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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 확정…청년 삶의 질 향상 기대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청년정책위원회 2025년도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기구로 지역 청년, 전문가, 시의원, 청년 관련 부서장 등 총 15명으로 구성 운영 중이다.이번 회의는 2025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 실적을 먼저 점검하고 계룡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집중적으로 검토해 위원들의 논의를 통해 확정했다.기본계획은 올해 진행된 청년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중심으로 작성됐다.참석자들은 청년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과 정책 실현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청년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향후 맞춤형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매년 수립하기로 결정했다.시 관계자는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지역 청년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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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학년도 수능 종합 대책 추진
지난 2025학년도 수학능력시험 현장사진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13일 계룡고와 용남고에서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올해 수능에는 계룡지역 수험생 648명이 응시하며 계룡고와 용남고 2개 시험장에서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실시된다.수험생들의 원활한 시험 진행을 위해 △교통 소통 △학생 안전 △생활 보호 △편의 제공 △홍보 등 5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세워 각 부서별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이행하기로 했다.먼저, 수능 당일 시험장 주변의 차량 진·출입 자제와 함께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 집중 지도·단속하는 등 교통이 통제된다.또한, 수능 당일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공공기관 출근 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출 방침이다.특히 수능 당일 철저한 소음 차단이 요구되는 3교시 영어 듣기평가 시간에는 수험장 주변 공사장과 생활 소음을 점검해 듣기평가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수험생 중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의료기관 이송을 위해 긴급 후송 체계를 구축하고 화재 및 긴급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소방 안전시설을 점검할 예정이다.아울러 수험생 유의사항 및 주민 협조사항 등을 위한 홍보와 수능 이후 수험생들의 일탈 방지를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일제 점검 및 지도 활동도 함께 시행된다.이응우 시장은 “학생들의 오랜 노력이 결실을 맺는 중요한 날인 만큼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수험생 여러분은 건강에 유의해 마음 편히 시험 준비에 전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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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학년도 수능 종합 대책 추진
지난 2025학년도 수학능력시험 현장사진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13일 계룡고와 용남고에서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올해 수능에는 계룡지역 수험생 648명이 응시하며 계룡고와 용남고 2개 시험장에서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실시된다.수험생들의 원활한 시험 진행을 위해 △교통 소통 △학생 안전 △생활 보호 △편의 제공 △홍보 등 5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세워 각 부서별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이행하기로 했다.먼저, 수능 당일 시험장 주변의 차량 진·출입 자제와 함께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 집중 지도·단속하는 등 교통이 통제된다.또한, 수능 당일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공공기관 출근 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출 방침이다.특히 수능 당일 철저한 소음 차단이 요구되는 3교시 영어 듣기평가 시간에는 수험장 주변 공사장과 생활 소음을 점검해 듣기평가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수험생 중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의료기관 이송을 위해 긴급 후송 체계를 구축하고 화재 및 긴급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소방 안전시설을 점검할 예정이다.아울러 수험생 유의사항 및 주민 협조사항 등을 위한 홍보와 수능 이후 수험생들의 일탈 방지를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일제 점검 및 지도 활동도 함께 시행된다.이응우 시장은 “학생들의 오랜 노력이 결실을 맺는 중요한 날인 만큼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수험생 여러분은 건강에 유의해 마음 편히 시험 준비에 전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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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학년도 수능 종합 대책 추진
지난 2025학년도 수학능력시험 현장사진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13일 계룡고와 용남고에서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올해 수능에는 계룡지역 수험생 648명이 응시하며 계룡고와 용남고 2개 시험장에서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실시된다.수험생들의 원활한 시험 진행을 위해 △교통 소통 △학생 안전 △생활 보호 △편의 제공 △홍보 등 5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세워 각 부서별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이행하기로 했다.먼저, 수능 당일 시험장 주변의 차량 진·출입 자제와 함께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 집중 지도·단속하는 등 교통이 통제된다.또한, 수능 당일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공공기관 출근 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출 방침이다.특히 수능 당일 철저한 소음 차단이 요구되는 3교시 영어 듣기평가 시간에는 수험장 주변 공사장과 생활 소음을 점검해 듣기평가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수험생 중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의료기관 이송을 위해 긴급 후송 체계를 구축하고 화재 및 긴급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소방 안전시설을 점검할 예정이다.아울러 수험생 유의사항 및 주민 협조사항 등을 위한 홍보와 수능 이후 수험생들의 일탈 방지를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일제 점검 및 지도 활동도 함께 시행된다.이응우 시장은 “학생들의 오랜 노력이 결실을 맺는 중요한 날인 만큼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수험생 여러분은 건강에 유의해 마음 편히 시험 준비에 전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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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학년도 수능 종합 대책 추진
지난 2025학년도 수학능력시험 현장사진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13일 계룡고와 용남고에서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올해 수능에는 계룡지역 수험생 648명이 응시하며 계룡고와 용남고 2개 시험장에서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실시된다.수험생들의 원활한 시험 진행을 위해 △교통 소통 △학생 안전 △생활 보호 △편의 제공 △홍보 등 5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세워 각 부서별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이행하기로 했다.먼저, 수능 당일 시험장 주변의 차량 진·출입 자제와 함께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 집중 지도·단속하는 등 교통이 통제된다.또한, 수능 당일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공공기관 출근 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출 방침이다.특히 수능 당일 철저한 소음 차단이 요구되는 3교시 영어 듣기평가 시간에는 수험장 주변 공사장과 생활 소음을 점검해 듣기평가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수험생 중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의료기관 이송을 위해 긴급 후송 체계를 구축하고 화재 및 긴급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소방 안전시설을 점검할 예정이다.아울러 수험생 유의사항 및 주민 협조사항 등을 위한 홍보와 수능 이후 수험생들의 일탈 방지를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일제 점검 및 지도 활동도 함께 시행된다.이응우 시장은 “학생들의 오랜 노력이 결실을 맺는 중요한 날인 만큼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수험생 여러분은 건강에 유의해 마음 편히 시험 준비에 전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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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학년도 수능 종합 대책 추진
지난 2025학년도 수학능력시험 현장사진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13일 계룡고와 용남고에서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올해 수능에는 계룡지역 수험생 648명이 응시하며 계룡고와 용남고 2개 시험장에서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실시된다.수험생들의 원활한 시험 진행을 위해 △교통 소통 △학생 안전 △생활 보호 △편의 제공 △홍보 등 5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세워 각 부서별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이행하기로 했다.먼저, 수능 당일 시험장 주변의 차량 진·출입 자제와 함께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 집중 지도·단속하는 등 교통이 통제된다.또한, 수능 당일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공공기관 출근 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출 방침이다.특히 수능 당일 철저한 소음 차단이 요구되는 3교시 영어 듣기평가 시간에는 수험장 주변 공사장과 생활 소음을 점검해 듣기평가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수험생 중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의료기관 이송을 위해 긴급 후송 체계를 구축하고 화재 및 긴급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소방 안전시설을 점검할 예정이다.아울러 수험생 유의사항 및 주민 협조사항 등을 위한 홍보와 수능 이후 수험생들의 일탈 방지를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일제 점검 및 지도 활동도 함께 시행된다.이응우 시장은 “학생들의 오랜 노력이 결실을 맺는 중요한 날인 만큼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수험생 여러분은 건강에 유의해 마음 편히 시험 준비에 전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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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학년도 수능 종합 대책 추진
지난 2025학년도 수학능력시험 현장사진 (계룡시 제공)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13일 계룡고와 용남고에서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올해 수능에는 계룡지역 수험생 648명이 응시하며 계룡고와 용남고 2개 시험장에서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실시된다.수험생들의 원활한 시험 진행을 위해 △교통 소통 △학생 안전 △생활 보호 △편의 제공 △홍보 등 5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세워 각 부서별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이행하기로 했다.먼저, 수능 당일 시험장 주변의 차량 진·출입 자제와 함께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 집중 지도·단속하는 등 교통이 통제된다.또한, 수능 당일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공공기관 출근 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출 방침이다.특히 수능 당일 철저한 소음 차단이 요구되는 3교시 영어 듣기평가 시간에는 수험장 주변 공사장과 생활 소음을 점검해 듣기평가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수험생 중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의료기관 이송을 위해 긴급 후송 체계를 구축하고 화재 및 긴급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소방 안전시설을 점검할 예정이다.아울러 수험생 유의사항 및 주민 협조사항 등을 위한 홍보와 수능 이후 수험생들의 일탈 방지를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일제 점검 및 지도 활동도 함께 시행된다.이응우 시장은 “학생들의 오랜 노력이 결실을 맺는 중요한 날인 만큼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수험생 여러분은 건강에 유의해 마음 편히 시험 준비에 전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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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가족과 함께 떠나는 문화 탐방… 특별한 주말 선물
충청남도_계룡시_시청 (사진제공=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11월 8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주말 주변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탐방 및 학습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계룡시와 건양대 평생교육원이 협력해 추진한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가족 중심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바쁜 일상과 맞벌이 가족 증가로 인해 가족 간 소통이 줄어드는 현실 속에서 부모와 자녀, 조부모와 손자녀가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가족 단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근교에 위치한 다양한 문화·생태·농촌 자원을 탐방하며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얻을 수 있다.국립생태원, 한옥마을, 하대목장, 탑정호 출렁다리, 션샤인랜드, 백제군사박물관 등 인근 지역 명소를 탐방하고 각 장소에서 지역의 역사와 자연을 느끼며 편백 베개 만들기, 도자기 공예, 떡매로 인절미 만들기, 피자·빵 만들기 등 체험 학습을 통해 가족 간 협동심을 키우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중심이 되어 전문 강사와 여행작가의 도움으로 안전하고 풍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진행된다.특히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 탐방을 넘어 지역 문화자원의 지속적인 활용 가능성과 가족 문화 체험의 모범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향후 교육, 관광, 축제 콘텐츠 등과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며 계룡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가족 간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즐기며 배우는 특별한 시간, 따뜻한 가족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소중한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사 종료 후에는 활동사진과 영상을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이 이번 사업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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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가족과 함께 떠나는 문화 탐방… 특별한 주말 선물
충청남도_계룡시_시청 (사진제공=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11월 8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주말 주변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탐방 및 학습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계룡시와 건양대 평생교육원이 협력해 추진한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가족 중심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바쁜 일상과 맞벌이 가족 증가로 인해 가족 간 소통이 줄어드는 현실 속에서 부모와 자녀, 조부모와 손자녀가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가족 단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근교에 위치한 다양한 문화·생태·농촌 자원을 탐방하며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얻을 수 있다.국립생태원, 한옥마을, 하대목장, 탑정호 출렁다리, 션샤인랜드, 백제군사박물관 등 인근 지역 명소를 탐방하고 각 장소에서 지역의 역사와 자연을 느끼며 편백 베개 만들기, 도자기 공예, 떡매로 인절미 만들기, 피자·빵 만들기 등 체험 학습을 통해 가족 간 협동심을 키우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중심이 되어 전문 강사와 여행작가의 도움으로 안전하고 풍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진행된다.특히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 탐방을 넘어 지역 문화자원의 지속적인 활용 가능성과 가족 문화 체험의 모범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향후 교육, 관광, 축제 콘텐츠 등과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며 계룡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가족 간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즐기며 배우는 특별한 시간, 따뜻한 가족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소중한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사 종료 후에는 활동사진과 영상을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이 이번 사업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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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가족과 함께 떠나는 문화 탐방… 특별한 주말 선물
충청남도_계룡시_시청 (사진제공=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11월 8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주말 주변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탐방 및 학습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계룡시와 건양대 평생교육원이 협력해 추진한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가족 중심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바쁜 일상과 맞벌이 가족 증가로 인해 가족 간 소통이 줄어드는 현실 속에서 부모와 자녀, 조부모와 손자녀가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가족 단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근교에 위치한 다양한 문화·생태·농촌 자원을 탐방하며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얻을 수 있다.국립생태원, 한옥마을, 하대목장, 탑정호 출렁다리, 션샤인랜드, 백제군사박물관 등 인근 지역 명소를 탐방하고 각 장소에서 지역의 역사와 자연을 느끼며 편백 베개 만들기, 도자기 공예, 떡매로 인절미 만들기, 피자·빵 만들기 등 체험 학습을 통해 가족 간 협동심을 키우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중심이 되어 전문 강사와 여행작가의 도움으로 안전하고 풍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진행된다.특히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 탐방을 넘어 지역 문화자원의 지속적인 활용 가능성과 가족 문화 체험의 모범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향후 교육, 관광, 축제 콘텐츠 등과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며 계룡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가족 간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즐기며 배우는 특별한 시간, 따뜻한 가족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소중한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사 종료 후에는 활동사진과 영상을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이 이번 사업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