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철원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도전
철원용암대지
[충청뉴스큐] 강원생태평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에 이어 강원도-경기도 상생협력사업인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인증을 위한 현장 실사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경기도 일원에서 이루어진다.
주요 실사일정으로는 23일 유네스코 심사위원 브리핑, 철원 평화전망대, 소이산, 고석정 등에 대한 실사가 진행되며, 24일과 25일은 포천, 연천지역의 지질명소에 대한 현장답사와 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지질공원’이란 유네스코가 미적 가치, 과학적 중요성, 고고학적, 문화적, 생태학적, 역사적,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지역을 보전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 활성화와 주민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지정하는 구역으로, ‘세계유산’, ‘생물권보전지역’과 함께 유네스코 3대 자연과학분야 중 하나다.
현재까지 국내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2010년 제주도를 시작으로 청송과 무등산 3개소가 있으며,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은 2018년 11월 유네스코에 강원도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인증을 신청했다.
금번에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추진하려는 ‘한탄강’ 일원은 철원군과 포천시, 연천군을 흐르는 총 길이 136km의 하천으로, 독특한 지질·지형적 가치와 역사 문화적 가치를 지닌 국내 유일의 현무암 침식하천이다.
특히 12~54만 년 전 화산폭발로 용암이 분출해 약 110km 이상 흘러 형성된 용암대지와 침식하천은 세계적으로도 상당한 미적·학술적 평가를 받고 있으며, 많은 여행객들과 학생들의 지질체험 학습장으로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
철원군민들 또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에 이어 세계지질공원 인증 시 지역발전의 새로운 발전 원동력 및 지질자원의 현명한 관리 및 이용을 통한 지역발전의 새로운 발전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덕하 강원도 녹색국장은 금번 현장실사에 경기도와 공동으로‘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현장실사에 임할 계획에 있으며, 세계지질공원 인증 이후에는 “한탄강 일대 용암의 시발점인 분화구가 북한에 위치함에 따라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이 북한 지역으로도 연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강원도에서는 우수하게 보전된 자연생태자원, 지질명소 등을 활용해 중앙부처 및 지자체,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이해당사자간의 협력을 통해 평화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 창출 등이 연계될 수 있는 사업을 계속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9-07-22
-
2019년 강원지역 스타기업 인증서 수여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높은 성장 잠재력과 우수한 부가가치 창출 역량을 보유한 2019년 강원지역 스타기업 16개사를 선정, 인증서를 수여하고, 최대 3년간 1억 5,000만원의 상용화 R&D 기획, 성장계획 컨설팅 등을 집중 지원한다.
이번에 인증서를 받는 16개 스타기업은 지역 주력산업 및 연관 업종에 해당하는 중소기업 중에서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25억원에서 400억원 이하이고, 상시고용 10인 이상 기업 중에서 지속적인 R&D투자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했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기존의 중앙 선정 방식을 탈피해, 지자체가 직접 선정하고, 정부는 기술사업화 및 R&D 등을 지원 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강원도는 향후 5년간 매년 15개씩 총 75개의 지역 스타기업을 선정해 기업별 프로그램 매니저 및 전문가를 통한 성장계획을 컨설팅하고, 기술로드맵 수립, 제품 연구개발 및 사업화 기획, 수출컨설팅, 인증 관련 시장진출 지원을 위한 시장조사 등 그간 기업에서 어려워했던 부분을 중심으로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중앙부처와 강원도가 상호 협력해 지역 스타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 월드클래스 300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육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22
-
전기차 생산조합 중심 ‘강원형 일자리’ 급물살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정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확산방안 발표에 따라, 강원형 일자리로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인 이모빌리티 산업을 선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이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통해 도내 제조업 비중의 지속 하락 및 자동차 부품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청년층 외부유출 방지 및 지역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무엇보다 주목할 것은 기존 대기업 중심의 상생형 일자리와 달리 전기차 연구·생산 조합 중심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완성 전기차를 생산하고, 관련 기업의 집적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컨셉이다.
특히, 중소기업간 조합을 결성해 연구개발 부터 생산·판매·A/S까지 공동으로 추진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강원형 이모빌리티 산업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원도는 강원형 모델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중앙정부와 협력해 규제개선, 테스트 인프라 구축, R&D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강원형 일자리에는 완성차제조기업을 비롯해, 부품 제조기업 등 총 13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생산참여기업은 2024년까지 투자 420억원, 신규 고용 2,000명을 창출하고, 금년내 초소형전기화물차를 출시해 2023년까지 4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강원형 일자리’모델의 특징은 첫째, 대기업 중심이 아닌 중소기업간 협업하는 중소기업형 모델로서, 임금협상 중심이 아닌 신규 투자와 고용을 창출하는 투자촉진형 모델이다.
둘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사간 양보를 강원도형 일자리사업으로 지원하는 노사정 대타협형 모델이고, 지자체가 직접 기업에 지분투자하는 방식이 아닌 공공부문의 간접투자를 대폭 강화하는 모델이다.
셋째, 단일기업 중심이 아닌 협약체결 이후라도 희망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다수기업참여형 모델이다.
도에서는 강원형 일자리 상생협약 체결을 위해, 지난 6월 19일 협상개시 선포 이후, 협상 참여기업 노사측 대표와 추가 협상을 7월내 마무리 하고, 8월에는 상생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상생협약서에는 노사민정간 양보와 타협에 기반한 다양한 상생요소가 담긴다.
노측에서는 적정 수준의 임금, 탄력근로제, 단체협약 유보 등에 양보하고, 이에 대응해 사측은 신규 고용과 투자, 근로환경 개선, 협력사간 상생방안에 대해 수용하는 안으로 협상을 진행중이다.
노사 양측의 양보에 대해 지역주민들은 지역제품 우선 구매, 우수인력 공급, 공공지원 양보 등에 적극 협력하고, 강원도는 중앙정부와 협력해 다양한 형태의 패키지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강원형 일자리 모델은 중소기업 생산조합 중심의 협업을 통해 강소 전문기업을 육성하는 진정한 상생형 일자리로 주목받고 있어 정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정 전망이 매우 밝다”고 말했다.
2019-07-22
-
친환경농업 혁신 비전 선포, 생산자 조직화로 경쟁력 키운다
친환경 농업의 가치와 역할에 대한 재정립, 새로운 출발과 각오를 다지는 친환경농업 혁신 비전 선포식 개최
[충청뉴스큐] 친환경 농업의 가치와 역할에 대한 재정립, 새로운 출발과 각오를 다지는 친환경농업 혁신 비전 선포식이 19일 오후 1시 횡성군 웰리힐리에서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 박효동 농림수산위원장, 함종국·한창수 도의원, 농업인, 생산자단체, 소비자단체, 공무원, 학교 급식 관계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친환경 인증농가 활성화방안 및 강원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를 중심으로 광역단위 생산·가공·유통 통합조직을 육성해 학교급식 확대를 위한 광역 산지조직화 사업계획 설명이 있었다.
또한 각 시군에서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 및 가공품 100여점이 홍보·전시되어 학교 급식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시군별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업인과 급식 담당자간의 생산물품 구입문의 및 정보 교환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강원도 농정국장은“친환경농업의 고품질화와 선순환체계 구축 및 유통 소비채널 다양화로 소비자 신뢰 확보, 철저한 품질관리, 학교급식 강화 등으로 친환경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미래 성장산업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7-19
-
제2차 한-말레이시아 경제협력위원회 개최
경제협력위원회 사진
[충청뉴스큐] 제2차 한·말레이시아 경제협력위원회가 윤강현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과 아욥 노라즈만 말레이시아 국제통상산업부 차관보를 수석대표로 해 19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됐다.
금번 회의에서 양측은 올 3월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국빈방문 후속조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지난 2014년도부터 실시되어 온 동방정책 2.0 협력사업 현황을 검토하는 한편, 양국 경제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은 3월 정상 간 합의에 따라 추진 중인 한-말레이시아 FTA 관련 국내 절차, 협상 개시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동 협정의 11월 타결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또한 양측은 할랄, 스마트시티, 교통, 정보통신기술, 에너지 및 방산 등 분야에서 한-말 정상회담 후속조치가 충실하게 이행 중임을 평가하고,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노력을 배가시켜 나가기로 했다.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2020년 한-말 외교관계 수립 60주년을 앞두고 3년 만에 개최된 금번 경제협력위원회는 우리 신남방정책의 핵심 협력국가인 말레이시아와 제반 경제협력 관계를 공고화하고, 양국 간 주요 협력 사안인 동방정책 2.0 협력사업 추진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된다.
2019-07-19
-
강원도, 여름 휴가철 관광객 맞이 친절·안전 서비스 대책 마련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30분에, 강원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관광부서장이 참석하는 가운데‘2019년 휴가철 관광객 수용태세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올림픽 계기로 확충된 관광인프라와 강원도 브랜드 향상 등으로, 여름 휴가철에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친절서비스, 바가지 요금수수, 불친절, 위생문제, 쓰레기 처리 등 관광객 수용태세에 대한 시군별 특별 실태 점검과 대책을 마련하고, 기관과의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해,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청결 도시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주요회의 내용으로는 시군별 관광객 맞이 관광업 종사자 친절서비스 교육 실태 점검과 주요관광지 바가지요금 수수 근절방안, 음식점 및 다중이용시설 위생상태, 점검 등 청결 유지 방안과 주요 피서지 쓰레기 처리방안, 불법숙박영업, 단속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정일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강원도의 자긍심으로 강원도민과 함께, 여름 휴가철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는 물론,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편리하고, 깨끗한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시군, 유관기관과 협력해 여름철 관광객 수용태세 집중 점검 및 단속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2019-07-19
-
기업들의 수출확대 모색 및 강원수출 30억불 달성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8일 경제부지사 주재로 도내 수출기업 협회·단체를 초청해 유관기관과 함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들어보고 수출확대를 모색해 보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강원도 수출이 지속 상승하는 상황이지만, 미중 무역분쟁 및 대일관계 악화 등 대외경제의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강원무역 활성화를 위해 도의 통상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들의 어려움을 들어보고 함께 대책을 마련해 보기 위해 개최했다.
강원도는 2018년 신통상전략을 마련해 해외본부와 상품관을 통한수출 마케팅, 시장개척단 등을 통한 수출국 다변화, 농산식품 등 고품질화, 기업의 단계별 수출지원 등 수출확대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간담회엔, 도내 주요 수출 품목인 의료기기, 자동차부품, 화장품 등을 생산하는 협회·단체를 초청해 도의 정책과 관련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좀 더 실질적은 지원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간담회에선 협회·단체별로 도에 그간 지원에 대해 감사함을 표하면서, 수출 확대를 농산물을 생산하는 소규모 기업들이 많은데 이들이 수출하기 위해 디자인 개선, 해외 판촉활동 지원이 필요, 의료기기 분야는 스타트업 기업이 많은 만큼 이에 대한 지원 및 이후 성장단계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 화장품 등 해외 상품관 등 진출한 품목은 상품관 상주 인력들의 역량 강화, 지속적인 판촉행사 지원이 필요 등 추가적인 건의사항도 요청했다.
이외에도 해외 국가별 수출 위한 맞춤 지원, 식품의 경우 국가 간 위생관련 협약, 해외 바이어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외국어 홈페이지 등도 건의했다.
도에서는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기존 지원정책을 세심히 살펴 개선할 부분은 개선하고, 또 지원을 늘려야 할 부분은 예산을 확대하는 등 조치함으로써 강원 수출 30억불 달성을 위해 도내 기업들과 함께 하도록 할 것이다.
정만호 경제부지사는“간담회를 통해 도내 기업들의 수출현장의 애로사항들을 잘 들었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도내 제품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예산 확대가 필요한 사업 외 즉각적으로 개선이 가능한 부분은 조정해 도의 수출 상승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7-18
-
강원도 ‘쿨맵시-Day’ 운영
쿨맵시-Day 운영을 위한 직원 설문조사 설문문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2일부터 9월말까지 ‘쿨맵시-Day’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쿨맵시”는 체감온도를 낮춰 에너지절감에 기여하는 시원한 옷차림으로 업무능률 향상도 기대되어 최근 공직사회에도 확산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 전 직원 설문조사에서 89%의 높은 찬성을 얻은 이번 캠페인은 전 기간 반바지, 샌들 등 시원한 쿨맵시 복장 착용을 허용한다. 다만, 단정하지 못하거나 지나치게 개성적인 복장은 제외하고, 공식적 행사나 민원업무 등을 고려해 부서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처음 시행되는 캠페인인 만큼 참여율을 예측하기 어렵고, 부정적인 의견이 나올 가능성도 있어 시범실시 후 직원 및 도민 대상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매년 캠페인·이벤트 등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노명우 강원도 기획관은 “공무원으로서의 품위와 예절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시원한 복장으로 근무한다면 경직된 사고도 유연해져 무더운 여름 업무효율도 오르고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9-07-18
-
강원도, 지방세 모바일 고지서 전자송달 서비스 확대 시행
강원도
[충청뉴스큐] 종이 고지서 없이도 지방세 고지내역을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하고 납부 할 수 있는 지방세 모바일 고지서 전자송달 서비스가 7월 재산세고지분부터 확대 시행된다. 기존 스마트위택스와 금융앱을 통해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를 제공하던 것을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 간편결제사 앱을 통해서도 지방세 모바일 고지서 전자송달 서비스 신청 및 지방세 납부를 할 수 있다.
대상세목은 지방세 정기분으로 재산세, 주민세, 자동차세, 등록면허세이며, 지방세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 신청은 간편결제 앱 또는 금융 앱을 설치하고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 적용은 신청한 달의 다음 달부터 발송되는 정기분 지방세부터 적용된다. 고지서 전자송달 납부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동이체 납부와 함께 신청 시에는 추가 세액공제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다만 신청자가 다수의 앱으로 전자고지를 중복 신청할 경우 마지막으로 신청한 앱에 전자송달 되고, 해당 앱을 삭제 하거나 스마트폰 변경 시 고지서가 수신되지 않아 해당 앱을 재설치 해야 한다.
기타 지방세 모바일 고지서 전자송달 서비스 관련 신청방법 문의는 앱 사 고객센터, 고지내용 문의는 해당 시군 세무부서로 하면 된다.
2019-07-18
-
한 여름밤 지구를 위한 별그린 영화관 ‘함께’ 보러 오세요
제6회 별그린 영화관 ‘함께’ 포스터
[충청뉴스큐] 지구 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여름철 가정의 전기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제6회 별그린 영화관 ‘함께’가 오는 19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기후변화홍보관에서 열린다.
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가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및 원주영상미디어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별그린 영화관은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고 환경적 가치와 감수성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여섯 번째 맞이하는 별그린 영화관은 19일 ‘몬스터 패밀리’를 시작으로 ‘주먹왕 랄프’, ‘벼랑 위의 포뇨’, ‘커다랗고 커다랗고 커다란 배’ 등 ‘함께’라는 주제로 공동체의 의미를 돌이켜 볼 수 있는 영화가 상영돼 원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마술, 버스킹 및 다양한 참여 이벤트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공연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2019-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