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전남·광주 교육청, 통합 특별시 교육 비전 공동 수립…미래 교육 청사진 제시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은 23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교육공동체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공동체 2차 공청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전남 광주 교육행정 통합과 관련해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나아가야 할 미래교육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육 현장의 안정성을 중심으로 시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1차 공청회에 이어 이날도 양 교육감이 무대에 올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비전 전남 광주 교육 균등 발전 통합 인센티브 등 교육 재정 확보 전남-광주 미래교육모델 구축 등 핵심 현안에 대한 질문에 즉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은 "전남 광주교육행정통합의 성과는 오롯이 우리 아이들에게 돌아가야 한다"며 "전남 광주의 민주주의 정신이 촛불혁명으로 이어져 시대정신을 만들었듯 전남 광주 교육통합으로 대한민국의 미래교육을 선도하자"고 강조했다.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전남 광주교육행정통합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모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공교육의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며 "우리 아이들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최고 수준의 교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든든한 교육 사회를 만들자"고 강조했다.양 교육청은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된 시도민의 의견을 통합특별시 교육 정책의 지표로 삼아, 특별법 보완 및 시행령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2026-03-2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건복지 청사진 본격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건 복지 분야 청사진 그린다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복지 분야 통합 기반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실무협의에 나섰다.전남도와 광주시는 23일 광주시청에서 두 시 도 보건복지국장과 과장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광주 행정통합 대응 보건복지부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선 통합특별시 출범 전 지역의 보건복지 현안과 쟁점을 공유하고 원활한 통합 업무 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인력, 예산, 시설 현황 등을 비교 분석하고 도서 농촌-도시 간 서비스 격차 해소 방안과 통합 이후 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또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광주다움 통합돌봄’등 대표 복지사업의 확산 공공의료 인프라의 효율적 활용 및 확충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기준 정립 등 통합 과정에서 예상되는 과제들을 폭넓게 논의했다.두 시 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실무 중심 협의회를 정례화하고 분야별 세부 과제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보건복지 분야는 시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핵심 영역인 만큼, 통합 과정에서 서비스 단절이나 혼선이 없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와 긴밀히 협력해 더 나은 보건복지 통합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
전남-광주 통합 특별시, 20조 정부 지원금 활용 방안 시민과 함께 논의
전남청책대동회 바란 홍보물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남광주특별시 정부지원금 활용 시 도민 목소리 듣는다 이번 ‘바란’은 ‘20조 시민공동체 포럼’의 출발 신호다.전남도는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정부 지원 20조 원 재정의 활용 방향을 시 도민과 함께 논의하는 ‘20조 시민공동체 포럼’을 시작한다.‘20조 시민공동체 포럼’을 중심으로 참여형 정책 결정 구조를 제도화해 통합특별시의 핵심 거버넌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포럼은 시민위원과 정책위원으로 구성되며 시민위원은 누구나 참여해 정책을 제안할 수 있고 정책위원은 분야별 전문가로 운영된다.시민위원과 정책위원을 상시모집 중이며 전남도 누리집 도민소통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참여 신청할 수 있다.‘바란’에서 제안한 소중한 의견은 전남도 관련부서 검토와 협의를 거쳐 향후 20조 원 재정 활용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바란은 시 도민의 집단지성으로 20조 원의 설계도를 함께 그리는 자리”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주권 재정의 새로운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전남 청책대동회 ‘바란’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는 참여형 정책 프로그램으로서 내 외빈, 축사, 마이크 독점이 없는 3무를 원칙으로 한다.
2026-03-23
-
무안서 광주 군 공항 이전 주민설명회…4월 1일 개최
무안국제공항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국방부 주관 ‘광주 군 공항 이전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설명회는 군 공항 예비이전후보지 선정에 앞서 주민 궁금증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선 군 공항 이전사업 절차 광주공항 국내선 이전 이전주변지역 지원방안 정부 차원 지원사업 등을 설명한다.국방부와 관계기관이 주민 질의에 직접 답하는 질의응답도 진행한다.전남도는 지난해 12월 17일 대통령실 주관 6자 협의체 합의 이후 정부와 광주시, 무안군과 협의를 이어오며 주민 지원방안과 지역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특히 전남 광주 행정통합 이후에도 광주 민간 군 공항 통합이전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군 공항 이전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특례’조항을 반영했다.이를 통해 무안 국가산단의 신속한 지정과 이전 주변 지역 지원을 위한 제도 기반을 마련했다.전남도는 설명회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이전부지 선정 절차가 안정적으로 진행되도록 정부와 협력할 방침이다.또한 광주 군 공항 이전은 단순한 시설 이전을 넘어 서남권 성장 기반 구축과 연계된 국가균형발전 과제로 평가되는 만큼, 전남도는 지역 발전 지원 방안이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마련되도록 정부에 지속 건의할 계획이다.전남도 관계자는 “주민설명회가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와 관련해 주민과 충분히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도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에 두고 지역 발전과 주민 지원 방안이 실질적으로 마련되도록 정부와 함께 책임있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
군산 경암동, 착한가게 2곳 추가…나눔으로 따뜻한 동네 만든다
군산시 경암동 착한가게 2곳 신규 가입, 나눔문화 확산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 경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착한가게에 신규 가입한 2개 업체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에 가입한 업체는 서일닻테크와바다음으로 경암동에는 현재 총 55개소의 착한가게가 등록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착한가게에 가입한 대표들은 "평소 관심 있던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진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과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혜란 경암동장은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
군산 어청도 해상풍력 단지, 주민 환영 속 '집적화단지' 지정
어청도주민해상풍력환영현수막게첨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추진해 온 어청도 인근 해역 1.02GW 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구역이 지난 16일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된 가운데, 사업구역 주민인 어청도 주민들이 마을 곳곳에 환영 현수막을 내걸며 한마음으로 축하의 뜻을 전하고 있다.이번 현수막 게시는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사업구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환영한 것으로 해상풍력 사업에 대한 높은 지지와 수용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어청도 마을 곳곳에는 “오래 기다린 어청도의 결실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진심으로 환영한다” “미래를 향한 어청도의 돛이 올랐다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힘차게 환영한다” “어청도의 오랜 바람, 이제 새로운 길이 됐다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반깁니다”등의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게시됐다.군산시는 2022년부터 어청도 인근 해역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주민설명회와 어촌계 방문 간담회, 포럼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 공감대 형성에 힘써왔다.이러한 노력은 사업구역 주민들의 공감과 지지로 이어지며 이번 집적화단지 지정의 기반이 됐다.이번 지정은 군 관련 협의 절차 이행을 전제로 한 조건부 지정으로 군산시는 올해 말까지 해군 공군 국방과학연구소 등과 협의를 통해 군 작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설치 구역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사업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고 군 작전과의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후속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어청도 이상철 어촌계장은 “오랫동안 기다려 온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이 이뤄져 주민들도 매우 반기고 있다”며 “어청도 주민들은 국가 안보를 위해 해군과 공존하며 여러 불편도 묵묵히 감내해 온 만큼, 관련 군부대와의 협의가 원만히 이뤄져 주민들의 생계와 섬의 미래가 걸린 이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3
-
전북자치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가동… 농번기 일손 돕는다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충청뉴스큐] 수급 상황 실시간 관리 농작업 차질 최소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 수급의 체계적 관리와 적기 지원 강화를 위한 '농촌인력지원 상황실'현판식을 개최했다.상황실 운영은 그간 분산돼 있던 농촌 인력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도와 시 군, 농협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현판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황양택 농어업 농어촌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농촌인력지원 상황실은 농번기 인력 수요 공급 현황 실시간 관리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도시 인력 일손돕기 연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원 등 인력 수급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특히 농가의 인력 부족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투입함으로써 농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인력 공급 기반도 함께 확충한다.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국 최대 규모인 53개소로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전년 대비 약 52% 늘어난 1만 2752명을 확보해 연인원 135만명 수준의 인력을 공급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중개센터와 계절근로자 제도를 연계한 집중 지원체계를 갖추고 농촌 현장의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농촌 인력 부족은 현장에서 가장 절실한 문제"라며 "상황실을 구심점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전북자치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운영 현판식 개 요 농번기 인력 해소를 위한 농촌인력지원 2026년 3월 23일 10:00 ~ 약 10분 정도 예상 도청 농생명정책과 출입문 앞 5명 - 도지사, 농생명축산산업국장 복장 : 민방위복 -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 황양택 농어업 농어촌위원회 위원장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현판식, 기념촬영 등 참석자 내역 직책 성명 소속 주요경력 직책 성명 소속 주요경력 본부장 김성훈 진안군지부장 공공금융부 기관사업단장 조합장 허수종 농어업 농어촌위원회 행복분과 위원 위원장 황양택 전북농업인단체연합회장 전국농민회전북도연맹의장 전북자치도 농번기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운영계획 추진배경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심화로 농번기 농업인력 확보 어려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 도 확대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와 조정을 위해 차원의 농업인력 수급 관리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요구 와 시군, 농협 등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으로 선제적 대응체계 마련 운영개요 2026. 3. ~ 11. 농번기 집중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정책과 농촌인력 수급 상황 상시 모니터링 시군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관리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상황 관리 농번기 인력 부족 지역 긴급 지원 조정 농촌인력 관련 애로사항 대응
2026-03-23
-
전북, 첨단복합소재로 방산산업 키운다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충청뉴스큐] 무기 적용 시험 인증 및 앵커기업 연계로 판로 기반 마련 kd 전북특별자치도는 김종훈 경제부지사가 23일 김제시에 위치한 방산소재 기업 디쏠을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과 연계한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디쏠은 특수 탄소소재를 개발 생산하는 기업으로 고체추진로켓 부품용 내열소재 등 방산 적용 가능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유해물질 필터용 활성탄소섬유 등 관련 기술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현장에서는 개발된 소재를 실제 무기체계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다단계 시험과 인증 절차가 필요하고 무기 제조 앵커기업과의 연계가 필수적이라는 점이 주요 애로사항으로 제기됐다.이에 도는 2026년 방위사업청 주관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도내 방산소재 기업과 앵커기업 간 연계를 지원하고 핵심부품 시험 평가 및 인증 지원을 강화해 국내외 판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기업 간 연계와 협력을 확대하고 방산소재 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방위사업청은 지역 주력산업과 방위산업을 연계해 2030년까지 함정, MRO, 국방첨단 등 4~5개의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지정하고 지역 특화 산업 분야를 집적화 육성할 계획이다.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사업은 방산 특화 연구 시험 실증 기반 구축과 국방 신산업 기술개발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중소 벤처 기업들을 지원해 방산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이에 도는 탄소소재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첨단복합소재 중심의 방산 밸류체인을 구축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특히 연구 시험 실증이 가능한 기반과 기업 집적화를 토대로 방산소재 산업의 성장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사업 참여를 준비 중이다.향후 복합소재 공급망 내재화를 목표로 소재 개발부터 시험 인증, 조달까지 연계되는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는 탄소소재 기반 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방산소재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다"며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기업의 기술이 실제 무기체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참고 1 방산기업 디쏠 현장행정 계획 개 요 2026년 3월 23일 15:30 디쏠 경제부지사님, 방위산업팀, 기업관계자 등 전북 방산혁신클러스터 참여기업 간담 및 현장 견학 등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노즐용 내열소재를 ADD로부터 기술이전 받아 무기체계기업 납품 시간 계획 시 간 내 ઌ 용 비 고 3.23. 오후 3시~15:30 30'이동 15:30~15:05 5'개회 및 참석자 소개 전북TP 유지연 팀장 10:05~10:45 40'기업 현황 청취 및 -기업 간담 10:45~11:00 15'디쏠 김제공장 시찰 및 견학 11:00~ - 폐회 참고 2 전북 첨단소재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 개요 필 요 성 지방정부의 주력산업을 방위산업과 연계해 '30년까지 함정 항공MRO, 국방첨단 등 6개 이상의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 지역에 특화한 무기체계를 집적화하고 집중육성 발전시킬 계획 ‘ 방산혁신클러스터 2.0 공모 개요’지정 후 5년간 국비 250억원, 지방비 250억원 방산 특화 연구 시험 실증 기반 지원, 국방 신산업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 등 기존 국방 5대 분야 추가 국방 첨단 국방첨단 지정분야 양자 에너지 전북 신청 예정 사이버, 네트워크 센서 전자기전 추진 대량살상무기 첨단소재 첨단복합 소재~부품~실증에 이르는 산업 밸류체인 구축 완성 - 예타를 통해 전장에서 필요로 하는 첨단무기체계 핵심 복합소재를 개발 시험 실증 가능한 국내 유일 R D 상용화 인프라 및 기업 집적화 사업 개요 복합소재 공급망 내재화 밸류체인 구축 '26~'30년 490억원 전주시, 완주군, 새만금 등 소재 부품 완제품의 기획-설계-연구 시험-조달까지 관련 생태계 전주기 통합체계 구축 구 분 추진 영역 확장 영역 제품군 유도무기 로켓 지원체계 지상체계 항공체계 해양 함정 전자 센서 탄체, 노즐주변부, 열차폐 시트 고기능 전투복, 화생방 보호복 장갑차 외피, 샤시 프레임, 도어 구조물 블레이드스킨, 도어패널, 랜딩기어, 커버 레이돔 함체상부구조 안테나 하우징, 전자파흡수 복합재
2026-03-23
-
전북자치도, AI 미생물 융합 ‘정밀발효 산업’육성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북특별자치도가 AI와 미생물 기술을 융합한 '정밀발효 산업'육성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도는 지난 16일 일리노이대학교 싱가포르 연구센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대학교, 원광대학교 등 7개 기관과 AI 기반 미생물 정밀발효 기술 상용화 및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정밀발효 기술 상용화 협력 AI 기반 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 전문 인력 양성 및 기술 정보 교류를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이번 협력은 글로벌 연구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토대로 기술 상용화 기반을 다지고 전북을 미래 바이오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적 구상에서 비롯됐다.미생물 정밀발효 기술은 합성생물학의 핵심 기반 기술로 미래 식량 생산과 난치병 치료, 기능성 소재 개발 등 폭넓은 분야에 응용 가능한 차세대 바이오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일리노이대학교는 미생물학 분야 미국 상위 20위권, 생명과학 분야 세계 Top 50 수준의 연구 역량을 갖춘 기관으로 싱가포르 연구센터의 참여를 통해 전북은 글로벌 공동연구 기반을 한층 탄탄히 하고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넓히게 됐다.전북은 그간 '미생물 종가 프로젝트'를 통해 관련 산업 기반을 꾸준히 쌓아왔으며 첨단방사선연구소는 방사선 융합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전북대학교와 원광대학교도 각각 감염병 프로바이오틱스 항생제 내성 연구, 마이크로바이옴 및 난배양성 미생물 연구 분야에서 두드러진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이 같은 기반 위에 전북은 미생물 자원과 AI 기술을 접목해 데이터 수집 설계 실증 제품화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플랫폼 구축에 착수할 계획이다.원천기술 확보부터 기업 지원, 산업 생태계 조성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된 지원 체계를 갖춤으로써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아우르는 선순환 구조가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이번 협력은 단순한 업무 교류를 넘어 AI와 바이오가 맞닿은 지능형 바이오 생태계를 조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내 대학 연구기관과 해외 연구소가 힘을 모아 AI 융합 바이오산업의 전국적 허브로 도약하고 국가 균형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
전남도, 저소득층·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연 35만원 교육비 지원
전남도, 27일까지 접수…교육기회 확대위해 연 35만원 지원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27일까지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6 전라남도 평생교육이용권’1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평생교육이용권은 사회 경제적 여건에 따른 평생교육 참여 격차를 완화하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다.연간 1인당 35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충전해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지원 대상은 전남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성인과 등록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디지털 평생교육 수강 희망자 등이다.1차 모집은 저소득층과 등록장애인이 대상이며 오는 4월 노인과 디지털 평생교육 수강 희망자,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추가 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다.이용권 신청은 전남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과 보조금24, 각 시군 평생교육 담당 부서에서 할 수 있다.선정자는 NH농협 채움카드를 통해 포인트를 지급받아 8월 31일까지 전국 평생교육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다.전남에는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 148곳이 등록됐으며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과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박종필 전남도 인재교육육성국장은 “평생교육이용권을 통해 도민의 배움 수요를 지원하고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