 사업이 진행 중이다.
‘2020년 기록자료로 본 울산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울산시 도시경관기록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공개된다.
총 220여 매의 기록물을 통해 울산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해 보고 지역의 변화상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전시를 위해 울산 전역에 흩어져있던 옛 사진들을 수집하고 수집된 과거 기록물을 참고해 동일한 지점에서 기록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입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과거 기록을 현재에 투영, 비교해 도시의 지속적이고 다양한 변화 모습을 이해할 수 있는 이번 온라인 전시회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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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긴장의 끈 더 조인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10월 21일 오후 3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른 관련부서별 자체방역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 10월 12일부터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됐으나 최근에도 부산과 수도권의 요양병원, 재활병원 등 병원과 의료기기업체, 투자설명회, 대형마트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집단감염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이날 회의를 통해 각 부서별 관리시설 위주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에 따라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방역활동들에 대해 다시한번 점검한다.
특히 고위험군 시설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문제점과 시민방역의 날의 효과적 추진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긴장감과 경각심을 늦출 수 없고 집단발생 등을 계속 경계해야하는 상황이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씻기, 마스크착용 등 시민 여러분들의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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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오존주의보 발령일 지난해보다 감소
올해 오존주의보 발령일 지난해보다 감소
[충청뉴스큐] 울산지역의 오존주의보 발령일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6개월간 실시한‘2020년도 오존 경보제 운영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 결과에 따르면 오존주의보 발령일은 지난 2018년 19일 지난해 10일에서 올해 7일로 감소했다.
월별 발령회수를 보면 5월에 1일 3회, 6월에 2일 4회, 8월에 4일 10회등 8월에 집중 발령됐다.
주요 감소 원인으로는 5월 ~ 7월의 강우 일수 증가 및 평균 기온 감소 등에 따른 기상 영향과 코로나19로 인한 국내·외 산업시설 가동률과 국내 교통량이 감소해 오존 전구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질과 질소산화물이 줄어든 것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판단된다.
연구원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고농도 오존 발생 시의 사례를 분석하고 오존 발생 전구물질에 대한 조사·연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밝혔다.
한편 오존주의보는 18개 대기측정소 중 1개 측정소 이상에서 1시간 평균 오존농도가 0.12 ppm 이상일 때 해당지역에 발령된다.
오존이 높은 날에는 실외활동 및 과격한 운동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이용, 공회전 금지, 유성페인트 스프레이 사용 줄이기 등의 오존저감 실천 사항을 준수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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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자치 인구정책 좌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0일 오후 3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구·군, ‘월간 지방자치티브이유’와 함께 지자체의 인구유출 현실을 파악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아가는 ‘지방자치 인구정책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9월 21일 좌담회를 열어, 시 인구현황 및 청년 유출에 대한 새로운 시책 방안, 저출산 고령사회의 문제점 등을 토론했다.
이번 좌담회는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 최원재 연구원 주재로 인구정책 실행 방안 모색 및 정책평가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오는 11월 좌담회에서는 울산시와 구·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인구정책과 정책 제안에 대해 토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세 번의 좌담회를 통해 수렴한 다양한 정책을 토대로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을 차질 없이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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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과 성취의 상징, 흰지팡이와 함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가 10월 20일 오전 10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제41회 세계흰지팡이의 날 기념 및 시각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기념식, 흰지팡이 대행진, 문화공연 등 행사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동참하고자 최소 인원으로 기념식만 열린다.
기념식은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흰지팡이 헌장 낭독, 흰지팡이 전달, 유공자 표창 및 후원금품 전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황점자 회원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울산시지부 박지태 사무처장 등 4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울산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임경우 운전원 등 2명이 울산시의회 의장 표창 등 총 14명이 표창 및 감사패를 받는다.
‘흰지팡이 날’은 매년 10월 15일로 시각장애인의 권익 옹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세계맹인연합회가 1980년 제정한 날이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길을 찾고 활동하는데 적합한 도구이자 시각 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나타내는 전 세계적으로 공인된 상징이다.
일반 지체부자유자나 노인의 보행에 쓰이고 있는 지팡이와는 구별되며 시각장애인 외의 사람이 흰색 지팡이를 사용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울산시는 시각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생활이동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각장애인복지관, 점자도서관, 시각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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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장에 신형석 대곡박물관장 임명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신임 울산박물관장에 신형석 대곡박물관장을 10월 20일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형석 신임 관장은 경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경북대학교 등에서 한국사에 대한 연구와 강의를 이어가던 중 지난 2004년 울산시에 신규 임용됐으며 2012년부터 울산박물관의 분관 중 하나인 대곡박물관 관장을 역임해 왔다.
신형석 관장은 2011년 개관한 울산박물관의 개관 준비는 물론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폭넓은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이번 개방형직위로 선발된 울산박물관장으로 최종 임용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임 신형석 관장이 그간 대곡박물관 운영은 물론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과 전시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향후에도 반구대 암각화 세계 문화유산 등재 등을 위해 역할을 충분히 다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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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어르신 일자리 창출’기부금 전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전 11시 화암초등학교에서 ㈜한국동서발전이 60+ 어르신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을 위한 기부금 6,000만원을 울산시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한국동서발전이 지난해 11월, 보건복지부·환경부와 노인일자리 연계모델 개발협약 체결에 따른 것으로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동구 소재 초등학교·어린이집의 ‘미세먼지 저감 식물 보급 사업’ 추진을 위한 어르신 15명의 고용 창출에 사용될 예정이다.
‘미세먼지 저감 식물 보급 사업’은 지난 6월 ㈜한국동서발전이 울산시와 ‘60+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금융기관 협약’ 체결과 관련해 학교 등에 에너지를 홍보하는 ‘에너지 해설사 사업’ 추진 후 두 번째로 울산시와 연계하는 사업이다.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있는 64종의 공기정화 식물을 활용한 수직정원을 주변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 등 15개 시설에 보급하는 것이 주요 사업 내용이다.
이 사업에는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 15명이 고용돼 식물 재배와 사후관리 등의 일을 맡게 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소득보장과 사회참여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이 기대된다.
박윤옥 ㈜한국동서발전 기획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 개선이 이루어져 사회적 약자의 경제활동 기반 조성과 미세먼지 감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석진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공공기관의 기부금과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륜에 맞는 전문 일자리를 개발하고 아동들의 건강이 증진되는 일석이조의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