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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당진시, 공모사업 대응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0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250여명의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2025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정부 예산안 분석을 통해 부처별 국비 지원 사업을 파악하고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전략적 대응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공공자치연구원 김형철 수석연구위원을 초빙해 진행했다.
교육은 △중앙부처 주요 정책 방향 △공모사업의 이해와 국·도비 확보방안 △지역 실정에 맞는 공모사업 및 타 지자체 성공 사례 분석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미래 사업에 대한 선제적 발굴과 공모사업에 대한 적극적 대응으로 국·도비 예산을 확보해 민선8기 시정 현안 사업 및 신규사업 추진 동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우 기획예산담당관은 “중앙부처 사업이 공모 방식 위주로 추진되고 있어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 및 예산에 대한 분석과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당진시 특성에 맞는 공모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2024년 공모사업 84건 선정, 국·도비 384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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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적극적인 치안활동으로 지킨 평온한 일상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적극적인 치안활동으로 지킨 평온한 일상
[충청뉴스큐]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는 지난 7일 카네코르소 종의 성견 2마리가 이웃집에 침입해 집을 지키던 진돗개를 물어 죽여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당진시청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송악지구대는 2월 7일 22:44분경 “개가 옆집 개를 죽여서 주민이 항의해 다툼이 발생했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성견인 어미 개와 중견 1마리 등이 목줄이 풀린 채로 이웃집 개를 물어 죽여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당진시청에 통보했다.
해당 사건은 ‘누구든지 등록 대상 동물의 소유자 등은 소유자 등이 없이 등록 대상 동물을 기르는 곳에서 벗어나지 아니하도록 관리해야 한다’는 동물보호법 제16조 제1항, 제101조 제4항 제3호 등의 위반으로 당진시청에 통보됐다.
다음날 8일 오전 송악지구대장과 순찰팀장이 직접 소유자의 집을 방문했으며 마을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끈질긴 설득을 통해 해당 개는 경기도 안성 소재지로 분양됐다.
금곡리 이장은 “평소 마을 주민들이 ‘목줄이 풀린 채로 마을을 돌아다녀 산책을 못하겠다는 등’ 불안을 호소했다”며 “송악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이 적극적으로 개 소유주를 설득해 다른 곳으로 분양시켜 다시금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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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신임 경찰 16명 전입 환영회 개최
당진경찰서 신임경찰 제315기 환영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경찰서는 지난 7일 당진경찰서 아미마루에서 신임경찰 315기 16명의 전입을 축하하는 환영회를 했다.
이날 한파로 당진시 전역이 얼어붙었지만, 신임경찰관들의 뜨거운 열정은 막지는 못했으며 신임경찰관들의 전입을 환영하듯 많은 눈이 내렸다.
이번 신임경찰 315기는 당진경찰서에서 10주간의 보수교육과 현장실습을 마치고 중앙경찰학교를 졸업해 치안 일선인 지구대·파출소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승용 서장은 신임경찰관들에게 시민의 관점에서 공감받는 법 집행이 중요하며 특히 범죄의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 많이 배우고 학습해 당당한 경찰이 되라는 의미로 신임경찰관들에게 개인별 독서대를 지급했으며 경찰이 된 첫 소감을 밝히는 환영회 자리를 잊지 않도록 기념사진을 담은 사진첩을 배부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그동안 당진경찰서는 정원보다 현원이 항상 부족해 지역주민들의 체감안전도가 다소 저조했으나, 이번에 16명의 신임경찰이 전입함으로써 부족한 인력을 보충해 당진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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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 체험관 운영
당진시보건소,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 체험관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 및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 체험관’을 2월 10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관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공함으로써, 지역 간 건강 격차를 줄이고 주민들의 건강 수준을 향상을 위해 계획됐다.
체험관 운영 주요 내용은 △기초건강측정 △건강체험프로그램 △건강 상담 △교육 및 홍보이다.
찾아가는 통합건강 체험관은 운영 기간 동안 보건지소·진료소 및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운영되며 지정된 장소와 시간에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 취약계층이나 지역주민이 쉽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건강 체험관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형평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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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중·고생·학교 밖 청소년 대상 '강남인강' 수강료 지원
당진시, 강남인강 수강료 지원으로 사교육비 부담 완화 나선다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사교육비로 인한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당진시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강남인강’ 수강료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2022년 4월 강남구청과 인터넷 수능방송 공동 이용협약을 체결, 현재까지 총 1,300여명의 학생들의 수강료를 지원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는 600여명의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1차는 2월 10일~19일 △2차는 5월 12일~21일 △3차는 10월 13일~22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배움나루’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연 수강료는 공동 이용협약 체결도시 혜택으로 3만원이며 시에서 2만원을 지원, 수강생은 1만원만 납부하면 된다.
수강 신청을 한 중고생은 온라인 강의 수강권을 발급받아 강남인강 누리집에서 등록한 뒤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 수강권으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5개 과목을 1년간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다.
또한,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총 1,596개 강좌를 지원하고 수강생은 개념완성·심화학습·문제 풀이 과정의 난이도별 강좌를 골라 학년별, 과목별로 학습할 수 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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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소규모 생활시설 대상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운영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소규모 생활밀접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점검하는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도로 교량, 옹벽, 산사태 취약지역 등 공공·민간 분야 소규모 생활 밀접시설이다.
단, 관리 주체가 명확한 시설이나 공사 중인 건물, 소송 중인 시설물, 개별법 점검 대상 시설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당진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4월 30일까지 안전신문고 앱·누리집에 접속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신청된 시설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인 해소 방안과 점검 결과를 신청자와 공유할 예정이다.
구본상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안전 점검 사업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욱 안전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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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업무추진비' 96% 식비로 유용... "감사 체계 강화해야"
충남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가 업무추진비의 96.8%를 식사비와 음료비로 사용하며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022년 하반기부터 2024년까지 총 8,502만 원을 집행한 가운데, 실제 업무 관련 지출은 272만 원(3.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다 충격을 주고 있다.
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은 연간 각각 1,700만 원, 1,100만 원을 받았으나, 대부분 "유관기관 간담회" 명목의 식비 지출로 96.8%를 쓴 것으로 확인됐다.
당진시의회는 50만 원 이하 식사비의 경우 상대방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도 되는 규정을 악용해 동료 의원과의 사적 모임에도 예산을 사용한 의혹을 받고 있다.
또한 일반 공무원과의 형평성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일반 공무원들은 1인당 8,000원 식비 제한, 복잡한 증빙 절차를 따르는 반면, 의원들은 느슨한 기준으로 예산을 사용하고 있다.
당진시의회는 연간 집행계획서 수립과 교육을 전혀 실시하지 않아 조례를 명백히 위반했음에도, 내부 감사 시스템만으로는 문제를 막기 어려운 실정이다. 최근 국민권익위원회는 전국 지방의회 대부분이 예산을 부당하게 사용했다는 감사 결과를 발표했으며, 당진시 역시 이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청 공무원 A씨는 "의원들이 조례를 무시해도 감사가 이뤄지지 않아 매년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며 외부 감독 기구 설립을 촉구했다.
시민 B씨는 "동료 의원과 밥 먹는 것이 진정한 업무추진인지 의문"이라며 "사용 내역을 실시간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진시의회는 시민의 혈세가 공정하게 쓰이는 투명성 보여야 할 것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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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시민 소통 위한 ‘조례돋보기’ 운영
당진시의회, ‘조례돋보기’ 통해 시민과 소통 강화
[충청뉴스큐] 당진시의회는 시민들의 조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조례돋보기’ 코너를 운영하고 이를 당진시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조례돋보기’는 의원 발의를 통해 제정된 조례의 주요 내용과 기대 효과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영상 콘텐츠로서 시민들이 조례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남길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도 함께 제공해 보다 활발한 소통을 유도할 예정이다.
지난 2월 3일에 서영훈 의장이 출연한 ‘당진시 로컬푸드 및 직거래 활성화 조례’ 편이 첫 방송됐으며 오는 2월 10일에는 최연숙 부의장이 출연하는 ‘당진시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처럼‘조례돋보기’는 매주 월요일마다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되며 각 의원들이 직접 출연해 자신이 발의한 조례를 설명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영훈 의장은 “조례는 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규정들이기때문에 시민들이 조례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다”며 “앞으로도 ‘조례돋보기’를 통해 친숙하게 소통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편 당진시의회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조례돋보기’ 외에도 다양한 의정 활동과 시정 현안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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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생활개선연합회, 제16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제15대·16대 회장 이취임식 성료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는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제15대·16대 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성황리에 마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15대 이임 회장 및 임원 감사장 수여 △16대 취임 회장 및 임원 인준서 수여 △연합회기 전달 △시총회 순서로 진행됐으며 읍면동 생활개선회 임원 및 대의원들을 포함한 시의원, 도 연합회장, 전직 시 연합회장, 농업인 단체장 등 주요 내빈과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임하는 제15대 정기연 회장은 지난 4년 임기 동안 △여성농업인 지위확보 노력 △생활개선회 5대 과제 실천 △우리쌀 소비 촉진 운동 △깨끗한 농촌 마을 가꾸기 실천 등 성과를 이뤄내며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새로 취임한 제16대 이명옥 회장은 “올해는 당진시연합회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며“시대를 앞서가는 여성농업인이 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는 단체로서 매년 선진 농업기술 실천·취약계층 후원 등 5대 과제를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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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충남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
당진시, 2025년 충남 농어민수당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오는 10일부터 4월 18일까지 2025년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이 창출하는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농업인 2만 348명에게 120억 8000만원을 지급했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전부터 대상자 확정일까지 계속해 충청남도 내 주민등록을 하고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해 계속 유지하고 있으며 2023년 농어업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미만인 농업인이다.
신청 방법은 소득금액 증명원, 경영체 등록 증명원 등 증빙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자격 검증을 거쳐 대상자로 확정되면 △1인 가구는 연 80만원 △2인 가구 이상은 1인당 45만원을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행복한 농업·농촌을 만들려면 무엇보다 농가소득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잘사는 농어촌, 살고 싶은 농어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