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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자단·홍보단 30명 한자리에… 콘텐츠 제작 노하우 공유
2026-06-10 08: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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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스마트시티, 국제건설관리협회 특별상 수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은 ‘세종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가 국제건설관리협회(ICPMA)*로부터 ‘2019년 IQ(혁신과 품질) AWARD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ICPMA는 주요 건설프로젝트를 관리하고 혁신적인 우수 사례를 전파하는 국제 조직으로, 2015년부터 우수 건설프로젝트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6월13일~14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에서 ‘세종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등 4개의 수상작을 선정‧발표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3월 국회에서 열린 ‘韓ㆍ中 CM 포럼’ 및 ‘CM 국제컨퍼런스’에서 한국 스마트시티 정책과 LH 스마트시티를 소개한 바 있으며, ICPMA AWARD에 응모하여 수상하게 되었다.
스마트시티 건립 사업이 ICPMA AWARD를 수상하는 것은 국내 최초이며, 공항, 박물관 등 개별건립 프로젝트 이외 대규모의 도시건설사업이 ICPMA AWARD로 선정된 것 역시 국제적으로도 첫 수상이라는 의미가 있다.
특히, ‘세종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수상작으로 선정된 것은 국제적으로 모범적이고 혁신적인 사례로 판단되었기 때문이라고 주최 측은 수상 이유를 밝히고 있다.
한편, 세종시는 2018년 세계 최초로 스마트시티 국제 인증(ISO37106)을 취득한 바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세종 스마트시티의 국제적인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동열 행복청 스마트도시팀장은 “이번 ICPMA AWARD 수상은 다시 한 번 한국의 스마트시티 기술력과 혁신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우수한 기술력이 국내‧외적인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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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지역 건축자산 기초조사’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국토교통부의 ‘건축자산 가치발굴 및 확산 공모 사업’에 ‘건축자산 기초조사’를 응모해 선정됐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5월 31일까지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건축자산 기초조사, 건축자산 활용 등 2개 분야로 구분, 공모해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이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건축도시공간연구소의 지원을 받아 오는 12월까지 ‘울산지역 건축자산 기초조사’를 실시한다.
기초조사 내용은 울산의 건축자산 현황, 관리 실태와 가치를 판단하기 위한 필요한 정보 수집 등이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은 건축자산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관리와 활용으로 건축자산 진흥 정책 기반마련과 건축자산의 가치인식 제고 및 활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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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 19기 개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지역의 사회적기업 창업의 산실인 ‘2019년 상반기 울산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가 오는 25일 개강한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기업 창업희망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오는 25일부터 7월 25일까지 주2회 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울산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는 지난 2010년 처음 개설된 이후 9년간 52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사회적기업 창업의 요람이 되고 있다.
특히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해 전국에서 가장 오랫동안 진행된 사회적기업 창업 교육 수범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사회적기업의 이해 및 제도 활용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정책 방향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마케팅관리 경영전략 자원연계 회계관리 노무관리 사업계획서 작성 비즈니스모델 수립 선진지 탐방 등 필수 이론과 실무가 결합된 알찬 교육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지역 사회적기업 발굴의 산실이 되어온 울산 사회적기업 창업 아카데미가 19기를 맞이하게 됐다."며 "울산시는 단순한 창업실무가 아닌 진정한 사회적기업 정신을 가진 사회적기업가를 배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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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고 동물등록 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동물등록을 하거나, 등록동물의 변경 정보를 신고할 경우‘동물보호법’에 따른 과태료 가 면제된다.
동물등록, 소유자 변경, 무선식별장치 재발급은 가까운 구·군청 및 동물등록대행기관을 통해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동물의 유실·사망, 주소 및 소유자 등록 정보 변경의 경우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다.
자진신고기간 이후인 오는 9월부터는 구·군별로 동물 미등록자, 동물 정보 변경 미신고 자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되고 과태료가 부과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은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고, 등록동물 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며 “이 기간을 활용해 미등록 동물 소유자들이 자진 신고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4년 1월부터 시행중인 동물등록은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개는 해당 구·군에 등록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울산시 동물등록은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2만 8,529마리가 등록되어 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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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자원봉사와 함께 알차게 보내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이 지역사회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청소년 자원봉사 주간’이 오는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된다.
이를 위해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구·군자원봉사센터 및 사회복지기관 등 15개 기관이 ‘청소년 자원봉사 주간’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15개 기관에서는 청소년 자원봉사 주간 동안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17개 봉사프로그램 운영하고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7월 25일 태화강 지방정원 야외공연장에서 자원봉사 활성화와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한 ‘Ulsan Volunteer 플래시몹 팝스타’ 를 개최해 플래시몹 안무, 자원봉사 가치찾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울산시와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방학을 앞둔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에 대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고 보람차고 의미있는 방학이 되도록‘청소년 자원봉사 주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자원봉사 주간 참여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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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장마철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별감시는 사전홍보 및 계도, 집중감시 및 순찰, 사후 기술지원으로 단계적으로 실시된다.
우선, 울산시는 1단계로 사전홍보 및 계도기간인 오는 30일까지는 배출업소 자율점검 유도를 위해 700여 개 업체에 협조문을 발송하고, 기업체가 자발적으로 환경시설을 정비·보완해 집중강우로 인해 수질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유도한다.
2단계 집중감시 및 순찰기간인 오는 7월 1일 부터는 특별감시반을 편성해 중점관리업체 및 폐수처리업체, 가축분뇨배출시설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주변 등 오염우심 하천주변 환경순찰을 강화하고 시 및 구·군에 각각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또한, 점검기간 중에 무단방류, 비정상가동행위 등 고의적인 환경사범에 대해서는 즉시 사법조치하는 등 강력 대처할 계획이다.
장마가 끝나는 오는 8월에는 집중호우 등으로 방지시설에 피해가 발생해 복구가 필요한 환경관리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통해 2차 환경오염을 예방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업체는 자율적으로 관리를 강화해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시민들은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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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년 울산 대장정 U-Road’발대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 청년 울산 대장정’의 깃발이 올랐다.
울산시는 24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송병기 경제부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최병윤 울산MBC 사장, 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청년 울산 대장정 U-Road 발대식”을 개최한다.
청년울산대장정은 올해로 아홉 번째 진행되는 행사로 울산MBC가 주최 및 주관하고 울산시가 후원하고 있다.
발대식은 지난 2018 청년울산대장정 활동 영상물 상영, 대원선서, 대장정 행사기 전달, 기수단 격려,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학생들은 총 12개조로 나누어 오는 7월 3일까지 9박 10일간 문화관광생태도시 울산의 대표 명소인 간절곶을 비롯한 울산 12경을 두루 탐방하게 되며, 특히 산업체 현장견학, 역사·문화체험, 야경특화체험, 자연생태체험, 산악레포츠체험, 특산품 맛보기 등 울산의 다채로운 매력을 몸소 체험하기 위해 총 166.8㎞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올해는 젊은 청춘들의 야경데이트 성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태화강 십리대숲 은하수 길을 비롯해 울산대교 전망대, 함월루를 연결한 야경 탐방프로그램을 통해 울산만의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한다.
또한,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열렸던 복합웰컴센터 야외광장에서 루프탑 산악시네마 상영을 통해 깊은 밤 영남알프스만의 독특한 매력과 낭만을 체험하고 경제부시장과 함께하는 대화를 통해 울산과 인생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한다.
대장정 중 숙박은 간절곶 대송야영장, 선암호수공원, 대왕암캠핑장, 폴리텍 대학, 복합웰컴센터, 울산과학기술원 등에서 텐트 취침을 하게 되며 식사는 밥차를 통해 지급된다.
‘2019 청년울산대장정 U-Road’를 마무리 하는 마지막 밤에는 울산으로 다시 오라는 의미를 담아 “Ulsan Again Night"행사를 오는 7월 2일 오후 7시 울산과학기술원 경동홀에서 마련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9회째를 맞으면서 국내대표 대장정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면서 ”영남알프스, 태화강십리대숲, 외솔최현배선생생가 등 천혜의 자연과 유구한 역사가 있고 산업화 과정에서 잃었던 환경을 되찾아 문화관광생태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울산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해단식은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30분 시청 햇빛광장에서 식전행사로 전대원들의 플래시몹 퍼포먼스로 시작해 3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진행된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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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창업기업 베트남 시장진출 지원
창업기업 7개사 스타트업 글로벌 페어 참가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열리는 ‘2019년 울산TP & SIHUB 스타트업 글로벌 페어'에 울산지역 창업기업 7개사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참가기업은 해조류를 활용한 친환경 소재를 개발하는 ㈜마린이노베이션, 친환경 대체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태양광을 활용한 블라인드 및 발전기를 개발하는 주식회사 에너하브, 직사광선 차단으로 에어컨의 효율증대 및 절전효과가 있는 에어컨실외기 커버 제작업체인 에이미 등이다.
이번 행사는 울산테크노파크와 베트남 사이공 이노베이션허브 공동주최로 제품 홍보 전시, 투자기관 및 구매자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앞서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지난 1월에도 베트남 호치민에서 ’2019년 스타트업 글로벌 페어‘를 개최한 바 있다.
참가기업 중 ㈜지이엠플랫폼은 베트남 호치민 현지 3D프린팅 전문가 양성 교육 및 3D프린팅 연구개발센터 설립에 대해 현지 기관과 협의가 진행 중이며, 주식회사 니나노컴퍼니는 베트남 유아용품 전문기업에 수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글로벌스타트업허브를 중심으로 글로벌 성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위해 해외 유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도입과 글로벌 네트워킹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TP & SIHUB 스타트업 글로벌 페어 및 울산글로벌스타트업허브를 통해 울산 창업기업의 세계 진출 기회 확대와 투자 활성화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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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천암각화’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 추진 총력
2017년 국제학술대회 초청인사 반구대암각화 답사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대곡천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5월말 대곡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반 마련을 위한 ‘역사관광자원화 용역’을 실시하고, 최근 ‘유네스코 등재기원 시민단’ 모집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울산박물관에서는 ‘대곡천암각화 세계유산등재 기반마련 학술연구 용역’을 수행해 오는 2020년 5월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연구 용역은 내년 1월 문화재청 세계유산 우선등재 추진대상 선정을 위한 신청서와 세계유산 등재신청서 작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주요 연구 과업은 국내외 유산의 비교연구를 통한 대곡천암각화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 도출과 세계유산 기준에 맞는 보존·관리 계획 수립 등이다.
이번 학술용역은 총 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예산의 70%는 문화재청에서 국비 지원을 받아 이뤄진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우선등재 신청서 제출기한인 오는 12월까지는 약 6개월 정도 남았다.” 며 “지금까지 축적된 연구 성과들을 정리하고, 학술자문회의와 국제학술대회, 학술연구 용역 등을 통해 완성도 높은 신청서 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유산 우선등재 추진대상 선정’ 결과는 오는 2020년 1월경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된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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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상반기 공직자 안보통일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1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시 소속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상반기 공직자 안보통일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변화된 안보환경에 따른 한반도 및 국제 정세에 대처하고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안보·통일관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 통일부 통일교육원 차문석 교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 통일 환경 변화’ 주제로 동북아 정세, 한반도 정세와 통일환경과 과제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직자 안보통일 교육은 매년 상·하반기로 실시되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한반도를 둘러싼 남북 및 국제정세 변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안보관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