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당진시, 휴일 소아청소년과 진료로 의료공백 해소 노력
당진시, 휴일 소아청소년과 진료로 의료공백 해소 노력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소아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휴일 소아전문 응급진료기관을 계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휴일 소아전문 응급진료기관은 기존에 소아청소년과가 운영되지 않는 휴일에 관내 소아청소년과의 협조를 통해 일요일 당번제로 소아 진료를 실시하는 사업으로 2019년 사업 첫해 9회를 시작으로 2020년 22회, 2021년 38회, 2022년 37회 운영했다.
시는 휴일 진료 수요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올해는 50회 운영을 목표로 1월부터 휴일 소아전문 응급진료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총 24회를 운영해 995명이 휴일 진료를 받았다.
2023년 하반기에도 문소아청소년과의원, 진소아청소년과의원, 튼튼소아청소년과의원이 당번제로 1개소씩 일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료를 실시해 휴일에도 지정된 소아전문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휴일 소아전문 응급진료기관 운영 사업뿐만 아니라 소아 응급환자 구급차 이송처치료 지원, 소아 야간응급진료센터 운영 등 소아의료체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미래인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헀다.
2023-07-27
-
당진시, 지역업체 수주율 확대 위한 노력 펼쳐
당진시, 지역업체 수주율 확대 위한 노력 펼쳐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일‘당진 LNG 기지 건설사업 지역건설협의회’제8차 정기회의를 개최하는 등 지역업체 수주율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정기회의는 1단계 총사업비가 2조 1천억원에 이르는 당진LNG기지 건설사업이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뚜렷한 실적으로 연결되지 않고 있다는 의견을 반영해 지역업체 수주율 향상을 위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당진시, 한국가스공사, 시공사, 분야별 협의체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공사별 지역 상생 방안 발표와 지역업체 수주율 향상을 위한 의견교환이 진행됐다.
발표에 따르면 지역업체를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고 있는 시공사도 일부 존재하나 전체적으로는 특수공정 등을 고려하더라도 지역업체 참여율이 높은 편은 아니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회의 참석자들은 지역업체 참가 제한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실적에 대한 기준 완화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으며 지역업체에게는 입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독려했다.
김선태 경제환경국장은 “최근 고금리·고물가로 인해 어려워진 지역건설 및 경제의 침체 국면을 극복하고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서 지역업체 수주율을 제고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각 분야에서 관심을 갖고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당진 LNG기지 건설사업의 발주처인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현재 저장 탱크 공사만을 볼 때 공정률 35% 정도 진행된 상태이며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되면 지역업체의 참여율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지역업체 수주율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7
-
당진시, 불법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 확대 안내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1분 이상 불법 주정차 시 과태료를 부과되는 불법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이 확대된다.
에 따라 이에 대한 안내와 홍보에 나섰다.
변경된 사항에 따르면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중 초등학교 앞으로 운영되던 기존 5대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에 인도가 포함돼 ‘6대 구역’으로 확대된다.
또한 단속 시간도 어린이보호구역 중 초등학교 앞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나머지 5대 구역에서는 주말과 공휴일에 관계없이 24시간 신고제로 운영된다.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불법 주정차 사진을 일정 기간 시간 간격을 두고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로 기존 5분에서 1분으로 강화됐다.
이에 시는 7월 한 달을 계도기간으로 운영했으며 오는 8월부터는 단속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인도에 불법 주차된 차량 때문에 보행자들이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기도 하는 상황”이라며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로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6대 주정차 금지구역 등을 준수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7
-
당진시, 집중 호우 피해 복구‘온 힘’
당진시, 집중 호우 피해 복구‘온 힘’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집중 호우 피해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집중 호우로 인해 9가구 23명이 마을회관이나 친인척집으로 대피했으며 시설피해 총 58건이 발생했다.
이에 시는 집중 호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3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어 소관 시설에 대한 위험시설 사전점검 및 출입 통제 예찰 활동 강화 안전 수칙 홍보 등 각 부서별로 선제적인 조치에 나섰다.
또한 침수된 세월교 및 당진천 산책로 등의 출입을 통제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배수로를 정비하고 무너진 옹벽에 긴급 임시 조치를 취하는 등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당진시는 공공시설은 오는 26일까지 사유 시설은 29일까지 호우피해 현황조사를 실시하고 국가재난관리시스템 입력 행정절차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대피자 재해 구호 지원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비소식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만큼 물이 조금이라도 흘러들어오면 신속히 대피하는 등 침수대비 안전 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란다”며 “특이사항이 발견되면 재난안전상황실으로 연락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오성환 시장의 주문에 따라 이번 집중 호우를 잘 대비한 군산시의 대응 사례를 파악하는 한편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도내 지자체에는 자원봉사센터 및 관내 기관들과 협력해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2023-07-26
-
당진시보건소, 테러 의심 미상 우편물 주의 당부
당진시보건소, 테러 의심 미상 우편물 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가 테러로 의심되는 미상의 택배·우편물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택배·우편물을 이용한 테러는 불특정 다수가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대면 우편물 거래가 급증하면서 그 위험이 더욱 증가했다.
실제로 지난 20일 울산의 한 장애인 복지시설에 정체불명의 해외 우편물을 열어본 직원들이 어지러움증과 호흡곤란, 손에 마비 증상 등이 나타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시 보건소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국내외 미상 우편물을 발견했을 때의 식별·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먼저 우편물 중 우편물 수취인 주소, 성명 불분명, 발송인 주소 누락 외국으로부터 온 예기치 못한 우편물 봉투 안에 가루가 있는 것 같은 우편물 기타 이상한 냄새가 나는 우편물인지 세심하게 관찰해야 한다.
이러한 의심 우편물을 발견했다면 개봉 또는 우편물 이동하지 않기 냄새를 맡거나 맨손으로 만지지 않아야 하며 개봉된 우편물 취급방법은 우편물 주변 사람 대피 및 통제 우편물 접촉하지 말고 손수건으로 코와 입 차단 확산 지연을 위해 우편물을 조심스럽게 내려놓고 뚜껑닫기 현장 밀폐시키기 의심 물질이 묻었을 경우 신속히 옷, 장갑, 안경 등 벗고 흐르는 물에 씻기 오염 확산 방지를 위해 다른 사람과의 접촉 금지 등을 준수해야 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테러 의심 미상 우편물 발견 시 경찰서 소방서 보건소 등 유관기관에 신고해 신속한 대응조치로 지역사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보건소는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하고자 21일 합덕제에서 열린 합덕 연꽃축제에서‘테러 의심 미상 우편물 주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2023-07-25
-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해썹 정기교육 실시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해썹 정기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소규모 해썹 인증 농가 경영체가 법정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오는 7월 28일 정기교육을 실시한다.
해썹인증은 식품을 처리하는 다양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인들을 분석해 사전에 위해 요인의 발생 여건을 차단해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식품을 공급하기 위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으로 소비자의 높아진 식품 안전성 요구와 식품위생 및 안전 정책 강화로 최근 그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지역의 소규모 농가 경영체 중에는 제도에 익숙하지 않아 해썹인증 및 관리에 큰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는 영세하고 고령화된 업장도 많아 시는 이러한 부담을 경감하고자 관내 소규모 해썹 인증 농가 경영체를 대상으로 이번 교육을 추진한다.
7월 28일 농업기술센터 스마트강의실에서 오후 1시부터 시작하는 ‘해썹 정기교육’은 4시간에 걸쳐 해썹 정책 방향 품질개선 해썹 인증 선행요건 사후관리 해썹 관리 7원칙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해썹 인증 유지를 위한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도 인정돼 농가 경영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규모 농가경영체 가공상품의 안전성과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의 전문인력을 활용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5
-
한상화 , “시민안전보험 재도입 요청 나서”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 한상화 의원은 21일 열린 제10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안전보험 재도입을 요청했다.
시민안전보험은 재난·사고로 인한 시민의 생명 및 신체 피해를 보상하고자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보험사·공제회와 가입 계약한 보장제도로 보험 가입 시 해당 지자체에 주소를 둔 시민은 별도 절차 없이 일괄 가입되는 보장제도이다.
2022년 행정안전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전국 243개 지자체 중 97%인 236개 지자체가 가입한 상태다. 당진시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시민안전보험을 가입하여 운영해 왔으나 운영상 비효율성을 이유로 2020년부터 「당진시 시민 위로금 지원 조례」를 개정하여 이를 대신하고 있다.
한 의원은 “시민안전보험은 재난·안전사고로 인한 상해, 후유장애 또는 사망한 시민에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고 있으나 「당진시 시민 위로금 지원 조례」는 위로금 지급대상을 사망으로만 한정하고 있어 보장범위가 축소된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위로금을 예산에 편성하여 지급하기 때문에 안전사고로 사망한 피해자가 다수 발생할 경우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했다.
최근 자연재해나 안전사고 등으로 인한 대형 재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사회보장제도 확대에 대한 논의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2022년 당진시청 안전총괄과 자료에 따르면 당진시도 재난사고 발생 건수는 657건이며 재산피해액은 약 15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한 의원은 “재난·안전사고의 유형이 다양해지고 피해금액도 증가 추세에 있는 만큼 당진시의 여건에 맞는 사회보장제도의 도입이 필요하다” 고 주장하며 “당진시민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 직면하는 여러 위험요소로부터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시민안전보험 재도입을 제안하고, 안전의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시민안전보험 운영 조례」의 제정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2023-07-24
-
당진시의회, 제2서해대교특별위원회 추진상황 보고회 가져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가 제2서해대교특별위원회(위원장 서영훈)를 개최하여 제2서해대교특별위원회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서영훈 특별위원장이 주재하였으며 우희상 전문위원의 제2서해대교특별위원회 활동상황 보고와, 집행부의 제2서해대교 건설 추진 활동상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제2서해대교 건설은 윤석열 대통령과 김태흠 충남지사의 공약사항으로 기존 서해대교의 상습적인 교통정체로 인한 교통량 분산과 재난 발생 시 우회경로 마련을 위해 제2서해대교 건설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제2서해대교특별위원회는 3대에 이에 제4대 당진시의회에서도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대통령과 충남도지사의 공약사항 선정을 위한 활동과 제2서해대교 조속 추진을 위한 예비타당성 면제 촉구 기자회견, 충남도시군의장협의회 당진-광명 고속도로 적격성 조사 조속 통과 및 신속 추진 건의문 채택 전달 등 여러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제2서해대교 건설은 당진-광명간 민자고속도로(제2서해대교) 건설과 국도 제77호(제2서해대교) 건설 사업 투트랙 전략으로 추진 중이다. 민자고속고속도로 건설은 한국개발연구원(KDI) 적격성조사 단계이며, 국도 제77호(제2서해대교) 건설은 2025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위해 국토부에 수요조사서를 제출한 상태이다.
당진시의회는 당진시와 한국개발연구원(KDI) 적격성조사 연내 통과와 제77호(제2서해대교) 건설 일괄 예타 통과를 위해 공동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별위원회 서영훈 위원장은 “제2서해대교 건설은 교통량 분산에 따른 사회·경제적 손실을 절감하고 국토의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 차원에서 이미 경제성은 충분히 확인된 만큼 제2서해대교의 조속한 건설을 위해 소속 의원님들과 특별위원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4
-
당진시, 2023년 누리소통망 콘텐츠 공모전 개최
당진시, 2023년 누리소통망 콘텐츠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당진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확보하고자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3 당진시 누리소통망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요즘 젊은 층 사이에서 사용되는 소소하게 탕진하는 재미라는 뜻의 표현인 ‘탕진잼’을 사용한 ‘당진에서 즐기는 당신의 탕진잼’으로 공모전에 출품된 콘텐츠는 당진시 대내외 홍보에 사용된다.
이번 공모전은 사진과 영상 두 분야로 진행되며 공모를 희망하면 사진의 경우 1인 5장 이내 영상은 1인 1작 1분 이내로 제작해 본인 누리소통망에 필수 해시태그 ‘#당진, #당진시’를 넣어 업로드하고 당진시 공식 블로그를 참고해 업로드 URL,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18일 오후 6시까지로 심사를 거쳐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에 대해 오는 10월 16일 입상발표가 진행되며 11월 1일에 시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MZ세대의 감성을 담은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당진시를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4
-
당진시, 2023년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지급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5일부터 충청남도 농어민수당을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충청남도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이 창출하는 공익적 가치와 도내 농어민의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농어민에게 지급하는 수당으로 농어업인 1인 가구는 80만원, 2인 가구 이상은 1인당 45만원씩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당진시에 주민등록 및 실제 거주하고 농어업에 종사하면서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한 자로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미만인 농업인이다.
올해 농어민수당은 지역 상품권인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농어민수당으로 지급되는 정책발행분 당진사랑상품권은 30억 이상 가맹점을 포함한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농자재 값 및 인건비 등 생산비용 상승과 폭우·폭염 등 이상기후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삶의 기반이 되는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올해 농어민수당 지급대상자는 농림분야 20,409명, 어업 분야 1,054명으로 총 지급액 125억9천7백만원을 전액 정책 발행된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2023-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