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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개관예정 제주문학관 자료수집
문학관 조감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문학관의 전시, 연구, 교육 등에 활용하기 위해 문학자료를 수집한다고 밝혔다.
자료수집 대상은 고대〜1980년대까지 발간된 모든 장르의 제주문학 관련 자료이다.
매도 또는 기증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법인, 매매업 관계자는 제주도청 홈페이지 ⇨ 도정뉴스 ⇨ 도정소식 ⇨ 입법·고시·공고 ⇨ 공고번호 2020-1013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신청할 수 있다.
공고기간은 24일부터 4월 24일 접수기간은 30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직접 방문, 등기우편,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유상매도시 자료매도신청서와 자료매도신청서 무상기증은 자료기증신청서이다.
접수된 서류는 자료수집위원회 ⇨ 자료평가위원회 ⇨ 건립추진위원회 등의 절차와 심의, 평가를 통해 수집의 적정여부와 수집가격 등이 결정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과 자료수집 담당자에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주문학관은 총사업비 97억을 투자해, 제주시 도남동 1218-3번지 일대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추진 중에 있다.
제주문학관은 도민의 일상생활 속 문학향유와 지역문인들의 창작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서 о 이번에 수집되는 자료는 전시, 교육,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과 함께 공유되고 소중한 문학자원으로 폭넓게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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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수형기록 발급 절차 대폭 개선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제주특별자치도는 4·3수형기록 발급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과의 협업으로 4월부터는 제주도를 통해 4·3수형기록에 대한 자료 신청 및 수령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생존 수형인들이 정부를 상대로 재심청구소송을 제기했고 최근에는 4·3유족회에서도 재심청구를 하는 등 수형기록에 대한 발급 민원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까지는 유족이 4·3수형기록을 발급받기 위해서 대전광역시에 있는 국가기록원을 직접 방문해서 신청·수령하거나, 정보공개 청구 후 직접 방문·수령해야 하는 민원불편이 있었다.
앞으로는 유족들이 4·3수형기록 자료 신청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를 제주도로 제출하면 도에서 국가기록원으로 해당 자료를 요청한 후 발급된 자료를 신청인에게 전달함으로써 유족들이 국가기록원을 직접 방문해야하는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학수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앞으로도 4·3유족들의 민원 불편 해소 시책을 적극 발굴해 4·3의 아픔 해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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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평생교육 공모사업 38개·493백만원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급속한 사회변화 및 경제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도민 요구에 맞는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활성화 하고자 2020년 평생교육사업 공모결과 38개 사업을 선정해 493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평생교육 사업은,첫번째, 평생학습 우수 및 특화 프로그램 사업- 일자리 사업과 연계된 직업능력 향상 5개 사업소외계층 평생교육 3개 사업, 도민역량개발 위한 인문교양 11개 사업, 지역 인문자원등을 활용한 특화 4개 사업 등 24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며 두번째,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장애인들의 사회생활 적응 및 자립하기 위한 발달장애인 공예프로그램, 시각장애인 웰빙교실 등 12개 사업을 장애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번째, 청소년 외국어 글로벌 챌린지 사업 청소년들의 외국어능력 향상과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방송사업과 연계한 청소년 외국어 골든벨, 외국어 노래 경연대회, 청소년 외국어 리포터 교육 등을 지원한다.
제주특별자치도 현학수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최근 4차산업혁명시대, 고령사회 등으로 도민 평생교육 수요가 다양해지고 있는바, 시대변화에 맞는 평생교육사업 발굴 및 지원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1인 1평생학습 참여 문화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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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기본계획’ 수립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정부가 추진한 제5차 국토종합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국가계획과 연계하고 최근의 여건변화를 반영한 ‘2040년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을 통해 국토종합계획, 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과 제주미래비전 등 상위계획을 반영해 바람직한 미래상을 제시하고 기존 2025년 도시기본계획의 전반적인 재검토와 분석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의 장기 도시발전 방향과 도시관리 전략 마련 최근 인구변화에 저성장 시대로의 전환,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도시 조성 등 여건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방향 제시 그 동안의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 과정에서 야기된 지역 간 불균형과 난개발 등 현안문제 해소,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비전과 전략을 마련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윤권 도시건설국장은 “도민참여단을 구성해 도민과 함께 제주의 장기발전방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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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민식이법’ 관련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적극 대응
제주자치경찰단 아라청사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오는 25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민식이법’과 관련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 신설, 통학로 내 CCTV 구축을 위한 조례 개정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민식이법’은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김민식 어린이 사망사고를 계기로 개정된 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 등 안전시설이 우선 설치되며 보호구역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유발시 기존보다 처벌수위가 강화됨을 골자로 한다.
자치경찰단은 올해 2월 5일 전국 최초 선제적으로 자치경찰단 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을 신설했으며 통학로 상 민식이법에서 정한 신호기·과속단속용CCTV 설치를 비롯한 방범용CCTV·불법주정차단속용CCTV·일방통행로 지정·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등 교통·방범안전 시설을 설치·지정 할 수 있는 사무권한을 자치경찰로 일원화하기 위한 관련 조례를 올해 4월중에 개정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대적인 시설보강을 위해 사업비 12억8천만원을 투입해 어린이보호구역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등 안전시설물을 확충·보강하고 있으며 조례개정 이후 어린이 통학로 상 불법주정차 CCTV 설치 등 확대 사무의 시설개선은 관계부서와 협의, 예산 재배정을 받아 촘촘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우리 도는 전국 최초로 어린이 보호구역을 포함한 어린이 통학로라는 확대 개념을 도입하고 있다”며 “전담팀을 중심으로 오라초등학교와 같이 수년간 열악한 통학환경에 처한 학교들을 우선 대상으로 해 통학 환경 개선과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통학로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목표는 도내 현재 개선사업 추진 중인 오라초등학교를 비롯한 4~5개 초등학교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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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해외방문 입도객 확진판정에 따라 역학조사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 오후 3시 15분경 스페인 방문 이력이 있는 A씨의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고 즉각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A씨는 스페인 체류 후 18일에 입국해 19일 오후 제주도에 입도했으며 21일에 발열 증상이 발현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23일 한라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의뢰했으며 24일 오후 3시 15분경 확진판정을 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정확한 사실 확인과 역학조사가 이루어지는 즉시 동선 공개와 방역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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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겨요”제주나인리조트 전 객실 격리시설 무상 제공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일 제주시 해안동에 위치한 제주나인리조트가 코로나19 임시생활시설로 활용하도록 58개의 전 객실을 무상 지원했다고 밝혔다.
민간시설이 코로나19 임시생활시설로 지정된 것은 도내 최초다.
코로나19 임시생활시설은 감염병 발생 또는 유행시 감염병의 확산 방지 및 조기 발견을 위해 감염병환자 등의 접촉자를 격리하는 시설을 말한다.
제주도는 제주나인리조트를 제주로 입도한 외국인과 여행객들이 검체 검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임시 체류하는 시설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로써 대규모 감염에 대비한 자가격리자 관리 강화와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임태봉 제주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이 같은 결정을 해준 제주나인리조트에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감염병 확산 방지와 조기 발견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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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파고’ 제주수출기업 온라인 마케팅으로 넘는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현지 방문이 어려움에 따라 도내 수출업체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온라인 해외 마케팅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제주수출지원센터 및 제주FTA활용지원센터 등과 공동으로 지난 2월 5일부터 제주기업 수출 애로해소 지원센터를 가동하고 있다.
센터 운영 결과 20일 현재 기업 면담 등을 통해 수출 애로사항 48건이 접수됐다.
유형별로는 중국 등 해외 바이어와 연락이 끊기거나 미팅이 취소되면서 약속된 수출이 중단 또는 지연된 사례가 33건으로 가장 많다.
중국 공장 중단에 따른 원부자재 수급 어려움, 상반기 해외박람회 및 무역사절단 등 행사 중단으로 판매 위축과 매출 감소 등도 접수됐다.
이에 따라 제주도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코트라 중심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출장 없이 바이어를 관리할 수 있도록 화상 상담회를 지원한다.
우선, 오는 4월 베트남 온라인 쇼핑몰‘쇼피’에 제주상품전용관을 개설해 동남아시장 공략에 나선다.
쇼피는 싱가포르·대만 등 동남아 7개국 현지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오픈마켓이다.
도는 2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공모를 통해 제주관 입점 수출기업 15곳을 선정한다.
선정 기업의 제품은 인증절차를 거쳐 ‘청정자연 제주의 특별한 상품’을 슬로건으로 현지 소비자들에게 소개된다.
입점 상품의 판매촉진을 위해 현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SNS 홍보 등 집중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해외 공항을 중심으로 진행했던 오프라인 광고를 유튜브 등 온라인 광고로 전환한다.
청정 자연 제주와 스타 상품의 이미지를 담은 15초짜리 동영상 30개를 제작해 페이스북·유튜브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입국 금지 조치로 발이 묶인 수출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코트라와 연계한 화상 상담회 참가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아울러 제주도는 수출상품 유통지연에 따른 현지 물류창고 보관비용 및 재고품 매입·판매 지원 등 수출기업의 경영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경예산을 확보해 실질적인 지원책들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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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입국절차 적용 외국인유학생 2주간 자율 관리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특별입국절차를 적용받아 입도하는 외국인 유학생에 대해서도 중국인 유학생과 동일한 보호·관리 기준을 적용, 2주간 자율 관리를 진행하도록 각 대학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원희룡 지사는 코로나19 합동브리핑을 통해 “다른 국가에서 입도하는 외국인 유학생에 대해서도 중국인 유학생 및 대구·경북지역 입도 학생들의 보호·관리 기준을 적용해 2주간 자율관리 모니터링을 실시하겠다”고 수차례 밝힌 바 있다.
제주도는 지난 2월 6일부터 중국인 유학생 특별 수송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도내 대학들과 협력해 임시 생활시설 등에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입도하는 중국인 유학생과 대구·경북지역 학생들은 해당 대학과 함께 2주간 자율 관리와 하루 1회 이상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이 동의할 경우 자율 관리 기간 동안 학교 측이 마련한 임시 생활 숙소에서 머물도록 하고 있으며 식사·편의물품 제공과 매일 1회 이상 발열체크 등 건강상태 모니터링중이다.
아울러 대구·경북지역 입도자의 경우 대구공항에서 탑승 전 발열검사를 실시하고 항공기 기내 방송을 통해 감염예방수칙 준수와 도내 선별진료소에 대한 안내를 병행하며 선제적 대응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제주지역 외국인 유학생 현황은 총 2,236명으로 파악됐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902명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569명, 네팔 397명 순이다.
도내 4개 대학별 교류센터를 통해 확인한 결과, 유학생 2,236명 중 실제 특별입도절차를 적용받게 되는 유학생은 22일 기준 103명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2,133명 중 1,700명은 제주에 머물거나 14일이 경과돼 자율적 격리에서 해제됐으며 326명은 휴학 등 학사 복귀 여부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현재 107명은 최대잠복기 14일이 지나지 않아 대학이 마련한 임시생활숙소 및 격리 기숙사 등에서 선제적으로 자율적 관리를 받고 있는 상태다.
각 대학에서는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이 입도 후 14일 동안자체격리 기숙사 등을 통해 자율적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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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외방문자 대상 코로나19 검사 전격 시행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해외방문 이력이 있는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앞서 지난 5일부터 대구·경북지역 방문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무증상자를 대상으로 검사를 시행 중이다.
확대된 검사 대상은 최근 14일 이내 해외 방문이력이 있는 자 정신병원 및 요양병원 신규 입원자이다.
대상자는 기침·발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없더라도 도내 모든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해외 방문 이력이 있을 경우, 보건소 방문 시 여권 및 신분증과 해외방문 이력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을 지참해야 한다.
정신병원 및 요양병원의 경우도 모든 신규 입원자는 코로나19 검사 이후 ‘음성’판정을 받아야 입원이 가능하다.
제주도는 도내 의료기관 검사역량 등 가용자원을 고려해 우선순위에 따라 검사를 시행할 수 있도록 지난 20일 오후 도내 6개 보건소장과 보건환경연구원장과 긴급회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확정지었다.
다만, 최근 집단감염 발생지를 방문한 후 기침·발열증상이 나타나거나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소견을 받은 경우에는 현재와 동일하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면 된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이번 검사 확대 방안은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으로부터 도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코로나19의 사전 유입차단을 위해 모든 예방적 조치들을 선제적으로 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