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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공무원 감성교육 성공적 마무리
계룡시, 2025년 공무원 감성교육 성공적 마무리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2025년 계룡시 공무원 감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6급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조직문화 변화를 주도할 핵심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계룡시 공직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중간 관리자들의 소통 및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혁신적인 업무 추진과 적극 행정을 실현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장기적인 조직 변화와 발전을 견인할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1박 2일간 진행된 교육에서는 △팀빌딩 및 소통 기법 △논어로 배우는 리더십 강의 △향기 치유 테라피 △에니어그램 성격 유형 분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조직 내 소통 문화를 활성화하고 개개인의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감성교육을 통해 중간 관리자들이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조직원들과 더 효과적으로 소통하길 바란다”며 “이를 기반으로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시정 발전의 든든한 토대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함께 협력하며 발전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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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한가위 맞이 농산물 홍보판매전 열려
계룡시, 한가위 맞이 농산물 홍보판매전 열려
[충청뉴스큐] 계룡시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30일 엄사1호공원에서 ‘계룡시 농산물 홍보판촉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햅쌀, 토마토, 양봉류 등 주요 농산물과 연구회원들이 직접 재배하고 가공한 다양한 농특산물이 판매됐으며 소비자들은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고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었다.
또한, 우리 쌀 소비 촉진 행사를 병행 추진해 쌀 나눔을 넘어 건강한 식습관 장려와 쌀 소비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
김용한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농특산물 판촉 활동을 통해 생산농가 및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우수 농산물을 많이 사랑하고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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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살림살이 예산” 시민 손으로 만들어 간다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함으로써 지방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재원 배분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다.
또한, 주민 편익 및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 생활 불편 해소 및 기타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위원회는 2026년도 본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접수된 26개 사업 중 타당성, 소요 사업비 등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아울러 사업추진이 가능한 9개 사업에 대해 소관부서의 의견 청취와 최종예산 반영 사업 선정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위원회는 각 제안 사업의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향 및 내용에 대해 심의하고 △청년 AI 자격증 취득지원 과정 운영 △금암 안내판 교체 △신도안면 인도 안전펜스 설치 등 총 9건, 3억6천1백만원을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최종 확정했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오는 11월 의회에 제출해 의결을 거쳐 최종 편성해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하고 예산 반영 결과는 12월 말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주민들의 목소리가 담긴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이 주민참여 예산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참여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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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 대상 ‘전통병과’ 교육 성료
계룡시, 시민 대상 ‘전통병과’ 교육 성료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2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총 5회에 걸쳐 ‘전통병과’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한 시민 32명이 참여했으며 전통병과 전문 교육기관 대표인 조정희 강사가 강의를 맡아 진행했다.
전통 떡과 과자의 역사 및 특징을 소개하고 수강생들이 직접 조리 실습을 해보는 등, 우리 고유의 디저트인 전통병과의 매력을 체험하고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쌓는 기회를 가졌다.
교육은 △팥수수부꾸미 △매작과·타래과 △오방다식 △올리브정과 △개성약과 등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통해 한국 고유의 디저트 제조 기술을 익히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생활 실천 방법을 배우는데 중점을 두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에서 만든 정성이 담긴 전통 병과를 가족과 함께 즐기며 한국의 맛과 멋을 체험하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 식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이끌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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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계룡軍문화축제 성공 개최…추석 대비 철저
계룡시, 2025계룡軍문화축제 성공 개최…추석 대비 철저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2025계룡軍문화축제 성공개최 성과를 공유하고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응우 시장은 “2025계룡軍문화축제에 약 80만여명이 방문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軍문화축제를 비롯해 K-GDEX 2025, 상상페스티벌 등 각종 부대행사가 안전사고 없이 성료된 것은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이어지는 가을 행사들 역시 차질 없이 꼼꼼하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다가오는 추석 연휴가 예년보다 긴 만큼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마련할 것을 당부하며 폐기물 수거와 응급진료 안내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철저한 대비와 함께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청탁금지법과 관련해 공직자의 선물 허용범위를 소개하며 “명절 기간 선물 수수 제한 등 법규를 철저히 준수해 청렴하고 건전한 명절 문화를 확산시켜 달라”고 주문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바탕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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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8회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개최
계룡시, 제8회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개최
[충청뉴스큐]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25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제8회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는 계룡시, 논산경찰서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을 중심으로 아동학대 관련 유관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을 위해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계룡시, 논산경찰서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대피해 아동의 보호조치와 아동학대 대응 체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계룡시 학대 피해 아동을 살펴보고 안전한 보호를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에 힘쓰고 아동보호에 전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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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운영
계룡시,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운영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드림스타트 ‘슈퍼비전’을 운영하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슈퍼비전은 복합적이고 고난도의 사례를 다루는 과정에서 전문가의 자문과 지도를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 11일 첫 번째 외부 슈퍼비전을 열고 세대 차이가 큰 주 양육자와 아동 간 감정 소통 방법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
슈퍼바이저 신현복 소장은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아동과 보호자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접근법을 제시하며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이어 오는 30일에는 제2차 슈퍼비전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회의의 슈퍼바이저는 건양대학교 아동교육학과 육길나 교수이며 전화·문자 등 일상적인 연락 경로가 제한적인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의 연속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에 대해 슈퍼비전을 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월 14일로 계획된 제3차 슈퍼비전의 슈퍼바이저 역할은 한국사례관리연구소의 민은희 소장이 맡았으며 아동학대 신고 이력으로 종결이 어려운 사례에서 부모의 개입 거부에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해 실질적인 대책을 모색한다.
시는 내부적으로도 팀장을 중심으로 사례 검토와 종결, 사례 배분 등을 논의하는 슈퍼비전을 운영하고 있으며 외부 슈퍼비전에는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시는 필요에 따라 외부 전문가를 추가 위촉해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슈퍼비전은 단순한 자문을 넘어 현장에서 마주하는 고난도 사례 해결을 위한 실질적 지원체계”며 “앞으로도 정례적인 운영을 통해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역량을 높이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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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주니어보드, 현장견학으로 미래시정 역량강화
계룡시 주니어보드, 현장견학으로 미래시정 역량강화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계룡시 주니어보드 18명이 지난 25일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혁신공정단과 충남안전체험관을 방문해 현장견학과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20∼30대 MZ세대 공무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가 조직문화 혁신과 시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테크노파크를 찾은 주니어보드는 신기술 연구와 시험생산 라인을 체험하고 기업 지원과 창업 육성 사례를 공유, 스마트 산업과 청년창업 지원 등 시정 발전에 접목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이어 방문한 충남안전체험관에서는 화재, 교통사고 등 사회재난 상황을 가상 체험하고 공무원 안전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시장은 “계룡시 주니어보드가 시정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현장견학이 단순한 경험에 그치지 않고 계룡시의 미래를 밝히는 혁신 아이디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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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린이 옥상 텃밭정원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계룡시, ‘어린이 옥상 텃밭정원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5회에 걸쳐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 94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옥상 텃밭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계룡시 농업기술센터 옥상에 조성된 텃밭정원을 활용해 아이들이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교감하며 생태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체험활동으로는 △가을 작물 및 허브식물 만나기 △자연물을 활용한 가면 만들기 △호박을 이용한 볼링놀이 △솔방울 새 쿠키 만들기 △텃밭 채소 카나페 만들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강사진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도시농업 관련 교육을 이수하고 전문가로 육성된 도시농업관리사를 초빙해 이루어졌으며 교육프로그램 제공과 도시농업 활성화의 의미를 더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옥상 텃밭정원 생태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정서 발달과 자연 친화적 사고를 키우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도심 속 생태교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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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대전과학기술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계룡시, 대전과학기술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전과학기술대학교와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 및 군사문화유산 보존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의 핵심은 단연 ‘유물’ 이며 그 확보와 보존은 박물관의 정체성과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중대한 요소다.
특히 군사문화유산은 시대적 상흔과 국가의 안보 역사를 담고 있어 그 가치와 상징성이 매우 높다.
시는 지난 8월, 룩셈부르크 국립군사역사박물관으로부터 한국전쟁 참전용사 故 길버트 하우펠스의 유물을 인수하며 박물관 건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러한 유물은 단순한 전시품을 넘어 전쟁의 기억과 평화의 메시지를 후대에 전달하는 살아있는 증언이다.
이에 따라 계룡시는 유물의 체계적인 수집과 전문적인 보존·복원·전시를 위해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문화유산보존 기술연구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해당 연구소는 문화재 보존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연구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군사문화유산의 과학적 보존과 디지털 아카이빙 등 미래지향적 관리 방안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군사문화유산은 단순한 과거의 흔적이 아니라, 국가의 정체성과 시민의 기억을 담은 귀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협약이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의 기반을 다지고 계룡시가 군사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