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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역사문화인물 선양의 성과와 과제’공동 학술세미나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의회, 강원연구원 내 강원학연구센터와 공동으로 ‘강원 역사문화인물 선양의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학계, 연구원, 도의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1997년도부터 도가 추진해 온 강원의 얼 선양사업의 현황과 문제점을 되짚어보고, 앞으로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됐다.
육동한 강원연구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장덕수 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부위원장의 축사가 이어지고, 본격적인 세미나는 임호민 가톨릭관동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가 ‘강원 역사문화인물 선양사업의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노성호 한림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 연구원이 ‘강원의 역사문화인물 선양사업의 개선방안과 향후 계획’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2부 종합토론은 장정룡 강원학연구센터장이 좌장을 맡고, 김병석 강원도의회 의원, 김풍기 강원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유재춘 강원대학교 사학과 교수, 엄찬호 강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교수가 토론에 참여한다.
전진표 문화예술과장은 “강원도의 역사문화 인물 선양사업에 대해 전문가와 행정, 민간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첫 자리로써 의미가 크며, 특히 역사학계 전문가들의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앞으로 이 사업이 보다 긍정적이고 발전적 방향으로 추진되어 도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며 추진의지를 밝혔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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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일자리센터 이달부터 구직자 월간 프로그램 제공
강원도일자리센터 이달부터 구직자 월간 프로그램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지난 5월 3일 춘천시 중앙로 농협투자증권 4층에 설치한‘강원도일자리센터’가 이달부터 도내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월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강원도일자리센터가 매월 제공할 프로그램은 세대별 맞춤 서비스와 현직자 멘토링, 성격검사 등 취업준비과정에서부터 노동법률&자산관리 등 취업 후에도 유용한 프로그램을 각계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가 제공하는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제공되며 교육과정을 수강한 도민에게는 취업준비 증빙자료 필요시 활용 가능한‘교육 이수 확인증’을 발급하고, 구직등록 시 양질의 구인정보제공 및 알선, 상담 등의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수강신청을 원하는 구직자는 온라인_네이버 폼을 활용한 방법과 이메일 접수를 이용 가능하고, 온라인 활용이 어려우신 중장년 취업나침반 수강 희망자는 전화 신청도 가능하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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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령힐링가도’ 옥스팜 트레일워커 100km 글로벌 인생기부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강원도
[충청뉴스큐]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코리아는 강원도와 함께 오는 8월 31일과 9월 1일 양일간 강원도 미시령 힐링가도 일대에서 개최되는 ‘2019 옥스팜 트레일워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세계적인 도전형 기부 프로젝트로, 1981년 홍콩에서 처음 시작되어 현재까지 영국, 뉴질랜드, 프랑스, 인도, 호주 등 전 세계 12개국에서 약 2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대회를 통해 2억 달러 이상의 후원금이 모금되었고, 후원금 전액은 전 세계 94개국 도움이 가장 필요한 현장에서 구호 자금으로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서 올해 3회째를 맞는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 팀을 이뤄 강원도 미시령 힐링가도 일대 100km 코스를 38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물과 생계를 위해 매일 수십 km를 걸어야 하는 사람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지난해 구례군과 지리산 둘레길에서 개최된 대회에서는 총 118개 팀 472명이 참가해 기부금 1억 6천여만원을 기부했다.
참가신청은 31일 오후 5시까지 옥스팜 트레일워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만19세 이상 신체 건강한 남녀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1인당 10만원으로, 대회 참가비와 팀 별로 사전 기부 펀딩을 통해 자발적으로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사이클론 이다이 피해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 긴급구호 현장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이하늬와 함께하는 ‘옥스팜 워크’ 행사가 9월 1일 강원도 인제군 소양강 둘레길에서 열릴 예정이다. ‘옥스팜 워크’ 캠페인은 10km를 걸으며 지구 반대편 빈곤층 여성들이 깨끗한 물을 구하기 위해 매일 걷고 있는 ‘생존의 거리’를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순위를 매기는 스포츠 이벤트가 아닌 가난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한 기부 프로젝트로 8월 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 전액은 도움이 가장 필요한 전 세계 여성과 소녀들에게 전달되어 가난을 극복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꿈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강원도민들은 1만원의 특별 참가비만 내고 참여가 가능하다.
강원도 기획조정실장은 “100km는 우리에게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이지만 물 부족 국가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는 물을 얻기 위해 매일같이 반복되는 생존의 거리”라며, “세계적인 도전형 기부 프로젝트 ‘옥스팜 트레일워커’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특별한 여정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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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정선군 합동 백두대간 산림정화 활동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8일 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 정선군, 정선군산림조합과 함께 정선군 임계면 백복령 일대에서 합동으로 백두대간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여름철 성수기 전 백복령~카르스트지대 등산로 구간 쓰레기 수거 및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보호 캠페인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2022년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개최”를 다짐하는 기원행사를 실시했다.
강효덕 산림관리과장은 “백두대간은 한반도의 근간이 되는 산줄기이며 남북협력·화해의 시대에 상징성이 높은만큼 백두대간의 건강한 산림환경을 유지해 향후 ”2022년 강원세계산림엑스포”와 연계한 산림문화자산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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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름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완료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여름철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생활권과 근접한 산사태취약지역에 계류보전, 사방댐 등 사방사업을 조기 완료했다.
강원도는 금년 204억원의 사방사업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대학교수 및 산림기술사 등 타당성평가단을 구성, 산사태 등 산림재해 발생이 높은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
이를 토대로 강원도는 계류보전 25km, 사방댐 36개소, 산지사방 9ha의 사방사업을 우기전 완료했고, 노후된 사방시설의 안전을 위해 사방시설 안전조치사업과 사방댐 준설, 사방시설 점검용역 등을 추진했다.
또한 4월 4일 발생한 동해안 산불피해지의 산사태 등 2차 산림피해 예방을 위해 주택가 주변 산불피해지 15개소에 국비 3억원을 투입해 마대쌓기, 배수로 설치 등 긴급조치를 5월 31일 완료하였으며, 응급복구비 40억원을 투입해, 생활권과 근접한 산사태 우려지 23.5ha에 대한 산지사방을 장마기 이전인 7월 초순, 절대공기가 필요한 사방댐 2개소와 계류보전 1km는 7월 이내 완료 할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국지적인 집중호우 등의 기상변화로부터 국민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산사태 예방과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집중호우 시 산사태예방과 피해지 복구에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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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 피해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산림병해충 방제 워크숍 속초 롯데 리조트서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27일과 28일 속초 롯데 리조트에서 대형 산불 피해지의 경제 활성화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및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전국 산림병해충 담당 공무원 및 관계 기관 420여 명이 모여 전국 산림병해충방제 워크숍을 진행했다.
김재현 산림청장을 비롯한 김용국 강원도 녹색국장, 김철수 속초 시장이 자리를 함께하였으며, 속초시의 경제 활성화와 산불 피해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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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돈 쓰는 날 , 돈 들고 모이자 ‘화천시장’ 장바구니 들고 모여라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저임금 상승과 물가인상, 저성장·저금리 기조 등의 영향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끌어올리기 위해, 28일 오전 11시 40분 부터 화천시장에서 ‘오늘은 돈 쓰는 날 돈 들고 모이자 ’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6월 행사에는 정만호 강원도경제부지사와 도의회 김수철 경제건설위원장, 주관단체인 강원경제단체연합회 노정협 부회장 및 경제 관련 유관 기관·단체장, 지순식 화천부군수, 심금철 화천군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비롯한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 하고 시장에서 각자내기 오찬을 갖을 예정이다.
이날은 도 본청 경제 분야 7개 실국단 직원과 경제진흥원·신용보증재단 등 도 산하기관 직원, 화천군 공무원 및 주요단체장 등 총 300여 명이 참여하며, 전통시장 점포 전체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기관별 책임구역을 정해 장보기를 실시, 강원상품권 이용 확대를 위한 홍보도 병행한다.
도 관계자는 “급속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돌아가도록 앞으로도 활성화 되지 않은 시장 위주로 장보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 소비촉진 캠페인은 지난 2월 홍천, 3월 고성, 4월 양구에서 개최한바 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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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강원도.지상작전사령부 정책협의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8일 경기 용인에 주둔하고 있는 지상작전사령부에서 2019년 상반기 정책협의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책협의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총 15건으로 군측 제안 7건, 도측 제안 8건이다.
강원도⋅지상작전사령부 정책협의회는 평화와 번영 강원시대를 맞아 군 및 관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군의 우리도민운동 활성화를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지난 2. 15일에 합의서를 체결했다.
앞으로 강원도는 도에서 제안한 8건의 안건 외에도 지역주민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평화지역 활성화를 위한 군장병 외출⋅외박 확대, 지역 농⋅축산물 軍 급식 공급 확대 등 군과 관련된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협의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결⋅요청하기로 했다.
한편, 지상작전사령부는 강원도 주둔 부대를 지휘하는 부대로 원주의 1군 사령부와 용인의 3군사령부와 통합해 지난 1월 9일에 창설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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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세정인, 한자리에 모여 지방세정 발전방향 논의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주최하고 고성군과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관하는 ‘2019년 지방세정연찬회’가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고성군 설악썬밸리에서 도 및 시·군 세무공무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지방세정연찬회는 지방세 정책 이슈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지방세제 개선에 기여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이번 연찬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 특강과 시상식으로 진행된다.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는 지방세 제도개선, 신세원 발굴 등에 대해 사전 서면평가를 거쳐 선정된 8개 시·군 연구과제 발표로 진행되며 발표평가 심사 후 우수과제를 선정·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최우수로 선정된 과제는 행정안전부에서 하반기에 개최하는‘2019년 지방세발전포럼’에 강원도 대표로 참석하고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과제는 중앙정부 건의 등 지방세업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도 기획조정실장은 “‘2019년 지방세정연찬회’가 지역 특성에 맞는 세원을 새롭게 발굴하고 불합리한 지방세제를 개선해 지방세정 분야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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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지린성 자매결연 25주년 기념행사’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지린성은 자매결연 25주년을 기념해 27일 오전 10시 지린성 장춘에서 경제교류 확대, 관광활성화, 바닷길·하늘길 재개통, 미래인재 육성,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한‘강원도~지린성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상생발전을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양 지방정부는 상생발전, 실행력 확보 첫 걸음으로 스포츠, 미래전략산업, 교육분야를 대표하는 5개 기관 간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본 행사에 앞서 강원도는 25일과 26일 이틀간 러시아 연방정부, 연해주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한반도 북방진출 관문”인 슬라비안카를 시작으로 한중러 접경지인 핫산역을 시찰하는 북방로드좌담회와, 지린성 연변대학 측과 공동으로 신동북아지역 경제협력을 위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27일에는 강원도 첨단·전략산업인 의료기기·화장품·바이오·자동차부품을 대표하는 35개 업체에서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무역·투자 상담회를 진행하고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현지 관광업계·여행사 대표, 여행 전문기자 등 100여명을 초청해 아름다운 산, 푸른 바다, 축제의 낭만, 도 전통과 문화, 볼거리·먹거리를 담은 홍보영상 상영과 설명회를 시작으로 강원관광 세일즈에 돌입한다.
아울러 강원도는 중국 재외동포 언론인과 간담회를 통해 양 지역의 상생발전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최문순 도지사는 강원도와 지린성은 지난 25년간 문화·경제·스포츠 분야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 왔으며‘강원도~지린성 자매결연 25주년 기념행사’와 상생발전 비전의 선포를 계기로 양 도·성의 정부간 교류를 민간분야의 미래인재 육성, 관광분야 교류 등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