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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어린이집 원아 등 200명 저출산 심각성 알리는 출산장려 거리 캠페인
하동군
[충청뉴스큐] 하동군은 24일 오전 하동읍 일원에서 ‘아이가 행복한 하동, 미래가 든든한 하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출산장려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하동지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한더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출산·고령화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오전 10시 하동경찰서 앞에 모인 참가자들은 “저출산은 사회·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며 “동생은 최고의 선물이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동참을 호소했다.
이들은 이어 ‘출산은 희망의 시작’, ‘엄마, 동생 낳아주세요’ 등의 내용이 담긴 피켓과 태극기를 흔들며 시외버스터미널, 시장골목을 거쳐 다시 경찰서로 돌아오는 코스에서 거리캠페인을 펼쳤다.
이미자 지부장은 “저출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군민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저출산의 심각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하동지부는 내달 20일 출산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달인 가정을 찾아라’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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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노파크 출범 20주년 기념행사 개최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한국테크노파크 출범 20주년 기념행사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념행사는 테크노파크 출범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공유·확산하고 지역 중소기업지원 거점기관으로서의 향후 20년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총 4부로 이뤄진 이번행사는 1부 ‘테크노파크, 지역발전의 중심이 되다’란 주제로 테크노파크와 기업의 우수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유공자 포상, 국내외 주요인사 초청 연설이 있었다.
3부 본 행사에 이어 4부에서는 지방분권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지역테크노파크의 역할에 관한 강연, 한국 테크노파크 모델의 성공요인을 분석하고 해외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테크노파크는 지역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비롯해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국내적으로 지역산업, 기업육성 등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지역균형발전,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기업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국외적으로는 개발도상국 협력지원, 해외 프로젝트 수주 등 국내외 연계를 통한 청년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국가경쟁력 제고에 힘썼다.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는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지역혁신성장과 지역기업지원 거점으로 성장한 테크노파크가 4차산업 혁명시대에 지역기술혁신 거점으로 재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역경제와 산업을 선도해온 테크노파크 20주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어려운 한국경제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테크노파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신산업 발굴 등 지역발전을 이끈 대표기관으로서의 큰 역할을 기대하며, 경북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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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개량 및 번식기반 조성을 위한 현장실습교육 가져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회에 걸쳐 연구소에서 축산농가 등을 대상으로 ‘한우 인공수정 현장실습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한우농가들은 안전하면서도 균일화된 한우고기 생산을 위해 한우개량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러한 개량을 위해 인공수정 기술교육에 대한 농가들의 요구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축산기술연구소는 매년 축산농가 맞춤형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지난해에는 총 11회에 걸쳐 210명에게 한우 인공수정 및 각종 축산 신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교육포털에 신청한 한우농가 50여명을 선정해 인공수정에 대한 번식학적 이론과 실습위주로 교육을 진행하며 대부분 비용은 정부지원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한우 암소를 활용한 인공수정 기술전수로 자가 인공수정이 가능하고 번식우의 효율적인 사양관리, 수태율 향상 등 농가의 자율적인 한우개량을 추진할 수 있어 축산농가의 송아지 생산비를 절감하고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순진 경북도 축산기술연구소장은 “축산업을 이끌어갈 젊고 유능한 청년리더와 전문가 양성을 위해 내년부터는 좀 더 나은 교육여건 속에서 맞춤형 기술교육을 확대·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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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면 하천생태계 보존 위해 어린 다슬기 방류
다슬기 어미 수용
[충청뉴스큐]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건강한 내수면생태계 보전과 다슬기 자원 증강을 위해 오는 24일, 29일 이틀간 포항, 경주, 울진 등 3개 시군 하천에 어린 다슬기 85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다슬기는 지난 5월 성숙된 어미로부터 자연출산해 약 6개월간 사육한 평균 각고 0.7㎝급의 크기로 성장한 건강한 다슬기다.
다슬기는 오염된 하천을 정화하는 청소부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옛부터 건강기능식품으로 알려져 있어 기호도가 높은 유용한 수산자원이다.
또한 청정 하천에 서식하는 반딧불이 유충의 먹이로도 알려져 있어 다슬기의 자원조성은 자연생태계 회복과 반딧불이 자원회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하천 환경 변화와 수질오염, 과다한 채취로 다슬기 자원량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민물고기연구센터는 건강한 하천생태계 보존과 자원조성을 위해 2013년부터 다슬기 치패를 생산하여 지난해까지 총 290만마리를 방류 하였으며, 특히 올해는 배합사료 등 적절한 먹이공급과 관리로 85만마리를 생산·방류한다.
경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품종개발과 지속적인 방류로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어업인들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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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효자 포도 ‘샤인머스켓’, 고품질 생산 현장평가회 가져
샤인머스켓 고품질 생산 현장평가회
[충청뉴스큐]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2일 상주시 모서면에서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고급 청포도 ‘샤인머스켓’ 품종의 고품질 생산을 위한 기술개발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샤인머스켓’청포도는 소비자에게 익숙하지 않았으나, 최근에는 씨가 없고 껍질까지 먹을 수 있고 당도가 높으면서 망고 향까지 나는 고급 프리미엄 포도라는 인식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널리 알려져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샤인머스켓’의 국내 재배면적은 2018년 963ha로 포도 총 재배면적의 7.5%를 점유하면서 가파르게 성장해 포도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국내 소비자에게도 인기가 있지만 홍콩, 베트남, 중국에서도 인기가 높아 수출량이 증가하고 있어 농가의 새로운 수출 효자 품목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해 일부에서는 당도가 낮고 맛이 없는 포도도 상당량 출하, 유통되면서 소비자들에게 실망을 주고 있는 경우도 발생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이날 현장평가회에서는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프리미엄급 고품질 샤인머스켓 포도 생산을 위한 ‘국내환경에 맞는 무핵과 생산 기술 및 착과량 기준 설정’을 위해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허영동 농가, 노병근 농가와 함께 그동안 연구한 재배기술 결과를 발표했다.
샤인머스켓의 무핵포도 생산기술은 지베렐린 25ppm과 포클로르페뉴론 5ppm을 혼용해 꽃이 만개했을 때 1차 처리한 후 10일 후에 지베렐린 25ppm에 티디아주론 2∼3ppm 넣어 화방 전체를 침지하면 포도 알의 모양이 타원형이고 알 크기와 무게가 커지면서 씨가 없고 품질이 좋은 과실을 생산할 수 있다.
또한, 첫 꽃이 필 무렵 화수 다듬기를 할 때 화수 끝부분 길이를 3∼3.5cm로 남기면 알 솎기 작업을 반으로 줄여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다.
상주시 모동, 모서지역같이 준고랭지에서 비가림 재배를 할 경우 송이의 알 수를 35립∼40립으로 해 생산량을 300평당 2.5톤으로 조절하면 9월 하순에서 10월 상순경에 품질이 우수한 과실을 생산할 수 있고, 나무에 저장 양분을 축적할 수 있는 기간이 길어져 다음해에도 좋은 결실을 기대할 수 있다.
곽영호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샤인머스켓은 품질에 따라 가격 폭이 매우 커 품질향상 및 규격화가 매우 중요한 만큼 맛과 향기가 한결 같은 고품질의 상품을 생산해 경북 포도가 국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기술 개발·보급에 더욱 힘 쓰겠다”고 밝혔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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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 작은 관심이 우리의 안전을 지킨다
울릉도 저동초등학교 김상준 학생과 박혜진 지도교사 도지사상 수여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지난 20일 울릉군 부군수실에서 경북도민의 날을 맞아 안전의식 고취에 기여한 울릉 저동초등학교 김상준 학생과 박혜진 지도교사를 2018년도 도정발전유공자로 선정하고 도지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은 김상준 군과 박혜진 지도교사가 울릉도 주민의 생명과 안전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낙석으로 인한 문제점과 피해방지를 과학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이 모범이 되어 표창했다.
최근 김 군은 박 지도교사와 함께 울릉도 낙석 안전 지도를 직접 제작해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제64회 전국과학전람회 지구과학부문 특상을 받았다.
학교에 따르면 김 군은 낙석의 위험성을 경험하고 박 지도교사와 함께 ‘울릉도 낙석피해를 줄이기 위한 효율적 방안 탐구’란 주제로 울릉도를 8곳으로 나눠 지역별 낙석의 특성을 조사했다.
이를 바탕으로 낙석 위험도 평가 기준안을 만들고 울릉도 낙석 안전 지도를 직접 제작했다.
섬의 지형적 특징을 고려한 낙석방지울타리에 대한 연구를 통해 울릉도의 낙석피해를 줄일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도 마련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경북도는 저동초등학교 학생과 교사가 보여준 안전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도민 모두의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널리 확산하고 안전산업분야 활성화를 위한 학생 생활안전 아이디어 공모전 등 재난방재산업 육성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남일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안전의식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작은 관심이 우리 안전을 지킨다”며 “‘안전은 생명이다. 방재는 산업이다’는 슬로건으로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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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경북신장장애인 복지대회 개최
2018년 경북신장장애인 복지대회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23일 안동 탈춤공연장에서 ‘2018년 경북신장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신장장애인협회 경북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손동익 장애인복지과장,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김명호·박태춘 경북도의원을 비롯해 한국신장장애인협회 경북협회 및 10여개지부 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장애당사자와 가족 간 화합의 한마당이 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도지사 표창, 사랑의 연탄 전달식 등 기념식에 이어 2부에는 체육대회를 열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동익 경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격려사를 통해 “경북도는 ‘새바람 행복경북!’도정목표 아래 장애인 복지를 위한 정책을 꾸준히 펼쳐나가고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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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장애인 어울림한마당 가져
‘제3회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장애인 어울림한마당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23일 안동 리첼호텔에서 도내 장애인복지시설 이용 장애인들의 공연발표와 그림전시회 등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
경상북도장애인복지시설협회가 주관하고 경북도가 후원한 ‘제3회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장애인 어울림한마당’은 시설 입소장애인과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의 예술적인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시설 입소자들의 공연, 그림전시회 등으로 꾸며졌으며 각 시설이용자와 종사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석한 중증장애인의 재활훈련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행사장 인근 물포럼 기념센터를 견학해 큰 호응을 얻었다.
손동익 경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시설 이용 장애인들이 자립의지를 키워 삶에 큰 활력을 얻길 기대한다”며 “경북도는 시설 내 장애인들의 문화예술활동 확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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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황금알 ‘대게’ 보호·육성위해 수사기관 협력 대응
대게 보호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23일 어업기술센터에서 도, 동해어업관리단, 포항·울진해양경찰서, 연안 4개 시군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지역특산 대게 보호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대게 성어기를 맞아 매년 악순환 되는 연안통발어선의 수심 420m 이내 수역에서의 불법 조업, 어린대게 및 암컷대게 불법포획 행위, 불법 포획한 범칙어획물의 내륙지로의 이동을 위한 보관, 기착지, 유통 등을 발본색원하기 위해 행정기관과 수사기관이 한 자리에 모였다.
경북도는 기관별 수역을 정해 단속을 실시하고 불법어업 용의어선의 정보를 공유해 대게 불법포획, 유통사범의 유통경로 등을 역추적하여 포획·운반·유통 행위자를 전원 검거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단속·수사 활동에 돌입키로 했다.
이원열 경북도 동해안발전본부장은 “대게는 암컷의 수명이 9~12년, 수컷은 13여년으로 긴 기간을 걸쳐 성장해야 겨우 상품성 있는 크기로 자라기 때문에 어린 대게나 암컷 대게를 무분별하게 잡게 되면 결국은 자원 감소로 이어져 그 피해가 어업인 본인의 몫으로 돌아간다”며 “무엇보다 어업인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자율적으로 감시하고 자원보호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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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정이 함께하는 행복경북... 경북도, 양성평등 비전 2030 포럼 가져
경상북도 양성평등 비전 2030 포럼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23일 경산 삼성현역사문화관 강당에서 민선7기 경상북도 양성평등 비전 수립을 위한 ‘경상북도 양성평등 비전 2030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우리사회에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여성의 위상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경북의 여성정책이 나아가야 할 미래상을 모색하는 한편 그런 변화를 선도하는 여성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포럼에서는 경북 도정의 목표인 새바람 행복 경북!실현과 연계된 양질의 여성일자리 창출, 일과 생활의 균형, 함께 키우는 보육문화 조성과 돌봄의 사회적 책임강화, 양성평등 문화 확산 등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이 심도있는 논의를 하고 경북여성정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기조연설을 맡은 이복실 전 여성가족부 차관은 ‘사회변화를 선도하는 양성평등’이라는 주제로 양성평등문화 확산과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 향상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또한, 포럼 토론시간에는 다양한 분야의 현장전문가가 참가해 학술적 의미를 벗어나 현실적 문제점과 대안을 함께 논의하는 생동감 있는 포럼이 되어 현실적 정책마련에 큰 도움이 됐다.
정규식 경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포럼은 일·가정이 양립하는 행복한 미래경북의 여성정책 과제를 제시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여성의 권익신장과 사회참여가 확대될 수 있는 다양하고 내실있는 여성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