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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도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 준비상황 점검 나서
강원도, 도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 준비상황 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매년 반복되는 태풍, 호우 등 여름철 풍수해 및 폭염피해 등 자연재난에 대한 종합대책과 물놀이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 적정여부 등 여름철 안전관리 분야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지난 4일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8월 23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전창준 강원도재난안전실장은 지난 13일 속초와 고성지역 산불피해지역의 복구·구호 상황을, 15이로가 16일 양일간에는 강릉, 동해, 원주 지역을 방문해 폭염피해 대책, 재난 예·경보시설 운영 및 해수욕장 안전관리 현황 등 여름철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산불피해지역 복구현장에 동행한 시군 관계자들에게“태풍과 집중 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위험 및 임시조립주택 이주민들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올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폭염일수도 늘어날 전망으로, 여름철 안전관리 분야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도민의 재난·재해 피해예방은 물론, 강원도를 찾는 여름 피서객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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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대학의 상생발전을 위한 ‘강원도 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 실무위원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6일 송호대학교 보건과학관 회의실에서 도내 전문대학 기획처장 및 시군 대학업무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강원도 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2019년 강원도 대학발전 육성사업 추진계획과 교육부의 2021년 대학역량진단평가에 대한 대학들의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발전 육성사업은 2018년 시작되어 올해 2년차를 맞는 대학 지원 사업으로 도는 본 사업의 ‘19년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에 관한 의견 교류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2018년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강원도립대 사례발표를 통해 대학구조개혁에 따른 개선노력을 공유함으로써,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대학들의 변화와 생존 전략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일반대학교 실무위원회는 이번 달 25일 개최되며 전문대와 마찬가지로 대학발전 육성사업 추진계획 공유 및 대학평가와 관련해 강원대학교 사례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김진휘 강원도 교육법무과장은 “지속적인 학령인구 감소 및 지역인재 외부유출 등으로 지방대학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며 “지역과 대학의 상생방안을 보다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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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예방·진화 발전방안 토론회 가져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지난 4월 4일부터 6일 고성·속초 등 5개시·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대형산불을 계기로 효율적인 산불진화·지휘, 보고체계 등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16일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서 산불관계관 20여명이 모여 토론회를 실시했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산불발생 시 효율적인 대처 및 발전방안을 찾고 이를 활용해 도민들이 산불로부터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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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평화봉” 등 강원도지명위원회 심의
“평창평화봉” 등 강원도지명위원회 심의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6일 오전 강원도지명위원회를 개최해 춘천시 교차로와 저수지 등 인공시설물 27건과 평창군의 ‶평창평화봉″ 1건에 대해 총 28건 중 가결 25건, 부결 3건을 심의 했다.
춘천시는 도로의 신규개설, 선형변경, 확장 등의 사유로 인한 교차로의 명칭부여와 국가기본도에 표기되어 사용하고 있으나 미 고시된 지명으로 신규 제정이 필요한 인공지명 및 주민들 요청에 의한 저수지 명칭 등 총27건에 대해 춘천시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처 강원도에 보고하였으며, 평창군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알파인스키 경기가 열렸던 용평스키장의 대표 산인 대관령면 수하리 산1번지 발왕산 정상에 대해, 산봉우리 명칭이 정해져 있지 않아 평창군지명위원회의 심의를 거처 ‶평창평화봉″으로 지정하는 안을 강원도에 보고 했다.
‶평창평화봉″은 주민의견 수렴을 거처 2018평창 동계올림픽 유산인 ‵평화올림픽′을 기념하고 그 일환으로 한반도 평화의 발원지인 발왕산 정상에 평화를 상징하는 지명을 정해 군민의 기상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명칭 제정 사유를 밝혔다.
강원도지명위원회에서는 충분한 자료조사와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결정한 사항임을 고려해 심도 있게 논의 하였으며, 본 위원회에서 의결된 지명 안은 국토교통부에 보고하고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되면 공식 지명으로 사용하게 된다.
강원도는 한번 만들어진 지명은 지도와 문서에서, 그리고 일상대화에서 그 영역을 넓혀가며 영속성을 갖고 사용하게 되므로 해당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반영되어 표준화된 지명이 제정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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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방방곡곡 찾아가는 희망복지지원단, 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전달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7일 도청에서 탤런트 김선아 및 H&JJ, 수서재향경우회가 도내 산불피해지역 및 저소득·다문화 청소년들을 위한 여성용품을 기부하는 후원 전달식을 개최한다.
전달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탤런트 김선아, 정용수, 전정희 H&JJ 대표이사, 김현규 수서재향 경우회장 등이 참석한다.
특히 아름다운 선행과 기부에 앞장서는 엔터테인먼트 굳피플 소속 탤런트 김선아씨는 광고모델 재능기부를 통해 도내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해 여성용품 “데이데이 생리대” 1,400박스를 기부한다.
최문순 도지사는 “대형 산불 피해로 어려운 시기에 도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는 따뜻한 후원에 감사를 표했고, 앞으로 도내 모든 청소년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강원도는 앞으로도 사회공헌사업 유치활동에 적극 노력해 취약계층이 행복하고 소외받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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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기업 대상 ‘2019 통상정책 해외설명회’개최
산업통상자원부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는16일 베트남 호치민 롯데 레전드 호텔에서 우리나라 베트남 진출기업 및 현지기업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통상정책 해외설명회’를 개최한다.
통상정책 해외설명회는 2010년부터 이어져 올해 10년째를 맞는 행사로, 이번 행사는 미·중 무역분쟁 파고 등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심화됨에 따라 우리나라 진출기업, 현지기업과 함께 현재 베트남의 통상환경 이슈를 정확히 진단하고 FTA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각적인 수출 진흥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된다.
본 행사가 개최되는 베트남은 신 남방정책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이자 한국 제4위 교역국으로 그 중 호치민은 1인당 GDP가 가장 높은 소비문화 중심의 경제도시로서 섬유·신발 등 연관 산업이 발달해 외국기업 투자도시로 각광받고 있으며 우리나라 기업들이 다수 진출해 있는 지역이다.
또한, 한국-베트남 FTA 발효 이후 보호무역주의 대두와 최근 베트남-EU 간 FTA 서명 등으로 급변하는 통상환경과 관련한 정보 및 대응전략을 원하는 진출기업의 수요가 줄곧 증가하고 있다.
본 행사는 통상 분야에 능통한 대한민국 전문가와 베트남 현지 전문가가 진행하는 4가지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한국-베트남, 한국-ASEAN, 베트남-EU, CPTPP 등 현재 베트남의 FTA 네트워크 관련 정보를 현지기업에 제공하는 한편, 베트남 현지 교역·투자환경 관련 KOTRA 차원의 현지기업 지원방안과 베트남의 외국기업 투자지원제도, 관세인하 및 원산지 누적기준 등에 대한 베트남 FTA 네트워크 활용 수출 진흥방안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날 축사를 맡은 김형주 산업부 통상국내대책관은 “베트남은 교역이나 투자규모에서 한국 산업에서 꼭 필요한 新 남방정책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이자 한국기업의 글로벌 생산기지”라며 양국의 관계를 강조하는 한편, “이번 통상정책 해외설명회가 앞으로 지속될 미중 무역분쟁 파고와 일본의 對한 수출규제 조치 등과 같은 불확실한 통상환경 속에서 한국-베트남 양국 기업이 위기 극복을 위한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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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천508억원 부과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18개 시군에서는 주택, 일반건축물 등 소유자 84만명에게 7월 정기분 재산세 1천508억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6억원 증가한 부과액이다. 공동주택가격의 5.49% 하락에도 불구하고 개별주택가격의 상승, 신축주택의 증가, 주택분 재산세 일시부과 기준액을 대부분의 시군이 상향함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의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자로서 납부 기한은 31일까지이다.
납부 기한을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세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매달 0.75%의 가산금이 추가 부과된다.
참고로 토지와 주택 재산세는 9월에 부과된다.
재산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CD/ATM에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고지서 없이 납부하거나 가상계좌이체, 자동납부, 지방세 포털서비스‘위택스’, 스마트폰‘스마트 위택스’앱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앱을 통해 미리 신청해 모바일 고지서를 받아보고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
김태영 도 세정과장은 “납세편의 수단을 적극 활용해,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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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급식 로컬푸드 공급확대 추진단 5차 실무회의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6일 오후 2시 강원도청 별관4층 대회의실에서 농식품부, 국방부, 농협중앙회, 군납농협, 접경지 6개 시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군 급식 로컬푸드 공급확대 ’ 5차 실무회의를 갖는다.
이번 실무회의는 작년 9월부터 농식품부, 국방부, 강원도 등과 구성·운영해 온 ‘군 급식 로컬푸드 공급확대 추진단’의 주요성과와 현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정책방향을 공유해 강원도 맞춤형 군납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강원도는 군 급식 공급확대 선도모델로 선정된 화천군의 추진사례에 대한 검토와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컨설팅을 통해 접경지역 전체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군납농가별 품목 다변화와 확대를 위해 접경지역 군납농가를 조직화하고, 장기적으로는 비 접경지역의 전략품목도 군납조합과 연계하는 공급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류승근 도 유통원예과장은 최근 국방부 국방개혁에 따른 강원도 주둔 사단 해체·이전 등 어려운 환경변화가 예상되지만, 군납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농산물의 공급비율 증대는 물론 군인들이 선호하는 품목을 다양하게 발굴해 농업인들의 안정적 소득과 판로 확보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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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계절환경학교, 가족사랑 실현 ‘에코체험’ 행사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동안 초등학생과 부모가 함께하는 ‘에코체험’행사를 홍천군 북방면에 소재한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실시한다.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은 초등학생과 부모를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환경에 대한 현장중심의 체험교육을 통해 가족사랑을 실천하고 자연환경의 소중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에코체험’행사를 개최해왔다.
이번 행사는 3일동안 약 40가족 120여명을 모집해, 숲속에서 매듭으로 그네와 해먹 설치하기,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기후변화 및 곤충특강, 도우아트 등 공예체험, 반딧불이 및 여름별자리 관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한여름밤 숲속 “삐에로와 마술공연”을 통해 온가족이 더욱 풍성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코체험’의 참가신청은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동안 이메일을 통해서만 접수를 받으며, 행사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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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 중국 안후이성 보건위생분야 국제학술교류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중국 안후이성과 보건위생분야에 대한 ‘제7회 한·중 국제학술대회’를 오는 16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두 기관별로 식품감시 체계 및 SFTS, 신속한 병원성 비브리오균 검출법 등 상호 연구논문 발표와 관심과제 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연구원과 중국 안후이성의 학술교류는 2012년 4월 양기관간 학술교류 협정서를 체결하고 올해 일곱 번째로 실시하는 학술대회이다. 주요 교류내용은 보건위생분야를 중심으로, 신종감염병 등 감염병에 대한 조사연구, 식품 및 음용수 위생 등이 교류 대상 이다.
최승봉 원장은 “최근 한국과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에서는 진드기 매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와 노로바이러스 등 사회적으로 관심이 집중되어 있어 이번 학술교류는 신종 감염병의 대응을 위한 좋은 정보교환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