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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자단·홍보단 30명 한자리에… 콘텐츠 제작 노하우 공유
2026-06-10 08: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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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큰 호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업무능력 향상교육’ 을 관내 5개 구 · 군 소재 의무관리대상아파트 424단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6월부터 3차례 순회교육을 실시한 결과, 500여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파트 유지관리 공사에 필요한 입찰방법 등과 하자처리 방법 등에 대해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오주식 회장을 초빙해 설명하고 공동주택관리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울산시는 ‘공동주택 유지관리 및 사례집’ 을 발간해 교육 교재로 사용함으로서 각 아파트에서 ‘공동주택관리 지침서’ 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고, 많은 입주민이 참석하고 꼭 필요한 교육을 받았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입주자의 자율관리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됐다.” 며 “매년 교육내용을 달리하는데 내년에는 ‘공동주택관리법’과 ‘회계처리 기준’을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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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재배농가 돕기 소비촉진 홍보 적극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가 양파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재배 농가를 위해 양파 소비촉진에 나섰다.
올해는 양파 생산량의 작황 호조로 평년대비 전국 15만 1000t 과잉 공급이 전망되고, 전년대비 38%의 가격이 하락하는 등 농가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양파 소비촉진 운동을 추진하고 시와 구군 공무원은 양파 사주기에 동참한다.
특히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는 오는 24일 12시 30분부터 농협본부 앞에 서 ‘양파 무료나눔 행사’를 펼친다.
또한, 매주 금요일 농수산물유통센터에서 개장하는 로컬푸드 금요직거래 장터에서도 대대적인 양파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김영기 농축산과장은 “양파는 건강에도 좋고 다양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식재료인 만큼 우리 시민들이 울산 양파재배 농가의 시름을 달래줄 수 있도록 많이 소비를 해줬으면 한다. 울산시도 양파 소비촉진을 위한 시책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울산의 양파 재배면적은 18ha이고 생산량은 1,097톤/년에 달한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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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6월‘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6일 3. 1 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를 마련한다.
상영작은 ‘인천상륙작전’으로 이날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지난 2016년에 개봉한 영화로 이재한 감독, 주연배우로는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 등이 출연한다.
지난 1950년 6. 25 전쟁 당시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서울함락 등 위기 상황속에서 인천상륙작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영웅들의 전쟁액션블록버스터 영화로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극적 감동과 긴박감을 느낄 수 있는 영화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영화 관람등급에 따라 입장은 제한될 수 있다.
한편, 오는 7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 ‘대장 김장수’ 를 상영할 예정이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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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해수욕장, 수질 및 모래 기준‘적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동구 일산해수욕장,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등 2곳의 개장 전 수질 및 백사장 모래 검사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수질조사와 백사장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해수욕장 수질기준은 장구균 100MPN/100mL, 대장균 500MPN/100mL이다.
또한 주요 해안관광지인 동구 주전, 북구 산하, 울주군 나사 3곳의 수질조사 에서도 모두 ‘적합’으로 확인됐다.
해수욕장의 수질조사는‘해수욕장의 환경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개장 전 및 폐장 후 1개월 이내 각 1회, 개장기간 중 2주 1회 실시된다.
수질조사 결과는 관할 구·군에 통보 및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에 공개된다.
한편, 울산의 대표 해수욕장인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은 오는 7월 1일 개장된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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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길목을 알리는 시 낭송, 물맞이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행사 사진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여름을 앞둔 6월말과 오는 7월초에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각각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6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9일 오후 2시에는 ‘詩 낭송과 전시 해설로 만나는 태화강’이라는 주제로 제39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행사 및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 개막과 연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전문 시낭송가의 낭송으로 특별전에 소개된 태화강 관련 시 등을 감상하고, 시 낭송법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올해 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 특별전을 준비한 학예연구사로부터 전시 해설도 들을 수 있다.
행사 참가는 무료이며 별도의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오후 1시 50분까지 울산대곡박물관으로 모이면 된다.
지난 7일 오후 2시에는 어린이를 위한 제79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더워요 더워, 시원한 물가로 가요’를 개최한다.
이날 체험학습에서는 오는 7월 7일 소서, 7월 23일 대서 절기를 이해하며 논고사를 지내던 울주군의 풍습을 만들기와 게임으로 체험한다.
또한 고기잡이 물총놀이 등 물맞이 체험을 통해 여름철을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2~4학년 30명으로,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교육’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따로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여름의 길목을 알리는 행사로 성인을 위해서는 아름다운 시 낭송, 어린이를 위해 물맞이 체험을 마련했다.” 며 “아울러 곡식이 잘 자라주기를 기원하며 논 고사를 지내던 울주군의 옛 풍습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 라고 말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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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선도할 창의적 로봇인재 육성
(주)로파 - 협동로봇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울산종하체육관에서 학생 및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7회 울산로봇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울산지식산업로봇진흥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살려 과학 영재를 발굴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창의적 로봇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종목별 경기, 수상자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로봇 꿈나무들에게 로봇 기술의 미래를 소개하는 로봇 레이저쇼와 협동로봇, 배관탐사로봇 등의 첨단 로봇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경기 종목은 미션로봇, 미션트랜스퍼, 미션서바이벌 등의 3개 종목과 제작된 로봇작품의 디자인, 기능, 창의성, 작동성을 종합 심사하는 창작 종목, 그리고 로봇 배틀 시범종목 등이 펼쳐진다.
입상자에게는 울산시장상, 특허청장상, 울산시교육감상,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 발명진흥회장상, 로봇진흥회장상 등이 수여된다.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청소년들의 로봇 기술에 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시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창의적인 인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나가겠다.” 며 “로봇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통한 주력 제조업의 고도화와 양질의 신규 일자리 창출 등에도 필요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로봇산업 육성을 위해 그동안 시장창출형로봇보급 사업, 로봇융합비지니스지원 사업 등의 로봇기업 성장지원을 추진해왔다. 또한 로봇활용 제조공정 고도화 사업 등의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중이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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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향,‘금노상과 함께하는 차이콥스키’개최
바이올린 김다미
[충청뉴스큐] 울산시립교향악단의 특별기획공연 ‘금노상과 함께하는 차이콥스키’ 가 오는 28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울산시향이 올해 첫 특별기획으로 마련한 이번 연주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노상’ 이 지휘봉을 잡는다.
또한 현재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신세대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협연해 차이콥스키 명작들을 울산시민에게 선사한다.
이날 공연은 먼저, 강렬하고 경쾌한 화음의 글린카의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으로 막을 연다.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차이콥스키의 걸작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35’를 연주한다. 베토벤, 브람스,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함께 4대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불리는 이 작품은 바이올린의 현란한 현대적 연주기법을 충분히 발휘하는 명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휴식이후, 연주되는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제6번 ‘비창’은 초연 9일 후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했던 불운의 차이콥스키의 마지막 작품이다. 특이한 곡 형식과 절망적인 느낌으로 초연당시 평은 좋지 않았지만 그의 죽음이후 차이콥스키의 삶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위대한 명작으로 평가받아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의 지휘자 마에스트로 금노상은 유연하고 정교한 바톤 테크닉으로 근·현대의 난곡들을 마력처럼 풀어내는 지휘자로 평가받고 있다. 세계적인 명 지휘자들을 배출시킨 비엔나 음악원에서 당시 교수이며 베를린 오페라좌 음악감독인 오트마 쉬트너를 사사해 지휘 디플롬을 받았다. 로마, 체코 등 유럽의 교향악단과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등 국내 교향악단 등을 지휘했다. 이후 광주시향, 인천시향, 대전시향의 상임 지휘자로 국내 클래식계를 한단계 성장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금노상 지휘자와 호흡을 맞출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는 지난 2015년 ‘루체른 페스티벌 리사이틀’을 전석매진 시키며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2012년에 이미 독일 ‘하노버 요아힘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해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에서는 1위없는 2위 및 최고의 파가니니 카프리스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출전한 모든 콩쿠르에서 파이널 진출 및 입상한 놀라운 실력파 아티스트로 국내외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5,000원 A석 1만 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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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2기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 임기가 오는 8월 7일 만료됨에 따라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제12기 울산광역시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질·지질, 토목구조, 항만 및 해안, 도로, 수자원개발, 상하수도, 토목시공, 건축구조, 건축기계설비, 건축시공, 건축계획·설계, 도시계획, 교통, 조경 등 20개 분야이다.
모집인원은 250명 이내로, 울산·부산·영남권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전문가를 우대한다.
자격요건은 건설 관련 단체 및 연구기관의 임원, 해당 분야 대학의 조교수급 이상인 사람, 해당 분야의 박사학위 소지자, 해당 분야의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5년 이상 그 분야에 관한 연구 또는 실무경험이 있는 사람, 해당 분야의 기술사 또는 건축사 자격을 취득한 후 3년 이상 실무경험이 있는 사람 및 건설기술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등이다.
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위원회는 울산시에서 시행하는 총 공사비 100억 원 이상인 건설공사 설계 타당성 및 시설물의 안전, 공사시행에 관한 적정성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한다.
신청방법은 후보자 등록신청서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의 새소식란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7월 중 자체 심사기준과 전문분야별 후보자 등록신청 인원 등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위촉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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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물류정책위원회, 물류 기반 구축 현장 견학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1일, 물류정책위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시에서 추진중인 물류 기반 구축 현장에 대한 견학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견학은 지난 3월 새로 구성된 물류정책위원들의 울산시 물류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내실있는 물류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일정은 진장물류단지, 약수 화물차 휴게소, 언양 화물차 휴게소 예정 부지 등 물류 시설 구축 현장 4개소와 울산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등 물류 도로망 구축 현장 2개소를 둘러보게 된다.
견학 후에는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갖고 우리시 물류산업 여건 및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게 된다.
시는 이번 견학에 이어 하반기에는 항만 물류 현장 견학을 실시할 예정으로 앞으로 지역 물류정책 추진과 관련해 간담회, 토론회를 하거나 전화, 인터넷, 서면 등을 통해 상시 조언을 받는 등 물류정책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물류정책위원회는 지난 3월 위원장인 시장을 비롯해 지역 학계·연구기관 전문가와 물류 분야 경험이 많은 현장 경험자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울산항만공사 항만위원 등 육상 및 해상물류 관련 전문가들이 균형있게 포함돼 종합적인 의견 도출이 가능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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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시스템 반도체 산업육성 앞장
시스템반도체 산업 전문가 간담회’에서 정양호 KEIT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21일 충북 청원군 소재 ㈜네패스 대회의실에서 반도체 패키지 부문 핵심 소재·공정기술 관련 전문가와 함께 ‘시스템 반도체 산업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번 간담회에서는 시스템 반도체 패키지 분야의 핵심 소재·공정·소자 개발관련 산·학·연 및 관련 수요기업 등 전문가가 참여해 소재산업의 R&D 투자방향, 시스템반도체 산업동향, 연구수행 애로사항 등이 논의됐다..
반도체 패키지는 반도체를 외부충격으로부터 보호하고 외부기기와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며, 여러개가 적층된 반도체의 원가와 두께 등 부피를 줄일 수 있는 핵심요소로, 디바이스가 작아지고 공정이 미세화되면서 ‘경박단소’에 대한 패키징 등 반도체 후공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KEIT 정양호 원장은 “최근 산업부의 시스테반도체 발전전략 및 삼성의 130조 투자발표 등은 미래시장 선도기술영역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신호”라며 “4차산업혁명을 이끌 핵심부품인 시스템반도체 산업 생태계 육성과 반도체 후공정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