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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대형산불 대응 등 발전방안 직원 워크숍 개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대형산불 대응 등 발전방안 직원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지난 4~5일 양양송이밸리 세미나실에서 ”산불방지 대응 방안 등 직원 워크숍”을 개최 했다.
이번 워크숍은 동해안 대형산불의 효과적인 예방 및 대처방안 마련을 위해 센터 전 직원이 1인 1발전과제를 제시하고, 끝장 토론을 통해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 했다.
또한, ’동해안산불방지센터‘의 그간 운영에 따른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동해안 대형산불 방지를 위해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 논의도 했다.
소기웅 센터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서 마련된 개선사항을 향후 동해안 산불방지대책에 적극 반영해, ‘동해안 대형산불 방지 및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전국 최초의 산불협업조직’으로 지난해 11월 개소해 동해안 6개 시·군의 산불진화자원 통합운영 등 산불상황을 통합 지휘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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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섬유·패션의 메카 동대문에서 제조로봇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서울 동대문에서 산업부, 로봇·섬유기계 제조사, 수요기업, 협·단체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조로봇 보급·확산과 섬유산업 혁신을 위한 ‘제조로봇 전국투어 설명회’를 개최함
지난 5월 경기도 시흥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1차 설명회는 자동차·전자 부품업계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이번 설명회는 동대문 인근의 봉제기업 등 섬유·패션 업계를 대상으로 개최했다.
섬유·패션산업은 과거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주역이었으나, 급변하는 패션 트렌드와 신흥국의 발 빠른 추격 속에 우리 섬유패션산업은 생산비 상승과 설비 노후화 등에 따른 국내 생산기반 약화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
특히, 창신동, 수유동 등 동대문 인근의 봉제기업들은 숙련인력의 고령화와 열악한 작업환경 등으로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
이에 정부는 지난 6월에 발표한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및 전략’의 후속 대책으로 마련된 ‘섬유패션산업 활력제고 방안’에 따라 섬유패션산업의 스마트화를 통해 당면한 위기를 타개하고자 하며, 제조환경 개선과 생산성 제고를 위한 스피드팩토어 전략에 발맞춰 봉제로봇을 활용한 공정자동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제조로봇 도입 촉진을 통해 로봇기업의 시장 확대와 섬유·패션 산업 경쟁력 향상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도모하고자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섬유·패션 제조기업의 로봇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섬유·패션 분야 로봇 적용 사례와 협동로봇 등을 전시·소개하였으며, 섬유·패션 분야 로봇 개발 현황 등을 공유했다.
아울러, 로봇 도입 희망기업의 애로사항 및 구매 상담도 이뤄졌으며, 지난 3월에 발표한 ‘로봇산업 발전방안’에 따른 정부 지원과 금융 프로그램도 소개했다.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조산업정책국장은 “섬유·패션 제조기업이 지금보다 더 쉽게 로봇을 도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 식·음료, 뿌리, 기계·부품 산업 등 로봇 활용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분야를 중심으로 제조로봇 설명회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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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환동해 특수재난 대응단 30명 동해안 해수욕장 전진배치
산불 전문 진화차량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지난 4월 동해안 강원산불에 대응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산불전문차량 2대가 8일 실전 배치된다.”고 4일 밝혔다.
차량은 3차 소방차량 보강계획에 의해 동해안 산불을 비롯한 대형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구입하였으며, 환동해 특수재난대응단에서 운영한다.
재난대응단은 대원과 차량의 완벽한 작전능력 배양을 위해 3일부터 7일까지 현장적응훈련을 실시한다.
강원소방은 완성도 높은 차량도입을 위해 금년 4월 10일부터 17일까지 6박 8일간 독일 오스나브루크 슐링만 사에 6명의 검수인원을 파견해 도입을 결정했다.
재난대응단 대원들은 제작사인 슐링만 사에서 파견한 현지 차량전문가 2명으로부터 강릉 하키센터와 강릉시 홍제동, 성산면, 일원에서 장비조작훈련, 도강주행 훈련, 경사로, 임도 등판능력 등 실전배치를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훈련종료 후 차량은 경포해수욕장과 속초해수욕장에 배치되어 피서객의 안전도모와 지역 화재진압 임무를 동시에 수행한다.
재난대응단은 해수욕장에 배치된 산불전문차량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시승식, 포토 존, 장비소개와 해수욕장 안전수칙 교육을 병행해 한발 더 다가가는 119서비스를 전개한다.
한편 환동해 특수재난대응단은 5일부터 8월 18일까지 45일간 대원 30명 전원을 동해안 유명해수욕장 3개소에 배치해 여름철 수난 사고에 대비한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많은 국민들의 관심 속에 배치된 산불전문 진화차량이 여름철 동해안 대형인파의 안전과 폭염 속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강력히 대응 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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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발생 지속, 야외 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 당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SFTS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야외 활동시 긴옷 착용 및 외출 후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SFTS는 주로 4월부터 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소화기증상등을 나타내며 올해들어 도내에서는 8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하였으며, 이중 2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어 매우 높은 치사율을 나타내고 있다.
SFTS는 농작업,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특히, SFTS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아 농촌지역 고연령층에서 주의가 필요하며, 야외 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소화기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아울러 강원도는 SFTS 등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보건환경연구원의 진단체계 및 의료기관을 통한 환자감시체계를 운영 중이며 시·군 보건소를 통한 지역 주민대상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홍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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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강원도산림박물관 청소년 도슨트 모집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에서는 우리 산림 자원의 중요성과 자원 봉사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2019 강원도산림박물관 청소년 도슨트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도슨트는 전시 안내 활동을 하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로, 이번 교육은 중학교 2학년~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2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해 진행한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관람객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자연유산 관련 이론 수업, 해설 실습 등의 사전 이론 교육을 거쳐 산림박물관 전시 안내 해설 자원 봉사를 진행하게 된다.
교육 전 과정을 이수한 청소년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자에 한해 산림박물관 청소년 도슨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청소년 도슨트는 10월까지 어린이 동반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해하기 쉬운 전시 안내 해설 봉사를 하게 되며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다.
심진규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장은 “청소년들이 도슨트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도슨트 모집은 7월 5일부터 17일까지이며, 강원도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산림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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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자원의 보고 동해안 바닷물 깨끗하고 안심
해수욕장 수질 분석 항목 분석 결과(6월 기준)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해양레저 활성화 및 해수욕장 이용객에게 정확한 환경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강릉, 동해, 속초, 삼척, 고성, 양양의 주요 해수욕장 20개 지점에 대해 개장 전 수질 및 백사장의 안전성조사를 실시했다.
수질조사 결과 모든 해수욕장에서 대장균군은 0~80 CFU/100mL, 장구균은 0~45 CFU/100mL로 해수욕장 수질기준에 적합했다.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백사장 모래의 중금속 성분을 분석한 결과 납, 카드뮴, 6가크롬, 수은 등 5개 항목 모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은 2019년 동해안 해수욕장은 청정한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개장 기간 및 이후에도 지속 조사를 실시해 강원도를 찾은 피서객이 안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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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태평양동맹 관계 장관회의 참석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실장은 오는 4일과 5일 페루 리마에서 개최되는 태평양동맹 관계 장관회의에 참석한다.
동 계기에, 한국의 태평양동맹 준회원국 가입 협상을 조속히 개시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하고, 무역원활화, 중소기업의 글로벌 가치사슬 참여 등 통상규범 논의에서 국제적 협력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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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십시일반 장학금 120만원 철원군 기부
강원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십시일반 장학금 120만원 철원군 기부
[충청뉴스큐] “강원도의용소방대연합회가 3일 오후 2시 30분에 철원군 한탄 리버스 호텔에서 철원군에 12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고 3일 강원소방본부가 밝혔다.
기부는 2019년 2분기 정기회의시 강원도 남·여 연합회장이 이현종 철원군수에게 전달했다.
정기회의에는 18 시·군 남녀연합회장 36명과 이현종 철원군수, 문경훈 철원군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연합회는 분기별 정기회의를 강원도 18 시·군을 순회하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자체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도내 인재들에게 고루 지원되도록 배려했다.
장학금은 회의에 참석하는 도내 18개 시·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들이 납부한 회비 중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부하며 철원군이 4번째이다.
한편 회의에 참석한 시·군 연합회장들은 3일부터 4일까지 장학금 전달, 2019년 사업계획 및 현안사항 논의, 분과별 회의를 진행해 2019 하반기 사업 로드맵을 정비했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강원도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기부해온 장학금이 모범적인 지역인재들의 활동에 보탬이 되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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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규모 2019 군 장병 e스포츠대회 - GO FINAL ROUND 인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e스포츠를 평화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국내 아마추어 경기로는 전국 최대 규모의 ‘2019 군 장병 e 스포츠 대회’ FINAL ROUND가 오는 5일 오후 2시에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틀간 인제 다목적 경기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숱한 화제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된 군 장병 e 스포츠 대회의 대망의 결선전에는 치열한 예선전을 통과한 20개 군 부대 66개팀, 300여명의 최정예 선수들이 최종 선발되어 ‘2019 군 장병 e스포츠 대회’ 우승컵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치게 된다.
총 66개팀 300여명의 군 장병들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의 최종 우승팀은 어디가 될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현재 군 장병 e스포츠대회 공식페이스북에는 1일 1만여명이 방문하는 등 장병들과 가족, 친구들의 응원의 열기가 확산되고 있다.
결선전 무대 인 만큼 국내외를 대표하는 e스포츠대회 관련 전문 해설진과 캐스터들도 함께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개막식은 국내외 대표 e스포츠 캐스터 전용준 씨의 진행으로 시작되며, 본 대회 결선전에는 김철민, 김정민, 고인규, 강형우, 김진형 등 유명 e스포츠 전문가들이 캐스터와 해설자로 함께 참여해 네이버, 유튜브, 트위치 등 게임관련 전문 채널등과 연계해 실시간 방송을 진행한다.
또한“에이핑크”등 국내 인기 걸그룹 및 뮤지션 공연, 국내 인기 프로게이머 초청 체험존 운영 등 다양한 e스포츠 체험행사 및 먹거리가 함께하는‘e스포츠 페스티벌’로 열려 평화지역의 새로운 즐길 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7월 5일 금요일 대회 첫째날에는 인기가수 “제시”와 걸 그룹 “체리블렛”등 이 축하 공연을 펼쳐 화려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7월 6일 토요일에는 국내 e스포츠 인기 프로게임단인“젠지” 팀과 함께하는 프로게이머 체험존에는 실제 프로게이머 들과 함께 온오프라인에서 베틀그라운드 종목으로 e스포츠 멸망전과 사인회 등을 진행하게 되며,
e스포츠 대회 시상식과 함께 열리는 6일 저녁 토요일 평화이음 콘서트에도 걸그룹 “에이핑크”, “위키미키” 인기가수 “조정민”, “춘자”, 레퍼 “베이식”의 화려한 공연이 대회 참가자들은 물론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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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플라이강원 취항현지 모객창출 및 손님맞이 대책회의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4일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플라이강원 취항에 대비해 도 관련부서, 18개 시군, 한국관광공사, 강원도관광협회, 대한숙박업, 한국외식업중앙회, 도내 여행사, 플라이강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문순 강원도지사 주재로‘플라이강원 취항현지 모객창출 및 손님맞이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래관광객을 강원도로 이끌기 위한 플라이강원의 전략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모객창출에 대한 지원방안과 급증이 예상되는 외래관광객이 강원도 전역을 방문할 수 있도록 도 전역 관광상품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공항이용 관광객의 교통편의 지원을 위해 시군 버스터미널에서 관광지 및 숙소까지의 이동에 대해 시군별 대책 강구,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중국 전담여행사 육성 및 지정방안 논의, 관광안내, 음식점, 숙박, 쇼핑분야의 현 상황 및 문제점과 향후대책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현재 국토교통부로부터 운항증명 수검 중에 있는 플라이강원은 지난 6월 19일에는 현장검사 실시 전 종사자 교육훈련에 필요한 업무·훈련교범 규정을 가인가 받았으며, 9월 중 운항증명 수검을 완료하고, 10월 국내선, 12월 국제선을 취항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공항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불편 없도록 ‘플라이강원 취항대비 CIQ 심사·수송 대책회의’를 지난 5월 22일 최문순 도지사 주재로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관광분야를 집중 논의해 플라이강원이 유치하는 외래관광객이 강원도 지역경제 활성화로 직결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날 회의를 통해 관광자원, 숙박, 외식업, 관광안내 분야가 동계올림픽을 치르면서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으나 지속적인 관리와 확충의 노력이 필요함을 언급하고, 지방공항 활성화를 통해 관광이 다시 살아난 일본의 사례를 언급하며 플라이강원을 통해 강원관광의 재도약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할 계획이다.
2019-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