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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인권 순회교육 실시
금산군,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인권 순회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관내 아동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도록 금산군지역아동센터협회와 함께 지난 10월부터 지역아동센터 13개소를 대상으로 아동인권 순회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월까지 9개소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4개소의 교육은 11월 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안전, 신뢰, 친밀함을 바탕으로 자신과 타인의 권리를 알고 차별없이 서로의 권리를 보호하는 방법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서로가 같지 않고 다름을 인정하며 인종과 문화, 성별, 장애로 인해 타인에게 불이익을 주는 행위가 올바르지 못한지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대영 회장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인권 강화를 위해 군과 함께 교육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아동인권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일선 현장에서 세심히 살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동들이 건전한 사고를 형성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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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최종보고회 개최
금산군,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9일 군청 상황실에서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한 부서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안전대진단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관내 6개 분야 총 73개소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후속 조치 사항에 대한 계획수립과 문제점 해결방안 등을 토의했다.
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시설별로 시급성에 따라 보수·보강 대책을 마련하고 2022년 사업계획을 수립해 지속해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정우 군수는 “군민들께서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한 사후조치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며 “안전관리 등 후속 조치 추진도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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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군수, 공공비축미곡 수매현장 방문
문정우 군수, 공공비축미곡 수매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9일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수매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유관기관과 공공비축미 매입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올해 쌀 작황과 수매에 대한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농협, 창고주 등 관계자와 출하 교통관리,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금산군 공공비축미곡 대상 품종은 ‘삼광’, ‘친들’ 두 품종으로 매입 물량은 8만7763포대며 이 중 건조벼 매입은 지난 9일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금산군 정부양공창고 16곳에서 진행된다.
매입 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하는 수확기 전국 평균산지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해 결정되며 매입대금은 중간정산금 포대 당 3만원을 농가가 수매한 당일 지급해 농가에 자금을 적기 공급한다는 복안이다.
최종 정산은 쌀값이 확정되는 12월 말에 지급될 예정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벼 수확을 위해 힘쓰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공공비축미 수매에 있어 농가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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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코로나19 자가격리자 AI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금산군청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8일부터 코로나19 자가격리 및 능수동감시 모니터링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SK텔레콤의 ‘누구 케어콜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모니터링 전담 직원을 대신해 대상자들에게 매일 한 번 이상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상태를 확인한다.
특히 쌍방향 소통으로 실제 대화에 가까운 질의응답 체계가 구현돼 자가격리 대상자의 복합적인 의사 표현을 이해하고 정확하게 증상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주요 활용 방안으로 자가격리자의 발열, 기침, 인후통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유증상 또는 무응답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전담팀에 전달해 신속하게 사전조치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응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고 있는 행정력의 부담을 줄여줄 필요가 있다”며 “자가격리자의 상태를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는 AI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으로 효율적인 방역업무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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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인삼약초 요리 전문인력양성 슬로우푸드 대학 성료
금산군, 인삼약초 요리 전문인력양성 슬로우푸드 대학 성료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관내 향토음식 발굴과 인삼·약초 요리 레시피 보급을 위해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 슬로우푸드 대학을 지난 11월 8일 성료했다.
이번 교육은 교육생 20명이 참여해 지난 5월부터 시작했으며 전통식문화연구소 김선임 요리연구가가 교육을 맡았다.
올해 교육은 지난해 기본교육에 이어 심화 과정으로 지역 특성화 요리연구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레시피를 개발할 수 있도록 토론과 실습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인삼과 약초를 활용해 인삼효소 맛간장, 홍삼 소금, 인삼 장아찌, 인삼 물김치 등 장·김치·양념류 및 홍삼 흑미 영양탕, 인삼 불고기 전골, 수삼 양념구이 등 요리법 교육이 호응을 얻었다.
군은 올해 교육에 이어 내년 교육 구성에 있어 새로운 레시피 개발에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인삼·약초의 고장 금산에서 여성 농업인들이 만족할 교육을 진행하고 관련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나서고자 한다”며 “농촌 지역에서도 다양한 교육 기회가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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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장기종합발전계획 착수보고회 개최
금산군, 장기종합발전계획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8일 청사 상황실에서 장기 정책방향 추진전략과 로드맵을 제시하는 금산군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문정우 군수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기관인 국토연구원의 용역 추진계획 보고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국내외 메카트렌드 분석과 여건 변화에 맞춰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하고 금산을 선도할 핵심 10대 프로젝트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며 계획 기간은 10년으로 설정했다.
군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 회복 이후 급변하는 사회·경제 트렌드에 대응하고 미래비전 실현을 위한 중장기적 관점에서 단계적으로 권역별, 분야별 발전전략으로 파급효과가 큰 10대 핵심프로젝트를 선정해 지역발전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금은 코로나19 이후 직면한 사회·경제적 위기 극복을 위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핵심프로젝트 타당성 분석과 국책 연계를 통한 실행력 강화로 차별화된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 및 충남도와 연계하는 통합된 계획을 수립해 지역의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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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금산우체국, 복지 및 교육 서비스 업무협약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금산우체국, 복지 및 교육 서비스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와 금산우체국은 지난 5일 금산우체국에서 복지 및 교육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금산우체국은 센터를 이용하는 자활근로자들에게 우체국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고 예방 및 실생활에 필요한 예금·보험상식, 우체국 업무 이용안내 등 교육을 통해 금융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온전한 자활을 이루는데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병선 센터장은 “금산우체국의 복지서비스 및 교육서비스 제공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두 기관의 상호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숙 국장은 “지역사회에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한편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03년 8월 1일 개소해 관내 저소득 지역주민의 근로기회 제공을 위해 상담, 교육, 훈련 등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게이트웨이 과정과 5개의 사업단, 3개의 자활기업이 운영돼 총 61명의 자활근로자가 함께하고 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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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읍 상옥리 장애인복지관 건립 ‘박차’
금산군, 금산읍 상옥리 장애인복지관 건립 ‘박차’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관내 장애인 재활 및 교육 등을 통한 복지 향상을 위해 92억원을 투입해 금산군장애인복지관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11월 5일 금산군청에서 장애인복지관 건립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관내 7개 장애인단체장 및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관은 오는 2023년 상반기까지 연면적 2245㎡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다.
시설 구성은 다목적 강당·의무실 등 복지지원영역, 상담실 등 사무영역, 체력단련실·심리안정실 등 재활치료영역, 프로그램실·정보화교육장 등 교육탐구 영역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들의 이용과 편리성을 고려한 공간을 구성하고 인근에 조성되고 있는 반다비 장애인체육센터와 디자인 및 기능적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사업은 군의 민선7기 공약사업 중 하나로 복지관을 기존 금산군 종합체육관, 배드민턴체육관 및 건립 예정인 반다비 장애인체육센터와 연계해 체육, 문화, 여가, 복지를 위한 지역 인프라를 확대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이 2020년, 2021년 전국장애인복지평가 충남우수기관으로 연속 선정되는 등 장애인과 관련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이번 장애인복지관 건립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배움의 장과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고 복지 여건을 향상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계획된 대로 복지관 건립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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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금산인삼헬스케어 우수 특구 선정 치하
문정우 금산군수, 금산인삼헬스케어 우수 특구 선정 치하
[충청뉴스큐] 문정우 금산군수는 8일간부회의에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전국 195개 특구 운영성과 평가 결과 금산인삼헬스케어특구가 우수 특구로 선정됐다”며 “담당자들이 애써준 결과다”고 노고를 치하했다.
금산인삼헬스케어특구는 지난 2005년부터 금산읍 중도리 일원에 지정돼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 인삼생산량의 70%를 유통하는 집산지로 8개 시장 단체 및 1800여 개 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이어 관내 사건·사고 현황 파악 상황에 관해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잘 파악하기 위해 관련 단체 및 주민과의 소통하고 의견이 수렴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지시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밖에 코로나19 방역, 공직기간 확립, 우수 행정사례 벤치마킹 추진 등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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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온 가족 솜씨 맵씨 자랑 행사 개최
금산군, 온 가족 솜씨 맵씨 자랑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가족통합지원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성과를 선보이고 주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1월 5일 온 가족 솜씨 맵씨 자랑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센터에서 진행한 도자기, 가죽공예, 손뜨개, 플라워무드등, 테라리움 등 프로그램과 관련된 수강생들의 작품들이 선보였고 다문화, 라탄공예, 그립톡꾸미기, 네일꾸미기 등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또한 들기름, 깻잎, 버섯, 고춧가루 등 다문화 가족들이 생산한 농산품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도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소독제 비치, 발열 체크, 출입자 관리 등 방역 수칙이 준수되며 행사가 진행됐다.
온 가족 솜씨 맵씨 자랑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다문화 가족과 지역주민이 어우러지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가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