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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자단·홍보단 30명 한자리에… 콘텐츠 제작 노하우 공유
2026-06-10 08: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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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도시발전 견인, 노면전차 도입한다”
영향권 범위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미래 도시발전을 견인하고 사람과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체계로 혁신하기 위해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도시철도 건설을 위해 가장 먼저 진행하는 절차로 10년 단위의 도시철도망 중장기 건설계획을 담고 있다.
용역에 따르면, 차량시스템은 노면전차, 노선망은 4개 노선, 연장 48.25km이며 사업비는 1조 3,316억 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울산시 추진 자체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이다.
노선과 차량시스템은 현재의 교통여건, 도시발전방향, 인구 구조변화, 경제성, 편리성, 접근성, 재정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노선은 국토교통부의 도시철도망구축계획 수립지침에서 제시하는 경제성 분석이 0.7이상인 기준을 만족하는 노선대안을 작성·분석해 최종 선정했다.
각 노선별로 보면 노선 1은 동해남부선 태화강역에서 신복로터리까지 11.63km 구간으로 정거장은 15개소이다. 이 노선은 상업, 주거, 교육, 체육시설 등이 밀집된 구간으로 도시 중심지를 통과하는 동서축 노선이다. 교통수요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노선으로 경제성, 효과성, 다른 노선과의 연계성 등을 감안 지난 2008년 추진했던 ‘도시철도 1호선’의 시·종점 4.32km를 구간을 단축했다.
노선 2는 동해남부선 송정역에서 야음사거리까지 13.69km 구간으로 정거장은 14개소이다. 이 노선은 울산공항, 시립미술관, 문화예술회관 등 북구, 중구, 남구 주요 지역을 연결하는 남북축 노선이다. 장래 발생될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2.55km를 활용해 건설비를 절감하고 장래 노선 1과 연계 운행할 수 있어 운행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노선이다.
노선 3은 효문행정복지센터에서 대왕암공원까지 16.99km 구간으로 정거장은 15개소이다. 이 노선은 동구 내부 중심지와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를 경유하고 도심 남북축와 연결해 북구와 동구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노선이다.
노선 4는 신복로타리에서 복산성당 앞 교차로까지 5.94km 구간으로 정거장은 8개소이다. 이 노선은 태화강 대공원, 중구 구도심을 통과해 노선 1과 노선 2를 연결하는 순환노선으로 중구 구 도심활성화에 주안점을 두었다.
울산시는 경제성, 운영의 효과성, 교통수단간 연계성, 재정여건 등을 감안해 노선 1, 2를 1단계로 해 오는 2027년 개통을 목표로 건설하고, 노선 3, 4는 2단계로 건설할 계획이다.
도시철도 건설과 동시에 울산광역시를 중심으로 인접지역과 연결하는 광역철도망 구축 용역도 추진한다.
검토 대안으로는 노선 1의 종점부인 신복로타리에서 경부고속철도 울산역을 경유해 양산에 이르는 노선과 노선 1의 중간지점인 무거삼거리에서 양산 웅상, 부산 노포에 이르는 노선 등이다.
장기적으로 광역철도가 도시철도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면 도시내부 통행은 물론 광역생활권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는 앞으로 국토교통부의 사전 협의, 전문가 자문, 주민 공청회, 시 의회 의견청취 등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오는 10월 중 국토교통부에 승인 요청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부 승인 이후에도 예비타당성조사, 노선별 기본계획 등 많은 후속절차가 남아 있는 만큼 정부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사업의 일관성과 연속성을 갖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므로 많은 성원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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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사회적경제 통합 공동연수’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4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사회적기업 임직원과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울산 사회적경제기업 통합 공동연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공동연수는 공공구매 특강, 우수사례발표, 구매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 정부조달연구소 김미진 과장은 ‘학교장터 및 나라장터의 이해 및 활용’을,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문흥석 이사장은 ‘사회적 경제 공공구매 제도의 이해 및 활용’을 각각 강의한다.
또한 맑은기업 등 4개 기업의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우수사례가 소개된다.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는 공공기관이 사회적 약자나 취약계층을 위해 이들이 생산하는 물품이나 용역 등을 우선적으로 구매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발전과 성장을 응원하는 든든한 안전망과 같다.”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 판로를 지속 지원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울산시에는 총 425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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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바 필하모닉 챔버 오케스트라 첫 내한 공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쇼팽의 고장 폴란드를 대표하는 실내악단 바르샤바 필하모닉 챔버 오케스트라가 오는 19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쇼팽 서거 17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공연은 바르샤바 필하모닉 챔버 오케스트라의 첫 내한공연으로 세계 정상급 피아니스트 콘스탄틴 쉐르바코프와 함께한다.
첫 내한 공연을 펼치는 바르샤바 필하모닉 챔버 오케스트라는 쇼팽 어워즈와 그래미 어워즈 수상에 빛나는 폴란드 최고의 실내악단이다.
바르샤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멤버들로 구성된 이들은 섬세하고 풍부한 음색으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제 2차 세계대전 때 많은 연주자들의 희생으로 활동이 주춤했으나 바르샤바 필하모닉 100주년 기념 행사에서 안토니 비트의 후원으로 다시 활성화됐다.
특히 지난 2002년 2월 10일 공식 명칭으로 첫 콘서트를 가진 이후 전 세계에서 널리 활동하고 있다.
협연자인 피아니스트 콘스탄틴 쉐르바코프는 지난 2010년 쇼팽 콩쿠르 우승자인 율리아나 아브제예바의 스승이자 세계 정상급 피아니스트다.
11세 때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번으로 데뷔해 제 1회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콩쿨 우승을 시작으로 몬트리올, 몰자노, 로마 그리고 취리히 등에서 개최된 다수 콩쿨을 휩쓸며 명성을 떨치며 ‘살아있는 라흐마니노프’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현재 한국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마단조 Op.11'을 비롯해 명랑하고 경쾌한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라장조 K.136'과 바르톡의 ‘로마니안 포크 댄스’, 라벨의 ‘볼레로’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문의 및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할 수 있으며 8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티켓가는 R석 5만원, S석 4만원이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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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농산물 금요정례 직거래 장터’개장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 농산물 금요정례 직거래 장터’가 개장된다.
울산시는 14일부터 오는 11월말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북구 진장동 농수산물유통센터 공한 부지에서 ‘2019년 농산물 금요 정례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금요정례 직거래 장터’는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가 주관하고 관내 140여 농가가 직접 참여해 배, 토마토, 쌀, 채소, 배빵, 배즙 등 우리지역 농산물과 농산물 가공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생산자·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유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에 맞도록 지역 먹을거리 참여농가, 청년창업농, 사회적 기업 등 경쟁력이 낮은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는 품질 좋고 다양한 농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울산시는 우수농산물 생산 참여 농가를 확대하고, 생산자 및 지역 먹을거리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기준 및 안전성 교육, 유통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등 엄격한 품질관리 강화로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여 안전하고 위생적이며 신선한 농산물을 직거래 장터를 통해 공급할 방침이다.
울산시는 지난 2018년에도 8월부터 11월까지 13회에 걸친 금요 정례 직거래 장터를 통해 총 5,200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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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살기 좋은 울산 만들기 협력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경찰청은 14일 10 시30분 울산경찰청 6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울산광역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울산 만들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의장인 송철호 시장, 부의장인 박건찬 울산지방경찰청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노옥희 울산시 교육감 등 각 기관장을 비롯해 울산지역 학계·재계·언론·시민단체 대표 등 1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 예방과 법질서 확립을 위한 공동 과제를 논의한다.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치안협의회 참여 기관이 함께 참여 가능한 의제를 다룰 예정이다.
주요 의제는 울산경찰 20주년을 맞아 중점 추진중인 폴리스 존 운영 활성화와 정신질환자 등 보호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업 방법을 논의한다.
또 최근 고령 운전자의 사고 유발 횟수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활성화를 위한 각 기관들의 지원 방안과 사람우선 교통안전정책 추진을 위한 협업 방안도 협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지역치안협의회는 “앞으로도 안전과 질서 확립으로 행복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치안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법질서 확립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시민의식 개혁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며 “이를 위해 각 기관·단체별 공동 추진과제 및 자체 추진과제를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광역시 지역치안협의회’는 지난 2008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행복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발족했다.
시, 시의회, 교육청, 경찰청, 언론, 시민단체 등 19개 기관·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범용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등 범죄예방 기반 확충,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교통안전과 소통확보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확충 등 치안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
또한 4대 사회악 근절,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등 법질서 확립운동을 통해 교통문화 선진화 및 선진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노력도 기울여 왔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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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코 시민단’구성,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곡천 암각화군 세계유산 등재 기원을 위한 ‘네스코 시민단’을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단’은 총 250명으로 구성되며 대곡천 암각화의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든지 동참 가능하다.
주요 역할은 대곡천 암각화군 이해 및 홍보 활동, 대곡천 암각화군 주변 환경 정화활동, 대곡천 암각화군 관련 모니터링 등이다.
시민단 발대식은 오는 7월 5일 열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시민단을 반구대암각화팀, 천전리각석팀, 역사사랑팀 등 3개 분야로 구분, 공모한다.
공모인원은 구군별 50명 등 총 250명이며 울산시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 방문,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민단으로 선정되면 세계문화유산의 의미와 대곡천 암각화군에 대한 이해를 위해 올 오는 9월과 내년 2월 중 아카데미 강좌를 수강하게 된다.
올해 오는 10월 및 내년 3월께 대곡천 암각화군 환경정화활동 등을 통한 현장활동도 실시하게 된다.
우수 시민단원에게는 시장표창도 주어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곡천 암각화군을 가꾸고 즐기며 지키는 활동을 통해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대한 염원 및 분위기를 적극 조성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대곡천 암각화군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2019년 하반기부터 ‘대곡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기반마련 용역’을 추진하며 올해 말 문화재청에 세계문화유산 우선목록 등재를 신청할 계획이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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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2차 스마트 소비자 아카데미’개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안전한 여름보내기라는 주제로 ‘스마트 소비자 아카데미’ 강좌를 오는 19일 전통시장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울산지역 소비자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철에 주로 많이 발생하는 여행, 숙박예약, 에어컨 관련 소비자 피해사례와 예방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 권정현과장이 강사로 나서 교육을 진행하며, 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교육장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 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울산시 소비자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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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우리동네 야외 운동기구 순환지도사업 수요조사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참여예산으로 제안된 오는 ‘2020년 우리동네 야외운동기구 순환 지도’ 사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우리동네 야외운동기구 순환 지도사업’은 마을 체육시설 및 야외운동기구 설치 증가에 따라 적절한 사용법 미숙지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으로 체육공원, 둔치, 마을 공터, 아파트 단지, 도시공원 내 운동기구 등 체육시설의 올바른 사용법 및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법 지도를 위한 체육지도자를 파견하게 된다.
‘2017년 기준 전국 229개 시군구에 20,600개 마을 체육시설이 있으며, 전라북도는 711개의 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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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러시아 극동 및 중국 산동성 관광객 유치 나선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무안공항과 군산항을 연계해 러시아와 중국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지난 4월부터 주 4회 운항하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무안공항 정기노선 취항을 계기로 러시아 극동지역 관광객을 전라북도로 유치하는데 가속화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전북도와 전남도, 광주시 3개 시·도와 제주항공이 공동 협업해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러시아 극동지역 언론·여행사 관계자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 중이다.
전북도에서는 1박 2일 일정으로 11일과 12일 고창읍성과 전주한옥 마을을 중심으로 관광명소를 방문하고 황금파동욕, 온천체험, 전주비빔밥 만들기, 한복 예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비빔밥 만들기와 남부시장의 청년몰 방문, 한옥 숙박 체험이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답사단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팸투어는 러시아인 가족 및 친구, 연인 등 단체를 타깃으로 주요 유명 관광 콘텐츠 위주의 답사로 진행하였으며, 도에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전북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러시아 관광시장에 맞게 전라도 3개 시·도와 연계한 방한 관광상품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난 13일에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연계한 석도 군산항을 이용한 중국 산동성 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남시 현지여행사와 산동성수영운동협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
산동성 제남시 답사단은 13일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등 군산시간여행마을과 전주 한옥마을을 둘러보았으며 광주와 전남도를 방문한 후 16일 군산항을 통해 중국으로 돌아간다.
도는 오는 7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8월 마스터즈대회에 중국의 수영 동호회와 관람객들이 전북지역을 방문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및 여행업계에 적극적인 홍보와 상품개발을 요청했고, 앞으로도 군산항을 통한 양 지역 간 문화관광 교류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희옥 도 관광총괄과장은 “러시아 극동과 중국 산동성 지역은 하늘과 바닷길을 통해 외래 관광객을 지역으로 유인할 수 있는 관광시장으로서의 성장잠재력이 큰 곳”이라며 “앞으로도 더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통해 러시아와 중국 관광객을 전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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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청년혁신가 행복한마당 개최
사회적경제 청년혁신가 행복한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도내 사회적경제 청년혁신가들과 함께하는‘제1회 청년혁신가 행복한마당’이 전라북도 주최,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주관으로 13일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열렸다.
청년혁신가 행복한마당은 이원택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조지훈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청년혁신가 등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청년혁신가는 도내 청년들의 실업 해소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적경제 사업장에 200명의 도내 청년들을 우리 지역에 정착하도록 돕는 지원사업으로 2018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행사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퀴즈와 참여자들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단체화합 게임과 다양한 참여행사 등 동기부여와 화합을 강조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원택 정무부지사는 “이번 행사의 슬로건처럼 ‘행복한 사람들이 만나는 행복한 한마당’이 되길 바라며, 오늘의 화합을 통해 청년혁신가 여러분들이 사회 공동체와 함께 공공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사회적경제의 첨병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회적경제 청년혁신가 지원사업에 관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