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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2회 전통시장 및 상점가 통계조사 실시
공주시, 제2회 전통시장 및 상점가 통계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역 상권의 정확한 통계를 바탕으로 한 경제정책 수립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10일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통계조사를 실시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대한 일반현황과 전통시장 활성화 우선순위 등 27개 항목에 대해 충청지방통계청이 위탁을 받아 진행한다.
조사대상은 공주산성시장과 유구시장, 활성화구역 상점가 1025개 사업체로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조사는 코로나19 상황과 지역화폐인 ‘공주페이’가 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적극 활용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전통시장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덕근 기획예산담당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조사인 만큼 통계조사에 상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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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조선통신사 기록물’ 학술세미나 개최
공주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조선통신사 기록물’ 학술세미나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2일 공주학연구원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조선통신사 김이교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세미나는 시가 주최하고 무령왕국제네트워크협의회와 조선시대통신사현창회 주관으로 열렸다.
손승철 강원대 명예교수의 기조 강연과 함께 함께 김이교의 관직 생활과 ‘신미통신일록’ 등 자료에 대한 분석 그리고 통신사 사행로와 이용된 선박, 통신사 콘텐츠의 활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이 발표됐다.
1811년 조선통신사의 정사로 일본을 다녀온 기록을 정리한 김이교의 ‘신미통신일록’은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소장 자료로서 2017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됐다.
지정된 조선통신사기록물은 한국과 일본에 있는 관련 자료 111건인데, 한국에서의 자료 소장처는 수도권과 부산 이외에는 공주시가 유일하다.
김정섭 시장은 “시는 김이교 자료 이외에도 ‘일동장유가’의 김인겸, ‘해사록’의 신유 등의 유물과 유적이 있다”며 “조선통신사 김이교에 대한 이해와 의의를 심화시켜 공주를 발전시키는 대표적 역사문화 콘텐츠의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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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방세 체납 집중 징수…가상화폐 압류 추진
공주시, 지방세 체납 집중 징수…가상화폐 압류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방세의 건전한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고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6월 30일까지 2차 지방세 체납액 집중 징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5개조 28명으로 구성된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반을 상시 운영 중이며 기존 급여, 예금계좌 및 부동산 등 압류뿐만 아니라 증권계좌 및 가상화폐 계좌 압류도 상시 추진 중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워 일시 납부가 힘들 경우 세무과 상담을 통해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신청도 가능하다.
특히 최근 새로 개정된 ‘개인지방소득세 체납액 징수특례’에 따라 폐업한 영세사업자가 국세청에서 종합소득세 또는 부가가치세 징수특례를 받은 경우 개인지방소득세의 가산금을 면제하고 국세와 동일한 차수 및 납부기간을 적용해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
박종석 세무과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주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적극적인 체납징수는 불가피하다”며 “앞으로도 고질체납자들을 제재하는 방법을 발굴해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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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교향악단, ‘제184회 정기연주회’ 18일 개최
공주시 충남교향악단, ‘제184회 정기연주회’ 18일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 충남교향악단은 오는 18일 저녁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84회 정기연주회 ‘기억’을 개최한다.
명지휘자 초청연주 시리즈 세 번째 무대인 이날 공연은 생상스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 g단조 Op.22’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제6번 b단조 Op.74 ’비창‘ 등 주옥같은 선율로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휘를 맡은 여자경 지휘자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지휘자로 비엔나국립음대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졸업한 뒤 현재 강남문화재단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다.
협연자로 나서는 김태형 피아니스트는 타고난 균형감각과 논리 정연한 해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피아노 연주자로 독일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및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음악원을 졸업했다.
현재 프레스토아트, 유럽 바인슈타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공연 입장료는 A석 1만원, B석 5천원으로 초등생 이상 입장 가능하고 입장권은 공주문예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하면 된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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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계룡산 관광자원화 사업현장 점검
김정섭 공주시장, 계룡산 관광자원화 사업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11일 계룡산 관광자원화 사업장을 현장 방문하고 사업 추진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계룡산 주변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양화저수지 산책로 조성사업 갑사 체류형 인프라 조성 폐교 활용 휴양마을 계룡저수지 산책로 조성 등 4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우선, 양화저수지 산책로 조성사업은 올해 말까지 28억원을 투입해 산책로 2.3km와 데크 교량 3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 관광자원개발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추진상황을 살펴본 김 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신원사 관광이 보다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관광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에 꼼꼼히 점검하면서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계룡산 생태 문화·교육 플랫폼 구축사업이 추진 중인 갑사 일원을 방문해 사업대상지 등을 살펴보고 공원계획변경 등 제반절차에 따른 애로사항과 함께 지역민과 지역 상인들의 다양한 의견도 청취했다.
이곳은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가 환경부 그린뉴딜 사업으로 2023년까지 154억원을 투입해 캠핑카전용 야영장과 자연학습장 조성, 진입도로 개설 등을 추진한다.
이어 중장초 활용 휴양마을 사업장을 방문한 김 시장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지정을 비롯해 주요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 준공 이후 운영관리 방안에 대해 지역민들과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올해 말 준공 예정인 계룡저수지 둘레를 잇는 데크길 잔여구간 230m 조성 사업지를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김정섭 시장은 “갑사를 비롯한 계룡산 주변 활성화를 위해서는 추진 중인 각 사업들의 연계가 중요하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그린 힐링관광지로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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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착한임대인’ 지방세 감면 지원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임대료 인하에 동참한 착한임대인에게 지방세 감면혜택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에게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 준 착한임대인으로 지방세법시행령 제28조제5항에 따른 고급오락장과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간의 임대차인 경우는 감면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올 6월까지 임대료 인하액의 50%, 최대 1백만원까지를 오는 7월에 부과되는 건축물 재산세에서 감면해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기간은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감면신청서와 임대차계약서 세금계산서 등 임대료 감면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임차인이 소상공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소상공인 확인서 등을 구비해 시청 세무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착한 임대인 61명에게 충남도에서 가장 많은 3400만원의 재산세를 감면 지원했다.
박종석 세무과장은 “이번 지방세 지원이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착한 임대인에 대해 코로나19 위기극복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 착한 임대인들이 참여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가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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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트랙터·관리기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공주시, 트랙터·관리기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임대농기계 중 임대 수요가 많은 트랙터·관리기를 대상으로 사용 방법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10월까지 희망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1기수에 20명씩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트랙터 및 관리기 안전사용법, 조작 및 작업 실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행 요령 등이다.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에게는 트랙터를 임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을 원하는 농업인은 농기계임대사업소 회원등록후 전화또는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지난해 실용화 교육을 통해 2개 과정 147명이 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은 고가의 농기계 고장을 줄이고 작업안전성을 높일 수 있어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며 “영농현장에서 사용되는 장비인 만큼 지속적인 실용화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농기계 촉진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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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사회에 신바람 불어 넣었다
공주시, 지역사회에 신바람 불어 넣었다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시민이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한 민선7기 지역사회 분야 공약사업이 원만히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섭 시장은 12일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활력있는 지역사회’ 분야에 대한 공약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총 16건의 공약 중 6건 완료, 10건은 추진 중으로 총 82%의 이행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적 공약들을 살펴보면, 우선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으로 공주시민과 관광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통신비 부담 없이 무선인터넷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지난 2019년부터 6억원을 투입해 시내버스 63대와 버스정류장 등 공공장소 217개소, 한옥마을 등 주요 관광지 16개소 등에 공공와이파이 존이 구축됐다.
시가 선도적으로 추진한 미세먼지 저감대책도 눈에 띈다.
시는 2018년 미세먼지 저감대책 기본계획을 수립, 지난해까지 120억원을 투입해 경로당 및 공공시설에 공기청정기 760대와 친환경자동차 312대를 보급했으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저감장치 부착 2,052대, 어린이통학차량 LPG 교체도 13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CCTV 114대와 비상벨 88대를 설치하고 과속 방지턱 등 안전시설도 보강했다.
금강신관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금강쉼터 및 ‘아이뜨락 생태놀이터’를 조성해 가족단위 이용객들의 편의를 한층 개선한 점도 긍정 평가를 받고 있다.
이밖에 보도공사 시 납품물량의 3%를 남겨두는 ‘보도블록 은행제도’를 도입했으며 중동교차로를 보행자 중심의 대각선교차로로 개선하겠다는 공약도 마침표를 찍었다.
김 시장은 현재 추진 중인 지역사회 10건의 공약사업에 대해서도 임기 내 모두 완료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선농공단지 교차로~송선교차로 도로 확장 및 의당길 4차선 확장 공사, 금암교~목천교차로 4차선 확장 등 도로 인프라 확충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고 강북지역 주차장 200면, 읍면지역 10개소 등 주차장 확충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
광역상수도망도 2017년 85%에서 임기 내 92%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범죄예방 디자인 사업, 방범용CCTV 설치 등 국제안전도시에 걸맞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주력하고 있다.
김 시장은 “민선7기 100대 공약은 취임 초기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머리를 맞대 확정한 것”이라며 “공주의 변화를 위한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착실히 이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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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개최…독립유공자 서훈 촉구
공주시,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개최…독립유공자 서훈 촉구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5월 11일 동학농민혁명 기념일을 맞아 우금티 전적지에서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을 개최했다.
자주와 평등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동학농민혁명군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날 기념식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동학농민혁명 유족과 각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길놀이 공연과 추모 시낭송, 헌화 등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기리고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위령탑 앞에 세워진 ‘다시 살아나는 우금티’라는 제목의 시비가 첫 공개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독립유공자 인정은 순국선열의 명예를 회복하고 우리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첫걸음이라며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독립유공자의 서훈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신경미 동학농민전쟁 우금티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올해는 동학농민혁명 127주년이자 정부가 황토현 전승일인 5월 11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한 지 3주년 되는 해이다.
반외세, 반봉건의 기치를 들고 일어난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기리고 아직까지 독립운동 서훈을 받지 못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들의 서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 우금티는 동학농민군 최후 전적지로 기록돼 있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곳이다”며 “앞으로 우금티의 역사성을 강화하는 성역화 사업과 함께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알리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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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치유농장 디자인 교육’ 개강
공주시, ‘치유농장 디자인 교육’ 개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0일 농업회관 강의실에서 ‘치유농장 디자인 교육’ 개강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부터 치유농업법이 시행됨에 따라 체험농장의 치유농장으로의 확대 및 전환을 위한 역량강화를 위해 체험농장 운영자 등 15명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총 6회 실시된다.
교육 과정은 치유농장 기초 이론 및 사례 소개를 시작으로 치유농장 경영 캔버스 작성 마을과 주변 시장 분석 도면 작성 치유농장 공간 기본 구상 및 설계 캔버스 컬러링 및 최종보완 캔버스 발표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심규덕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을 통해 교육생 각자의 농장에 적합한 치유 농업 프로그램 및 농장을 설계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고품질의 치유서비스를 제공해 농촌의 부가가치 창출 및 공주시 농업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