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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자단·홍보단 30명 한자리에… 콘텐츠 제작 노하우 공유
2026-06-10 08: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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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자원봉사단, 지역 순회 연합 봉사활동 전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광역시 전문자원봉사단의 올해 첫 지역 순회 연합 봉사활동이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펼쳐진다.
‘오늘은 당신을 위한 사랑과 존경의 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송철호 시장과 정천석 동구청장, 최종규 이사장, 송민수 전문자원봉사단 협의회장을 비롯해 23개 단체,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동구 지역 어르신들께 다양한 맞춤형 전문 자원봉사 서비스를 바로⋅한번에⋅한자리에서 제공하게 된다.
주요 봉사활동 내용은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치매검사, 치과 및 안과검진 등의 건강검진 서비스와 손⋅발⋅어깨⋅근육 마시지, 서암뜸 등의 대체요법 치료가 실시된다.
또한 이⋅미용, 네일아트, 피부마사지, 부채만들기 체험, 국악 및 마술공연 등도 펼쳐진다.
이와 함께 복지관 내 프로그램실을 새롭게 단장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점심식사로 추어탕 등 건강보양식도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 울산시 전문자원봉사단’은 지난 2010년 출범해 현재 9개 분과, 207개 단체, 9,540명으로 구성되어 매년 4회의 지역순회와 1회의 통합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551회 , 58,459시간의 재능나눔을 지역 곳곳에서 실천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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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이예로 부분 개통 구간 연장
이예로 부분 개통 위치도
[충청뉴스큐] ‘이예로 도로개설사업’ 1구간 중 ‘성안교차로~ 북부순환로’ 구간이 오는 30일 자정부터 개통된다.
울산시는 총 453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예로 도로개설사업을 1·2구간으로 나눠 추진해 오고 있다.
먼저 2구간은 지난 2010년 6월 착공, 2017년 9월 준공 개통됐다.
1구간은 지난 2013년 1월 착공, 오는 2021년 준공 개통 예정이며 이번에 부분 개통된다.
울산시는 이번 1구간 부분개통에 따라 북부순환로 및 종가로 이용 등으로 교통 분산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다만, 울산시는 북부순환도로와 접하고 있는 중구 태화동 등 주변 연결로 공사 등이 완료되지 않아 이 일대의 주민들은 다소 불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본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협조와 양해를 당부했다.
한편 ‘이예로’는 오토밸리로 및 산업로와 연계되어 남구 ~ 중구 ~ 북구를 연결하는 울산시 내부순환도로망이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국도7호선이 남부순환도로에서 연계될 예정이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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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해외투자 유치 박차, 경제위기‘정면 돌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지역경제 위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글로벌 울산 세일즈 마케팅’에 나선다.
울산시는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네덜란드 로테르담, 덴마크 에스비아르·코펜하겐 등에 투자유치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투자유치단은 먼저 러시아에서 에너지 관련 북방경제협력과 투자유치를 위해 트렌스네프트사·루크오일·노바텍사와 차례로 투자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이후 주 러시아 대사와 간담회를 통해 러시아 경제동향과 한·러 경제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러시아 극동지역개발부를 방문해 울산시와 조선산업분야에 대한 협력사항을 논의하고 오는 2020년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3차 한·러 협력포럼’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다.
네덜란드에서는 로테르담에 위치하고 있는 글로벌 석유화학 기업인 라이온델바젤사를 방문해 전략적 투자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투자협력을 강화한다.
덴마크에서는 에스비아르시에 위치한 해상풍력발전 조성지 및 항만배후단지를 시찰하고, 에스비아르 시청을 방문해 현지 시장과 해상풍력 중심 도시로의 성장 과정과 신재생 에너지 육성을 위한 지방정부 차원의 지원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이후 덴마크 해상풍력 기업인 CIP사와 투자유치 협상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 한다.
투자유치단은 러시아 모스크바 도착 다음날인 오는 24일 오전 10시 첫 일정으로 러시아 최대 석유 및 가스회사인 로즈네프트를 방문해 투자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송철호 시장은 이 자리에서 동북아 에너지 허브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는 울산은 우수한 인적자원, 풍부한 산업유틸리티, 최적의 물류인프라, 최고의 연구개발 협력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있다고 강조하고, 로즈네프트가 울산에서 더 큰 성공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울산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설득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2시 석유 및 가스탐사 기업인 루크오일과 오후 4시 러시아 최대 천연가스 생산기업인 노바텍을 잇따라 만나, 러시아~울산 간 오일·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동북아 에너지허브 남항사업’ 참여를 적극 설득한다.
오후 6시 30분 주 러시아 대한민국 대사와 간담회를 통해 러시아 경제동향을 청취하고, 한-러 정치 경제 협력방안과 울산시의 협력사항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한다.
투자유치단은 다음날인 오는 25일 오후 3시 러시아 극동개발부를 방문해 울산시와 조선산업 분야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2020년 울산시에서 개최 될 제 3차 지방 한-러 협력포럼에 러시아 정부의 참여도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이어 오후 7시 러시아에 진출해 있는 한인기업 및 지상사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울산기업의 대 러시아 진출방안에 대해 협의한 후, 참석기업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한다.
다음날인 오는 26일 오전 9시 30분 러시아의 실리콘 밸리로 불리는 최대 과학기술 혁신단지인 ‘스콜코보 혁신센터’를 방문해 부속시설을 시찰하고 운영상황을 살펴보는 것으로 러시아 일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투자유치단은 오는 27일 10시 로테르담에 위치한 라이온델바젤사를 찾아 전략적 투자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양해각서 체결식은 송철호 울산시장, 라이온델바젤사 경영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양해각서 체결로 라이온델바젤은 폴리미래와 SK어드밴스드가 합작한 회사인 울산PP사의 사업진행에 있어서 울산시의 긴밀한 협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폴리미래는 라이온델바젤과 대림산업㈜이 합작한 회사이며, SK어드밴스드는 SK가스와 사우디 APC사, 쿠웨이트 PIC사가 합작한 회사다.
울산PP사는 라이온델바젤이 제공한 생산공정 기술인 스페리폴 라이센스를 바탕으로 울산 남구 황성동 울산신항배후단지 일원에 오는 2020년까지 5,000억 원을 투자해 연간 40만 톤 규모의 폴리프로필렌 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투자유치단은 오는 28일 오전9시 15분 에스비아르시 항만 배후시설과 인근에 조성된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방문해 시설과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과 관련한 정부의 지원정책, 해상풍력 기업 육성전략 및 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방침이다.
이어 오전 11시 30분 에스비아르시청을 방문해 현지 시장으로부터 에스비아르시가 유럽의 해상풍력의 중심 항만으로 성장하게 된 과정과 양 도시 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에스비아르시는 지난 1970년대 초 북해에서 오일이 발견되면서부터 오일·가스 산업이 발전했고, 1990년대 들어 해상풍력 중심 도시로 변모해 왔다. 특히, 지난 5월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한국-덴마크 수교 50주년 기념식’에서 울산시와 에스비에르시 간에 해상풍력 협력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오후 1시 15분 에스비아르시에 위치한 해상풍력 발전기 설치선 등 관련 시설을 시찰하고, 해상풍력 사업에 대한 기술적 자문과 국내기업에 대한 기술이전 등에 관한 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다음날인 오는 29일에는 수도 코펜하겐으로 이동해 12시 CIP사 경영진과 투자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해, 지난 1월 24일 울산시와 체결한 업무협약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후속 이행상황을 협의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송철호 시장은 “해외 투자유치활동을 강화하고 다양한 유치전략으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기존 3대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북방경제협력을 통한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구축과 함께 부유식해상풍력, 수소산업, 게놈기반 바이오 산업 등 울산의 미래를 담보 할 4차 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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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울산광역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소방본부는 20일 오후 2시 KBS 울산홀에서 ‘제20회 울산광역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번째를 맞이하는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119동요를 통해 쉽고 즐겁게 안전수칙을 배우고 익히며 협력을 통해 협동심과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기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15개 참가팀 총 397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실력과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게 된다.
대상 수상팀은 오는 9월 소방청 주관으로 대전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우리시를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지난해에는 충주에서 열린 전국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 아이킨더어린이집과 매산초등학교가 우리 시를 대표해 출전해 각각 은상, 금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경연대회 내용은 오는 7월 중 KBS-1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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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수행기관 워크숍’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울산동천 컨벤션센터에서 노인일자리 27개 수행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수행기관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공동연수은 노인 및 베이비부머 인구 증가에 따른 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수행기관의 역할 강화와 상호정보 교류 활성화로 노인일자리 지원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018년 시장형·인력파견형 노인일자리 성과진단 결과에 따른 특전 증서가 수여된다.
특전 증서는 전체 32개 사업단 중 1그룹 9개 사업단에 대해 수여할 계획으로 중구시니어클럽 2,563만 원, 대한노인회울산광역시연합회 취업지원센터 600만 원, 북구시니어클럽 600만 원, 울주시니어클럽 368만 원의 특전을 받게 된다.
이밖에 ‘2019년 공익활동 평가지표 교육’, ‘노인일자리사업 우수사례’ 발표, 노인일자리 실천기술 특강에 이어 각 수행기관별 토론회를 개최해 수요처 발굴과 하반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확대에 따른 의견을 공유하게 된다.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워크숍에서 다양한 의견과 개선사항 등을 통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이 고령사회를 대비한 핵심정책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해 나가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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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응 재난대비 훈련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울산시 재난수습 실무반, 유관기관 관계자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응 재난대비 훈련’을 실시한다.
울산시와 행정안전부 연구개발사업팀인 연세대학교, 한빛소프트 등 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지난 201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발하고 있는 ‘증강현실기반 재난대응 통합훈련 시뮬레이터’를 연계해 도상훈련 방식으로 시범적으로 실시된다.
훈련 내용은 재난상황접수, 상황판단회의,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가동종료 등으로 진행되며 ‘시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실제 재난현장에 있는 상황처럼 연출한다.
장진도 환경보전과장은 “이번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훈련을 통해 재난수습 실무반 및 유관기관들이 대응 임무를 정확히 숙지하고, 나아가 재난 대응 시뮬레이터가 재난사태 대비에 잘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한편, ‘증강현실기반 재난대응 통합훈련 시뮬레이터’는 증강현실 기법을 이용해 훈련참여자들이 홀로렌즈를 착용해 실제 재난대응 상황에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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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아트 클래스‘골라 골라 예술상점’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야외광장에서 신나는 아트 클래스 ‘골라 골라 예술상점’을 진행한다.
올해 첫 시도되는 야외체험은 기존의 단순한 교육 공간을 탈피하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가족 간의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학생들의 창의성 발현, 예술적 사고를 발휘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참가자 모집은 뜨거운 인기로 단 이틀만에 사전신청 90팀 288명으로 조기 마감됐다.
문화예술회관은 어린이·가족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들의 깊은 관심에 따라 당일 현장에서 방문객 10팀을 추가로 접수 받을 예정이다.
‘골라 골라 예술상점’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재료로 각각의 개성과 사고방식을 상상력을 통해 창작하고 가족이 함께 각양각색의 이미지를 공유하며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창작존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예술 작품으로 구현하고자 예술가가 가족들과 직접 교류하며 완성된 작품은 실용성 있는 제품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
또한 가족 간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포토존 이벤트도 마련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회관의 야외광장에서 가족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소통하면서 만들어가는 뜻 깊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족들과 함께하는 만들어가는 아트 클래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예술사업과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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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초‘트라우마 세이버’탄생
트라우마세이버
[충청뉴스큐] 소방청이 올해부터 3대 인증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남부소방서 구급대원 손혁조 소방장, 김이민 소방교, 모용진 소방사 등 3명이 울산 첫 ‘트라우마 세이버’의 영예를 안았다.
3대 인증제도는 브레인 세이버, 트라우마 세이버, 하트 세이버 등이다.
이들은 지난 1월 19일 오전 11시경, “4층 높이에서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고, A씨의 증상 및 외상환자 평가를 통해 중증외상환자라고 판단해, 정확하고 신속한 응급처치를 시행하며 권역외상센터로 무사히 이송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119구급차로 이송된 중증외상환자는 2만 999명, 급성뇌졸중 환자는 5,667명으로 집계됐다.
심정지 환자와 마찬가지로 급성뇌졸중 및 중증외상환자는 현장에서의 초기 응급처치와 전문적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의 신속한 이송이 생존율을 높이는데 가장 중요하다.
남부소방서장는 "트라우마 세이버 인증제로 구급대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숙련 학습을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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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9년 울산사회적경제 박람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에서 ‘2019년 울산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일자리 창출, 소득양극화 해소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면서 영리활동을 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와 판로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울산시 사회적경제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하는 기업은 사회적기업 11개, 마을기업 18개, 사회적협동조합 5개 등 34개 기업이다.
사회적경제기업 관광기념품 홍보관, 제품·사업상담, 행사운영 등 3개 부스도 설치 운영된다.
운영 결과 우수한 기업은 오는 7월 5일부터 7일까지 대전에서 개최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에 참여해 우리시 사회적경제의 우수성을 뽐낼 예정이다.
‘사회적경제’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외계층에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면서 경제활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사회적경제 활동을 하는 기업을 ‘사회적경제기업’이라하며,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이 해당된다.
사회적경제기업을 설명할 때 미국의 사회적기업 구호인 ‘빵을 팔기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판다’를 자주 인용한다.
다시말해 사회적경제기업은 이윤추구가 최대 목적인 일반기업과 달리 ‘사회적 가치’ 또는 ‘사회적 목적’ 실현을 우선으로 하는 ‘사람중심의 경제’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현 정부에서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국정과제로 채택하고 부문별 방안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박람회에서 우리시 사회적경제가 널리 홍보되어 인지도 제고와 이미지 개선에 일조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가 많이 개척되어 지속가능한 발전과 성장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말 기준 울산시에는 총 459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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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더 깨끗한 바다 다함께 만들기’ 챌린지 릴레이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전 9시 30분 북구 신명항에서 범시민적 바다 정화활동인 ‘더 깨끗한 바다 다함께 만들기’ 챌린지 릴레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 유관기관, 단체, 군부대, 어업인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25일 깨끗한 바다 만들기 출정식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지목한 3개 어촌계 중 신명어촌계에서 바통을 이어받아 열리게 됐다.
‘더 깨끗한 바다 다함께 만들기’ 챌린지 릴레이 행사는 울산시에서 최초로 깨끗한 바다 만들기를 위한 이어가기 정화활동으로 울산연안 27개 항·포구 19개 어촌계가 직접 참여하는 방식이다.
릴레이 바통을 전달받은 어촌계에서는 정화활동 완료 후 울산연안 퍼즐 부착 인증샷을 ‘울산누리’ 블로그에 올리고 다음주자로 3개 이상어촌계를 지목해 11월까지 정화활동을 이어 나가게 된다.
울산시는 이어가기 참가율, 행사참여의 적극성, 수거한 쓰레기 양 등을 종합평가해 연말에 정화활동 우수 어촌계 1개소를 표창할 계획이다.
2019-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