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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안면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 돕기 나서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신도안면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혜택으로부터 소외받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나섰다.
신도안면은 지역특성상 군인가족이 주로 거주하고 있으며 현재 복지혜택 지원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기부도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실정을 살펴보면 노부모 봉양, 다자녀 가정, 장애아동 가정 등 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가정이 다수 있으나, 대부분이 복지서비스 지원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며 이들에 대한 관심도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상황이다.
이에 신도안면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우선 협의체를 홍보하기 위해 현수막과 홍보베너를 제작·게시하며 홍보활동을 전개했고 9월에는 행주 4,000여개와 마스크 줄을 신도안면 전 세대에 배부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 8월부터는 매주 화요일에 김치를 비롯한 반찬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과 장애 가정에 전달해주고 있으며 추석명절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스팸 세트를 전달해 이웃간의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해줬다.
또한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양육부담이 가중되는 다자녀가정을 위해 화분 제작과 관리방법을 직접 동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에 업로드하는 ‘원예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해 다자녀 가정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은영 위원장은 “신도안면에 적용가능한 사업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행복한 신도안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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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0 나눔실천 유공자 표창 전수
계룡시, 2020 나눔실천 유공자 표창 전수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관내 소재한 논산계룡축협 하나로마트가 ‘2020 나눔실천 유공자 표창’ 단체부문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나눔실천 유공자 표창은 지난 한해 동안 기부참여 및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참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되는 표창으로 시에서는 매년 솔선수범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논산계룡축협 하나로마트를 표창 대상자로 추천했다.
논산계룡농협 하나로마트는 희망나눔캠페인 성금모금 참여를 통한 기부문화 활성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성금기탁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마트 내 임대점포에 임대료를 30% 할인해 주는 등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외된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표창 수상이 결정됐다.
지난 20일 표창 전수를 위해 시장 집무실을 방문한 민순기 지점장은 “지역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마땅히 환원한 것 뿐인데 표창을 받게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홍묵 시장은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논산계룡축협 하나로마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와 나눔을 통해 소외계층에 따스한 사랑을 전하는 개인과 단체가 존경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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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계룡시 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계룡시 보건소가 지난 16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시민 7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으로 인한 질병과 심정지 환자 등이 급증하고 있는 사회적 상황에서 시민들의 위급상황에 대한 초기대응능력을 키우고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단국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로부터 응급 처치와 심폐소생술의 기본적인 내용과 중요성 등에 대한 이론 교육을 한 후 참가자들이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를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심장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으로 심정지가 왔을 때 바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사망하거나 심각한 뇌 손상이 일어날 수 있으나, 발견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최악의 상황은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매우 중요한 응급처치법이다.
교육은 코로나19로 최소한의 인원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뉴스에서 심정지 환자가 증가하고 골든타임을 놓쳐 심각한 상황까지 초래하는 것을 보면서 많이 안타까웠는데, 이번 교육으로 심폐소생술을 배우면서 나도 위기의 상황에서 누군가를 살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다"며 교육 소감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처치 및 심정지는 우리 모두가 언제라도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으로 앞으로도 교육 확대를 통해 시민 모두가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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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0년 찾아가는 자치법규 교육’ 실시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청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0년 찾아가는 자치법규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자치법규 입안절차 및 제·개정 등에 관한 실무교육으로 신규 공무원들에게는 자치법규 전반에 대한 기본적 개념을 정립하고 기존 공무원들에게는 그동안 변화된 자치법규 입안 실무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고자 실시하게 됐다.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각 부서별로 2∼3명씩 최소한의 직원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고 앉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강사로 초빙된 행정안전부 변상혁 사무관은 조례 제·개정 관련 주요 쟁점 사례 자치법규 일반이론 등 자치법규 입안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 교육했으며 이해를 돕기 위해 실제 자치법규 제·개정 배경 및 경과에 대한 사례교육을 실시해 교육에 참가한 공무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가한 한 신규공무원은 “주민 생활과 직결이 될수도 있는 조례를 제·개정 하는 것이 굉장히 두렵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많은 자신감을 얻었다”며 “오늘 배운 내용을 잘 활용해 주민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관련 자치법규 제·개정 업무를 소신있게 추진하겠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잡하고 변화 다양성이 많은 법령 및 제규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공무원의 능력과 자질 향상 및 역량 강화를 통해 세심하고 정확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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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농업기술센터, 토종종자 보존 위한 민간단체간 업무협약 체결
계룡시 농업기술센터, 토종종자 보존 위한 민간단체간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한국도시농업전문가협회와 전국씨앗도서관협의회가 지난 15일 토종종자 및 식자재의 발굴·보존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도시농업전문가협회는 지속가능한 도시농업 발전을 위해 도농교류 활성화 사업 등을 수행하는 비영리 단체로 올해 4월 출범했다.
계룡시에 중앙본부를 두고 종합사회복지관에 텃밭상자 보급 사업을 실시했으며 수능 후에는 계룡고 수험생을 대상으로 원예교육을 추진할 예정으로 계룡지역의 도시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국씨앗도서관협의회는 국내 토종 씨앗 자원의 수집·대출 및 채종반납, 연대활동을 하고 있는 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두 기관은 관내 자원조사에 대한 정보 공유, 토종종자 확보 및 향토음식발굴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종종자의 보존 및 발굴을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해 온 양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농업유산 발굴을 위해 두 기관과 협력해 계룡지역에 오랫동안 재배되어 온 토종자원을 발굴하고 보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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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문화가 있는 날’ 시민과 함께하는 비대면 콘서트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오는 23일 오후 3시부터 관내 경남무궁화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 시민과 함께하는 동네방네콘서트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예총계룡지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예총산하단체에 소속 된 많은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해, 국악, 성악 및 합창, 무용, 대중가요 및 지역예술동아리 공연 등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네방네콘서트는 ‘계룡시 문화예술공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개최하는 사업으로 작년 최초 개최 이후 시민들의 열띤 호응에 힙입어 올해 두 번째 콘서트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많은 문화·예술 행사가 취소 또는 연기된 가운데 어렵게 개최되는 공연인만큼 그동안 문화적 갈증을 느껴온 시민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은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콘서트를 앞두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한 상황인 만큼 많은 사람이 모이는 행사는 위험하다는 판단 아래 관내 아파트 주차장에 무대를 꾸미고 각 세대 발코니에서 콘서트를 관람하는 ‘발코니 콘서트’ 개최를 결정했다.
박주용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수차례 연기 끝에 어렵게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가 지역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는 동시에, 우리 지역만의 가치 있고 매력적인 문화 자산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값진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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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 계룡시애향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 계룡시애향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충청뉴스큐] 계룡시애향장학회는 지난 15일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로부터 장학금을 4백만원을 기탁 받았다.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 한문식 지부장은 “지역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은 지역의 성장과 발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시 장학사업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홍묵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장학금을 기탁해주셔 감사하다”며 “기탁받은 장학금은 계룡시 장학사업 발전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다.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는 매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그 외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날 전달된 400만원은 꿈과 미래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계룡시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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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창의미래인재 양성 위한 코딩 교육 나선다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17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 미취학 아동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키즈&맘 플레이 코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딩이란 컴퓨터언어를 뜻하는 용어로 이번 교육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사회적 교육환경에 대응함과 동시에 코딩 공교육 도입에 대응 및 창의적 미래인재 양성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코딩의 이해부터 시작해 로봇·태블릿PC와 같은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컴퓨터 언어의 작동원리에 대해 학습할 예정이며 교육대상의 눈높이를 고려해 놀이와 게임 캐릭터등을 활용해 몰입감을 높여 알고리즘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강사 또한 유아, 초등학생 대상 코딩교육 지도사 자격증 보유자로 선발해 이제 코딩교육에 첫발을 들여놓는 아이들이 자연스레 코딩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교육은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초등 저학년은 토요일 미취학 아동은 매주 일요일 보호자와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모든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보호자 포함 10명의 인원만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코딩교육을 통해 지역 아동의 논리력, 문제해결능력 및 창의력 향상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인재를 육성하고자 한다”며 “코딩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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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자원봉사센터, 평상 만들어 마을쉼터 제공
계룡시 자원봉사센터, 평상 만들어 마을쉼터 제공
[충청뉴스큐] 계룡시 자원봉사센터는 주민 누구나 와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녕 평상’ 7개를 관내 마을쉼터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안녕 평상 만들기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을회관, 경로당 등 실내공간이 폐쇄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모임 장소가 없어져 겪는 불편함, 마음의 공허함을 위로하고자 시행된 사업으로 관내 재능기부자 10여명이 평상 제작에 참여해 안녕한 마을쉼터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
평상은 중앙어린이공원 4개, 괴목정 2개, 노인공동작업장에 1개 등 주민들이 주로 모이는 공간 위주로 총 7개소에 제작·설치됐다.
평상제작에 참여한 한 재능기부자는 “내가 가진 작은 기술이 어르신들께 도움이 돼서 매우 기쁘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평상 제작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안녕 평상이 폐쇄된 실내공간 이용을 대체할 수 있는 좋은 쉼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극복을 위한 안녕한 사회만들기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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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농업기술센터, 가을철 화분관리 교육 실시
계룡시 농업기술센터, 가을철 화분관리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계룡시 농업기술센터가 ‘가을철 화분관리 교육’을 실시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화분관리 교육은 시민대상 식물재배 및 분갈이 실습교육으로 원예활동을 촉진하고 식물과 함께하는 생활분위기 조성을 통한 건강한 삶 영위를 위해 실시된다.
이번 가을철 화분관리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화분갈이, 병해충방제 요령 등 생활원예 전반에 대한 교육과 실습을 단계별로 구역을 나누어 실시하며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에 진행된다.
화분관리교육에 참가한 한 시민은 “이번 화분관리교육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생활의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었다”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화분갈이, 병해충방제법 등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참석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반려식물이 정서적 안정 및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원예기술, 맞춤형 힐링 가드닝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