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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재해 대응 절차 포스터 배포…학교 현장 안전 강화
재해 발생 대응절차 안내 포스터 제작 및 배포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을 돕기 위해 재해 발생 대응절차 안내 포스터를 제작해 4월 1일부터 도내 공립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에 순차적으로 배포한다.이번에 배포되는 포스터는 중대산업재해 또는 급박한 위험 발생 시 필요한 대응 절차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문구와 도식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재해 발생 시 즉시 수행해야 할 초기 대응, 신고 및 보고 절차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또한, 포스터에서는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보고 연락처와 지역별 고용노동관서 정보를 함께 수록해 실질적인 대응 체계가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포스터 배포를 통해 재해 발생 초기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교육 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여 인명 피해 및 사고 확산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명복 안전복지과장은 "중대산업재해는 산업재해를 기반으로 판단되는 만큼, 평소 대응 절차를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포스터가 교육현장에서 재해 대응 요령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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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교육문화관, 독서마라톤 '리턴즈'로 독서 열풍 재점화
강릉교육문화관, 2026년 독서마라톤 리턴즈 운영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릉교육문화관은 지역 내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2026년 독서마라톤 리턴즈'를 운영한다.'독서마라톤 리턴즈'는 기존에 교육문화관에서 운영되었던 인기 독서 프로그램을 재개하는 것으로 독서와 마라톤을 결합해 책 1쪽을 거리 10m로 환산하고 참가자가 신청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의 연간 독서 장려 사업이다.독서코스는 참가 연령과 독서량에 따라 초등 저학년을 위한 '걷기코스'초등 고학년 대상 '단축코스'청소년 및 성인을 위한 '하프코스'와 '풀코스'로 나뉘며 참가자는 정해진 기간 동안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을 작성해야 한다.또한, 각 코스의 반환점을 통과한 참가자에게는 간식 꾸러미를 제공하고 완주자에게는 완주증서와 기념품을 수여한다.박기현 관장은 "독서마라톤은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꾸준한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참여를 원하는 지역주민은 강릉교육문화관 자료실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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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도서관, 책과 빵의 달콤한 만남
동해교육도서관, 도서관의 날 및 세계 책의 날 운영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동해교육도서관은 4월 12일 도서관의 날과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오늘은 책과 빵이 만나는 날, 동해교육베이커리 오픈'을 주제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책과 빵을 결합한 이색 콘셉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주요 프로그램은 빵과 관련한 도서를 전시하는 '빵빵한 북큐레이션'신간도서를 대출하면 빵을 제공하는 '오늘 갓 나온 신간빵 코너'생일인 이용자를 위한 '생일 빵 데이'책 속 문장을 필사하는 '손끝의 쉼표 마음 필사'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션형 프로그램 '담아라 책을 모아라 퍼즐'등이 운영된다.또한 사서가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과 컵케이크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이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위해 도서관 인근 빵집 '빵 만드는 남자'할인 쿠폰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안은희 동해교육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는 책과 일상의 즐거움을 연결해 누구나 부담없이 도서관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지역주민들이 책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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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교육문화관, 그림책 원화로 만나는 독서의 즐거움
삼척교육문화관, 그림책 원화로 만나는 독서의 즐거움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삼척교육문화관은 4월부터 10월까지 어린이와 가족이 그림책 원화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총 4회에 걸쳐 '이야기가 있는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그림책 4권에 담긴 삽화를 원화 형태로 전시해 이용자들이 그림의 섬세한 표현을 직접 감상하고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더욱 깊이 이해하며 상상력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전시 대상 그림책은 잘했어, 쌍둥이 장갑 버찌 잼 토스트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나의 사랑스러운 할머니이며 해당 도서는 전시 기간 동안 어린이자료실에서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장병진 삼척교육문화관장은 "그림책 원화 전시는 그림책 속 이야기를 시각 예술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이용자들이 원화 관람을 통해 창작 과정을 느끼고 독서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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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교육도서관, 2026년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영월교육도서관, 2026년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영월교육도서관은 오는 4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본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그림'이라는 주제로 독서권장 공연 '책 읽는 마술사의 마술책방'독서문화프로그램 '책이랑 무비랑''비밀스런 독서여행 블라인드 북 '등 총 7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권예순 관장은 "책과 도서관의 가치를 되새겨보고자 도서관 주간 행사를 준비했다"며 "도서관에 방문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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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교육도서관, 4월 맞아 풍성한 독서문화 행사 개최
문막교육도서관, ‘세계 책의 날’ 기념 4월 독서문화 행사 운영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문막교육도서관은 2026년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학생, 학부모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이용자의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작가 강연 과월호 잡지 무료 나눔행사 문막 인기 대출 도서 전시 세계의 아름다운 도서관 사진 전시 대출 권수 2배 확대 연체자 해방의 날 바로 대출이 있다.특히 작가 강연은 '책의 자세한 사항은 문막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은영 관장은 "이번 '세계 책의 날'기념 행사를 통해 독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도서관이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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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AI로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국비 140억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4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AI 도입을 촉진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부 핵심 프로젝트로 지난 2월 모집공고에 전국 9개 시도가 신청했으며 정책, 기술, 경제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면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2곳이 선정됐다.도는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을 주관기관으로 도내 각 분야의 전문역량을 가진 9개 기관과 컨소시엄 을 구성해 지역 특화 산업인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중기부의 3대 규제자유특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특화된 AI 전략을 제시해 사업 수행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컨소시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원주시, (재)원주미래산업진흥원, (재)강원테크노파크,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강릉산학협력단,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기술실용화본부 이번 선정으로 도는 2027년까지 국비 140억원을 포함한 총 236억원을 투입하며 AI 인프라 구축 AI 솔루션 도입 실증 AI 활용 창업지원 AI 전문인력 양성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우선 도내 최초로 '산업용 공공 GPU 팜'을 구축해, 개별 기업이 확보하기 어려운 고성능 컴퓨팅 자원을 공동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이를 통해 바이오 의료 데이터 기반의 AI 솔루션 개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을 대상으로 진단부터 컨설팅, 솔루션 보급까지 연계되는 '전주기 맞춤형 AI 전환'을 지원하고 특히 1인 창업 지원 플랫폼과 AI 에이전트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AI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활성화한다.아울러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AI 교육 과정을 운영해 재직자와 예비 취업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전문인력 양성에도 박차를 가한다.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247개 이상의 중소기업에 AI 도입을 확산시켜 매출 15% 증가, 생산성 10% 향상, AI 기반 스타트업 20개 이상 창출 등 실질적인 경제 효과와 산업 구조 고도화를 기대하고 있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 7대 미래산업의 한 축인 바이오헬스 산업에 AI를 접목하면서 큰 전환점을 맞게 될 것"이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AI 전환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지역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미래산업글로벌도시 강원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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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화목원, 희귀식물 미선나무 꽃망울 터뜨리며 봄 알린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올 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목련, 깽깽이풀, 히어리, 장수만리화, 영춘화 등 이른 봄 대표 식물이 잇따라 개화하며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세계적으로 1종 1속 밖에 없는 희귀식물이자 전 세계에서 한국에만 자생하는 특산식물인 미선나무는 개나리꽃을 닮은 작고 하얀 꽃과 함께 달콤하고 은은한 향기를 내뿜으며 봄을 알리고 있으며 희귀식물 깽깽이풀은 매자나무과 깽깽이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투명한 연보랏빛 꽃잎과 작은 연잎을 닮은 잎이 매우 귀여운 매력을 지니고 있다.우리나라 제주도에 자생하는 희귀식물 목련 특산식물이며 황해도 장수산에서 처음 발견되어 붙여진 장수만리화 이른 봄에 노란 꽃잎이 포도송이처럼 모여 피어나는 희귀식물 히어리 봄의 시작을 알리는 산수유 등 10여 종의 자생식물을 도립화목원 내 전문 테마 전시원에서 직접 만나 볼 수 있다.이 밖에도 벚나무류, 생강나무, 매화나무 등 다양한 봄꽃이 순차적으로 개화할 예정이며 4월부터는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및 화목원 꽃지도 제공 등을 통해 관람객이 개화 시기에 맞춰 다양한 꽃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산림과학연구원은 2025년부터 희귀 특산식물의 개화 및 개엽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기온 변화에 따른 생장 패턴을 분석하고 보전 대책 마련에 활용할 예정이다.채병문 산림과학연구원장은 "기후변화로 멸종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희귀 특산식물의 가치를 알리고 봄꽃이 지닌 독특한 생태적 특징을 알리고자 한다"라며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들의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직접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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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서, 오감만족 '오감자 페스타'로 다시 태어난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영서 내륙권의 숨은 매력을 하나로 잇는 지속 가능한 체류형 여행 상품 발굴을 위해 이달부터 '오감자 페스타'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원주, 홍천, 횡성, 영월, 평창 등 5개 시군이 지난 2007년부터 상생을 위해 운영해 온 '다섯발자국 관광마케팅 협의회'의 탄탄한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기획됐다.재단은 2024년부터 협의회와 함께 추진해 온 권역 공동 홍보의 성과를 바탕으로 영서 지역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쓸 예정이다.특히 이번 '오감자 페스타'는 취미 여가 플랫폼 '프립'과 협업해 개별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권역별 거점 숙소와 이색 체험을 결합한 1박 2일 체류형 상품으로 운영되며 기획전을 통해 다채로운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4월에는 '원주 피노키오 캠핑장'과 '영월 젊은달와이파크'를 거점으로 자연 속 캠핑과 현대 미술 체험을 결합한 감성 상품인 자연과 예술의 만남 '예술 치유 캠핑'을 선보인다.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 발맞춰 영월군 단종문화제와 연계한 역사 기행, '단종의 발자취'를 진행한다.선암마을 뗏목 체험과 장릉 등을 돌아본 뒤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여정을 마무리하는 고품격 상품을 출시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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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걷기 넘어 '오감트레일'로…러닝족도 사로잡는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지난해 좋은 성과를 거둔'오감트레킹'사업을 더욱 확장해,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를 위한'2026년 오감트레일'사업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2026년 오감트레일'사업은 러닝 트레일러닝 등 활동형 야외 관광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해, 기존 걷기 중심 콘텐츠에서 걷기와 러닝을 아우르는 트레일 기반 콘텐츠로 확대한 복합형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 사업이다.아울러 본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자연 문화 먹거리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관광객이'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는'오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서 도내 곳곳의 명소길을 걷고 준비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참여를 인증하는'체험 중심형 종합 이벤트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 일환으로 4월 1일부터 진행되는'오감트레일 인증챌린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주요 명소길을 자유롭게 방문하고 인증하는 상시 참여형 이벤트로서 위치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참가자들은 지정된 트레일 코스를 통과하며'오감트레일 인증'을 수행하게 되며 1코스 인증 혹은 18코스 완주 인증한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지역상품권이 지급된다.올해에는 코스 난이도를 세분화하고 러닝이 가능한 구간을 확대해, 일반 관광객은 물론 러닝 및 트레일러닝 참여자까지 폭넓게 유입할 계획이며 지역 관광지 및 전통시장과의 연계해 체류형 관광과 지역 소비를 동시에 유도할 방침이다.특히 '2026년 오감트레일'사업은 2025년 '오감트레킹'의 높은 참여 수요와 성과에 힘입어, 아직 공식 사전 공개 전임에도 불구하고 참가 문의 전화가 이어지는 등 관심이 폭주하고 있는 상황이다.재단은 이러한 높은 기대감이 실제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2025년 오감트레킹을 통해 걷기 관광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한 만큼, 2026년에는 러닝과 트레일 요소를 결합한 '오감트레일'로 한 단계 도약하고자 한다"며 "보다 역동적이고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강원을 대표하는 체험형 관광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이어"앞으로도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함께 이루어지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