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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행락객 많은 단풍철 ‘산불 대응’ 총력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다음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가을 행락철이 시작되면서 입산자 실화 등으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설치,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특히 산불감시원 20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해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0명은 산불진화에 즉시 투입해 초동진화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산불에 대비해 소방·군·경·공중진화대와 입체적인 예방 및 진화 체계를 구축해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적극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산림과 인접한 논·밭두렁 등 산불 취약지에 대한 인화물질 제거, 마을 홍보방송, 산불방지 휴대폰 통화연결음 가입 등 주민홍보도 전개하며 농업 부산물 소각행위 단속, 산불 위험지역 예찰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여부 확인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한번 발생하면 막대한 피해가 수반된다”며 “‘산불 없는 계룡시’를 만들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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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원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친절교육 실시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26일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친절 의식 향상 교육 뿐 아니라, 코로나19 영향으로 증가하는 비대면·비접촉 민원에 대한 응대 요령과 복잡하고 다양한 민원에 대한 사례별 대처법 등 민원 접점 현장에서 실전 응대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내용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그동안 계룡시는 공직자 친절 역량 강화와 시민 중심 고품격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해 왔다.
최홍묵 시장은 “변화하는 환경 속에 공직자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가 더욱 요구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스스로 민원 응대 자세를 점검해보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친절한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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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실시
계룡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관내 다문화가정 지원,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및 가족친화프로그램 운영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는 ‘계룡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지난 7월 13일부터 10월 23일까지 관내 8개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폭력예방교육은 결혼이주여성을 비롯한 다문화 가족과 지역의 아동, 장애인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디지털공간과 경계 성인지감수성 가정폭력예방 및 대처 등 폭력의 발생원인과 형태, 올바른 대처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계룡시 종합사회복지관 드림지역아동센터 계룡시체육회 신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장애인 단기보호센터 등을 방문해 폭력예방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받은 한 아동교육기관 관계자는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 및 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진행돼 아이들도 집중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며 “관련 내용의 계속적인 교육을 통해 교육현장에서의 폭력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원 센터장은 “교육을 받은 시민이 ‘폭력예방파수꾼’으로서 지역사회를 함께 지킬 수 있기를 기대하며 폭력예방교육은 무료로 지원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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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농림어업 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계룡시, 농림어업 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오는 12월 1일부터 18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20 농림어업총조사’의 현장조사를 담당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0 농림어업총조사는 5년 마다 시행되는 통계조사로 농림어업 종사자의 종사 부문·기간 등의 공통 항목과 농업·임업·어업의 각 특성에 맞는 논·산림 면적, 재배작물 종류 등을 조사한다.
선발인원은 관리자 3명, 조사원 9명 등 총12명으로 조사지원담당자 및 관리자는 인터넷 조사기간 포함 약 30일 조사원은 방문조사 기간 19일간 근로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계룡시 거주자로 직장보험가입자는 지원이 불가하며 농림어업 또는 인구주택총조사, 가구주택기초조사 등 통계조사 유경험자와 태블릿PC 등 스마트기기 활용이 원활한 지원자는 우대 선발한다.
이번 조사는 종이조사표가 아닌 태블릿PC를 활용한 전자조사표로 진행되는 만큼 스마트기기 활용이 원활한 지원자는 가점이 적용될 예정이다.
선발된 조사요원은 11월 중순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1일부터 18일까지 예정된 본조사에서 각 가구를 방문해 조사하게 된다.
접수방법은 오는 11월 2일부터 9일까지 통계청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시청 정책예산담당관실 인구정책통계팀에 방문 접수하면 되고 모집 관련 사항은 계룡시청 홈페이지 또는 인구정책통계팀에 문의하면 된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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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치매안심센터, 어르신의 든든한 파트너로
계룡시 치매안심센터, 어르신의 든든한 파트너로
[충청뉴스큐] 계룡시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지난 20일부터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치매예방, 관리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경증치매, 인지저하 및 치매고위험군 등 치매증상에 따라 인지재활, 인지강화, 치매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치매증상 심화 억제 및 증상 심화에 따른 치료비용, 심리적 부담을 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인지재활교실은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작업치료, 건강체조, 원예수업 등 신체활동이 동반되는 비약물적 치료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본인이 경증치매임을 받아들이는 현실인식 및 그에 따른 심리적 안정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또한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의사소통방법 학습으로 돌봄 역량 향상을 유도하고 원예치료와 도예 및 공예 교실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치매환자를 돌보며 겪는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 완화를 유도해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월 치매환자 가족 모임을 열어 돌봄에 대한 고충과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가족 간 공감대 형성 및 정보교류 등 치매환자 가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센터는 또한 치매증상이 없는 어르신의 치매예방을 위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제별 영어학습, 팝송 배우고 함께 부르기 등 외국어기반 치매예방교육 ‘두뇌여행 ABC’ 프로그램을 수준별로 운영해 어르신들의 흥미를 유발한 치매예방 교육을 이어나가고 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교실’을 재개해 치매선별검사와 예방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손병임 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 및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증상 발견 즉시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달라”며 “센터에서는 다양한 치매 관련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치매예방 및 증상 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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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2기 충남학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계룡시, 제12기 충남학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11월 9일부터 12월 2일까지 운영하는 제12기 충남학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계룡시민 20명을 대상으로 보훈회관에서 매주 2회 진행 예정인 제12기 충남학 프로그램은 충청남도 및 계룡지역의 역사와 문화, 인물에 대한 깊이 있는 교육을 통해 지역 정체성, 자긍심 및 애향심 고취에 앞장서는 인문학 강좌로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시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충남학 강사를 초빙할 계획이며 충남의 지리 충남지역 항일 독립운동 충남의 영산, 계룡산 충남유교문화권 등 지역의 다양한 명소와 역사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충남 또는 계룡시에 오래 거주했다고 해도 막상 충남의 역사와 지역 고유의 문화에 대해 자세히 아는 주민은 많지 않다”며 “충남학 프로그램은 지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학습할 수 있고 교육비도 무료인 만큼 관심 있는 시민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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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환절기 노인건강보호 나선다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코로나19, 환절기 독감 및 기타 질환으로부터 취약한 노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비대면 건강홍보관 운영 및 결핵검진에 나선다.
시는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노인종합복지관에서 회원 12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건강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워킹스루 방식으로 운영되는 건강홍보관은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치매예방수칙 및 조기검진 안내 흡연의 폐해 및 금연클리닉 홍보 건강한 인생설계를 위한 웰다잉 인식개선 등에 대한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영상 시청 및 모형 전시를 통해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며 교육 내용의 반복적인 학습을 위해 책자, 리플릿, 칫솔 및 한방파스 등의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관내 효성요양원과 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한 노인결핵검진을 11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결핵 발생률은 2018년 인구 십만명당 66명으로 OECD 가입국 중 1위로 가장 높은 만큼 사전 검진을 통한 조기진단 및 확산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독감 등으로 인해 사회 전반적으로 건강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높아졌다”며 “어르신들은 감염병 및 호흡기계 질환에 특히 취약한 만큼 지속적인 건강홍보관 운영, 결핵 검진 및 기타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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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설봉안당 무연고 제례행사 개최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3일 상강을 맞아 두마면 입암리 공설봉안당에 안치된 무연고 영령의 넋을 기리는 제례행사를 가졌다.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최홍묵 시장, 윤재은 의장을 비롯해 새마을지회 회원 및 시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1993년 설립된 정명각에는 2,217기의 무연고 유골과 558기의 유연골이 안치돼 있으며 행사는 무연고 유골 2,026기가 안치된 집단 매장묘역에서 전통적 제례 방식에 따라 최홍묵 시장을 제주로 신을 모시는 강신례, 첫 잣을 올리는 초헌례, 축문 낭독 등 순으로 엄숙하고 경건하게 진행됐다.
이어 정명각 내 무연고 안치실에서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는 제례로 고인의 명복을 기원했다.
최홍묵 시장은 “연고가 없는 무연고 영령을 위로하고 코로나19 재난극복과 무사안녕을 바라는 자리에 함께해준 시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연고가 없는 무연고 관리와 함께 공설봉안당인 정명각의 현대화를 통해 시설 및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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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 접수센터 운영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시청 일자리경제과에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 접수센터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희망자금은 정부가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과 영업제한, 집합금지 등의 행정명령으로 피해를 본 업종에 지급하는 자금으로 이번 현장 접수는 신속 지급 대상 중 온라인 접근성이 취약한 소상공인 국세청 데이터베이스에서 단순 누락된 사업체 등 신속 지급에서 제외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매출증빙서 또는 피해업종 증빙서 등이 필요하며 집합금지 업종은 200만원, 영업제한 업종은 150만원, 일반업종은 100만원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며 온라인 접수도 병행해 인터넷 홈페이지 ‘새희망자금.kr’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새희망자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심사를 거쳐 다음달 20일까지 순차적으로 계좌 입금 방식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새희망자금 지원에서 누락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현장 접수센터를 설치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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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0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함으로써 지방재정운영의 투명성과 재원배분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로 주민편익 및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 생활불편 해소 및 기타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를 통해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접수된 사업들은 담당부서 검토를 거친 후, 최종적으로 위원회에서 2021년도 본예산 반영 여부를 심의했다.
2021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해 시는 지난 1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제안사업을 접수받았으며 35개의 제안사업에 대해 제안자 면담 및 현장 확인, 타당성, 소요사업비 등 담당부서 검토를 거친 후 이번 위원회를 개최하게 됐다.
위원회는 각 제안사업의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향 및 내용에 대해 심의했으며 심의 결과 신도안면 내 보도블럭 보수 및 바닥LED조명사업 광석2리 마을안길 아스콘 포장 덧씌우기사업 어린이교통안전 옐로우 카펫 또는 노란발자국사업 등 총 16개 사업, 257백만원에 대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확정했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2021년도 본예산에 반영에 11월에 의회에 제출하고 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편성해 예산 반영결과는 12월말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선정된 제안사업이 지역발전 및 주민복리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의 집행·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