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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응급상황 대처 교육
공주시,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응급상황 대처 교육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공주소방서와 함께 본청 민원토지과 및 읍·면·동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심정지·기도 폐쇄 등 민원인에게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키우고 표준화된 심폐소생술을 신속 정확하게 실시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실습 위주로 진행됐으며 공주소방서 서미연 소방장과 함께 심폐소생술 및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적절한 응급조치를 교육받았다.
특히 심정지 환자 발생 사례를 바탕으로 이론교육과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활용 실습을 병행해 효율을 높였다.
최재철 민원토지과장은 “모든 직원은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며 “이번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4분의 기적을 체험하며 앞으로도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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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3년 연속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수상
공주시, 3년 연속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수상
[충청뉴스큐] 공주시 정안면 소랭이마을이 농협중앙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정부가 후원하는 ‘제4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19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도농 교류 활성화와 농촌 마을의 활력을 위해 마련됐다.
전국에서 총 176개 마을이 신청한 가운데 공주시 정안면 소랭이마을이 동상에 입상하면서 지난 2019년 꽃내미풀꽃이랑마을, 2020년 예하지마을, 어무실구정승마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상을 수상한 소랭이마을에는 시상금으로 700만원이 지급되며 마을 숙원사업 추진을 위해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호 주민공동체과장은 “이번 성과는 그동안 공주시에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더불어 마을주민들과 중간조직인 공동체종합지원센터가 함께 이뤄낸 민·관·중간조직의 성공적인 협업사례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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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맛나루장터’ 최대 30% 할인특가전 실시
공주시, ‘고맛나루장터’ 최대 30% 할인특가전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 쇼핑몰인 ‘고맛나루장터’에서 수확철을 맞아 농특산물 할인 특가전을 실시한다.
오는 28일까지 고맛나루장터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특가전에서는 옥광밤과 대보밤, 칼집밤, 고맛나루 쌀 등 약 40종의 공주 농특산물이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녹용차, 햄, 표고버섯, 딸기주스, 알밤빵 등 새롭게 소개되는 상품들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고맛나루쌀 20kg이 6만 8.,00원에서 6만 1,500원, 칼집밤 1kg이 1만 3,900원에서 9,900원, 공주밤 4kg이 3만 2,000원에서 2만 8,000원에 판매된다.
택배비도 무료이다.
또한, 고맛나루장터에 대한 고객 만족도 조사 및 상품 품질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상품 구매 후기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월 10명의 우수 후기 작성자에게는 5천 원짜리 쿠폰을 지급한다.
고맛나루장터 회원에게는 가입 마일리지 5,000점, 구매 마일리지 3%를 지급한다.
입점 및 판매 문의는 농식품유통과 농산물유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성현 농산물유통과장은 “공주시 생산자라면 누구나 고맛나루장터에서 판매가 가능하고 고맛나루장터에 입점해 판매하는 경우 판매 수수료가 없고 상품 판매 상담 및 홍보 활동을 지원해 공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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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반기 농어민수당 45억 4960만원 지급
공주시, 하반기 농어민수당 45억 4960만원 지급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올해 2차분 농어민수당으로 1만 1,115가구에 총 45억 4,960만원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및 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농어업인 기본소득을 보장해 도시와 농촌 간 소득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농어가에 지급하는 수당이다.
시는 오는 22일부터 올 상반기 농어민수당 수당을 지원받은 농가에 40만원을, 지난 8월에 신규로 신청한 농가에 80만원을 공주페이나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선불카드로 신청한 대상자는 본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관할 지역농협에서 직접 수령하고 공주페이로 신청한 대상자는 앱에서 수령하면 된다.
농협 선불카드 상반기 발급분은 올해 12월 31일까지, 하반기 발급분은 2022년도 6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공주페이의 사용기한은 발행일로부터 5년이며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김정섭 시장은 “농어민수당 2차 지급으로 농가의 경영부담 해소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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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랑과 정성으로 버무린 김장김치 나눠요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7일 공주시 여성회관에서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관내 12개 여성단체 회장과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배추김치 500포기를 직접 담가 관내 사회복지시설 11개소 및 저소득 한부모가정 15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남성애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요즘같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정성껏 담근 김치로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고 올겨울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섭 시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손수 속을 버무리고 김치를 담그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며 “따뜻한 이웃사랑 정신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이웃들에게 어려움을 극복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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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립합창단, ‘제12회 정기연주회’ 오는 23일 개최
공주시립합창단, ‘제12회 정기연주회’ 오는 23일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립합창단이 오는 23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존 루터의 캐롤과 글로리아’라는 주제로 펼쳐지게 될 이번 공연은 공주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인 이재신 지휘 아래 대전오페라단장을 맡고 있는 지은주 단장의 해설로 진행된다.
르네상스 시대의 영국의 위대한 작곡가 윌리엄 버드로 시작해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 작곡가 헨델과 고전시대를 여는 작곡가 하이든 그리고 현재 영국을 대표하는 작곡가이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합창음악의 대가 존 루터까지 400여 년의 시간을 넘나드는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평화와 축복의 메시지를 담은 합창곡 존 루터의 ‘캐롤 Carols’과 합창곡 중 대표곡으로 손꼽히는 ‘글로리아 Gloria’의 아름다운 선율은 쌀쌀해지는 연말 따스하고 포근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브라스 편곡으로 선보이게 될 이번 공연은 세종시심포니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더욱 생동감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3천 원으로 공주문예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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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2학년도 수능 시험장 방문 수험생 격려
공주시, 2022학년도 수능 시험장 방문 수험생 격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18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김정섭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등은 이른 아침 공주고와 공주여고 사대부고 금성여고 등 관내 시험장 4곳을 방문해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매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를 슬기롭게 극복한 수험생들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건넨다”며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수험생들 모두가 원하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공주시새마을부녀회에서도 각 시험장마다 수험생들이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몸을 녹일 수 있도록 핫팩을 준비해 배부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시는 수능 2주 전부터 안전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질 수 있도록 학원시설 등에 대해 특별방역 점검을 실시하고 ‘수험생을 위한 잠시멈춤’ 캠페인을 실시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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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페이 배달앱’ 혜택이 팡팡 이벤트 실시
‘공주페이 배달앱’ 혜택이 팡팡 이벤트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맞춰 지역 소상공인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공주페이 배달앱’ 이벤트를 진행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오는 12월까지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는 공주페이 배달앱 가맹점 지원과 함께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쿠폰 이벤트가 진행된다.
우선 가맹점을 대상으로 친환경 소재로 제작한 배달 부자재와 배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배달비는 공주페이 배달앱으로 주문되는 건에 대해 전액 지원되며 신규 가맹점의 경우 특별 지원금 10만원을 지원한다.
배달앱 이용자에게는 1만원 상당의 할인쿠폰 및 1만 5천 원 상당의 배달비 쿠폰을 발행한다.
또한 배달앱 친구 초대 시 회원가입을 한 친구와 본인 모두에게 1만원 할인쿠폰도 지급된다.
우리동네 맛집으로 선정된 10개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쿠폰도 발행된다.
단, 최소 2만원 이상 음식 주문 시에만 해당된다.
한편 지난 9월 정식 출시된 공주페이 배달앱은 시중 민간 배달앱에 비해 약 90% 가량 중개수수료가 저렴하다.
현재 누적 1만 2,000여 건의 주문과 2억 7천만원 거래가 이뤄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시는 올해 말까지 300개소의 가맹점 모집과 15%의 시장점유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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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82주년 순국선열의 날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공주시, 제82주년 순국선열의 날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11월 17일 제82주년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김정섭 시장은 지난 16일 고 박준빈 독립유공자의 손자 박창하씨 댁을 방문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고 박준빈 선생은 공주시 유구읍 출신으로 1919년 3월 14일 유구 장터 만세운동에 참여해 주모자인 황병주를 경찰주재소에서 연행하자 주재소 안으로 뛰어 들어가 석방을 요구하다 체포돼 징역 3년의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김정섭 시장은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의 공적을 기리고 새로운 독립유공자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관내에는 현재 총 27명의 독립유공자 유족이 거주하고 있다.
시는 이들 유족에게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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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아이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
김정섭 공주시장, “아이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아이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 기반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주간업무보고회 자리에서 “오는 19일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다.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행복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갖춰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보호를 위한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우리 시는 다각적인 방안을 선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는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을 24시간 배치해 아동학대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고 ‘즉각 분리제도’ 시행에 맞춰 위기 아동 가정보호 사업과 공동생활가정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보건복지부의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지자체 시범사업에 공주시가 선정되면서 표준화된 업무 매뉴얼을 함께 만들고 있다.
여기에 공주경찰서 공주의료원, 아동보호전문기관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 아동학대 대응의 공공성을 한층 강화했다.
김 시장은 “‘아이가 꿈꾸는 세상, 행복한 도시 공주시’라는 비전 아래 2023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아동권리 전담팀을 설치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 계획 수립 및 관련 조례 전부개정에 이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의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아동실태조사 연구용역을 진행하는 등 유니세프에서 제시하는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구성 원칙도 단계적으로 이행 중이다.
김 시장은 특히 “시민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도출하는 다양한 자리와 체계를 만들어 공주시에 필요한 아동 친화 정책을 발굴해내고 성과를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이들이 자연환경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공주형 어린이 놀이터, 금흥고마동산 등 아동친화적인 인프라 공간을 확보하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게 거리를 다니고 놀이를 즐기며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 앞 도로 돌봄시설, 도서관 등 아동 관련 시설에 대한 안전조치도 꼼꼼히 챙겨달라”고 지시했다.
김 시장은 “아동친화도시는 경제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젊은 세대들의 삶의 만족도와 직결되고 이는 곧 인구정책과도 연결된다”며 “아동이 살기 좋고 젊은 인구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