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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당진~광명고속도로 민자적격성 조사 조속 통과 및 신속 추진 건의안 채택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는 시민의 뜻을 모아 당진~광명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적격성조사의 조속한 통과와 함께 정부 차원에서 신속한 사업 확정 및 추진에 적극 나설 것을 정부와 국회에 요구했다.
시의회는 지난 21일 제100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서영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당진~광명고속도로 민자적격성 조사 조속 통과 및 신속 추진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서 의원은 제2서해대교 건설이 거론된 이후 당진시의회는 17만 시민의 열망을 담아 국회, 정부 등에 그 필요성을 알려왔고,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대통령 공약에 포함되는 성과를 얻었고 최근에는 국토교통부가 제2서해대교가 포함된 당진광명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적격성조사를 한국개발연구원에 의뢰하는 등 사업 추진이 구체화되고 있음을 알렸다.
충남 북부권과 경기 남부권은 철강, 석유화학, 디스플레이, 자동차 등 우리나라 핵심 제조업의 중심지이며 4차산업의 심장이 될 반도체와 2차전지 사업도 속속들이 자리를 잡는 곳으로, 서해안 수출입 화물 처리의 중추인 당진평택항이 위치해 있어 바닷길로 통하는 물류량 또한 상당한 만큼 수소, LNG 등 신성장 동력산업 기반 복합다기능 항만으로 발전하는 물류처리를 위해서는 제2서해대교가 반드시 필요함을 다시 한번 피력했다.
하지만 서 의원은 새로운 고속도로가 완성되기까지 첫 삽을 뜨고도 10년 안팎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더 속도를 내야함을 강조하며 국가적 차원의 관심과 지원으로 제2서해대교 건설을 단 하루라도 앞당겨야 한다“며 거듭 강조했다.
이에 시의회는 당진~광명고속도로 민자적격성 조사 조속 통과 및 신속 추진 건의안을 채택하고 대통령실, 대한민국 정부(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국회의장, 전국 시·군·구,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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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종료
당진시,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종료
[충청뉴스큐] 당진시 보건소가 동절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4월 8일 자로 종료됨에 따라 고위험군인 60세 이상의 미접종자에게 종료 이전 접종을 권고했다.
지난해 10월 11일부터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시행된 동절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보건소는 3월 31일 위탁의료기관은 4월 8일 종료된다.
다만 기초접종과 출국 등을 위한 2가 백신 접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가나다소아청소년과 기지시연합의원 김수길외과의원 당진다솜내과의원 당진성모병원 명성의원 삼성의원 성모연합의원 순성성모의원 신평하나의원 열린내과의원 정빈의료재단 합덕아산병원 코아이비인후과의원 튼튼소아청소년과의원 푸른내과의원 한사랑의원 등 관내 16개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은 유지한다.
또한 위 16개 위탁의료기관 외의 비위탁의료기관에서의 사전예약접종은 4월 7일까지 가능하고 기존 예약자는 4월 30일까지 접종할 수 있으며 5월 1일 이후 예약자는 질병청에서 일괄 취소할 예정으로 개별적으로 예약변경을 해야 한다.
접종 대상은 전 국민으로 화이자, 노바백스, 스카이코비원, 얀센, 화이자 및 모더나 2가 백신의 접종이 가능하며 백신 접종에 대해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60세 이상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의 95%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백신 미접종자는 4월 8일 이전에 접종하는 것을 권고한다”며 “향후에는 하반기 절기 접종으로 이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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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세계 물의 날 기념 당진천 하천정화활동 실시
당진시, 세계 물의 날 기념 당진천 하천정화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2일 당진천 일원에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회원 등과 하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세계 물의 날은 수질 오염과 물 부족 문제가 가속화되면서 물 환경 보전과 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유엔에서 매년 3월 22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진행된 이번 하천정화활동의 대상지는 순성면 성북리에서 당진시의 중앙을 가로질러 역천으로 합류되어 석문호로 유입되는 당진천 중 많은 시민들이 산책로로 이용하고 있는 도심지역이다.
이날 100여명의 참가자들은 어름수변공원을 시작으로 당진천을 따라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홍승란 회장은 “이번 세계 물의 날 주제는 변화의 가속화”며 “당진 환경에 좋은 변화가 시작될 수 있도록 실천하는 적십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한영 기후환경과장은 “이번 하천 정화활동이 정화활동의 필요성과 물의 소중함을 시민분들께서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들이 지속되어 안전하고 깨끗한 물의 당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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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민 편의 증진 공중화장실 조성 박차
당진시, 시민 편의 증진 공중화장실 조성 박차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역축제 및 행사 지원과 시민 편의증진을 위해 공중화장실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시가 추진하는 공중화장실 조성사업은 건축형 2곳 3억 5천만원과 첨단간이 7곳 4억5천만원 등 총 9개소 8억원으로 역대 최대 사업비를 투입한다.
시에 따르면 다음 달 초까지 공중화장실 4곳을 완공한다는 계획으로 이미 송악읍 복운우리나눔숲과 면천면 효공원 두 곳에 첨단 간이 공중화장실을 완료했다.
또한 4.4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앞두고 정미농협 옆과 당진천 벚꽃길 걷기 대회를 위해 순성면 갈산공원 등 두 곳도 행사 전에 공사를 끝마칠 예정이다.
건축형인 남산공원과 당진재래시장 공중화장실은 진행중인 리모델링 설계용역을 마치고 다음 달 공사에 들어가며 첨단간이 공중화장실도 행정절차를 거쳐 상반기중 마무리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새로이 조성하는 공중화장실에는 범죄예방을 위해 도촬 예방 상하부 차단막과 안심벨을 설치하고 동파예방을 위한 바닥 난방도 도입해 시민 편의를 극대화한다.
김진호 자원순환과장은“시민들의 공중화장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후 화장실의 교체는 물론 청소 등 유지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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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 최초 노동자 작업복세탁소 개소
당진시, 충남 최초 노동자 작업복세탁소 개소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2일 당진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충청남도 최초로 영세사업자 노동자들을 위한 노동자 작업복세탁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그동안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작업복에 묻은 화학물질, 기름, 분진 등의 오염물질은 가정용 세탁기로 제거가 어렵고 일반 업소에서도 세탁을 거절하는 사례가 많았다.
시는 이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시의회, 노동계 및 경영계 등과 함께 긴밀히 협력해 2021년 주민생활 혁신사례확산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거두며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당진시 노동자 작업복세탁소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에서 위탁운영을 맡았으며 시는 총 2억1천만원을 투입해 부곡공단에 위치한 당진시 근로자종합복지관 1층에 면적 146㎡ 규모로 설치했다.
시설 내에는 하루 600벌의 작업복 세탁을 소화할 수 있는 작업복 세탁을 위한 산업용세탁기 3대, 건조기 3대, 드라이크리닝 1대가 비치했으며 세탁비는 하복 500원, 동복은 1,000원으로 책정하고 작업복 수거를 위한 배달 차량 2대도 갖추고 시범운영을 거쳐 이번 달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이번 작업복세탁소 개소를 통해 중소기업노동자들은 세탁 편의와 건강복지 효과를 얻고 사업을 운영하는 당진지역자활센터를 통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성환 시장과 김덕주 시의회 의장, 산업건설위원회 시의원, 양대 노총 관계자,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산업단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 보고와 테이프 커팅식, 세탁소 견학 등이 진행됐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단순한 복지차원이 아니라 노동자들에게 꼭 필요한 기반시설인 노동자 작업복세탁소를 개소해 중소기업 노동자분들에게 깨끗한 작업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산업단지 등 대규모 사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노동자들의 세세한 복지가 외면받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 살고 싶은 당진시로 만들어 나아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용을 희망하는 업체는 당진시 자활센터으로 신청하면 되며 시는 앞으로도 노동자들의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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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충민원조정관, 2022년 운영상황 공표
당진시 고충민원조정관, 2022년 운영상황 공표
[충청뉴스큐] 당진시 고충민원조정관이 지난해 고충민원조정관 운영상황을 시 홈페이지에 공표했다.
옴부즈만으로도 불리는 고충민원조정관은 시민의 권익 보호와 증진을 위해 외부 전문가가 위법·부당한 행정처분 등에 대한 고충 민원을 공정하게 조사 및 처리하는 제도로 당진시는 지난해 1월 아산, 공주시에 이어 충남 내 3번째로 도입했다.
2022년 운영성과보고서에 따르면 도입 첫해 1년간 총 30건을 접수해 시정권고 제도개선, 심의 안내 등으로 모든 민원을 처리 완료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도로 배수관 등의 무단 설치, 지적재조사 등으로 구성된 건설도시 분야가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제환경 6건, 문화복지 4건, 일반행정 3건, 농업기술 1건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송창석 고충민원조정관은 국민고충처리·국민권익위원회 등 전문경력을 살려 여러 기관과 협업과 조정을 통해 시민들의 오랫동안 해결이 어려웠던 민원을 풀어내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조정관은“도입 첫해임에도 많은 시민께서 찾아주셨고 크고 작은 불합리한 행정을 항상 시민의 편에서 바라봤다”며“올해는 보다 현장중심의 조정실 운영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창구 및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충민원조정관실은 시청 2층에 위치해 월, 화, 수 주 3회 운영하고 있으며‘2022년 고충민원조정관 운영상황보고서’는 당진시 홈페이지‘민원안내-고충민원조정관-운영상황 공표’에서 열람할 수 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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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도 1기분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12년 7월 이전에 생산된 경유자동차에 대해 2023년 1기분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1만380건, 약 3억 9128만원을 부과했다.
이번 부과된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은 2022년 하반기인 부과 기간 내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배기량, 생산연도 등에 따라 차등 산정후 후불제 방식으로 3월과 9월 연 2회 부과하며 2012년 7월 이후에 생산된 유로5·6 형식의 경유 차량과 저공해차량은 면제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고지서를 이용해 현금입출금기, 인터넷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 가산금이 부과된다.
환경개선 부담금 관련 추가 관련 문의는 당진시청 기후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부과기간 내 소유자 변경, 폐차말소 등 변경 사유가 발생한 경우 소유 기간만큼 일할 계산되어 부과하며 2023년 상반기에 소유권이 변경된 경우 하반기에 부과 될 수 있다”며 “고지서에 명시된 부과기간을 확인하시어 기한 내 납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납부자의 절세 및 편의를 위해 납부액의 5%에서 10%를 감면해주는 연납 또는 일시납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위택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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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가족 농장 체험 실시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가족 농장 체험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18일 장애인 가족 돌봄 및 휴식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가족 31명과 함께 ‘농장체험, 농부의 뜰’을 진행했다.
이번 농장체험은 송산면에 위치한 농촌체험 농장에서 진행됐으며 아열대 과일 농장에서 재배한 알로에로 청을 만들고 바나나와 파파야를 직접 수확해 맛보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농장체험을 통해 장애인 가족 간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보내고 우리 지역에서 재배가능한 열대과일을 알아보고 지역 농산물 이용을 촉진하는 기회가 됐다.
농장체험에 참여한 한 장애아동 어머니는 “주말에 아이들과 집에만 있어야 했는데 주말 농장체험 프로그램으로 인해 힐링 되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 가족 상담 및 복지사업 연계,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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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중부 농기계 임대사업장 개소
당진시, 중부 농기계 임대사업장 개소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일 관내 중부권역인 송악, 순성, 우강, 신평의 농업기계를 책임질 중부 농기계 임대사업장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신평면 상오리 1005번지에 건축된 중부 농기계 임대사업장은 농업인들의 경영비 절감 및 기계화로 일손 부족 등을 해결하기 위해 총사업비 약 18억 8천만원을 들여 2021년 3월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첫 삽을 뜨고 작년 12월에 준공했다.
중부 농기계 임대사업장은 지상 1층에는 농업기계보관창고 사무실, 지상 2층의 부품 등 소모품 창고로 총 862.9㎡의 규모로 트랙터, 탈곡기, 쟁기 등 24종의 장비 103대를 구비하고 있다.
이번 임대사업장에서 농업인들이 고가의 농업기계를 소유하지 않더라도 적기에 임대가 가능해짐에 따라 생산성이 제고되고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기계화 영농 기반이 구축돼 관내 농업인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성환 시장, 김덕주 시의회 의장, 전철수 농협 당진시지부장, 김재선 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을 비롯한 농업인 단체장 및 내빈 60여명이 참석해 테이프커팅 및 제막식에 참여하며 사업장의 시작을 축하했다.
오 시장은 “농자재 값 인상, 농산물 가격 하락, 고령화 등 다양한 문제에 봉착해 있는 농업 분야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농업인들을 위해 풍요로운 농촌을 만들기 위한 투자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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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당진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0일간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34만 5,886필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전국의 지가 수준을 대표할 수 있는 약 54만 필지를 표준지로 선정하고 그 표준지와 토지 특성을 비교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산정된다.
산정된 지가에 대한 열람 방법은 시청 토지관리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전화, 인터넷 부동산가격알리미 또는 당진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확인한 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제출기간 내 시청 토지관리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등으로 의견제출서 서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특히 시는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을 위해 방문한 민원인에게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이해와 신뢰도 제고를 목표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담당 공무원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후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하고 오는 4월 28일 결정·공시한다.
2023-03-21